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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제대로 즐길줄 아는 그들 [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인생을 제대로 즐길줄 아는 그들 [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내용보기
주방 접시닦이, 주유소, 주차장 등 하루를 근근이 먹고 사는 무일푼 노동자에서 인력계발회사 CEO로 동기부여와 성공학 분야에서는 스티븐 코비와 쌍벽을 이루는 사람,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터닝포인트를 만날 수 있는 책 <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항상 자신이 중요한 무언가를 잃어버렸다는 모호한 느낌을 가지고 있던 그는 사하라 종단을 계획하
"인생을 제대로 즐길줄 아는 그들 [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내용보기

 

주방 접시닦이, 주유소, 주차장 등 하루를 근근이 먹고 사는 무일푼 노동자에서 인력계발회사 CEO로 동기부여와 성공학 분야에서는 스티븐 코비와 쌍벽을 이루는 사람,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터닝포인트를 만날 수 있는 책 <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항상 자신이 중요한 무언가를 잃어버렸다는 모호한 느낌을 가지고 있던 그는 사하라 종단을 계획하고 실천하며 그의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마련하게 되었다. 먼 목표를 향해 출발해서 도착했을 때의 즐거움만큼이나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을 즐긴(?) 이야기. 진정한 여행은 이전의 환경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느낌인 동시에 열망과 기대감으로 몸과 마음이 긴장되는 것과 같다고 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스펙이 아닌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마음의 힘'은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 자신만의 길을 가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날의 한 사건을 단순한 추억이 아닌 지혜로 승화시키고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그의 친구와 함께 한 사막여행을 통해 우리에게 말하는 도전, 희망, 목표의 소중함, 실천의 중요성, 삶의 중요성을 엿볼수 있다.

 

그의 여행의 시작은 일을 하며 준비하고 이뤄진다. 영국으로 갈 때도 티켓을 끊어 편하게 가는 것이 아니라 선원일을 하며 간다. 여행자금을 모으는 것에서부터 깨달음을 얻는데 어떤 일이든 새로운 도전은 생각했던 것보다 두 배의 비용이 들고, 세 배의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 특히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상품 혹은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에 예외없이 적용되는 진리였다고 한다.

 

 

 

 

 

『 여행 과정에서 위대한 성공의 돌파구나 행운의 순간은 당신이 포기하려는 단계를 넘어섰을 때 찾아온다. 』

- p57

 

여행의 시작이 느슨한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익숙한 방식들을 벗어던지기 위해 떠났던 첫걸음으로서 중요한 순간이라고 가정했다.

- p59

5일동안 힘들게 자전거를 타고 온 길을 단 8시간만에 운전해 온 사람과의 만남에선 쓴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던 그들. 하지만 이걸 가치있는 교환으로 생각전환하는 모습이 대단했다. 동일한 조건에서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은 경험이 부족한 사람보다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 결국 계획을 과감히 수정하여 자전거에서 기차로 이동수단을 일시 변경하기도 한다. 단 이틀만에 밴쿠버에서 마드리드로 온 여성과의 만남에서도 그들은 무려 7개월간 화물선, 자동차, 도보, 히치하이킹, 자전거, 기차를 이용해서 먼 길을 왔었지만 돈으로 살 수 없는 추억과 경험들을 안게 되었다. 대부분의 어려움은 방해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 오는 것이라 생각하고 언제든지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마음가짐이 고된 여행의 바탕으로 자리잡고 있다.

 

 

 

 

『 사람들의 단 2%만이 '절박감'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만이 모든 경쟁을 극복하고 정상까지 올라간다. '지금 당장', '실제 상황' 으로 행동하겠다는 강인한 의지가 있어야만 모든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 p91

 

『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언제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미래지향적인 성향이 강하다는 점을 배웠다. 그들은 모든 것을 '어디에 있었는가?' 관점이 아니라 '어디로 갈 것인가?' 라는 관점에서 생각했다.

