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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북스를 알게 된 건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를 통해서 였는데 이번에 새롭게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시리즈가 출간되었답니다.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은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사고력동화랍니다.
그 첫번째로 소시지 도둑을 사고력을 통해서 잡는 사고력동화 <큰 개, 작은 개?>가 출간되었는데 우리 5살 홍근군과 재미있게 읽어본 그림책 소개해 드릴께요.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01]
권오식, 윤혜경, 김은지 지음
표지 그림을 보면 내용이 짐작될 듯도 하네요. 소시지가 없어졌는데 범인은 큰 개 일까요? 작은 개일까요?를 사고력을 통해서 풀어보는 내용이예요.
<큰 개, 작은 개?>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앞으로 출간될 알이알이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답니다.
사고력 동화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똑똑한 그림책으로 머릿속 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는 비결을 담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읽어보며 차근차근 생각을 하다보면 어느새 아이의 사고력도 한층 up~될 것 같아요.
☆★ 책 소 개 ★☆
울라울라 마을에 사는 '궁리'라는 아이는 늘 소시지를 입에 물고 다니며 먹을 궁리, 입을 궁리, 놀 궁리를 한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궁리는 한 가지 궁리만을 하게 되었어요. 궁리가 좋아하는 소시지가 며칠째 한 개씩 사라졌기 때문이예요.
범인이 누구일까를 고민하는 궁리에게 옆집에 사는 꾸벅이는 며칠 전부터 개 짖는 소리가 났다며 소시지 도둑이 개라고 하네요.
나중에 소시지 도둑을 찾는 과정에서 글밥이 조금 되긴 하지만 우리 5살 홍근군이 읽기에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책이였어요. 글의 내용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마을 일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다알지 아저씨를 찾아간 궁리는 두 마리 개 중 도둑을 찾을 방법을 찾아보게 된답니다. 처음으로 선택한 방법은 밤새도록 소시지를 지켜보는 것이였지만 깜빡 잠이 드는 바람에 도둑을 보지 못했어요. 두 번째 생각한 방법은 소시지 근처에 모래를 뿌려 놓아 모래 위에 찍힌 발자국으로 도둑을 잡는 방법이였는데 이것도 실패를 했답니다.
머릿 속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능력이 사고력인데 소시지 도둑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사고력도 길러질 것 같아요.
이번에 생각해 낸 방법은 개집을 이용하는 것이랍니다. 큰 문, 작은 문이 있는 개집으로 과연, 소시지를 훔쳐간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요?^^
큰 문을 열어 두면? 작은 문을 열어두면? 으로 다양한 유추를 해볼 수 있는 사고력 동화예요. 아이와 함께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우리 홍근군은 재미있어 했답니다.
큰 문을 열어 두면? 작은 개도 들어갈 수 있고 큰 개도 들어갈 수 있지요. 작은 문을 열어 두면? 작은 개만 들어갈 수 있어요.
이 두 가지 경우로 어떤 문을 열어두어야 소시지 도둑을 잡을 수 있을지 차근차근 아이들이 생각해볼 수 있게 잘 풀어나가고 있는 사고력동화랍니다.
궁리는 큰 문과 작은 문 중 어느 문을 열어두었을까요?
궁리는 작은 문을 열어두었는데 소시지가 없어졌어요. 소시지를 훔쳐간 개는 큰 개일까요? 작은 개일까요?
소시지 도둑을 찾은 궁리는 꾸벅이네 집으로 달려가 다시 한번 머릿속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짚어본답니다.
처음에 꾸벅이는 큰 개가 범인일거라고 생각해서 큰 문을 열어둬야 한다고 대답했어요. 하지만, 큰 문으로는 큰 개도 드나들 수 있고 작은 개도 드나들 수 있으니 범인을 찾을 수 없겠지요. 작은 문으로는 작은 개만 들어갈 수 있으니까 범인을 잡으려면 작은 문을 열어둬야 한다는 걸 생각을 통해서 정답을 찾아가고 있어요.
아이들이 사고력동화를 통해서 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에 잘 적응한다면 사고력도 한층 향상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시리즈도 기대가 되네요.
