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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나츠미 작가님의 고양이 만화 작품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7권 종이책에 이은 전자책 리뷰입니다.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제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물 만화인데요. 사랑스러운 고양이 코우메가 주인공이랍니다.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매 권마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쁜 고양이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데 이건 제가 이 시리즈를 소장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해요. 왜냐하면 섬세한 그림체로 그려진 고양이 그림만 봐도 힐링이 되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코우메는 표지와 본문의 편차가 하나도 없어서 더 좋아요. 표지의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본분에 내내 나오거든요. 몸을 둥글게 도넛처럼 말고 누워 있는 모습, 타박타박타박 소리를 내며 걸어가는 모습, 사람처럼 드러누워서 만세하며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 그리고 슈렉의 장화 신은 고양이보다 더 귀엽고 깜찍하게 정면을 올려다 보는 모습까지 무지무지 귀여워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대사 대신 의성어 의태어와 소리 묘사가 나오는데요. 그게 다 주인공이 고양이 코우메이기 때문이지요. 하품하는 고양이, 느릿느릿 타박타박 걷는 고양이, 테라스에서 폴짝 점프해 나무를 타고 아랫층 지붕으로 내려가 박박박 문을 긁고 집안에 들어 가 방석에서 고롱고롱 잠이 드는 코우메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실컷 볼 수 있답니다.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고양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인간은 조연이에요. 17권 이후로 거의 1년만인 2021년 9월에 18권 종이책이 출간이 되었고 올해 2월에는 19권 종이책도 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절판된 초반 책들은 전자책으로 소장하고 있지만 그래도 종이책 역시 재출간이 되기를 여전히 바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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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공양이코우메17. 호시노나츠미. 대원.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기 시작했던 것이 어느새 17권이나 되었습니다. 코우메가 귀여워서 계쏙 구매하게 되는데. 코우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울 듯. 표지처럼 자극적이지 않은 잔잔한 일상을 보자면 절로 힐링이 됩니다. 보고 있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ㅋ우메 앞으로도 쭊쭉 나와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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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고양이를 키우시는 모 유튜버의 영상에 빠져있다 보니 표지에 홀려서 구매했네요. 시작이 17권이란 게 함정. 하지만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그리 불편하지는 않아요. 표지에서 예상한 대로 코우메라는 귀여운 고양이가 메인이고 이 코우메를 키우는 모자, 그리고 또 다른 고양이의 소소하지만 따스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예쁘게 그려져서 단숨에 읽고 엄마 미소 지었네요. 기회가 되면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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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나츠미 작가님의 고양이 만화 작품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7권의 종이책 리뷰입니다.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제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물 만화인데요. 사랑스러운 고양이 코우메가 주인공이랍니다.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매 권마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쁜 고양이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데 이건 제가 이 시리즈를 소장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해요. 왜냐하면 섬세한 그림체로 그려진 고양이 그림만 봐도 힐링이 되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코우메는 표지와 본문의 편차가 하나도 없어서 더 좋아요. 표지의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본분에 내내 나오거든요. 몸을 둥글게 도넛처럼 말고 누워 있는 모습, 타박타박타박 소리를 내며 걸어가는 모습, 사람처럼 드러누워서 만세하며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 그리고 슈렉의 장화 신은 고양이보다 더 귀엽고 깜찍하게 정면을 올려다 보는 모습까지 무지무지 귀여워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대사 대신 의성어 의태어와 소리 묘사가 나오는데요. 