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서 저 중국 신화 라이브러리 08 요 임금, 그리고 성군과 폭군들 리뷰입니다 춘추전국 이전 중국 고대국가의 왕들의 이야기를 볼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깔끔한 편집과 이미지 자료도 적절하게 첨부되어 있고 챕터가 잘 나눠져 있어 틈틈이 시간이 날때 읽기 좋았어요 마지막권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8권에서는 고대 중국의 이상적인 군주로 칭송받는 요 임금과 그의 뒤를 이은 순 임금의 이야기, 그리고 하 왕조의 폭군 걸과 은나라의 주왕 등 역사 속 성군과 폭군들의 행적을 통해 중국 고대사를 풀어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신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그들의 삶과 선택을 통해 당시의 사회상과 문화, 그리고 리더십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
| 북이십일(아울북)에서 출간한 중국 신화 라이브러리 시리즈 중 여덟번째 권입니다. - 요 임금, 그리고 성군과 폭군들- 이라는 부재에서 알 수 있듯 고대 중국의 신화적인 지도자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알찬 구성의 시리즈라 한 권 씩 모으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신화에서 역사로 넘어가는 경계에 있는 인물들을 다룬다. 곰으로 변했다는 말도 있지만 치수에 힘썼다는 것이 훨씬 중요하겠다. 개인적으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음에도 사람들 챙기느라 시간이 없어 놓칠 만큼 성군의 자격이 있다. 자식에게 자리를 물려주지 않고 좋은 사람을 찾았다는 것도 성군의 요건이다. 자식에게 되물림되면서 자리다툼과 폭정은 피할 수 없었다. 주제에서 조금 벗어나는 이야기는 따로 뒷부분에 부록으로 실었지만, 여러 인물을 다루는 만큼 가깝게 배치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 싶다. |
| 각 나라마다 다양한 신화가 존재하는데 유명한 그리스 로마 신화 외에 동양 문화권 신화도 접할 수 있는 기회라서 좋았습니다 중국 신화 쪽이라서 미처 몰랐던 내용들도 들어 있어서 흥미롭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 이북으로 접하니 편하게 장소 불문하고 볼 수 있네요. |
|
요 임금, 그리고 성군과 폭군들 이야기 중국 신화 라이브러리 08입니다 신화 라이브러리 시리즈의 설명중 세상의 모든 신화를 지역별로 분류하고 그 안에 속한 개개인의 신들이 저마다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향유했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또한 신 한명 한명의 일생에 초점을 맞추어 그들이 다른 신이나 인간들과 어떻게 관계 맺고 어떻게 여러 난관을 헤쳐 나가는지를 통해 삶의 여러 문제에 대한 다양한 답을 제시한다를 보고 선택했어요 좋은 기회로 잘 읽었습니다 |
|
요임금이라는 성군으로 부터 시작하는 성군과 폭군 아무래도 다민족이고 땅이 넓어서 성군과 폭군에 의해 나라의 흥망성쇠가 너무 분명하게 갈리고 여러 민족이 서로 패권을 잡을려고 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가 변수지만 가장 큰 변수는 결국 리더의 중요성이라 새삼 성군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그래서 문화를 만들어내고 역사를 만들어내고 폭군에 의해 그 문화와 역사가 파괴되는 과정이 참 다양하네요 많은 것을 배웁니다 |
|
<중국신화 라이브러리> 8권의 부제목은 요임금, 그리고 성군과 폭군들입니다. 고대 중국의 역사사 속 주요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모범적이고 훌륭한 성군으로 손꼽히는 요 임금의 이야기가 특히 인상깊었어요. 태평성대를 이루어 걱정없이 모두가 행복한 나라였기에 다스리는 임금의 존재를 잊을 정도였다는 언급은 진정한 군주의 모습이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이렇게 8권을 끝으로 중국 신화 라이브러리 시리즈도 끝을 맺게 되었는데, 세계의 창조에서부터 국가를 이루게 되어 그를 다스리는 임금의 이야기까지, 길고긴 중국의 신화를 넓게 훑어볼 수 있어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