책 뒤쪽에 부록으로 동화 속 4단계 사고 유형 다시보기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1단계부터 4단계 까지 머릿 속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차근차근 단계를 밟으며 생각하다보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지 알 수 있답니다.
☆★ 함께 책읽기 ★☆
우리 5살 홍근군과 함께 요즘 읽어보고 있는 책인데 사고력동화라 생각하면서 책읽기 하니까 아이 집중력이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궁리네 집 쪽에서 며칠 전부터 개 짖는 소리가 났다니 궁리의 소시지를 가져간 범인은 개인가 봐요.
소시지가 없어졌다고? 개 짖는 소리가 났다고? 그럼 개가 소시지를 가져갔겠군!
소시지 도둑을 잡기 위해 여러 방법을 써보지만 번번히 실패하네요. 소시지 도둑은 개이지만 큰 개와 작은 개 두마리가 있어서 쉽게 범인을 알 수 없답니다. 마지막으로 다알지 아저씨가 생각해 낸 방법은 큰 문과 작은 문이 있는 개집이예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홍근군과 함께 생각도 해보고 얘기도 나눠봤어요. 큰 문을 열어두면? 하고 물으니 작은 개도 들어갈 수 있고 큰 개도 들어갈 수 있다고 대답하네요. 작은 문을 열어두면? 큰 개는 들어갈 수 없고 작은 개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해요.
큰 문을 열어 두었는데 소시지가 없어졌다면? 작은 문을 열어 두었는데 소시지가 없어졌다면? 작은 문을 열어 두었는데 소시지가 그대로 있다면?
각 각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어떤 개가 소시지를 가져갔는지 알 수 있어요. 우리 홍근군 엄마와 이 책을 여러 번 읽어서 엄마의 물음에 대답을 잘 했답니다. 아이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서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작은 문을 열어두었는데 소시지가 없어졌네요. 큰 개, 작은 개? 과연 어떤 개가 소시지를 훔쳐간 범인일까요?
아이와 함께 머릿 속으로 생각해보며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는 사고력동화 <큰 개, 작은 개?> 랍니다.
책을 읽고 동화 속 4단계 사고 유형 다시 보기를 통해서 소시지를 가져간 게 큰 개인지 작은 개인지 어떻게 알아냈을까?를 4단계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1단계부터 차근차근 정리하며 생각하다보면 어렵지 않게 소시지를 가져간 도둑을 찾아낼 수 있어요.
☆★ 책읽고 독후활동해요 ★☆
책을 읽거나 책을 읽고 나서 부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 수 있지만 각 티슈로 개집 만들어서 활용해봤어요.
각 티슈와 빈 상자 이용해서 간단하게 개집을 만들었답니다. 빨간 색종이로 지붕도 덮어줬어요. 큰 개와 작은 개는 집에 있는 큰 뽀로로와 작은 뽀로로로 대체해서 활용했답니다.
우리 홍근군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큰 개와 작은 개가 있고 큰 문과 작은 문이 있어요. 큰 문에는 큰 개와 작은 개가 들어갈 수 있지만 작은 문에는 작은 개만 들어갈 수 있어요.
큰 문을 열어두었는데 소시지가 없어졌다면 범인은 큰 개와 작은 개라고 하네요. 작은 문을 열어두었는데 소시지가 없어졌다면 작은 개가 소시지를 가져갔다고 해요.
개집의 소시지를 가져간 개가 큰 개인지 작은 개인지 알아보려면 어느 문을 열어두어야 할지 생각해봤어요. 큰 문을 열어두면 큰 개, 작은 개 둘다 범인이 될 수 있지만 작은 문을 열어두면 소시지를 가져간 게 큰 개인지 작은 개인지 쉽게 알 수 있어요. 작은 문을 열어두었는데 소시지가 그대로 있다면 큰 개가 도둑이고, 소시지가 사라졌다면 작은 개가 도둑이니까요. 엄마가 말하는 상황에 따라 큰 문, 작은 문을 열어가며 잘 따라하는 홍근군을 보니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한 것 같아요.
