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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규희 저자님과 한수진 작화님의 악플 전쟁의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제가 읽으려고 산 게 아니라 초등학생인 조카에게 선물하기 구입한 도서입니다. 인터넷이 보급화되면서 익명이라는 방패에 숨어 무자비하게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화를 아이들도 보며 배우게 되었죠. 이러한 인터넷 문화의 문제점과 실생활에서도 발생하는 왕따 이야기를 연결지어 아이들의 시각으로 잘 설명해준 창작동화여서 좋았습니다. |
저 또한 국어 교과서에 실린 짧은 단편으로 인해 이 책에 흥미를 가진 아이를 위해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다른 어떤 책보다도 아이가 얻은 교훈이 크다고 느껴져서 읽게하길 잘했다고 생각드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내용 - 스포주의!!!!> 학교로 전학 온 민서영을 질투했던 진미라는 개인 카페에 흑설공주라는 이름으로 민서영을 험담하는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민서영을 괴롭히기 시작했고 억울함과 동시에 슬펐던 민서영의 마음을 알고서도 진미라와 친해지고 싶었던 김민주는 민서영을 배신했다. 진미라는 민서영에게 뒤늦게 사과하고 이를 민서영이 받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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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과 선풀에 대한 정의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읽을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것도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바로 이런 때에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대에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을 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아이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기도 하고요. 아이가 교과서에서 일부부만 읽었는데 나머지 내용도 너무 궁금해했고, 저 역시 악플에 대한 생각을 아이가 깊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악플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아이가 인터넷 세상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깊이 느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무엇보다 배송이 빨라서 정말 감동이었고요. 또한 이 곳에서 정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열심히 읽고 또 다른 책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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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굑과서수록 도서입니다. 아이에게 권해주었더니 흔쾌히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인터넷을 우리 세대보다 더 많이 오래 접하는 아이에게 인터넷에서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 동화로 읽어내릴 수 있게 도움주는 책이라 만족스럽습니다. 내가 적은 짧은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용기를 주는지, 우리가 적는 단순한 글들이 타인에게 주는 영향과 나의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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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마녀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일부분이 소개되어 있는데 친구들이 엄청 내용에 집중해서 보고 뒷이야기도 궁금해해서 구입한 책이다 5학년 여학생 정도 되면 또래관계가 엄청 중요해지고 또 sns로 인해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는 일이 빈번해진다 그래서 아이들이 자신의 일에 대입이 되어 진지해지는 모습을 보았다 너무나 많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이전과는 비교가 안될정도의 깊은 상처를 받는일이 드물지 않게 일어나는 만큼 바른 시각과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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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아이가 적은 리뷰입니다. 미라는 전학 온 서영이를 질투했다. 서영이는 미라와 인터넷에 달린 글로 미라와 싸우고 있었는데 만약 내가 그런 상황이면 절망스러울 것 같다. 결국 서영이는 아이들에게 도둑으로 몰려 교통사고를 당하고, 아빠가 있는 탄자니아로 가게된다. 미라가 너무 나쁘다. 아이가 자신을 위해 산 책이니 자기가 쓰고 싶다고해서 썼네요. 하루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세상이라 벌써 이 책이 좀 현실과 다르단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터넷 사용을 알려줄 수 있는 글이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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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로 많은 사회적 이슈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어린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이 악플이 된 다는 경우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알고 악플을 행하는 것보다는 모르고 행하는 경우가 많다는거죠. 그렇다고 악플이 정당화 될수는 절대 없는일. 무심코한 자신의 행동 때문에 타인이 해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하는데 요즘 아이들이 이 악플 전쟁을 읽어보면 좋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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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나학기 교과서에 마녀사냥이라는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나봅니다. 학교에서 수업 후 사달라고 조르기에 검색했는데 마녀사냥이 없어서 처음에 난감했어요. 다행히 작가 이름으로 하니 하나의 책 속에 있는 이야기 중 하나였네요. 요즘 악플 때문에 자살 하는 연예인들을 보고 좀 무서웠어요. 말이란게 보이지 않는 비수이다보니 그 상처가 눈으로 드러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속으로 곪는 것 같아요. 이런 책이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스스로 찾아 읽겠다고 하니 기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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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모두에게 읽혔는데 모두 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초 저학년도 이해하는데 문제없고 고학년 아이는 특히 이해랄 잘 하구요. 온라인을 접하는 시기가 점점 어려지는 만큼 중요한 문제이고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알려줄수 있어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내용이라겨 생각되요. 다행히 내용도 재밌다고 하니 한번쯤은 읽혀별만하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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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어른들 소재가 분명합니다 아이들에게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는 공감이 안간듯 하네요 아이보다는 어른인 제가 더 실감있게 읽었어요 연말에 다시 꺼내서 봅니다 어른들 책보다 가독성이 좋아요 요즘 아이책을 많이봅니다 어렵고 복잡한 성인도서보다는 부담없어 좋아요 아이들 책은 독서습관을 다시 만들수 있는 훈련이 되고 있답니다 책은 어려운 책보다는 재미 위주로 찾아 읽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