- p114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서술한 부분은 극히 적다. 고장과 지체, 기다림, 비용, 더위, 지역인의 생활습관방식 차이 등 모든 것이 인내의 시험의 도가니였던 여행일정 속 시시각각 변하는 심정들의 나열은 어려움을 겪으며 각각의 어려움이 지닌 교훈과 함께 여행의 목적, 여행이 남기는 의미에 관해 추상적이지 않고 실질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인생의 중요한 교훈들 대부분은 그 일을 되돌아보며 뒤늦게 깨닫는다. 경험은 있지만 경험에서 배우지 못하는 사람들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쉽다. 중요한 경험을 하고 그 속에 함축된 모든 교훈과 지혜를 끌어내도록 조언하고 있다.

 

 

 

 

이달의 사락 l****5 2013.08.23.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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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말고 다시일어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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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이지를 덮는순간 다시뛸 열정의 에너지가 충만해진것같습니다. 30대가장으로써 현재 홀로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년이 좀 넘었는데 매주 가족을 만나러 4시간버스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일보다 가족이 그리워 힘든시기였는데 이도서를 통해 다시 열심히 해보자는 화이팅이 생긴것같습니다. 꼭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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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이지를 덮는순간 다시뛸 열정의 에너지가 충만해진것같습니다.

30대가장으로써 현재 홀로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년이 좀 넘었는데 매주 가족을 만나러 4시간버스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일보다 가족이 그리워 힘든시기였는데 이도서를 통해

다시 열심히 해보자는 화이팅이 생긴것같습니다.

꼭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k*****3 2014.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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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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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이책 괜찮아...는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작가이기에더욱 관심을 끌었던 도서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어릴적남들보다 더 악조건 속에서도 지금은 억만장자가 되어 전 세계를누비며, 강연을 하고 다니는 움직이는 기업이다. 예전에 그가 한국에한번 왔던 적이 있었는데 그의 1시간짜리 강연을 듣고자 전국에서팬들이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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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책 괜찮아...는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작가이기에더욱 관심을 
끌었던 도서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어릴적
남들보다 더 악조건 속에서도 지금은 억만장자가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강연을 하고 다니는 움직이는 기업이다. 예전에 그가 한국에
한번 왔던 적이 있었는데 그의 1시간짜리 강연을 듣고자 전국에서
팬들이 몰려왔던 적이 있다. 나는 비록 그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방송을 통해 그의 연설을 들엇고, 가슴깊은 곳에서부터 그에대한
존경심이 있었더랬다. 그래서 였을까? 그가 이번에 괜찮아...책을
내놧을 때 이제는 책으로도 그의 열정을 볼 수 있겠거나 생각했으며,
마치 보물같은 그의 말을 언제든지 가지고 다닐 수 있다 생각하니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사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인물, 사물, 동물 등이 다 다르다. 나는
그중에서 브라이언 트레이시 그를 좋아한다. 아마도 꽤나 많은 이들이
그를 좋아하고 그의 연설을 해석하면서 공부중에 있을 듯 싶다.

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은 브라이언 트레이시
그가 젊은 시절 친구들과 함께 떠났던 아프리카 여행에 대해서 쓴
이야기로 이 여행을 통해 그는 자기 삶에서 일어난 첫번째 전환점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이야기는 여행이야기로 처음부터 끝까지 여행을 한다.
영화로 따지면 로드무비에 속한다. 굳이 장르를 정하자면 로드북 정도가
알맞는 것 같다. 

책에서 그는 내 인생은 완벽하게 내 책임이며, 어느 누구도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의 강연마다 이 이야기를
꼭 해준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의든 타의든간에 온갖 일을 다 겪는다.
물론 좋은일이면야 좋겠지만, 항상 좋은일만 있는게 아니기에 우리의
시련은 더욱 값진데  이 모든것은 완벽하게 바로 나 자신의 일이기 때문에
내 스스로 헤쳐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책의 제목처럼 벤쿠버에서 사하라 사막까지 2만 7천 킬로미터를 횡단
하면서, 그들은 낙심과 좌절 그리고 희망을 발견하면서 남들에게 없는
아니 남들에겐 아직 생겨나지 않은 삶에 대한 용기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힘이 생겼다고한다. 그러면서 이 책을 다시말해 자신들이 보여준
용기와 희망을 괜찮아...책을 보면서 많은 독자들도 자신과 자신의 
친구들처럼 삶에 큰 터닝 포인트가 되기를 희망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확실히 다르다. 그는 본인이 정말로 죽을 고비 해가면서
온갖 잡다한 수많은 경험을 통하면서 배우고 느끼고 쌓았던 지식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젊은 이들에게 깨우침을 전달한다. 자신을 한정짓는 바보같은 일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면서 힘들때마다 포기하는 것은 습관을 굳어지는 정말로
나쁜 방법이기에 절대로 포기라는 말을 그리고 포기라는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중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계속해서 하라
계속해서하라 선과 진실을 위해 싸워라라고 하는 말과 함께  
삶이 당신에게 건네주는 무엇이든 계속해서 할 것이라고 결심한다면,
아무것도 당신이 달성하려는 것을 멈추게 할 수 없다 라는 말은
절대로 포기를 모르게 독자들을 도와주는 말이다.

