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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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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해도 달라지지 않는 것에 대한 관리와 인지, 혹은 변하는 것들에 대한 빠른 포착을 통해 새로운 기회나 부를 추구하는 기업들의 생존전략, 개인들에게도 이런 핵심가치는 상당한 힘을 갖는다. 이 책은 뉴 엘리트를 말하는 책이지만 기본적으로 어떻게 인재관리나 경영전략 방침을 세워야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현재와 가까운 미래를 대응하라는 확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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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해도 달라지지 않는 것에 대한 관리와 인지, 혹은 변하는 것들에 대한 빠른 포착을 통해 새로운 기회나 부를 추구하는 기업들의 생존전략, 개인들에게도 이런 핵심가치는 상당한 힘을 갖는다. 이 책은 뉴 엘리트를 말하는 책이지만 기본적으로 어떻게 인재관리나 경영전략 방침을 세워야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현재와 가까운 미래를 대응하라는 확실한 메시지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경영과 전략, 관리의 필요성, 그리고 중요성 누구나 공감 할 것이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하며 성과까지 이루는 모델을 만들거나 새로운 제도나 시스템을 구출 할 것인지, 쉬운 물음과 결정이 아닐 것이다. 갖은 시행착오를 원할 수도 있고 인재투자나 양성, 관리 등에 들어가는 시간가치나 비용의 발생에 대해서도 어떻게 관리하며 설계해야 하는지 매우 복잡한 구조이자 현실적인 질문이 될 수도 있다. 다만 이 책을 통해 이 같은 방향성이나 직접적인 방법론을 배우는 것은 아니지만 그 만큼 시대가 어떤 정서나 인재상을 원하는지, 이를 한 눈에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를 제공하고 있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새로운 시대에도 이 같은 가치는 계속 될 것이다. 기술의 성장과 활용도, 인공지능의 시대에서 결국 사람의 존재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며 최종 의사결정이나 책임권한을 지는 대상 역시 사람에게 있음을 안다면 새로운 형태로 기술을 배우거나 활용하는 능력이 곧 업무능력이자 성과가 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는 기업들에게 왜 인재양성과 관리에 열을 올려야 하는지, 혹은 개인들도 사업이나 창업을 할 때, 비즈니스적 관계에서 자본에만 집착하는 기존의 노선에서 사람에게 재투자하거나 투자 자체를 통해 성과를 올리는 방향성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해봐야 한다는 의미를 전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요구되는 역량이 될 수도 있고 리더나 리더십을 배우는 의미에서 우리는 어떤 자세로 새로운 사회의 모습이나 자본주의가 바라는 시스템 속으로 이를 활용하며 성장이나 성공을 추구해야 하는지, 기존의 엘리트들이 하지 못하는 새로운 영역에 대한 도전적 의미를 전할 지도 모른다. 사업이나 기업적 마인드 자체를 달리해야 할 수도 있기에 미래에 대해 불확실성을 느끼거나 불안한 감정을 갖는 것은 당연한 수순인지 모른다. 하지만 책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뉴 엘리트들은 어떻게 일을 하며 기회를 포착하거나 만들고자 하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우면서 경영관리나 기업경영 전략의 전반적인 흐름이나 패턴파악에 주력해 보자. 실무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제공하고 있어서 배울 점 또한 많을 것이다. 접해 보길 바란다.

m**********m 2020.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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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엘리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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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에서 주목하는 뉴 엘리트 모형의 특징들을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내 삶을 발전시키고 싶었다. 맨 첫 장에 제시된 '뉴 엘리트 / 올드 엘리트 체크리스'를 통해 내가 올드 엘리트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걸 깨닫고 이 책을 더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뉴 엘리트>의 저자 표트르 펠릭스 그지바치는 정장차림을 고수하며 직업에 대한 상대적 우월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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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에서 주목하는 뉴 엘리트 모형의 특징들을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내 삶을 발전시키고 싶었다. 맨 첫 장에 제시된 '뉴 엘리트 / 올드 엘리트 체크리스'를 통해 내가 올드 엘리트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걸 깨닫고 이 책을 더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뉴 엘리트>의 저자 표트르 펠릭스 그지바치는 정장차림을 고수하며 직업에 대한 상대적 우월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구글에서 입사 면접을 보게 되는데, 당시 면접관였던 최고 엔지니어링들의 모습을 본 후 생각의 전환을 맞이하게 된다. 이때부터 저자는 뉴 엘리트로서의 삶을 추구하게 된다.


저자는 지금까지 만난 비즈니스 퍼슨을 단계별로 '변혁층' '실천층' '바꾸고 싶은 층' '깨달은 층' '냄비 속의 개구리 층'으로 나눈다. 그리고 '바꾸고 싶은 층'부터 위층으로 구분하고 그중 '변혁층'을 뉴 엘리트의 전형적인 모델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무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정열' '솔선' '창조성'을 갖춘 사람과 기업만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한다.




