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내용보기
같은 상황을 바라보는 여러가지 관점. 그로인해 발생하는 오해와 갈등, 그리고 그것을 풀어내는 힘. 저자의 긍정적인 태도와 학생들을 바라보는 한결같은 믿음은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깊은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낸다.물리적 거리두기 뿐만 아니라 심리적 거리두기로 점점 건조해지는 요즘, 사람을 향한 진심으로 가득한 글들이 지친 일상의 큰 위로가 된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내용보기

같은 상황을 바라보는 여러가지 관점. 그로인해 발생하는 오해와 갈등, 그리고 그것을 풀어내는 힘.

저자의 긍정적인 태도와 학생들을 바라보는 한결같은 믿음은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깊은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낸다.물리적 거리두기 뿐만 아니라 심리적 거리두기로 점점 건조해지는 요즘, 사람을 향한 진심으로 가득한 글들이 지친 일상의 큰 위로가 된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0.10.2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별점 10개면 10점 만점주고 싶은 책!!!
"별점 10개면 10점 만점주고 싶은 책!!!" 내용보기
보통 에세이를 읽으면 작가의 삶만 보였는데, 이 책은 에세이라 분류되어 있지만, 학부모가 읽으면 육아지침서가 될 것 같고, 직장인이 읽으면 인생 선배가 해주는 말인 것 같고, 청소년들이 읽으면 부모님의 마음을 되려 읽어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선생님 입장에서 쓴 이야기가 분명한데 .. 그 속에 내 아이와 아이 친구들의 일상을 엿보는 기분이 들어요.^^ 포리스터 카터의 '
"별점 10개면 10점 만점주고 싶은 책!!!" 내용보기
보통 에세이를 읽으면 작가의 삶만 보였는데, 이 책은 에세이라 분류되어 있지만, 학부모가 읽으면 육아지침서가 될 것 같고, 직장인이 읽으면 인생 선배가 해주는 말인 것 같고, 청소년들이 읽으면 부모님의 마음을 되려 읽어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선생님 입장에서 쓴 이야기가 분명한데 .. 그 속에 내 아이와 아이 친구들의 일상을 엿보는 기분이 들어요.^^
포리스터 카터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을 읽은 후에 느꼈었던 포근함과 따뜻함이 담겨 있는 책이예요~ 진솔한 이야기인데 유머러스하고, 슬픈데 감동이 있고!! 진솔함이 이 책의 무기같아요 ^^아이의 학교 생활로 고민이 되거나 따뜻한 일상이 그립거나, 유머와 웃음이 필요할 때도 다시 찾아 읽고 싶은 책♡
y********o 2020.10.2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넌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최고!
"넌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최고!" 내용보기
'엄마'라는 말만 소리내어 해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데'엄마'에게 내가 하는 일을 울고 웃으며 말하고 있는 이 선생님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요?대한민국의 '선생'으로 살아가며 느낀 마음의 구석구석을 거르지 않고 보여주는 글에서 공감도 하고, 함께 웃고 울기도 하였습니다. 읽는동안 저 역시 엄마에게 있는 마음, 없는 마음 다 얘기하고 치유받은 듯 하네요.또한 저 역시 세상에서
"넌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최고!" 내용보기

'엄마'라는 말만 소리내어 해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데

'엄마'에게 내가 하는 일을 울고 웃으며 말하고 있는 이 선생님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요?

대한민국의 '선생'으로 살아가며 느낀 마음의 구석구석을 거르지 않고 보여주는 글에서 공감도 하고, 함께 웃고 울기도 하였습니다. 읽는동안 저 역시 엄마에게 있는 마음, 없는 마음 다 얘기하고 치유받은 듯 하네요.


또한 저 역시 세상에서 제 편 하나가 생긴 것만 같습니다.


이 글을 읽는동안

교사로서가 아니라 학부모로서, 아기를 키우는 모든 어른으로서 한 번 더 생각하고 함께 감동하며 그렇게 살아갈 수 있기를....