나 역시도 무슨 일을 한번 생각하고 시작하게 되었을때 끝까지 
못갔던것들이 생각나며 내 마음속에서부터 용 솟음치며 머리속을 
헤집었고,  그 의 말과 용기처럼 앞으로는 포기라는 단어를 모르도록
한번 목표를 세우면 끝까지 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이 시점을 나의 첫 터닝 포인트로 삶기로 했다.







q*******d 201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내용보기
가장 인상깊은 구절이란 책속에서 나오는 구절이라 할 수 있겠지만, 나는 이 책의 제목 또한 인상 깊은 글귀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벤쿠버에서 부터 사하라 사막까지 종주하는 두 청년, (초반에는 세명의 청년이였지만 한명은 중간에 포기) 의 여행 이야기라고 할수 있다. 저자는 어느날 갑자기 아프리카 횡단의 꿈을 꾸게되고 그의 오래된 친구 제프와 밥과 함께 여행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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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깊은 구절이란 책속에서 나오는 구절이라 할 수 있겠지만, 나는 이 책의 제목 또한 인상 깊은 글귀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벤쿠버에서 부터 사하라 사막까지 종주하는 두 청년, (초반에는 세명의 청년이였지만 한명은 중간에 포기) 의 여행 이야기라고 할수 있다.

저자는 어느날 갑자기 아프리카 횡단의 꿈을 꾸게되고 그의 오래된 친구 제프와 밥과 함께 여행을 계획하게 된다.

대부분의 줄거리가 구간구간으로 이동하면서 겪은 에피소드들을 풀어낸 이야기이기 때문에 길게 나열할 필요가 없다고 사료되는데, 저자는 친구들과 함께 겪은 이 여행동안 깨달은 교훈들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적은 돈으로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는 사람들에게 서신을 보내고 돈을 빌리고, 그리고 또 어렵게 여행을 이끌어 나가는 청년들에게는 포기란 없었다.

기차를 타고 가다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그리고 자동차를 구매하여 타고가다가, 그 자동차에게 결함이 생겨 겪은 수많은 고난과 어려움, 그리고 배고픔! 하지만 그 무엇도 정말 이 열혈 두 청년을 막을수가 없었다.

그들은 끝내 횡단에 성공하였고 갚진 교훈과 경험을 얻기에 이르렀다.

 

청년기에 겪을 수 있는 여행 에피소드들, 물론 나도 여행을 좋아하고, 그리고 나는 혼란스러운 일이 생겨 마음이 어지러울때 여행을 계획 하곤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도 느꼈지만 정말 계획없이 그리고 무자본 없이는 여행은 힘들다는 것을 다시한번 새삼 알게 되었다. 

 

저자가 처음 겪었던 어려움 속에서 깨달은 바는,

나는 나의 미래를 지나온 과거와 전혀 다르게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나 자신을 위한 일련의 목표를 종이에 적고, 그 목표들을 이루기 위해 행동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날 밤의 깨달음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어려움을 겪었지만 저자는, 아프리카 여행을 위해서 프랑스어를 공부하기 사직하는데, 이는 아프리카에 도달했을때 정말 중요한 자산이 되었다. 

 

자전거가 이동수단으로서 좋다고 생각한 열혈 청년들, 하지만 그들의 체력은 너무나 바닥이 나있었고, 그들이 5일동안 왔던 똑같은 거리를 자차를 이용해 8시간만에 온 미국인을 보며 그들은 계획을 수정하게 된다.

이것은 가치있는 교훈이었다. 동일한 조건에서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은 경험이 부족한 사람보다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 이것은 왜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시작한 사업은 90%의 성공률을 보이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 하는 사업은 같은 기간 동안 90%의 실패율을 보이는지 설명해 준다. 지식과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기것을 직접 실행해보는것이 가장 좋다.

