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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호로몬 파워
마스다미카, 쓰시마 루리코 지음 / 루비박스
기미, 팔자주름, 탈모, 부종, 어깨결림, 불면증
많이 들어본 고질적인 질환들이죠.
나이들면서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야 하는 노화의 증거 들
그런데 이 모든것들이 여성호로몬 때문이라는 사실은 처음 알았네요.
우리가 알고있는 몸과 피부와 마음의 고민은 대부분 여성 호로몬과 관련되어 있대요.
'피곤하다' 거나 '몸이 안좋다' 거나 '살이 빠지지 않는다' 거나
각종 스트레스와 다양한 트러블 등 어쩔 수 없이 갖고 사는 이런 증상들이
여성호로몬을 공략하면 대부분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성 호로몬의 변화는 난소의 일생과도 관련이 깊어요.
난소는 우리의 장기 중 가장 수명이 짧은 장기로 50년만에 일생을 마감하는데
이것이 '폐경' 이랍니다.
난소가 활동하는 최고 전성기는 20~35세 이고
30세 후분부터 급격히 노화되기 시작하여
여성 호로몬의 분비도 점점 줄어든대요. 그러다
50세 경이 되면 폐경이 되겠죠.
난소의 수명은 변함이 없지만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은 변화되었기에
또 여성의 평균수명이 예전에 비해 30년 이상 늘어났기에
여성 호로몬에 의해 몸과 마음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확실하게 알고 또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키는 셀프케어가 점점 중요해지네요.
평생을 여성호로몬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는 여성으로서
또 노후까지 건강한 삶을 위해서
이 책은 한번쯤 꼭 읽어봐야 할 책이에요~
학창 시절 배웠던 여성호로몬과 남성 호로몬에 대해서
먼 기억속에 가물대던 내용들을 다시 되새기게 되네요.
잊고 살기 쉬운 여성 질환들, 또 알아두면 좋을 질환들, 한번씩 체크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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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들어서면서 확실히 몸의 이상이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전에는 특별히 관리 안해도 괜찮았는데.. 요즘엔 정말 피부부터 머리카락, 몸의 근육과 살들...등등 신경쓰지 않으면 제대로 유지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여성호르몬 파워라는 책을 보는 순간.. 모든게 여성호르몬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심히 놀랐어요. 과연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궁금해 얼른 만나보았답니다.
변화의 원인이 여성호르몬이라는 것.. 여성호르몬에는 두 가지 임신을 돕는 프로게스테론과 여성스러움을 만드는 에스트로겐이 있지요. 생리주기를 기준으로 생리기,행복기,뉴트럴기,PMS기로 구분지어 설명하고 있어요. 행복기..생리 시작 8일째~ 14일째로 여성을 아름답게 만드는 에스트로겐이 많이 분비되어 몸도 마음도 행복하다고 해요. 반대로 PMS기는 생리 시작 22일째~ 28일째로 프로게스테론이 많이 분비되어 몸,마음,피부가 불안정해는 시기라고 하구요. 이런 시기를 알아두면 몸과 마음의 변화에 원인을 이해할 수 있어 대처하기 쉽겠지요.^^
한 달 동안의 여성호르몬 변화를 그래프로 쉽게 보여주고 있어요. 여성호르몬의 분비량이 변화함에 따라 컨디션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풍부해지고 저온기에 해당하는 생리 후 2주간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시기라고 해요..^^ 앞으로 다이어트 할 때 꼭 참고해서 해야겠어요..ㅎㅎ
이 책은 여성호르몬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주면서 중간중간 마사지나 운동부분을 다루어주고 있어요. 요즘 볼록나온 뱃살이 걱정인데.. 효과적인 운동을 배워서 좋았어요~ 나른함과 피곤도 생리기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그에 맞는 호흡법과스트레칭을 배울 수 있어요~ 여성호르몬이 저하되면 사고,기억,추리 등의 뇌 기억도 저하된다고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나이들면 기억력이 안 좋은가봐요.. 요즘 허리가 많이 안 좋은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 밖에 심리적인 것 문제도 여성호르몬과 관련이 있다는 것에 놀라기도 했지만 대처법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몸이 여성호르몬과 얼마나 민첩하게 연관이 되어 있는지 자세히 알고 어떻게 생활하면 좋은지 배울 수 있는 알찬 책이네요.. 앞으로 틈틈히 몸의 신호를 느끼고 대처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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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벌써 40대~ 마음은 아직도 아가씨때나 변함이 없는데 이제는 눈가의 주름이 자글자글, 피부에 기미는 올라오고, 잠을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네요. 그런데 이 모든 증상들이 여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을 통해 여성이 아름답고 건강할수 있는 이유가 여성호르몬의 보호를 받기 때문이라는 것을 배웠지요. 여성호르몬에 대해 알면 몸의 이상을 쉽게 감지하고 해결할수 있다고 하니 모든 여성들이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피부와 모발이 전과 같지 않을때,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원할때, 몸이 피곤할때, 쉽게 화가 나고, 스트레스가 쌓일때, 임신과 관련된 여성호르몬등 여성으로써 알아두면 좋을 내용이 가득하네요.
