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소 잔인한 장면이 있어서 중간중간 몇 권은 19금이던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고등학생이상이면 어느정도 분별할 수 있을만큼의 내용같기에 풀거면 아주 다 풀던지 19금으로 확실히 못박을생각이면 전부 19금으로 맞춰줬으면 해요..어차피 요즘 청소년들은 보고 싶은건 어떻게해서라도 다 봐요..더 심한것도 볼 텐데요ㅎㅎ 여튼..잔인하지만 꽤 매력적인 작품이에요 |
| 체인소 맨 9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덴지, 파워, 아키 이 셋의 가족같은 모습이 참 훈훈하고 체인소 맨 답지않게 피튀기지않는 평온한 전개였습니다. 아키도 점점 정상인 감각으로 돌아오고요. 그런데 잔잔한 전개는 이걸위한 빌드업이었나요 작가님? 굉장히 충격적인 내용으로 전개가 됩니다. 지배의 악마인 마키마, 그리고 총의 악마.. 더 충격적인건 총의 마인이 된 아키가 덴지와 혈투를 벌이고 죽음을 맞이한다는게..너무 슬펐어요 미래의 악마가 말한 최악의 죽음이 덴지에게라니.. |
|
2권도 재미있었어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파워와 덴지가 친해지는 에피소드, 박쥐와 거머리 악마를 죽인 뒤 총의 악마가 소개되며 다른 데빌헌터들과 함께 악마를 죽이러 호텔에 진입하는 에피소드까지 진행됩니다. 여기서 마키마의 카리스마가 제대로 도드라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1권에는 힘을 숨긴 듯한, 묘하게 무서우면서도 강한 느낌이었다면 2권에서는 확실히 더 심각한 내역을 숨기고 있는 듯한 인상을 주네요.
|
|
세상에 이런 만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독특하면서도 파격적인 만화 체인소맨. 이 만화는 보통의 평범한 내용의 만화에 질려버린 이들에게 정말 축복처럼 느껴질.. 엄청 이상하면서도 기이한 만화입니다. 후지모토 타츠키의 전작 파이어펀치 역시도 초반에는 엄청난 모습을 보여줬지만.. 뒤로 갈수록 그 힘을 잃어버리고 아쉬움만 남긴 채 끝나버리고 말았지만, 이 만화는 적어도 그렇게 끝날 것 같지 않다는 기대가 강합니다. 그저 빨리빨리 다음권이 나오기를 바랄 뿐이네요. |
|
일단 그림체 구린걸 떠나서 표현력이 ㅈㄴ 떨어지는거 같음 전투씬도 이게 대체 뭔장면이야 하면서 바로 못알아먹겠는 장면들이 많고 전투씬 자신이 없는지 전투하다가 뭐 내면에서 대화하는걸로 떼우고... 그리고 스토리 전개도 산만함... |
| 영화개봉으로 더더더 유명해진 체인소 맨~ 5권중반부터 영화의 내용이라는 친구말 듣고 일단 보다만 애니보고 (정확히말하면 두번보고) 이어서 5권부터 보기 시작하는데 우와~ 역시 다르긴 다르고 왜 이렇게 후지모토 타츠키를 따라할려고 하는지 알것 같았다. 대단한 작가다 |
|
예스 한정 포치타 아크릴 컵받침을 받으려고 구매했어요. 원래 초판이 있는진 잘 모르겠지만 제가 받을 때는 만화책에 동봉된 초판 특전은 없었어요. 조금 답답할 뻔 했지만 덴지가 다시 덴지해서 스피드감은 괜찮았어요. 개인적으로 시즌2는 덴지가 더 안타까워 보여요.. |
| 그래도 체인소맨이면.. 나름 국내에서 몸집 큰 편인데 특전이 너무 빈약한 거 같아요.. 레제 영화 나오면 좀 챙겨주려나 암튼 잘 챙겨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우리 타츠키.. 작화가 날이 갈수록 난리가 나고 있는데 제발 정상회되기를..ㅜ건강해지기를..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후지모토 타츠키 글,그림역식한 저서인 [만화] 체인소 맨 15권리뷰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책인데 벌써 15권이 나와서 좋네요. 바쁘게 살아서 14권이 나온줄도 몰랐어요 ㅠㅠ 초판이라 얼른 15권먼저 구입했습니다. 14권부터 차근히 읽어야겠어요. 표지부터 벌써 넘 좋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님의 작품.. [만화] 체인소 맨 15권을 구매를 했습니다.ㅎㅎ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ㅋ
체인소 맨.. 2막격의 초반 내용인 15권입니다 2부로 접어들면서 작화가 좀 아쉽긴합니다
전개는 여전히 미친듯이 재미있지만.. 아쉬운부분이 많이 보이니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궁금하네요
안보신 분들은 1부부터 빨리 챙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