 

너무도 지친 그들에게 지나가는 사람이 호의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들이 싣고 있는 짐을 본인의 차에 실어주겠다고 제안했는데, 이들은 의심의 여지없이 운전자에게 맡기고 그들의 갈길을 위해 페달을 다시 밟았다.

당신의 지혜가 바닥나고 더이상 견디기 어려울때, 당신을 도와줄 구원자가 다가올 것이다. 어려움이 함께하더라도 당신은 하던 일을 계속 할 수 있게된다. "용기있게 행동하라, 보이지 않는 힘이 당신을 도와주러 올것이다.

그들이 가는곳에는 어려움이 항상 수반되었지만, 그때마다 구세주처럼 나타나서 도와주던 이도 꽤 있었다.

 

결국 그들은 운송수단을 기차로 바꾸게 되지만, 그들의 자전거를 싣고 있던 기차(그들이 원래 타야하는 기차)와 다른 순환 기차에 몸을 실어버렸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순환기차에서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나는 "충분히 검토하지 않음으로써 초래한 불폄함"을 겪고나서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때때로 상황이 잘못되어 갈 때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해결책이 나오지 않을 경우가 있따. 이때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당신이 뭔가를 하지 않더라도 기다리는 동안 반드시 기회는 찾아 올 것이다.

경험의 중요성을 한번 더 강조한 부분이였다.

 

마지막으로 저자와 그의 친구 제프가 사하라 종단을 통해서 얻은 7가지 성공원칙을 마지막으로 글을 마무리 하려 한다.

첫번째 교훈: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하라

두번째 교훈: 시작한 뒤에는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세번째 교훈: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라

네번째 교훈: 부정적인 사람을 멀리하라

다섯번째 교훈: 어려움과 난관을 피하지 말라

여섯번째 교훈: 유연하게 행동하라

일곱번째 교훈: 혼자 힘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s******g 2013.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젊은 날의 긴 여정이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젊은 날의 긴 여정이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내용보기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불우한 성장 환경을 극복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많은 이들에게 들려주었다. 그는 이미 자기계발 분야에서는 유명인사 가운데 한명이다.  그런 그가 세가지 성격이 뒤섞여 있는 책의 한국어 번역판을 출간했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여행기이자, 자기계발서이자, 자서전(내지 수필집)이다.  여행가들이 흔히 말하듯 인생을 삶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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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불우한 성장 환경을 극복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많은 이들에게 들려주었다. 그는 이미 자기계발 분야에서는 유명인사 가운데 한명이다.

 그런 그가 세가지 성격이 뒤섞여 있는 책의 한국어 번역판을 출간했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여행기이자, 자기계발서이자, 자서전(내지 수필집)이다.

 여행가들이 흔히 말하듯 인생을 삶의 여정으로 비유할 수 있기에, 세가지 성격이 하나의 책에 집약되는 것이 낯설지가 않다.

 

 저자는 16세때부터 여행에 대한 꿈과 계획을 말했던 듯 하다. 그리고 고교를 졸업한 뒤 1962년에 친구와 비교적 가벼운 여행을, 그리고 1963년에는 4주 넘게 미국과 캐나다에 걸쳐 17개 주와 6개 도, 2만 km에 이르는 장기 여행을 경험했다. 여행의 매력에 중독된 저자는 친구와 함께 의기투합하여 아프리카로 떠나기로 한다.

 나름 준비를 했으나 언제나 그렇듯, 실제 여행은 모든 것에서 예상을 뛰어넘는다. 비용, 시간, 체력, 경험, 깨달음 모두... 그러므로 세부계획은 매일 시시각각 변하는 전체 그림을 생각해 적절히 조정될 필요가 있다.

 캐나다 밴쿠버를 떠나, 미국 중동부와 동부를 거쳐 캐나다 헬리팩스에서 항공기로 유럽에 도착하기까지 책에 기술된 것은 적은 분량이지만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그걸 넘기고 유럽 영국에 도착한 저자 일행은 이후 프랑스, 스페인, 모로코, 알제리를 거쳐 사하라사막을 종단하였다. 책내용상 비중은 유럽에서 사하라사막까지에 집중되어 있다.