그런데,

서선생님을 곁에 두고

왜 전 '교사', '선생'이라는 자리가 이렇게 더 무겁게 느껴졌을까요?


내일도 아가씨 선생님의 목소리를 듣고 놀려주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 읽고 

'엄마'같은 내 편 하나를 만들어보기를 바랍니다.


저는 늘 착각하고 삽니다.

서선생님이 무조건 내 편일 거라는 착각?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d*******s 2020.11.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늘 바쁘게 그러나 늘 유쾌한 작가님이 내옆에 있었다니
"늘 바쁘게 그러나 늘 유쾌한 작가님이 내옆에 있었다니" 내용보기
서성환 선생님을 처음 만난건 2018년 회덕초등학교 SW강의 때였습니다. 유쾌하고 유익한 SW강의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2019년 6학년 졸업식에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포토존을 만들고 싶은데 좋은 아이디어를 대전지역 6학년 선생님들의 SNS방에 올렸습니다. 친절하게 6학년 부장님을 하시던 서성환선생님의 포토존 인증샷이 올라왔습니다. 두 번의 인연으로 '참 열심히 사시는 분
"늘 바쁘게 그러나 늘 유쾌한 작가님이 내옆에 있었다니" 내용보기

서성환 선생님을 처음 만난건 2018년 회덕초등학교 SW강의 때였습니다. 유쾌하고 유익한 SW강의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2019년 6학년 졸업식에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포토존을 만들고 싶은데 좋은 아이디어를 대전지역 6학년 선생님들의 SNS방에 올렸습니다. 친절하게 6학년 부장님을 하시던 서성환선생님의 포토존 인증샷이 올라왔습니다. 두 번의 인연으로 '참 열심히 사시는 분이구나'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2020년에는 같은 학교 바로 옆자리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서성환 선생님 어떠냐고요?

 책에서 말하는 그사람이 현실에서는 어떤지 궁금하시죠? 아침 7시에 제일 먼저 학교에 와서 새롭게 만든 우술정원에 물을 주고 아이들과 즐겁게 체육수업을 하고 가장 많은 양의 점심식사를 합니다. 특히 운동장에서는 서성환선생님과의 체육수업소리가 늘 즐겁게만 들립니다. 늘 바지에는 흙이 묻어있고 땀을 흘리고 있어서 책과는 거리가 먼 분인줄 알았습니다. 학교가 좋고 그 안에 있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인간 서성환, 교사 서성환, 아빠 서성환을 더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잘하고 있는지, 우리 아이들은 어떤지 고민될 때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읽어보시길 ^^ 바랍니다.

s*******8 2020.10.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엄마, 나도 리뷰하고 싶은 게 있어
"엄마, 나도 리뷰하고 싶은 게 있어" 내용보기
읽으면서 계속 웃음이 터졌네요~ ㅎㅎ 현직 교사분께서 학교 현장을 너무나 생생하게 표현하신 것 같아요 ^^엉뚱하지만 따뜻하고 생각이 깊은... 너무나 멋진 쌤입니다!!!짧은 에피소드마다 의미가 제각각 있어서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그리고 약간의 반전도 있어서 진짜 재미있게 읽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이 계시는 학교가 어딘가요? 우리
"엄마, 나도 리뷰하고 싶은 게 있어" 내용보기

읽으면서 계속 웃음이 터졌네요~ ㅎㅎ 

현직 교사분께서 학교 현장을 너무나 생생하게 표현하신 것 같아요 ^^

엉뚱하지만 따뜻하고 생각이 깊은... 너무나 멋진 쌤입니다!!!

짧은 에피소드마다 의미가 제각각 있어서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약간의 반전도 있어서 진짜 재미있게 읽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계시는 학교가 어딘가요? 우리 아이 곧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받아주시나요? ㅎㅎ

재밌고 가슴따뜻해지는 책인줄만 알았는데... 감동까지 있네요 ㅠ (살짝 울었음 ㅠㅠ)


j****7 2020.10.27.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