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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딸아이 한국사 문제집으로 구매한 도서입니다. 세토독 독서 논술을 워낙에 신뢰하여 한국사 출시되고 바로 구매했어요. 기존에는 메가스터디 한국사로 문제 풀리고 있었는데, 세토독은 메가스터디에 비해서 난이도가 조금 더 높은 것 같습니다. 일단, 한 번에 읽을 양이 많아요. 독서논술과 비교해서 보니 그렇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연대순으로 나열하다보니 사건에 대한 내용이나 정보가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건 초등용 교재라면 대부분 포함되는 아쉬움 인 것 같아요. 그래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풀 수 있는 문제집 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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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달간 7살 딸래미와 구석기 신석기 고조선의 멸망까지 여행했어요 평소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기에 한국사 한번 해볼까? 해서 시작했는데 역시나 어려운 단어들 때문에 좀 힘들었지만 (제가 번역하느라ㅋㅋㅋ) 재미있게 즐겼어요 그 와중에 유치원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견학, 지방갈일이 있어서 고인돌 휴게소, 고려청자박물관 등등 이름 조차도 많이 보던 한달이었답니다 그래서 책도 넘 좋은데 7살치고 흥미가 끊기지 않고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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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교재 사서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했다가 너무 어려워해서 이 교재로 갈아탔어요 세마리토끼 시리즈는 일단 내용이 읽기 쉽고 문제량도 많지 않아 아이 혼자 하기 버겁지 않답니다. 한국사 시작단계라면 쉬운 내용으로 시작하고자 한다면 이 책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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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한국사! 5학년을 앞두고 있어서 사회과목준비로 한국사 선택했습니다. 문제가 많지않아서 우선 아이에게 흥미를 줄겸 신청했구요. 옛날이야기 읽듯 재미있게 흐름을 익히고자 시작해보았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하고있고, 간혹 기출문제들이 있어서 출제문제도 알수있어좋아요^^ 문화를 알수있는 한국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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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수업은 아니고 학원에서 정리 복습용으로 활용한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이미 한국사를 한번 훑어서 그런지, 쉽고 재밌다고 합니다. 처음 한국사를 시작하는 경우 더 적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어요..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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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에서 한국사를 본격적으로 배우니 요즘 관심이 생겨서 선택한 교재 능률 세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 1권입니다.
지금은 아이와 삼국시대와 가야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신라가 한강의 주인이 되다. 진흥왕과 백제의 성왕은 손을 잡고 고구려를 공격해 한강 유역을 빼앗는 데 성공했고 한강을 상하류로 나누어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백제를 공격해 한강 유역을 차지했어요. 한강 유역을 차지한 진흥왕은 가야를 공격해 신라의 영토를 더욱 넓히기로 결심하고 가야를 쳐들어갔어요. 가야는 결국 신라에 항복해 진흥왕은 신라의 영토를 크게 넓힐 수 있었고,새로 신라의 영토가 된 지역에 '진흥왕 순수비'를 세우기도 하며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세토한국사로 공부하면서 이 부분을 공부하면서 아이는 자꾸만 엄마에게 질문을 합니다. "엄마, 진흥왕이 누군지 아세요?" "한강이 왜 인기가 많았어요?" 라면서요. 세토한국사가 재밌으니 공부한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고 질문까지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대가야가 금관가야의 뒤를 잇다. 가야의 깊숙한 곳, 고령 땅에 자리 잡고 있던 '대가야'는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고철을 다루는 기술자들이 옮겨 갔어요. 가야산에서는 철광석이 많이 나서 철을 만들고 팔아서 다시 힘을 키웠어요. 가야의 여러 나라는 다시 '대가야'를 중심으로 뭉쳐 여러 나라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당시 삼국은 서로 힘겨루기를 하면서 적이나 동맹이 되기도 했고, 그 사이에서 가야도 동맹과 적이 되었지만 신라의 공격을 받고 대가야가 무너져 다른 가야들도 신라에 무너졌습니다.
이번 가야 부분에서는 금관가야가 제일 힘이 쎄 다른 나라를 다스렸다는 그림을 보았고 그 다음장에서는 대가야가 다른 나라를 다스리게 된 것을 신기해했어요. 보통 한 나라가 힘이 약해지면 다음으로 힘이 센 나라가 다스리는게 맞지 않냐면서요. 왜냐하면 첫번째 사진에서는 대가야가 뒤쪽에 줄을 서고 있어서 대가야가 나라를 다스리게 된게 신기한가봐요. 다시 읽어보더니 대가야게 침략의 피해가 별로 없어서 그렇게 된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 ^^ 평소에 한국사는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세토한국사는 이야기가 이어지니 이해가 더 잘되어서 재밌대요. 재밌는 세토한국사로 어려운 한국사 공부도 쉽게할 수 있는 이 교재 능률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 교재를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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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에서 나온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는
? 학교 공부와 역사가 만만해지는 한국사 필수 학습서 ? 한국사를 중심으로 세계사를 보는 통합적 역사 이해 ? 다양한 문제와 풀이로 한국사 실력 완성
이렇게 한국사 교재를 공부하면서 세계사까지 이해하는 실력으로 완성할 수 있는 것이죠.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의 1권은 선사 시대부터 삼국 시대까지 공부하는 내용입니다.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는
첫째, 역사 이야기를 재밌게 읽으며 교훈을 얻게 한다. 둘째,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 지식을 키우고 실력을 확인하게 한다. 셋째, 한국사를 중심으로 세계사를 이해하며 폭넓은 역사관을 갖게 한다.
