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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부분을 읽으며 고객으로서 많이 존중받는 느낌을 받았다.
그 동안 얼마나 많은 무대뽀식 세일즈맨에게 압박을 받았든지....
이 책은 고객의 유형에 따른 세일즈 방식을 역설한다.
마치 '내담자 중심 상담'이 상담의 패러다임을 바꾼 것처럼 저자의 '고객 중심 세일즈'는 아주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책의 구조가 실제 사례로 구성되어 있고, 유형별로 대비 및 반복이 잘 돠어 있어 실제 유형을 익히고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좋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쓴 좋은 실용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