 

 

 

 

 책을 읽는 자의 입장에서는, 저자가 들려주는 여행담을 머리속에서 상상하면서, 힘든 여정을 미롭고 쉽게 따라갈 수 있어 편하다. 그리고 저자가 느끼고 깨달은 바의 정수를 간단하게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를 위해 많은 고생을 겪었고 굉장한 비용을 치렀다. 그러한 과정을 거친 전문가가 우리에게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손쉽게 떠먹여준다고 할 수 있다.

 

 

 

 

 저자가 결론에서 마무리하며 다시 정리해놓은 일곱가지 교훈들은 이렇다.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하라.

 시작한 뒤에는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라.

 부정적인 사람을 멀리하라.

 어려움과 난관을 피하지 말라.

 유연하게 행동하라.

 혼자 힘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아마 이 교훈들은, 책을 읽은 사람에게는 스토리와 결부되어 좀 더 생생하게 기억될 것 같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책이 주는 한계는 책이 가진 그것을 넘어설 수 없는 것 같다. 독자로서는 오늘도 '좋은 책 재미있게 읽었네. 기억해둬야지'라며 이불을 덮고 자는 순간부터 내용은 빠르게 잊혀진다.

 

 

 

 

 저자는 "모든 사람은 언젠가, 자신만의 사하라 사막을 건너는 여행을" 해야한다거나, 또 건너고 있을 지 모른다고 한다. 그런 그가, 그의 경험을 뒤돌아보며 응축시켜 내보이는 몇가지 깨달음보다, 내겐 저자의 그 땀방울 어린 경험 -여행담보다- 더 살갑고 중요하게 다가왔다.

 사실 본문 뿐만 아니라 본문 이외의 책 곳곳에 마음에 담아둘 말이 넘친다. 그러나 저자가 일련의 스토리가 담긴 여행이란 경험을 통해 얻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깨달음과 지혜의 원천'이 이책의 정수같기도 하다.

 

 저자의 특별한 경험은 언제어디서든 좋은 깨달음을 낳는 '황금달걀을 낳는 닭'이라면, 그가 들려주는 깨달음은 황금달걀에 비유할 수 있겠다. 그 황금달걀을 내가 잘 부화시켜 또 다른 '황금달걀을 낳는 닭'을 만들기 위해서 알을 부화시키고 그런 닭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내가 만들어내야 하는 조건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나도 여느 사람들처럼 -때론 현지에서 돈을 벌어가며- 해외배낭여행하는 것을 꿈꿔본 사람이다. 그리고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보았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어나가며 마음깊이 와닿는 깨달음의 메시지와 흥미롭게 읽어간 여행기 못지 않게, 지독하게 힘들어도 지독하게 만족스러울 장기 여행에 대한 꿈과 열정을 되살려본 것이 인상깊었다.

 책을 덮으며 나도 나만의 여행을 수많은 고심과 선택, 반성과 깨달음으로 채워나가며 뼈저리게 체득할 수 있기를 내심 한편으로 꿈꿔본다.

 

 

 

 

 

 ★ 이 서평은 네이버 카페<문화충전 200%(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될 수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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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s 2013.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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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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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분을 아시나요? 저는 사실 부끄럽지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 분이 누군지 잘 몰랐습니다.   이름을 얼핏 들어본적만 있지,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기전에 검색을 한 번 해봤습니다.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누군지 자세히 알고 나서 책을 읽고 싶었거든요.   검색을 해보니, 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분은 세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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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분을 아시나요? 저는 사실 부끄럽지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 분이 누군지 잘 몰랐습니다.

 

이름을 얼핏 들어본적만 있지,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기전에 검색을 한 번 해봤습니다.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누군지 자세히 알고 나서 책을 읽고 싶었거든요.

 

검색을 해보니, 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 저자인 스티븐 코비와 쌍벽을 이루는 성공학 분여의 대가인 분이시라고 뜨더군요.

 

1회 강연에 강연료가 8억이나 되는 컨설턴트라고...

 

출생은 캐나다인으로 1944년 생이시고, 소속은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 학력은 앨버타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경력은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 회장.

 

인물 정보만 봐도 정말 너무나 놀랍더라구요.