이렇게 크게는 세 가지를 고려하고 기획하고 구성되었다고 해요.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는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로 풀면서 배경지식을 쌓고 다양한 문제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는 총 6권으로 나뉘어 있고, 한국사를 중심으로 사건을 살피고 이것을 세계사에 연결시켜 자주 출제되는 문제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통합적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는 한국사를 초등 교과와 긴밀하게 연결하고 통합 교과적 내용을 수록하며,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역사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또 다양한 시각 자료로 역사에 현장감을 주고, 검증된 자료로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로 확인하도록 하면서 한국사와 관련된 세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네요.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 1권은 4개의 PART 20일차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번주에 공부한 내용은 PART 1 한반도의 시작과 고조선 건국에서 구석기 시대의 생활, 신석기 시대의 생활입니다.
PART의 맨 첫장에는 학습을 하기 전에 공부할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나와 있고 일차 제목에는 시각 자료를 통해 먼저 눈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또 오른쪽에는 한 권에 수록된 시대의 주요 사건을 연도 순으로 정리한 권별 연표가 나와 있습니다.
PART 1 한반도의 시작과 고조선 건국
약 70만년 전, 한반도에 최초로 사람이 살기 시작했고, 도구를 만들어 쓰면서 한곳에 정착했어요. 그리고 문명을 발전시켜 한반도에 고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웠습니다.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고조선에 대해 자세히 알아봐요.
● 뗀석기를 쓰고 동굴에서 살다.
지금으로부터 약 70만 년 전,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했고 이때 사람들은 돌을 깨뜨리거나 떼어 내 만든 도구를 사용했어요. 이렇게 만든 도구를 '뗀석기'라고 해요. '석기'가 '돌로 만든 도구'라는 뜻이고 뗀석기를 사용하던 시대를 '구석기 시대'라고 합니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사냥을 하기도 하고 먹을거리를 찾아 이곳저곳 떠돌며 살았고, 튼튼한 집을 짓는 대신 주로 동굴에서 살거나 바위 그날, 강가에 막집을 짓고 살기도 했습니다. 주먹 도끼는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사용했던 대표적인 뗀석기예요.
주먹에 쥐고 쓰는 도끼라서 이런 이름이 붙었고 짐승을 사냥하거나 짐승의 가죽을 벗길 때, 땅을 팔 때 등 다양하게 쓰였습니다.
반짝퀴즈 Q1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돌을 깨뜨리거나 떼어 내 만든 도구'인 뗀석기를 사용했다. 역사 쏙쏙에서는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주 출제되는 학습 문제를 실었어요.
또 실력 문제에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기출 문제를 응용한 문제가 나옵니다.
마지막 카드 세계사는 한국사의 주요 사건이 있었던 때에 벌어진 세계사 속 사건이나 한국와 비슷한 일이 일어났던 세계사를 간단한 카드 형식으로 정리되어 있네요.
이렇게 재밌게 공부하고 기출 문제를 풀면서 공부를 할 수 있다니 정말 좋죠. 구석기 시대의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중요한 '불'의 사용을 문제로 다시 복습하였습니다 ??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 1권으로 한국사 공부 시작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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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리 토끼잡는 초등한국사1권은 선사시대에서 삼국시대이야기로 구성되어 한국사를 좀더 쉽고 재밌게 공부할수있답니다.. 그림과 이야기를 읽고 공부하다보면 한국사 공부가 쏙쏙 잘되는거 같아요^^ 반짝퀴즈,핵심개념정리도 넘 좋고 역사쏙쏙으로 배운내용을 잘 알고 있는지 확인문제도 풀어볼수 있어 넘좋은거 같아요~ 초등5학년에는 한국사도 배우는데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세토 한국사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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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구석기시대● 지금으로 부터 약 70만년전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해 한반도 구석기시대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돌을 깨뜨리거나 떼어내 만든 도구 뗀석기를 사용했고 뗀석기의 종류로는 주먹도끼, 찍개, 찌르개, 긁개가 있대요.. 