요즘 제가 짜증이 많아지고 화를 너무 자주 내는구나 싶은데요. 난소의 기능 저하로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면 마음이 불안정해져서 그런 심리상태가 밖으로 표출된다고 해요. 그럴때는 수욕과 족욕으로 뇌의 긴장을 풀고, 짜증을 해소하면 좋다고 하는데.. 하는 방법도 그림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따라해보면 좋겠어요. 여자라면 누구나 예뻐지고 싶고 한살이라도 젊어 보이고 싶은게 당연한데요. 우리 몸과 피부, 마음의 대부분이 여성호르몬과 관계가 있어서 여성호르몬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신체나 정신적인 이상증상을 쉽게 극복할수 있다고 해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균형잡힌 식사와 적당한 운동,질좋은 수면으로 호르몬의 균형을 잡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이야기지요. 제 경우, 둘째가 안생겨서 어른들이 임신에 좋다는 것을 구해주셨고, 그것을 섭취하다보니..성인여드름이 생겨서 한동안 병원에 다녔는데 얼굴에 뾰루지가 생기는 것도 여성호르몬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네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분비가 불균형하면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해요. 이렇게 자신의 상태를 파악해 문제점을 해결하다보면 좀더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할수 있겠더라구요. 우리 모두 여성호르몬 관리로 빛나는 피부와 아름다운 몸매,건강미 모두를 챙기는 멋진 여성이 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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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제목이나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분위기에요,,여성호르몬 파워 과연 어떤 내용일까?? 나이가 40대를 향해가는 요즈음,,머리숱이 점점 빠지는게..남일이 아니다,,그래서 목록에서 제일 먼저 관심가는 두피에 대해 펼쳐보았다,,탈모를 예방하는 음식은 채소,견과류,콩류와 시금치 등 여러음식이란다,,그리고 주위해야할 점도 이렇게 예쁜 그림과 설명이 요약 되어있다,, 예전에는 동안피부에 동안외모를 소유한 나였지만 지금은 애를 둘 키우면서 힘들어서인지 제 나이로 보는 사람이 많다,,내 몸을 너무 심하게 다루었나보다,,ㅠㅠ 처진 피부를 관리해주는 얼굴마사지도 눈에 확 띈다.. 아가씨때는 피부도 좋았는데 첫애 낳고 생긴 기미가 둘째를 낳은 지금도 없어지지 않고 있다,,꾸준히 관리해주고 있어서 더 짙어지지는 않았지만 없어지지가 않는다,,책에 나온 방법이 효과가 있었음 좋겠다,,비타민 섭취..^^ 이밖에도 날씬한 허리와 다리를 위한 운동,,그리고 예뻐지고 젊어지는 방법 등 여자들의 모든것이 책 곳곳에 잘 적혀있다,, 맨 뒷장에는 우리가 음식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줄수 있는 보충제에 대해 상세히 설명되어있다,, 책을 덮는 순간,,젊어질수 있구나,,라는 기쁜 생각이 밀려온다,,ㅎㅎ 수시로 책을 읽어가면서 나 자신을 가꿔봐야겠다,,당장 약국에 가는것은 기본이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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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호르몬 파워 : 빛나는 피부, 예쁜 몸매, 건강한 젊음 * 저 : 마스다 미카 * 역 : 박은희 * 감수 : 쓰시마 루리코 * 출판사 : 루비박스 얼마전에 병원을 다녀오시고 어느 방송을 들으신 엄마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아기를 낳은 여성들은 평생 아플수 밖에 없다고. 출산을 하면서 몸이 변하기 때문에 아프다고요. 그래서 남편들이 잘해줘야 된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충분히 공감공감되는거 있죠? ^^ 두 아이를 낳고 지금은 30대 중반, 이제 슬슬 40대를 바라보는 여성으로서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한살 한살 먹을수록 피부는 물론이요 전체적으로 신체가 점점 기능이 부실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잖아요. 왜 그런가부터 해서 조금은 유지하는 법들을 볼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 여성들의 최대 관심사기도 한 피부와 다이어트도 나와 있고 피로와 스트레스 등 궁금했던 점들이 꽤 많이 나옵니다. 많은 내용은 이미 알고 있기도 한 내용이죠. 저 같은 경우는 피부보단 두피, 모발 관리가 고민인데 두피 케어를 종종 해봐야겠더라구요. 