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초등학생이라 재밌는 책을 고르려고하다가 우당탕탕이란 단어를의 제목을 보고 골랐습니다. 다만 산내리는 무슨뜻이지? 했는데 마을 이름이었네요..조카 선물하기 전에 읽어보니 할머니 할아버지의 모습이 은근히 웃기면서도 어릴적 할머니 할아버지가 생각났어요.특히 각 내용마다 다른 동물들의 시점에서 책을 풀어내는게 좋았습니다.조카도 동물에 관심이 많은지라 재밌게 읽을
조카가 초등학생이라 재밌는 책을 고르려고하다가 우당탕탕이란 단어를의 제목을 보고 골랐습니다. 다만 산내리는 무슨뜻이지? 했는데 마을 이름이었네요.. 조카 선물하기 전에 읽어보니 할머니 할아버지의 모습이 은근히 웃기면서도 어릴적 할머니 할아버지가 생각났어요. 특히 각 내용마다 다른 동물들의 시점에서 책을 풀어내는게 좋았습니다. 조카도 동물에 관심이 많은지라 재밌게 읽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