아이의 머릿 속 생각을 통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큰 개, 작은 개?>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직접 독후활동도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엄마도 반가운 책이였지만, 우리 홍근군도 엄마와 책 읽을 때 집중하며 상황에 따라 생각해보고 대답도 곧잘 하더라구요. 앞으로 출간될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시리즈도 기대가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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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처음 개정된 통합교과를 보고 허걱... 이게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아이를 지원해야 하는가란 것을 두고 혼자 고민했어요 이건 단순 계산은 기본이요 내용을 해석하고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할 것을 요구하는데 물론 이런 식으로 수학이 나가야하는거 같다는 말에 저도 동의는 해요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공부해오던 방식과 많이 달라 우리 아이 어쩌나..싶은 생각도 했죠 그저 1+1 = 2 이렇게 답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요런 책으로 수학을 접하면 아이들이 더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정말 실 생활속에서 아이들이 수학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공간과 크기 개념을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놓다니.. 정말 책을 쓰는 사람 만드는 사람은 머리가 좋은 거 같아요 ㅋㅋ
큰개 작은 개
어느 마을에 궁리라는 아이가 살았어요 그런데 궁리의 소세지를 자꾸 누가 가져가는거에요 궁리는 과연 자신의 소세지를 가져간 게 누굴까란 궁리를 하기 시작했죠 ^^
그런데 소세지가 없어지던 날 개 짓는 소리가 났다는 거에요 동네 발명 아저씨에게 물었더니 그럼 개가 가져간 것이라는 힌트를 얻죠~
동네에는 큰 개와 작은 개 두 마리가 있어요 과연 어떤 개가 궁리의 소세지를 가져간 걸까요? 그렇다면 소세지를 놓고 하루 종일 기다려볼까요? 숨어서 기다리면 언젠가 나타날테니? 아고.. 이런 몸이 고생하는 방법 말고 머리를 쓰자구요
여기서 바로 크기에 대한 개념이 적용이 되요~~ 자~~ 한 번 보세요~~
큰개는 큰 문만 통과할 수 있어요 작은 개는 큰문과 작은 문 모두를 통과할 수 있죠 만약 작은 문이 있는 곳에 소세지를 놓아두었는데. 없어지면 그것은 바로 작은 개가 소세지를 가져갔다는 말이 되죠~ 큰 개는 작은 문 안에 있는 소세지를 가져갈 수 없으니 말이에요 하지만 큰 문에 소세지를 놓는다면 두 마리가 다 들어갈 수 있으니 어느 개가 가져갔는지 알수가 없어요
그래서 궁리는 작은 문에 소세지를 달아놓고 다음 날 확인을 해요
그런데 소세지는 없어지지 않았네요 그렇다면 범인은 바로`~~ 큰개 였어요
그래서 궁리는 소세지를 매달아놓고 지키는 고생을 한 것이 아니라 머리를 쓰는 방법으로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단 이야기..
이것을 말로 설명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자..봐봐.. 몸집이 크면 작은 문을 들어갈 수 없어 그런데 몸집이 작으면 다 들어갈 수 있지...등등... 설명하면 아이가 과연 얼마나 빠른 시간에 얼마나 많은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역쉬. 이렇게 그림과 함께 이야기로 하면... 아이가 더 이해하기 쉬울 거 같아요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게 바로 이런 거 아닐까요? 이야기 속에서 수학에 관련된 중심 개념도 잡고 그렇다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결정할 수도 있구요...