구석기 시대사람들은 몸을 보호하기 위해 풀을 엮거나 가죽옷을 입고 나무열매나 풀 , 풀뿌리채집과 물고기잡기, 동물사냥도 해서 배를 채우고 먹거리를 찾아 이동생활을 하며 동굴이나 바위그늘, 강가 막집에 살았대요.. 사냥한 먹거리를 불에 구워 먹으며 불을 이용했고.. 구석기시대는 모든 사람이 평등한 사회였대요.. ■한반도 신석기 시대 ■ 약 1만년전 쯤 돌을 갈아서 만든 도구 간석기를 사용하는데 간석기를 사용한 시기를 신석기라고 한대요. 낚싯바늘,그물추,화살과 창의 촉 필요에 의해 여러 도구도 만들었대요.. 신석기시대 최대특징 농사시작이지요.. 농사도구도 돌로 만든 도구를 사용해 돌보습과 돌괭이로 땅을 이루고 돌낫으로 줄기를 베었고 갈돌으로 곡식의 껍질을 벗기거나 가루를 만듭니다.. 신석기시대 대표토기 빗살무늬 토기를 만들어 곡식을 담거나 음식을 만들어 담았어요..' 농사를 짓기시작하면서 한곳에 정착생활을 하게되고 주로 강가나 바닷가에 움집을 지어 살았대요.. 신석기시대사람들은 가축을 기르고 가락바퀴와 뼈바늘로 옷을 지어 입었어요.. ■한반도 청동기시대■ 구리와 주석 금속을 섞어서 만든 도구를 청동기 사용한 시대를 청동기 시대라 한대요~ 청동기 시대에는 농사기술이 발달해 농사를 짓고 거둔 곡식을 갖게 되지요.. 재산이 많거나 힘이 센 사람들은 높은 신분을 차지했고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은 낮은 신분으로 지배를 당하는 계급이 발생되었지요.. 부족에서 큰힘을 가진 사람은 군장이 되어 부족을 다스리고 하늘에 제사지내는일도 맡아합니다.. 제사지낼때는 청동거울을 목에걸고 청동방울을 손에 쥐고 흔들었대요.. 청동기시대 무덤인 고인돌 군장은 죽은뒤 커다란 고인돌에 묻혔다고 하네요~~ 청동기시대에는 벼농사가 시작되었고 대표적인농기구는 반달돌칼이래요.. 민무늬토기를 만들어 사용했고 강주변 산이나 언덕에 움집을 지어 살았대요.. 청동기시대부족들은 다른 부족과 힘겨루기를 하며 세력을 넓혀 가장 강한부족이 여러부족을 통합하여 나라를 세웠는데 우리나라 최초 국가 고조선입니다^^ 기원전 2333년 단군왕검이 세웠답니다.. 삼국유사에는 고조선 건국이야기 단군신화도 실려있지요~~^^ 고조선은 농업을 중시하고 곰을 섬기는부족과 환웅부족이 연합한 나라이지요.. 단군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사람 왕검은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이라는뜻으로 단군왕검은 제사장인 동시에 정치적 지배자였네요~~ 고조선은 8조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렸지요^^ * 사람을 죽인자는 사형에 처한다 =>생명중시, 법엄격 *남에게 상해를 입힌 사람은 곡식으로 갚는다 => 농사를 지었고 개개인 재산이 있었다 * 남의 물건을 훔친 사람은 데려가 노비로 삼으며 죄를 면하려면 50만전을 내야한다 => 화폐개념이 있었다 ●고조선 독특한 문화● 고조선은 청동기시대 세워진 나라로 고조선 사람들은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며 움집을 지어 살았어요.. 민무늬토기인 미송리식토기 청동으로 만든 비파형동검 탁자모앙고인돌인 탁자식 고인돌은 고조선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세가지 대표유물이 분포한 만주와 북한지역이 고조선의 문화범위였대요^^ 세토한국사1권으로 우리나라 구석기시대,신석기시대,청동기시대, 우리나라최초국가고조선 단군왕검에대해서도 알아보고 독특한문화에대해서도 열심히 공부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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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 LUN, LEARN 했습니다. 4주차로 이번주에 <세토 한국사 1권 선사시대 ~ 삼국시대> 공부를 마쳤습니다. 짝짝짝짝~ 주5일, 하루에 3장씩 부담이 없는 양이라 아이가 전혀 거부감없이 거뜬하게 해냈는데요. 한국사를 거부하며 싫어하던 아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의아스럽습니다. ^^;; 어쨌던 열심히 달려준 아이가 무척이나 고맙고 대견합니다.
<세토 한국사 1권 선사 시대 ~ 삼국 시대>의 4주차 마지막 공부는 삼국과 가야의 사회와 문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에는 모두 신분 제도가 있었는데요. 신라의 골품제와 신분에 따른 생활 모습을 자세히 배워볼 수 있습니다. 고구려에서 굶주리는 백성에게 곡식을 빌려주는 제도인 진대법이 만들어진 과정을 만나봅니다. 삼국 시대의 사람들의 의식주와 고구려, 백제, 신라와 가야 사람들이 만들어낸 독특한 문화유산도 자세히 알아봅니다.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중에 카드 세계사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한국사의 주요 사건이 있었던 같은 시대에 세계 속 사건 등의 세계사를 담아낸 이 코너에서 이번 주에는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지역인 간다라 지방에서 처음 만들어진 불상, 인도 굽타 제국의 멸망과 몸골고원의 돌궐 제국, 이슬람교를 만든 무함마드을 만나보았습니다.
읽을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해서 너무 좋은 <세토 한국사> 시리즈! 다음 2권 삼국 통일 ~ 남북국 시대에서도 열심히 아이가 스스로 > LUN, LEARN 할 수 있도록 무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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