 

엄청난 성공을 이룬 성공학 분야의 대가라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이런 분도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나 문제아 취급을 받았다는 적이 있다는게 믿겨 지시나요?

 

학교 생활과 성적이 별로라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고등학교를 중퇴 했다는 사실은요?

 

좋지 않은 학력으로 인해 먹고 살기 위해 젊은 시절에 선택한 첫 직장이 호텔 주방에서 접시를 닦는 일을 했다는게 믿기시나요?

 

그 이후에도 목재소, 주유소, 주차장, 화물선 등의 잡역부 일을 하며 하루 벌고 하루 먹고 사는 무일푼 노동자였던 시절이 있었다는거 아세요?

 

<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놀라울 따름 이였습니다...

 

요즘 흔히 말하는 스펙도 변변치 않고, 돈도 없는 고등학교 중퇴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젊은 시절 하루 벌고 하루 하루 궁핍하게 먹고 살며 이동수단인 낡은 승용차에서 잠을 자기도 했었다는데..

 

지금은 엄청난 돈을 버는 기업의 CEO가 되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놀랍더군요.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자기 삶의 첫번째 터닝포인트로 20살때 친구들과 함께 떠난 아프리카행 여행을 꼽았다고 하던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살에 아프리카 여행이라니!! TV에서 아프리카 영상을 간접적으로 접하기만 했지, 겁많은 저로써는 상상하기만 해도 겁이 나는데..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역시 성공하는 사람들은 달라도 뭔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막은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무섭다는 생각이 막연하게 드는 곳인데요.. 이 책은 벤쿠버에서 사하라 사막까지 2만 7000km를 횡단하면서 펼쳐지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와 그의 친구들의 치열한 생존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안될거라고 말할때, 그 말에 주눅들지 않고 그에 맞서 사막에서 끝까지 자신들의 목표를 이뤄낸것에 대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때로는 그들이 위기를 맞았을때는 나까지 조마조마했고, 그들의 용기에 응원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나자, 항상 무언가를 할때 망설이고 자신감이 없던 제가 조금 부끄러워지기까지 했습니다.

 

책을 두번째 읽고 나니 뭐든 도전해보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로운 경험이나 도전 앞에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마 한발자국 앞으로 내딛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라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l********7 2013.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에세이 ] 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 하지 않는다면
"서평/ 에세이 ] 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 하지 않는다면" 내용보기
[괜찮아 ,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 하지 않는 다면]  - 브라이언 트레이시 , 성공학의 대가 이기도 하고 , 또다른 대가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의 스티븐 코비와 는 쌍벽을 이루지 않을까 한다...   이책의 재미는  아주 유명해지기 훨씬 전의 젊은 날의 모험담? 같은 여행기 이다.... 사실 지금은 강연 수입만으로도 억만장자가 된 그이지만 ,,   청소년 시절 제대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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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 하지 않는 다면]  - 브라이언 트레이시 , 성공학의 대가 이기도 하고 , 또다른 대가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의 스티븐 코비와 는 쌍벽을 이루지 않을까 한다...

 

이책의 재미는  아주 유명해지기 훨씬 전의 젊은 날의 모험담? 같은 여행기 이다.... 사실 지금은 강연 수입만으로도 억만장자가 된 그이지만 ,,   청소년 시절 제대로 교육 받지 못하고 , 고등 학교 조차 제대로 졸업 하지 못한 그에게 오는 일은 아주 저급한 일당의 힘든 일 투성이 이다...  주유소 임시직원 , 접시 닦이 , 공사장 날품,  최 말단의 외판원 생활 , 벌목공등 ... 그러한 젊은날의 초상에서도  그는 그의 친구들과 의기 투합 하여  장거리 여행길에 오를 준비를 한다... 시기가 약 1960년 대 중반 정도 ~  1944 년생인 그의 올해 나이는 69세  (만나이 )  한국나이로 딱 70 세이다... 1960년대 중반의 치기 어린 모험을 할 나이는 대략 20대 초반이 되겠다..  친구인 젶와 밥의 세명의 친구는 대서양을 건너 유럽으로 가고 자전거 여행으로 프랑스를 거쳐 천신 만고 끝에 스페인에 들어간다,, 지중해 지브롤터 해협을 넘어 드디어 아프리카 땅  프랑스령 모로코로 들어 가는 데 성공 하지만  여비가 더이상 없다.... 아는 친척 분들과 친구에게 우편 송금도 요구 해보며 버틴다...  우여 곡절 끝에 들어간 알제리의 사하라 사막은  더이상

생존을 유지 할만한 조건들이 별로 없는 그야 말로 불모지  온통 열기의 나라 그 자체이다...