재미도 있고 크기에 대한 개념도 확실하게 익히고 추론을 하고 결과를 예측하는 경험도 해볼 수 있네요
책 뒤에는 이렇게 두 면으로 어떻게 결론이 나오게 되었는지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설명이 나와있어서 개념을 딱 정리하기에도 좋아요~~~
연산 실력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더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더 어려워졌지만 잘 하면 더 실생활과 연관지어 접근할 수도 있겠다란 생각을 해보았네요~~ 줄글로 된 수학이 어려운 아이들이나 저희 큰 딸처럼 이제 초등에 들어가는 아이들과 함께 보면 즐거울 거 같아요 통합 교과 수학이 좀 더 쉽게 느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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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명이 눈에 확 띄었던 책~ 권오식 교수님은 제가 학과재학중에 지도교수셨는데요 넘 반가운 존함이네요. 책을 보면서 아련하게 예전에 교수님께 유아사고력 발달과 향상에 관한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가물가물 나더라구요^^ 아벤에 이리 현북스에서 책을 펴내셨군요.짝짝짝~
[큰 개, 작은 개?]는 유아의 논리적 사고와 이성적 판단을 요구하는 사고력향상 그림책이랍니다.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에 자주 노출되어 생각하며 보기보다는 눈과 귀로만 듣는데 더 신경을 집중하게 만들지요. 아이들로 하여금 사고할 수 있는 그림책이 좀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표지만 봐도 아하~ 하시겠죠? 가운데 먹음직스런 소세지 하나와 주인공 궁리~ 그리고 양쪽으로 큰 게와 작은 개가 입 맛을 다시고 있지요?
이야기를 간략히 드린다면, 일상속에서 결정을 내릴 때 자주 생각을 하던 궁리는 어느날부터 자신의 소세지가 하나씩 없어진다는걸 알고 범인을 두고 골똘히 궁리하게 되지요.
궁리는 도움을 구하기 위해 옆집사는 꾸벅이와 다알지 아저씨를 찾아가지요. 꾸벅이는 밤새 궁리네 집에서 개짖는 소리가 났다는 힌트를 주고 다알지 아저씨는 궁리와 함께 함께 잠복근무에 나서기도 하는데요.
결국 다알지 아저씨는 궁리를 위해 큰 문과 작은 문이 있는 개집을 특별 제작해 선물한답니다. 이 개집으로 궁리는 범인을 단번에 잡을 수 있을까요?
이 두가지 문이 달린 개집으로 우리는 다양한 추리를 해볼 수 있지요. 큰개 가 범인 아니면 작은개가 범인? 이는 바로 어떤 문을 열어두느냐 그리고 소세지의 여부에 따라 범인은 확실히 잡히게 된답니다.^^ 추리를 따라가다보면 바로 내가 궁리가 된 기분이 든답니다.
궁리는 속시원하게 문제를 해결해주어 책을 보는 독자들도 책 속에 푹 빠질것 같네요^^ 마지막 벌 주는 것도 참 궁리다워요. 소세지를 먹지 않은 개에게 소세지를 주고 소세지를 몰래 훔쳐 먹은 개는 옆에서 구경만 하며 서럽게(?) 만드는 발상ㅎㅎ 다신 궁리의 소세지를 넘보지 않겠죠?
우리 경이 이 책을 누웠다 앉았다 다양한 포즈로 책을 보는데요. 궁리에게 준 아저씨의 개집이 참 맘에 든다는군요. 뜬금없이 소세지가 먹고 싶다는 경이를 위해 저녁엔 소세지 반찬도 올라갔답니다. 자기전 동생에게 책내용을 설명 해주는데 제법 잘 하더라구요. 보고 생각한 것을 이리 다시 정리해서 누군가에게 알려주면 학습효과는 배가 된다고 해요^^
현북스에서 이리 유익한 그림책도 나와서 앞으로 현북스를 더욱 격하게 아껴줄듯 합니다. 알이알이 호기심 그림책 앞으로도 계속 출판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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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개, 작은 개? ![]() <큰 개, 작은 개?> 제목만으로는 짐작할 수 없었지요. 사고력을 키워주는 똑똑한 그림책이라는 걸. 2013년부터 시작된 초등교과과정개편으로 스토리텔링 수학 그림책들이 참 많이도 쏟아져 나왔잖아요? 참신한 줄거리에 실생활과 연계하여 수학적 개념을 풀어낸 신개념 수학책들 말이예요. <큰 개, 작은 개?>는 이런 책들과 비슷하면서도 차별된답니다. 바로 '사고력,' 즉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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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현북스 사고력 동화 시리즈의 제 1권인 <큰 개,작은 개?>는 어린 독자들에게 생각하는 즐거움을 깨우쳐 주고, 생각하는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를 소재로, 탐정 이야기의 구조를 취하니 어렵지 않게 사고력 훈련을 할 수 있어 좋네요. 2권의 출간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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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개 작은개]
정말 오랜만에 생각하며 궁리를 하게되는 동화를 만나게 되었다. 궁리의 없어진 소시지는 과연 누가 가져갔을까? 또 주인공 궁리는 어떤 방법으로 소시지를 가져간 범인을 밝혀낼까? 사건을 파악하고 결과를 유추해봄으로써 좀 더 쉽게 사건과정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동화책인것 같다.
