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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출간한 제니퍼 Z 팩스턴, 케이티 위더먼의 인체 박물관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인체에 관한 유튜브를 보길래 책을 사줘야겠다고 생각하고 고른 책입니다. 최대한 사실적인 책을 골라야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림이지만 굉장히 세세하고 설명도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관심갖고 재밌게 보네요 |
|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박물관 시리즈를 좋아해서 한권 한권 수집하고 있습니다. 판형이 엄청 크고 일러스트가 리얼하고 컬러풀하고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너무 리얼해서 엄마인 저는 징그러워 못보겠다고 하는데요. 아이는 사진이 아니라서 자기는 무섭지 않다며 좋아하네요. 인체의 구조에 관심이 있고 겁이 없는 어린이라면 추천할만한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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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책상위의 인체박물관 같은 책 <인체박물관> 아이가 저말 흥미로워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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