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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 우리가 선택해야 할 것은 성장사회에서 최적 사회로의 전환일 수 있다.최적사회란 생산과 소비의 균형, 불필요한 노동과 소비를 하지 않고 최적의 활동을 하는 사회를 뜻한다. 과거의 사회가 성장 위주의 과소비사회였다면 우리가 고민해야 할 미래의 사회응 모든 적정성을 지키면서 유지하는 사회일 수 있다.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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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예언하는 책들중의 하나다. 지금의 삶은 이제 코로나를 제외하고는 살아갈수 없는 시대가 된거 같다. 위기가 온 다음은 꼭 기회가 온다는 말이 있다. 이전부터 기술은 있었지만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었던 비대면 시대의 언택트 기술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결국은 코로나의 위기가 언택트 기술들에게는 기회가 된 것이다.더불어 AI 가술도 더욱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듯 하다. IT 업계에 가까이 있는 나로서는 피부로 느끼고 있는 중이다. 이미 우리 회사에서도 화상을 통한 원격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회의 역시 화상회의로 회의를 하고 있다. 또한 재택근무가 이제 흔한 일상이 되버리기도 했다. 우리나라가 인터넷 속도로는 세계 최고 수준이기때문에 더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능하다 할수 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 변화 모습에 대해서 책의 1장과 2장에서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가 아니라 이미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봐도 무방할거 같다. 그리고 3장에서는 STEEP 분석이라는 방법을 통해 사회전반의 이슈들을 사회, 기술, 경제, 환경, 정치 의 5개 영역으로 구분하여 이들 각각의 변화로 인한 큰 흐름을 찾아내고 있다. 코로나에 대응할수 있는 첨단 IT기술로는 무엇이 있을까라는 주제로 4장에서 5가지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의료현장에서의 자율주행차와 로봇, 치료제 개발에 활용되는 컴퓨팅 파워, AR/VR을 활용한 원격근무, 3D 프린팅, 웨어러블 기기 등) 그리고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코로나 이후 뉴노멀 시대를 지배할 10가지의 기술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2차 산업과 3차 산업을 뛰어넘을 4차 산업을 준비해야 하는 우리들은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이런 변화들에 발 맞추어 나아갈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하여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