소시지를 무척 좋아하는 궁리는 며칠전부터 한개씩 사라지는 자신의 소시지를 누가 가져갔는지에 대해 늘 생각하며 범인을 찾아보기로 하고 소시지도둑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 시작한다.
몇일전부터 개 짖는 소리가 들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아저씨는 단박에 개가 범인이라고 단정짓고 마을에 두마리 밖에 없는 큰개, 작은개 중 도둑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증거는 없고;; 과연 궁리는 소시지를 가져간 범인을 찾을수 있을까?
아저씨와 함께 개가 도둑이라는 증거를 찾기위해 밤을 새지만 깜빡 조는바람에 증거는 사라져버리고 소시지 근처모래위에 찍힌 발자국을 보며 범인을 찾으려고 하지만 모래위에는 크기가 다른 두종류의 발자국이 찍혀있어서 누가 범인인지는 아직 모르는 상황이다.
아저씨는 개집을 이용한 범인찾기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실험해보기로 한다. 개집 문의 크기가 다르면 범인을 찾을수 있을까? 그렇다면 과연 어떤방법으로 범인을 찾아야 하는것일까?
동화는 여기서부터 여러가지 상황설정에 대해서 생각하고 결과를 유추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그림과 설명을 통해 친절히 도와준다.
첫번째. 개와 문의 크기 큰문을 열어두면 둘다 들어갈수 있지만 작은문을 열어두면 작은개만 들어갈수 있다.
두번째. 문의 크기와 없어진 소시지 개집에 소시지를 넣고 큰 문을 열어두고 다음날 소시지가 없어졌다면 누가 가져간것일까? 그리고 작은문을 열었는데 소시지가 없어졌다면?
세번째. 어느 문을 열것인가 하지만 동화는 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여지를 남겨두었다. 작은문을 열어두었는데 소시지가 그대로 있다면?
다음날 개집의 상황은 작은문을 열어두었는데 소시지가 사라진것이다. 작은문을 열어두고 소시지가 사라진것을 보고 궁리는 범인을 확실히 알수 있었다. 소시지가 없어진것은 둘중 누군가가 가져갔다는 뜻이고 작은문을 열어놓았다는데 소시지가 사라졌다는것은 것은 큰개가 작은문으로 들어가지 못했기에 소시지가 남아있다고 정의 내릴수 있는것이다.
큰개가 많이 먹으니까 큰개가 소시지를 가져갔다고 생각(예상)한 꾸벅이의 잘못된 추측을 듣고 이내 궁리는 친절한 단계별 설명으로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꾸벅이는 자신의 잘못된 추측을 인정하기도 하였다.
책의 내용이 쉽게 이해되지 않는경우도 있겠지만... 그럴때에는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서 천천히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큰개, 작은개? 동화책은 그림만 보고 글자만 읽어대는 동화책이 아니라 책을 읽고, 읽어주는 도중에 아이나 어른도 함께.... 사건을 파악하고 결과를 유추해봄으로써 함께 과정과 결과를 생각하게 만드는 동화책인것 같다.
이렇듯 궁리는 추측을 통해서만 소시지 범인을 찾은것이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고 결과를 예측하고 관찰함으로써 정확하게 범인을 찾게 된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섣부른 추측은 오해와 잘못된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궁리처럼 매사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관찰하는 자세가 사고력향상의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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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 동화 머릿속 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사고력을 키워 주는 똑똑한 그림책으로 그 비결을 알아보세요!