미용실을 가서 하거나 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배워서 혼자서 좀 해봐야 할것 같아요. 원래 체질인지 살이 잘 안 빠지더라구요. 잘 찌고.. -.-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 더더 힘들어진다고 해요. 그리고 그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안 먹고 빼는게 아니라 먹으면서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다이어트도 성공하는 법들. 그런 점들을 여성의 호르몬과 연결해서 언제 하면 효과적이고 비효율적인지를 말해줍니다. 변비나 하체 비만 등... 효과적인 뱃살 운동법이 나오는데요. 이제 퇴근후 자기 전에 좀 하고 자려구요^^ ![]() 1,2 장이 뷰티쪽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분야의 이야기였다면 3, 4장은 심리 상태도 포함합니다. 아무래도 컴퓨터 관련 일을 하다보니 자세가 참 안 좋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피로도도 상당합니다. 목도 수술을 해서 더 더 힘들거든요. 림프 마사지나 복부 마사지 등을 해본적이 없는데 책에 소개가 되었네요. 좀 배워서 하나씩 해보면 나아지겠죠? 마지막은 바로 스트레스! 각종 증상에 대한 원인도 알려주고 어느 정도 해결책을 설명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좀 쉬어야 하는데 그러기도 힘들고~ 책에 나온 내용을 좀 유심히 보고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하는 법을 좀 찾아야 할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여성 호르몬과 관계가 있더라는거죠. 음.... 모르고 경험했을때랑 알고 현상을 바라보면 대처 방법이 틀려지죠. 그런 면에서 몇가지는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림 설명이나 유의할 점들이 말이지요. ![]() 내 몸은 내가 지키자! 사실 요즘 많이 피곤하고 지치고 했는데요. 왜 그런지 몇몇 원인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내가 나를 알아야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듯 합니다. 여성들이라면 한번쯤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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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피부, 예쁜피부, 건강한 젊음 여성 호르몬 파워 루비박스 마스다 미카,쓰시마 루리코 지음 여성이라 함은 바로 생리를 하는 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즉 여자는 생리를 때어놓고 말할수 없다. 최근에는 큰아이가 생리를 시작하면서 부쩍 관심이 많아 진다. 여성호르몬은 연령에 따라 분리량이 변화한다. 10-20대 초반에는 생리불순, 월경전증후군, 여드름등이 있다. 아이는 생리전부터 배를 너무 아파하여서 걱정이 된다. 월경곤란증(생리통)은 월경혈을 밖으로 내보내려고 자궁이 수축하면서 일어난다. 통증이 심하면 참지말고 산부인과에 가서 진찰을 받으라고 한다. 정상적인 생리는 거의 아프지 않다고 한다. 올해 안으로 자궁암 검진이 있는데 아이랑 같이 가보려고 한다. 요즘 피브트러블이 장난이 아니다 거기다 성인여드름까지 겹쳐서 화장을 하지 않으면 밖으로 나갈때 좀 주춤하게 된다. 여성호르몬이 저하되면 콜라겐도 감소한다.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야 한다. 많지는 않지만 일주일 2-3일씩 30분간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단것은 줄이고 율무가 독소를 제거하는데 좋다고 하니 현미밥에 같이 먹어도 되지만 임신중에는 유산이나 조산을 유발할수 있으니 자제해야 한다. 피부 투명도를 높이는 방법으로는 45도 정도의 물에 담긴 수건을 얼굴전체를 감싸준다. 아침에 하면 좋단다. 다이어트는 생리전후 일주일씩 이주간이 찬스라고 한다. 결혼전에는 없었던 심리적 불안감이 생겼다. 거기다 살이 찌면서는 더욱더 그렇다. 많이 할려고 하지말고 하루에 30분씩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매일 꾸준히 중요하고 수분보충 잊지 말긴 바란다고 한다. 열심히 움직이며 우리 날씬해 보자고요. 허리가 아프고 무겁다면 목욕과 보온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해보자 눈이 피로하다면 체조나 마사지를 해보자 호르몬 저하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눈체조는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이경규씨의 눈운동을 생각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