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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과 소년탐정단은 고양이가 택배 트럭에 들어가자 꺼내주려고 안으로 들어갔다가 갇히게 되는데 이때 트럭 안에서 살해된 시신을 발견하게 된다. 안의 상태가 휴대폰은 먹통인다가 영수증에 암호를 적게되고 포아로의 아모루 토오루에게 보낸다. 아즈사씨가 대신 받았다가 날라가게 됬는데 신기하게도 바람의 방향을 추리해서 영수증을 찾고 암호를 풀어내서 코난이 있는 장소로 간다는게 참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솔직히 내가 80권에서 제일 흥미롭게 읽은부분은 위에 서술한 에피소드다.하네다 슈키치가 첫등장하는 에피소드도 수록되어있지만 여경이 유미의 애인 정도로 그치는것 같다. 이 인물의 의붓 형인 하네다 코지에 관하여 뒤에 나올것이기에 그땐 더 비중있게 나오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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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권결말... 유미의 전남친인 우상길이 장기 명인이지만 유미는 잘 모른다. 브라운 박사님은 어린이 탐정단을 데리고 꽃구경을 하는데 그곳에서 조디를 만난다. 코난은 조디에게 버본에 대해 이야기해 조사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소매치기 당했던 여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며 끝이 난다. 가볍게 보기 좋은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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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읽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로 작가의 폼이 다시 올라온 건지 최근에 꽤 재미있습니다. 범인이 너무 천재적이라는 것만 빼면 스케줄이 있는 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 봄이 다시 돌아온 기분이네요. 종종 너무 복잡하게 풀어서 따라가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최근 편은 아주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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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80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80권을 찍었네요 초등학생때부터 만화로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 서른이 넘었는데도 아직 보게만드는 만화는 유일무이한듯요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볍게 만화로 코난 추천드립니다 잘봤어요 ㅎㅎ |
|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80권입니다! 항상 재밌는 사건이 나와서 잘 보고 있었는데 이번 80권은 더 취향저격이라 마음에 들어요 진짜 재미있어요 그리고 조연들 다 좋지만 좀 더 호감이 가는 조연들이 있는데 그런 조연들과 코난이 같이 나와서 사건을 해결하면 더 재밌어요 |
| 이전 헤이지 편이 이어져서 스토리가 끝난다. 어린이 탐정단이랑 우당탕탕 하는 사건과, 란/소노코/세라 친구들과 발생한 사건, 또 유미와 슈키치 커플이 나오는 편이 나온다. 끝부분엔 조디씨 나오는 편도 있는데 이건 다음 권이랑 이어진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AOYAMA Gosho 작가님의 작품 <명탐정 코난> 8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편에서 이어진 흡혈귀 에피소드가 마무리되는 권입니다. 아무로..이 녀석 애니메이션에서도 그랬지만 만화책에서도 진짜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같아요. 대체 정체가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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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연재도 30년이 다 되어갑니다. 에도가와 코난 나이 즈음에 연재 시작되었는데 신이치 나이는 훨씬 지났고, 사토 형사 나이도 지났고 이제 신이치랑 란 부모 나이가 다 되어 가네요 처음엔 호출기가 나오더니 이제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하지요 아가사 박사님의 발명품은 크게 진화되지는 않았지만요 도라에몽 도구 + 007의 활용법 + 사자에상 세계관으로 30년 가까이 연재해 오면서 이제 슬슬 검은양복 조직의 전말도 밝혀져 갑니다. 아무로는 성우가 후루야 토오루 (건담의 아무로 레이 성우)로 작가가 건담 팬 인가봅니다. 후루야 토오루가 사생활 떄문에 이제 못나옵니다. |
| 약스포주의.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명탐정 코난 80권 작품 리뷰입니다. 벌써 80권이라니; 아니 아직도 80권...ㅋㅋㅋ 어쨌든 초반에는 전권에 이어서 저택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입니다. 하인성과 코난이 범인이 잡히도록 함정을 파고 미란이와 가영이가 서포트 하는! 잘 해결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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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냉장 택배 차량에 갇히고, 해프닝으로 나갈 수 없게 되었는데 시체를 발견하고, 외부에 연락하기까지 흥미진진한 소년 탐정단 사건 이후로 표지처럼 장기의 '태합 명인' 하네다 슈키치의 등장까지...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오야마 고쇼의 명탐정 도감에 <비블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의 고서당 주인 시노카와 시오리코가 등장하네요. 좋아하는 작품과 캐릭터라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