이 문구에 맞게 사고력 동화를 만나게 되었어요. 아이보다 제가 먼저 책을 읽어보면서 지금 울 아이가 이것을 잘 이해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접근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생각도 해 보고 아이의 의견도 알아보고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소시지를 들고 있는 아이와 점박이 큰 개와 복슬복슬한 털을 가진 작은 개가 보여요. 맞아요.이 책은 소시지를 훔쳐 간 범인이 누구인지를 추리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추리하는 과정중에서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그림책이랍니다.
늘 궁리만 하는 궁리에요. 놀 궁리,먹을 궁리,입을 궁리만 한다고 해서 이름도 궁리에요.
여느 날처럼 소시지를 먹으려고 하는 순간...궁리의 소시지가 하나씩 보이지 않는 날들이 매일매일 반복되어요. 도대체 누가 왜 궁리의 소시지를 가져갔을까요?
궁리는 옆집에 사는 꾸벅이에게 찾아가서 물어보아요. 밤마다 궁리네 집에서 강아지 소리가 들렸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그러면 범인은 개인데...궁리네 동네에는 큰 개와 작은 개 두마리가 있어요.
궁리는 다알지 아저씨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해요. 밤새 기다려서 범인을 잡으려고 했지만 아저씨와 궁리는 잠이 들어버리고 다음 날 모래를 뿌려 둔 곳에는 두 개의 발자국이 찍혀 있어 누가 확실한 범인인지 알 수 없게 되었어요.
매번 계획이 실패로 돌아서니 뭔가 다른 대책을 강구해야될 듯 해요.
다알지 아저씨는 개집을 이용한 범인 찾기에 들어갑니다. 큰 문과 작은 문을 만들어 어느 개가 범인인지 알아내려고 해요.
성공했을까요? 궁금하지요?
다음 날,범인이 어떤 개인지 궁리는 알아내요... 자,궁리의 소시지를 훔쳐 간 개는 큰 개일까요? 아님 작은 개일까요?
권말에는 이해를 돕는 설명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아이와 함께 소시지를 가져 간 범인 찾기에 돌입합니다.
다알지 아저씨가 만든 개집을 보면서 누가 범인인지 추리하는 과정이에요.
두 개의 문이 있는 개집을 만들었어. 한쪽에는 큰 문이 있고 옆에는 작은 문이 있어. 큰 문에는 큰 개와 작은 개 모두 드나들 수 있어.하지만 작은 문은 큰 개는 못 들어가고 작은 개만 들어갈 수 있어. 소시지를 천장에 달아두고 큰 문만 열어두면 큰 개 작은 개 모두 들어가서 소시지를 가져 갈 수 있기 때문에 누가 범인인지 몰라. 하지만 작은 문을 열어두면 큰 개는 들어가지 못하고 작은 개만 들어갈 수 있어. 만약 소시지가 없어졌다면 작은 개가 범인이 돼. 하지만 소시지가 그대로 있다면 범인은 큰 개가 되지.
궁리와 다알지 아저씨의 계획대로 작은 문을 열어두고 소시지를 걸어두었어요. 다음 날,소시지가 사라졌어요. 맞아요.소시지를 매일 가져갔던 것은 작은 개였답니다.
사고력 동화는 범인을 유추하는 과정과 함께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도록 구성되어진 그림책이랍니다. 왜 그럴까? 에 대한 궁금증을 그림과 설명을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답니다.
마지막 권말의 내용까지 엄마에게 자세하게 설명하네요. 처음에는 엄마가 질문하면 단답형의 대답만 하더니,자기가 하나씩 하나씩 짚어가면서 설명을 해 주네요. 녀석,,,많이 컸어요..
