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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색이 선명해서 동생들 책 같지만 내용은 충분해요. 그림과 페이지 구성이 동생책 처럼 보여서 아이가 쉽게 생각하고 접근하고 잘 푸내요. 세마리토끼잡는 독해는 서술형 부분에서 힘들어해서 이 책도 힘들어할까 걱정했는데 완전 다른 책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잘 풀어내니 부모입장에서도 만족해요. 좀 남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는데.. ㅋㅋ 그냥 쓱 풀고 지나갈까 좀 걱정되는 부분도 있어요 ^^ |
| 아이가 한국사 수업을 들은지 벌써 1년 조금 넘었어요. 세토잡 한국사 1권부터 시작해서 차근히 수업을 듣고 현장학습까지 하니 한국사가 머릿속에 정리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 마지막 6권까지 하면 초등한국사는 이걸로 완벽!!!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
아이가 역사를 좋아해서 2학년때부터 1권사서 일주일애 한번씩 보는 문제집인데 문제는 단원단 4-5개이지만 읽을 거리가 있고 책도 지루해보이지 않아서 계속 사다보니 어느새 6권까지 다보았어요. 자세하게 역사 들어가기전에 기초처럼 보기 좋은 책 같아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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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리 토끼 잡는 한국사는요~ *한국사를 초등 교과와 긴밀하게 연결했어요. -한국사의 흐름을 초등사회 5-2,6-1 교과내용과 연결지어 각 권을 구분하고, 주요 사건을 교과 주제에 연결했어요. *한 권 안에 통합 교과적 내용을 수록했어요. -시대별 한국사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하고 왕권 위주의 역사가 아닌, 사회 흐름 변화사로 구성해서 통합 교과적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어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역사 이야기를 구성했어요. -이야기의 재미를 위해 불분명한 역사적 사실로 재구성하는 것을 지양하고, 주요 사건을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풀어 흥미롭게 구성했어요. *검증된 자료로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로 확인해요. -역사이야기에서 다룬 내용을 출처가 명확한 역사 정보로 정리했고, 학교 시험이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문제를 수록하여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한국사와 관련된 세계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한국사의 주요 사건이 있었던 때의 세계사나 한국사와 비슷한 일이 있었던 세계사 등 한국사를 폭넓은 관점에서 살필 수 있도록 정리했어요. *다양한 시각자료를 통해 역사에 현장감을 주었어요. -역사 이야기의 재미와 배경지식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그림, 사진, 지도 등을 실어 읽는 이가 역사 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되어있어 이야기 한편을 읽다보면 역사지식은 차곡차곡 쌓이고.. 반짝 퀴즈와 역사 쏙쏙으로 중요한 내용을 문제를 통해 풀어보니 내용 정리하기 정말 좋네요. 비슷한 시기의 카드 한국사도 참 좋아요. 요렇게 매일매일 조금씩 하다보니 금새 한권 완북. 1권부터 6권 드디어 다 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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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제국부터 대한민국의 오늘까지를 다루고 있는 세토한국사 6권~! 저도 예전에 공부를 하다보면 조선시대까지 열심히 하고 일제시대를 공부하다가 말았던 기억이 있어서 6권까지 꼭 완북을 해야겠다 싶어서 아이와 함께 이 교재를 고르게 되었어요. 세토한국사는 우선 제목이 어떤 사건이 일어나게 된 원인을 고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역사 공부에서 그 사람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이 일은 왜 일어났을까?를 생각하면서 공부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하던데, 생각자체를 왜 일어났지?를 할 수 있는 질문이어서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적절한 사진과 삽화, 지도나 자료 등이 첨부되어 있어서 이해를 돕는 점도 참 좋았고, 반짝 퀴즈를 통해서 핵심 키워드를 한번 더 짚어볼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또한, 카드 세계사를 통해서 그 시대와 연관있는 세계사를 함께 짚어볼 수 있어서 더더욱 만족스런 교재였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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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리 토끼잡는 초등 한국사 6권 대한제국~대한민국 - 학교 공부와 역사가 만만해지는 한국사 필수 학습서 - 한국사를 중심으로 세계사를 보는 통합적 역사 이해 - 다양한 문제와 풀이로 한국사 실력 완성
세토한국사는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 지식을 키우고 교훈을 얻게 하는 좋은 교재입니다.
아이와 함께 1권부터 꾸준히 6권까지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건 세토 한국사의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정확한 자료들, 한국사와 연계된 세계사 카드 이야기 등 다양한 자료 덕분에 아이와 함께 끝까지 공부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초등5학년이 되어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울 때 세토한국사로 미리 읽어보고 가니 학교 수업시간이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고 학교 교과 내용과 연결되어 세토한국사도 재미있고 학교 수업시간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주요 사건을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풀어 흥미롭게 구성을 한 부분이 좋아요. 실제 사진이나 설명을 통해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서 기억도 잘 난다고 해요~
1주 공부를 마치면 풀게되는 문제에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기출 문제를 응용하여 복습할 수 있었고요, 저희 아이는 카드 세계사를 특히 재미있게 보았어요.
우리나라의 사건이 있을 때 세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를 세토한국사에서 항상 읽다보니다른 역사 이야기를 읽을때도 이때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하는 좋은 호기심도 생겼고요, 찾아보기도 하였어요~ 역사는 한 나라에만 국한되어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세토한국사로 공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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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대한제국부터 최근까지의 대한민국에 대한 파트예요. 앞선 5권과 마찬가지로 하루는 총 3장, 2장은 내용, 1장은 문제로 다시 보기와 그 시대와 관련된 세계사 내용이 짤막하게 실려 있어요. 1주일에 5일동안 매일하면서 4주간 풀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요. 한달 동안 한권을 다 풀어보기에 무리 없을만큼의 구성으로 돼 있고 내용도 재미있게 돼 있어서 공부하는 것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울 4학년 아이 부담없이 풀어봤던 교재예요. 부담없이 매일 런런하면서 역사에 대해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좋은 책이란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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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로 초등학생 딸아이의 한국사를 공부시키기로 했다. 1권을 본 다음에, 조금 생각을 해보니까 근현대사를 먼저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서 삼국시대와 고려, 조선 전기를 뛰어 넘고 마지막 권이 6권을 일찍 구입하였다. 대한제국시대와 일제 침략, 일제 치하의 저항 운동, 광복과 분단등의 내용이 스토리텔링 식으로 되어 있으며 그 시기의 세계사 흐름과 대비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