 

이과정에서 한명의 친구는 떨어져 나가  집으로의 복귀를 선언 하고 , 나머지 두명은 게속 여행을 지속 한다... 길거리에 잠을 자는 것은 기본이고 , 기본적인 의료 상식으로 이질이나 말라리아 예방 주사를 맞았다고는 하지만 , 예측 불허의 상황이 계속 발생 한다.... 결국 말리에서는  정식적인 비자를 발급 받지 못하고  비밀리에 국경선을 넘어 가야 하는 아주 위험한 상황에도 처한다..

 

고생 고생 끝에 사하라 사막의 횡단에 성공한  브라이언은 이렇게 말한다...

 

나의 지나온 모든 과정을 다 애기 해줄수 없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문제가 닥치면 또다른 해결 방안을 죽어 라고 생각해 내었고 행동에 옴겼다.... 몇말 며칠 허기지면서 가더라도 [ 목표에 대한 열정 ]  만큼은 놓치지 않았다...

 

그렇다  그들은 떠나올때  [ 목표] 가 분명이 있었다 ,,, 총 길이가 2만7000 km 가 되는 지는 모르 겠지만  케나다에서 대서양을 건너 남 유럽을 경유해서 아프리카 사하라  [ 사막을 통과해서 살아 돌아 오겠다 ] 는 목표 말이다..

 

아무리 좌절할 일이 생기더라도 포기 하지 않았다는 그의 말은 깊이 새겨 들을 필요가 있다... 대개의 사람들은 어느정도 한계치에 도달하면 이러 저러한 구실로 포기할 만한 이유를 찾는다....  그렇게 찾는다면 [ 포기 못할 이유 ] 가 없음에도 말이다..

 

이책의 저변을 흐르는 주제는 인생에 있어서 누구나 한번쯤은 사막을 건너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이다.. 지금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그럴때 , 우리가 인생의 사막 앞에서 주저 않거나 미리 포기 하지 않을 수 있는 준비는  내일 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이라도 지금 현재 , 바로 ! 일 것이다.... 왜냐면 미래의 일은 누구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서두에 추천사 엄홍길 산악 대장의 말이 인상 깊다  [ 히말라야에 오를 때마다 삶이란 늘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일이란 생각이 든다 ...라는 ]

 

이글은 그의 젊은 날의 에세이 지만  당시 그의 마음 가짐이나 삶을 대하는 태도는 당시에 이미 결정 되었다고 보면 무리 일까 ?

 

무엇을 하던 무슨 일을 하던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한다.. 그가  오늘날  성공적인 강연 , 성공학의 대가가 되는 것은 결코 우연이 갑자이 이뤄진 일이 아니란 생각이 새삼 느껴진다..

 

 

 

에필로그 ]  저마다의 이유와 사연은 사람마다 다르 겠지만 분명한 것은  가고자 하는 목표에 포기 하지많 않는다면 결국 도달 하고야 말지 않을까 ,, 가는 속도는 저마다 다를 지라도 말이다... 그리고 빨리 목표에 도달하면 다음 목표를 선정하는 기쁨을 누려 보는 것은 어떤 재미 일까 .....   < 목표관리> 라는 화두를 생각해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아래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강연 중 한개 올려 봅니다...

 

 

 

 

 

 

 

 

 

 

 

 

 

 

 

 

 

 

 

 

 

 

 

 

 

 

 

 

 

 

 

 

 

 

 

 

 

 

 

 

 

 

 

 

 

 

 

 

 

 

 

 

 

 

 

 

 

 

 

 

 

 

 

 

 

 

 

 

 

 

 

 

 

 

 

 

 

 

 

 

 

 

 

 

 

 

 

 

 

 

 

 

 

 

 

 

 

 

 

 

 

 

 

 

 

 

 

 

 

 

 

 

 

 

 

 

 

 

 

 

 

 

 

 

 

 

 

 

 

 

 

 

r******9 2013.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