책만 봤을 때 아이가 과연 이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할까 싶었는데... 꼼꼼히 읽어보고 다시 한 번 더 살펴보고 이해시키니 내용 전체를 파악하고 이해한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사고력 동화라해서 저처럼 어렵겠지하는 편견을 버리고 아이와 더불어 같이 한다면 아이의 생각을 들을 수 있을 겁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사고력 동화 다음 편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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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에서 사고력 동화가 새로 나왔습니당. 괜히 사고력이라고 하면 어려운 생각이 들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궁금했네용.ㅋㅋ 요즘 학교 교과과정이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뭐다 해서 크게 바뀌었잖아요. 아이들이 답을 몰라서가 아니라 문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해서 풀이를 못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당. 그래서 중요한 것이 사고력이겠지용.^^;;
울라울라 마을의 '궁리'는 소세지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자신의 소세지가 자꾸 사라지는 걸 알고 범인을 찾아 나서게 되지요. 큰 개와 작은 개가 용의자... 궁리는 다알지 아저씨와 함께 큰 개와 작은 개 중에 누가 범인인지 밝혀내게 되지용. 다알지 아저씨는 작은 문과 큰 문이 있는 개 집 안에 소세지를 넣어 둡니다. 그리고 작은 문을 열어 놓고 누가 범인인지 찾아내게 되지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사고력을 요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거지용.
아이들은 생각보다 쉽게 책 속 궁리처럼 머리를 쓰네요. 어떤 문을 열어야 범인을 잡을 수 있는지...왜 그런지... 결과적으로 누가 범인인지...
사고력이라는 게 추상적이라서 그냥 느낄 땐 많이 어렵구나 했는데... 구체적인 문제 상황으로 들어가서 아이들과 함께 생각을 해 보니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재미있더군요. 여러번 반복해서 그림책을 보더라구요. 아주 재밌다네용. 특히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무슨 탐정같은 느낌인가 봐요. 다음에도 이런 책이 있으면 꼭 보고 싶다고 합니다.
초등입학 앞두고 사고력 걱정만 하지 말고 요런 사고력 동화들 몇 권 읽혀야 겠단 생각이 들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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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의 신간!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시리즈 1권 '큰 개, 작은 개'를 읽어보았어요.
제목만 봐서는 무슨 책인지 모르시겠죠? 행복이랑 아주 재미있게 읽은 '큰 개 작은 개'를 소개해드릴게요.^^
행복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았어요.
아직 5살 행복이가 읽기에는 조금 어려울 것도 같았는데, 예상 외로 너무 재미있어 하면서 책 내용에 완전 몰입~~~^^ 어떻게 하면 범인을 찾을 수 있을지 같이 이야기도 해보고, 두 개 중에 누가 범인일지 추측도 해봅니다.
큰 문과 작은 문이 달린 집을 보며 어떻게 하면 범인을 찾을 수 있을지 물어보았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하네요. (아이큐 딸리는 저도 한참을 생각했다는...^^;)
... 궁리의 해결 방법을 보면서 행복이도 '아 하!' 했지만, 책 내용을 다 공개하면 재미없을 것 같아 포스팅엔 안 옮기는 걸로~ ^^
~ 너무너무 재미있고, 호기심을 막 자극하는... 다양하게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하는 책 한 권이었네요.
책을 읽고, 색종이 접기를 할 거라고 했더니 책 읽는 내내 색종이를 꼬옥 쥐고 애지중지하던 행복양...
오늘은 큰 개와 작은 개 / 큰 집과 작은 집을 접어보기로 했어요. 강아지접기와 집 접기는 가장 쉬운 방법 접기를 선택했네요.
제법 손끝이 야무져진 행복양이에요.^^
이렇게 큰 집 아래에는 큰 개를, 작은 집 아래에는 작은 개를 붙여보면서 큰 문과 작은 문으로 범인을 찾은 방법도 다시 한 번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심리학, 교육학 전문가들이 쓰셔서 그런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추리력, 사고력을 키워주기에 딱 좋은 내용으로 만드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와 '소시지'등의 소재를 사용하고, 아이가 직접 탐정이 된 듯한 기분을 느끼며 범인을 찾아보게 만드는 책. 어렵지 않은 어린이 추리 도서네요.^^
앞으로 나올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시리즈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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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 01
큰 개 작은 개
제목만 봐서는 무슨 내용일 지 감이 안잡혔는데 읽고 나니 아하! 하게 되는 책이에요^^
울라울라 마을에 '궁리'라는 아이가 살고 있는데요, 이 아이는 늘 소시지를 입에 물고 다니며 먹을 궁리, 입을 궁리, 놀 궁리를 했다고 하네요^^ 먹을 거 좋아하는 궁리의 소시지가 며칠째 한 개씩 사라지면서 누가 소시지를 가져갔을까! 소시지를 가져 간 도둑을 찾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고력 동화랍니다.