그게 다 주인공이 고양이 코우메이기 때문이지요. 하품하는 고양이, 느릿느릿 타박타박 걷는 고양이, 테라스에서 폴짝 점프해 나무를 타고 아랫층 지붕으로 내려가 박박박 문을 긁고 집안에 들어 가 방석에서 고롱고롱 잠이 드는 코우메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실컷 볼 수 있답니다.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고양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인간은 조연이에요. 17권 이후로 거의 1년만인 저번 달 9월에 18권 종이책이 출간이 되었는데요. 언제까지나 계속되면 좋겠어요. 그리고 절판된 초반 책들도 재출간 되길 바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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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까지 완벽하게 귀여운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7권을 읽어보았다 한가정에 엄마와 아들이 키우는 고양이 코우메와의 귀엽고 소소한 일상을 그린 만화 고양이는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는 묘~~한 매력이 있는 동물인것 같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따듯함을 녹여내는 코우메의 귀여운 모습이 이번권에서도 아주 매력있게 드러나있다 다음권도 어서 읽고 싶은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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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내외로 완결될 줄 알았던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가 무려 17권째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도 인기가 꽤 좋은가봐요~ 원래 코우메를 아꼈던 저 역시 계속 본 시리즈를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늘 언급하는 것 같은데 표지 일러스트는 늘 예술이예요. 어쩌면 실제 고양이보다 더 귀여운 느낌! 이보다 더 선한 고양이는 없다 싶은 코우메가 이번에는 꾀병을 부리네요. 알고 보니 타쿠의 하교를 빨리 재촉하려는 귀여운 꾀병이었습니다. 하지만 코유키가 의외로 눈치가 빨라 장시간 이불을 덮고 신경을 쓰는 바람에 진짜 상태가 나빠질 뻔한 코우메! 아주 오랜만에 집에 온 손님은 타쿠의 이모. 그녀가 찾아온 목적은 타쿠 엄마 쿄코에게 맞선을 제안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생각지 않게 호의적인 타쿠의 맞선에 대한 반응 덕분인지 쿄코가 고양이 두 마리를 잘 케어할 것인지 테스트가 시작됩니다! 코우메에게 미래 아빠를 타쿠에게 뺏길 수 있다는 경고로 협조를 요청하는 쿄코. 하지만 의외의 복병 코유키가 기다리고 있네요. 코우메&코유키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타쿠와 친구들과 깜짝 하이킹을 가게 된 코우메, 나카라이네의 시끌벅쩍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등 볼 거리는 이번에도 풍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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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청 귀엽네요ㅎㅎㅎ 작화가 고양이들이 엄!청! 귀여웠다가 못났ㅋㅋㅋ다가 약간 기복있는데, 전체적으로 정말 귀여워요. 17권 발매에서야 알게된 책이네요. 책 표지도 힐링 내용도 힐링입니다. 귀여움 보려고 구입한거라 반드시 1권부터 읽어야해!!이런 강박없이 처음 봤는데, 사람 가족과 함께사는 고양이들, 특히나 식구 중 학생인 남아를 무척 좋아하는 코우메인가봅니다. 아파서 힘없이 낑낑하고 있는 모습을 식구들에게 보이면 -> 남자아이에게 내(코우메)가 아프다고 연락하겠지!?! -> 그럼 아이는 놀라서 일찍 귀가 -> 이얏호! 하는 꾀병부리는 모습이 책 펼치자마자 전개ㅋㅋㅋㅋ 또 다음권이 나오게 되면 구입해볼것 같아요. E-book으로 소장해도 무척 좋을 것 같습니다. 종이가 약간 누런 타입이고 금방금방 읽힘+아기고양이들이 귀여움=아무때나 꺼내 읽고싶음!이라 전자책이 나으려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실물 표지가 주는 따땃한 느낌을 맛보니 이것도 포기할 수가 없네요ㅎㅎㅎㅎ 계속 출간 되었으면 좋겠어요! |
| 고양이는 무조건 옳다는 명제가 참임을 증명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ㅎㅎ 이번에 읽은 책은 17권인데 신간이 어디까지 나왔나 하고 봤더니 25권까지 나온 것 같다. 뒷권도 부지런히 모아야겠다. 고양이 이야기가 너무 귀엽고 묘사가 잘 되어서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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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7권 입니니다.
코우메라는 고양이를 중심으로 한 일상물입니다.
스토리적 재미보다는 귀여운 고양이와 일상적인 에피소드로 엮어진 잔잔한 이야기에 좀더
중점이 있는 만화입니다.
만화적 과장으로 사람같은(?) 코우메와 주변인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고양이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만 스토리적 흡입력은 약합니다. 좋게 말하면 잔잔한,
나쁘게 말하면 루즈해서 지루한 만화입니다만... 뭐 그래도 계속 볼 것 같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