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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때가 되면 다 옹알이를 하고, 엄마 아빠를 말하고, 간단한 문장을 말하고, 문장이 복잡해지면서 대화가 되고... 그럴 줄 알았더니 아니더라구요. 아이가 말이 늦고, 반향어가 심해서 검사도 받아 보고 언어치료도 하게 되면서, 엄마로서 공부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월령별로 아이의 언어 발달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말이 늦은가? 고민이 될 때 이 책을 보면 객관적인 평가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언어 발달에 자극을 주는 방법, CASE, Q&A, 부모 마음 다스리기 등 다양한 내용이 체계적으로 잘,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가 잘 됩니다.
책 내용이 많이 어렵지 않아서, 주위에 비슷한 고민을 가진 양육자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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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두돌이 지났는데도 아직 말을 잘 못해서 평이 좋은 말걸기 육아의 힘 책을 구입해봤어요 0~5세 책이라 진작 사서읽었음 더 빨리 말을 할수있지않았을까 늦게산게 좀 아쉽지만 이제라도 읽고 도움받아서 아이가 말을 잘했음 좋겠습니다 좋은책이예요 |
| 틈날 때마다 꺼내서 쉽게 읽고 실제로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늦게 알게 되어 이미 지나간 부분이 많아서 아쉬웠지만 주변에 아이를 키우게 되는 지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말이 트이게 되면 잘 안보게 되어서 미리 봐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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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키우는 초보맘이라면 누구나 내아이가 잘 크고 있는걸까? 또래보다 늦지 않은가? 이 시기엔 뭘 해줘야하는건가? 등 궁금한게 많습니다. 저 또한 궁금하여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15개월쯤 아기가 엄마 아빠라는 단어를 시작하며 조금조금씩 할줄아는 단어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말귀는 정말 다 알아들어 엄마 아빠도 말을 조심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는 월령별로 아이발달에 도움되는 상호작용 말걸기에 대한 부분이 나오며, 부록책에는 내 아이에대해 체크해볼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있어서 좋아요. 더 어릴때 샀어도 좋을것 같다는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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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은, 0~5세 발달 단계별로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말을 걸어주는 방법입니다. 0-5세의 아이는 아직 문장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부모의 목소리, 얼굴 표정, 몸짓으로부터 말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평소 아가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려고 노력했지만 아가가 듣는 입장에서 생각하며 말하기를 하지 않은 것 같아 뜨끔했네요. 어렵지 않은 단어와 문장으로 작성되어 읽는 사람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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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박사님의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김수연 박사님은 워낙 유명한 분이라 다른 저서들도 가지고 있는데요. 언어와 관련하여 따로 책을 내셔서 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꼭 이걸 해야한다는 식의 내용이 아니라 마음도 놓이고 많이 배우게 되네요. 부모의 마음을 잘 아는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 나온 내용대로 따라하고 있는데 아기가 해낼 때마다 뿌듯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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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말 다운 말을 하지 않는 14개월의 울 아기. 하지만 늘 고민이 많았다. 아기에게 내가 제대로 된 자극을 주고 있긴 한지 혹은 아기가 보내는 신호를 내가 제대로 받고 있긴 한건지.. 그런데 주변 누구도 이렇다 할 정답을 내려주지 못한다. 뭐 워낙에 애바애, 케바케가 크기 때문 아닐까. 여튼 이러나저러나 우리 아기를 위해 먼저 공부해보기 위해 들인 책 0세부터 준비하는 말걸기 육아서기 때문에 생후 0개월부터 아이의 발달과정에 맞춰 챕터가 나눠져있다 울 아기가 어느덧 5챕터라니...ㅠㅠ 내가 너무 늦게 아이의 신호를 찾아본 건 아닌지 걱정되기도 했지만 어쨌든 부록으로 함께온 언어발달평가에서 많이 미진하진 않았기에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 앞으로도 쭈욱 5세까지 내 곁에 꼭 붙어있을 이 책! 언어발달로 고민중이라면 정말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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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펼쳐보지 않은 책. 먹+놀+잠과 함께 미리 읽어두고 싶은 주제가 '아이와 말하기'와 관련된 것이었다. 현실 육아 시작하면 책이고 뭐고 폰으로 검색할 시간이나 있을까 싶고, 대화는 무슨.... 계속 달래다가 하루 끝날 것 같지만. 계속해서 아이 두뇌는 성장할테고, 놀이를 통한 소/대근육 발달과 중요하겠지만 언어적/비언어적 말하기가 주는 자극들도 뭔가 아이의 발달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고. 꼭 그런 거창한 이유 외에도 개인적으로 내가 너무너무 말을 잘 못해서(지금도 태교 목적으로 계속 배에 대고 말해줘야 할 것 같은데 남편 없으면 거의 혼자 침묵 수행 중) 아이도 말을 잘 못하거나 언어와 관련된 부분에서 힘들어하면 어쩌나 그런 고민이 되어서 '말하기'나 '언어'와 관련된 책들은 장바구니에 담아두기는 해왔다. 원래 엄마의 어휘력인가 무슨 책을 담아뒀었는데 육아책 순위에 김수연 박사님 책이 보이길래 바로 이 책으로 선택. 근데 지금 약간 육아 도서에 물려가지고 ..... 과연 이 책을 출산 전에 읽을지 모르겠지만, <아기 발달 백과>를 흥미롭게 읽어서 살짝 기대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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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자라면 자랄수록 아기는 아기대로 저도 궁금한게 많아지고 땅을 치며 짜증내고 우는 아이를 보며답답함이 생길쯤 책을 읽으며 아기를 이해하며 저도 배워갑니다! ㅠㅠ 현재 11개월인데 이전 개월수에 왜그러지하며 인터넷과 카페 검색에만 의존했는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아 이책을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기도 합니다. 책을 보며 그 당시 아기 행동을생각해보니 “그랬었구나,” 하는 마음에 짠하기도 하고 잘 자랐구나 싶기도합니다 . 11개월인 지금은 더 아기에 대해 알아가며 말트임에 더 노력해야할것 같네요! 왜그럴까 하며 그 순간 짜증내는 제 자신을 바라보며 후회가 되고 부끄럽고 미안했는데 저 부터 공부하고 달라져야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