옆집 사는 꾸벅이와 마을 일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다알지 아저씨의 도움으로 소시지를 가져 간 도둑이 개라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개도 한마리가 아니라 두 마리에요. 큰 개, 작은 개. 그리고 증거가 없으니 증거를 잡아야하지요. 소시지를 지키고 있다가 놓치고, 발자국을 확인하기 위해 모래를 뿌려 놓아도 봤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때 떠오른 다알지 아저씨의 아이디어가 바로 소시지 도둑을 찾게 도와주게 됩니다.
바로 개집이에요. 큰 문과 작은 문이 달린 개집이요. 개집 안에 소시지를 넣고 이 두 개의 문을 열어 둡니다.
그러고나면 여러가지 방향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지요.
큰 문을 열어 두면 작은 개도 들어갈 수 있고, 큰 개도 들어갈 수 있어요.
작은 문을 열어 두면, 작은 개는 들어갈 수 있지만 큰 개는 들어갈 수 없게 되지요.
큰 문을 열어 두었는데 소시지가 없어졌다면 큰 개, 작은 개 모두 가져갈 수 있겠고요, 작은 문을 열어 두었는데 소시지가 없어졌다면 작은 개가 가져갔을 거에요. 큰 개는 들어갈 수 없으니까요^^
작은 문을 열어 두었는데 소시지가 그대로 있다면? 소시지 도둑은 큰 개일거에요. 작은 개라면 들어가서 소시지를 가져갔을 테니까요.
소시지가 또 없어졌어요! 소시지 도둑을 찾을 기회에요.
궁리는 소시지 도둑을 찾았을까요?! ^^
딸과도 함께 읽어 보았는데요, 37개월에겐 아직 어려운 가봐요. 그림과 이야기에는 관심이 있지만 소시지 도둑을 찾는 과정을 설명하고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네요^^;
이번엔 엄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함께하는 시간을 갖았지만 저희 딸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날이 곧 오겠죠! ^^
이 책은 아이들이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어른인 저도 책을 읽으면서 그렇지! 그렇지! 맞장구를 치게 되네요. 도둑을 잡기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해 보게 만드니 아이들이 책을 읽는 내내 머리가 반짝 반짝!!! 잠시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을 것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사고력을 키워주는 사고력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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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 큰개 작은개
지민양 책을 읽어봅니다.^^
올라올라 마을에 궁리라는 아이가 살고있었어요. 궁리는 늘 소시지를 물고다니며 먹을궁리, 입을궁리, 놀 궁리를 했어요.
그런데 누군가가 궁리의 소시리를 하나씩 가져갔어요. 궁리는 누가 가져갔을까 생각해보지요.
옆집에 사는 꾸벅이를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해요.
개짖는 소리를 들었다는 꾸벅이의 말을 듣고보니 궁리도 개 짖는 소리를 들은 게 생각났어요. 다알지 아저씨도 개가 소시지를 가져갔을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동네에는 작은개와 큰개 두마리뿐인데... 어느 개가 가져갔는지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궁리아 아저씨는 밤새 소시지를 지켜보다가 잠이들었어요, 그 사이에 소시지는 사라져 버렸지요.
더 알지 아저씨는 큰문과 작은문이 달린 개집을 만들어요. 이제 소시지를 가져간 도둑을 잡을수 있다네요.
작은문을 열어두면? 작은개는 들어갈수 있지만 큰개는 들어갈 수 없지.
큰문을 열어두었는데 소시지가 없어졌다면? 작은문을 열어두었는데 소시지가 없어졌다면?
지민이가 이야기속 궁리가 되어 생각을해보고 대답해보았어요. 잠시 생각하더니 이야기 하더라구요. 누가 범인인지도 맞췄구요.^^ 꼭 탐정이 된것처럼 맞추기를 하니 아이가 즐거워했답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이야기도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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