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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보다는 느려졌지만 더욱 화려하게 돌아왔다.
"저번보다는 느려졌지만 더욱 화려하게 돌아왔다." 내용보기
독특한 장르로 수많은 메탈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신 이탈리아 출신 심포닉 테크니컬 데스메탈밴드입니다. 2집부터 본격적으로 오케스트라 악기와 합창이 추가되고 이번 앨범은 악기연주는 줄여들고 합창위주로 된것같습니다. 악기연주가 줄여들어 화려함이 사라졌을까? 절대 아닙니다. 과격한 사운드속에 화려한 합창이 긴장감이 넘치는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이번작은 그리스 신
"저번보다는 느려졌지만 더욱 화려하게 돌아왔다." 내용보기

 

독특한 장르로 수많은 메탈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신 이탈리아 출신 심포닉 테크니컬 데스메탈밴드입니다.

2집부터 본격적으로 오케스트라 악기와 합창이 추가되고 이번 앨범은 악기연주는 줄여들고 합창위주로 된것같습니다.

악기연주가 줄여들어 화려함이 사라졌을까? 절대 아닙니다.

과격한 사운드속에 화려한 합창이 긴장감이 넘치는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이번작은 그리스 신화를 주제로 한것같습니다.

미노타우르스를 주제로한 3번트랙 Minotaur (Wrath of Poseidon)

이카루스를 주제로한 Towards the Sun

아스테리온의 죽음을 주제로한 The Fall of Asterion

그리스 신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금방 이해하실겁니다.

어쩌면 사운드도 사운드지만 가사주제가 독특하여 많은 관심이 생기지 않았을까 합니다.

 

 

 

 

 

w*****5 201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