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역사에 관심이 생겨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민주주의와 정치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어서… 사봤어요.. 역사 선생님이 만드신 책이라 그런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도 술술 읽히고 이해할 수 있도록 신경써서 구성한 책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듯한 말투로 되어있어 지식을 얻는다는 압박이 덜하고 그냥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최근 역사에 관심이 생겨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민주주의와 정치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어서… 사봤어요.. 역사 선생님이 만드신 책이라 그런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도 술술 읽히고 이해할 수 있도록 신경써서 구성한 책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듯한 말투로 되어있어 지식을 얻는다는 압박이 덜하고 그냥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