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서 2편도 리뷰를 쓰고 있네요.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참 소설을 잘 쓴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쓴 소설을 읽기는 처음이라 신기합니다. 역시 한 나라의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이 떠오르는 군요 ㅎㅎ 정치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위해 잠시 사라지는 결정을 한 던컨을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
1편에 이어서 2편도 리뷰를 쓰고 있네요.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참 소설을 잘 쓴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쓴 소설을 읽기는 처음이라 신기합니다. 역시 한 나라의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이 떠오르는 군요 ㅎㅎ 정치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위해 잠시 사라지는 결정을 한 던컨을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