요즘 기업들은 변화를 추구하며 직업들에게 부업을 장려한다는 저자의 말이 처음에는 한국과는 다소 거리가 먼 이야기인 듯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일부 회사에서는 유튜브나 블로그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직원들을 선호한다는 신문기사가 떠올랐다. 그러한 경험이 있는 직원들이 그렇지 않은 직원보다 일을 할 때 더 창의적인 접근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저자의 말이 비단 선진국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가지 특이했던 점은 오랜 경력으로 기존 규칙을 준수하며 일을 처리하는 것보다 '초보자의 마인드'로 일을 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저자에 말에 의하면 '초보자의 마인드'는 진부한 발상이나 편견과는 달리 유연한 사고와 날카로운 지적이 가능하기 때문이었다. 이 또한 생각해보니 학창 시절에 성적보다는 수상 및 활동 경험을 중시하는 학교들이 늘어나는 걸 보면 이해가 됐다. 


 
   ●●  새로운 일의 방식을 즐기는 2가지 기준
  - 자신의 결과물에 자부심이 있는가?
  - 결과물을 내기까지의 과정을 즐기고 있는가?

    만약 지금 하는 일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불만족한다면
    일의 방법을 바꾸거나 일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052 page


구글 채용기준의 변화

초기ㅣ  'T자형 인재' 

- 특정 분야를 통달해서 그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 및 기술을 축적한 인재

과거ㅣ   '파이형 인재'

- 2개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추고 그것들의 관점을 바꿔가며 생각할 수 있는 인재

현재ㅣ    'H형 인재'    

- 확고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동시에 다른 사람의 전문성을 연결할 수 있는 인재


구글의 채용기준 변화를 통해 요즘 기업들이 커뮤니티 능력을 중요시 여기는지 알 수 있었다. 저자가 성공한 사람이라고 정의한 4가지 유형(커다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사람. 팔로워가 많은 사람)을 통해서도 커뮤니티 능력이 중요한 성공요소로 작용한다는 걸 거듭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성장을 위해 그 분야의 프로를 만나서 가치관과 살아온 인생,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그리고 실패했던 이유들을 물어볼 것을 적극 권장했다. 만약 모르는 분야의 사람을 마주할 때는 '사이클' '트렌드' '패턴'이 3가지를 잘 활용하면 수준 높은 대화를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사이클: 일정 시기 되풀이되어 조명 되는 것/ 트렌드: 그 사이클 가운데 지금 유행하는 것/ 패턴: 비즈니스 모델). 작가가 제시한 방법들과 경험들을 읽으며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는 좀 더 적극성을 가지고 사람들과 소통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성과'와 '배움'의 4가지 유형

- 제1 유형: 성과가 크고, 배움도 많은 일

-제2 유형: 성과가 크고, 배움이 적은 일

-제3 유형: 성과가 작고, 배움이 많은 일

-제4 유형: 성과가 작고, 배움이 적은 일


저자는 퇴근 후에 공부하기보다는 일과 배움을 연계함으로써 일을 하며 성과를 내고 그 과정에서 배움의 시간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그러면서 4가지 유형 중 제1 유형인 '성과가 크고, 배움도 많은 일'을 하는 것이 뉴 엘리트 모형에 가장 적합하다고 말하며 강조한다. 반면에 제2 유형과 제4 유형은 타인의 힘을 빌림으로써 대체할 것을 권했다. 끝으로 제3 유형인 '성과가 작고, 배움이 많은 일'은 새로운 핵심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일정 비율로 투자하라고 말한다.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하거나 본업과 별개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다. 이 중에는 일과 부업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사람이 있는 반면 본업을 소홀히 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나 또한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하며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만약 그때 일과 배움을 연계하는 방법을 고민한 후에 계획을 세웠다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Managing Your Energy (by 구글)

- 신체 에너지(physical energy)

- 감정 에너지(emotion energy)

- 집중 에너지(mental energy)

- 정신적 에너지(spiritual energy)


이 네 가지의 에너지를 잘 관리하면 혁신적인 일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올바른 수면을 통해서 신체 에너지(physical energy)를 정비하고, 분노를 건설적인 행동으로 전환시켜 감정 에너지(emotion energy)를 관리하고, 일에 우선순위를 정함으로써 집중 에너지(mental energy)를 높이고, 자신이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자각함으로써 정신적 에너지(spiritual energy)를 가다듬으라고 말한다. <뉴 엘리트>를 읽으며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저자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자세였다. 그런 모습들이 Managing Your Energy를 통해 형성된 거 같아 나 또한 이 방법을 내 삶에 적용해 보고 싶어졌다. 이 책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추구하는 뉴 엘리트 모형을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구글이 추구하는 인재상의 변화도 파악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또한 앞으로 어떤 것을 중점으로 노력하고, 어떤 점을 고쳐나가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 프로노이아 그룹의 문화 슬로건
   노는 것처럼 일하자(Play work)
   전례를 만들자(Implement first)
   예측할 수 없는 일을 제공하자(Offer unexpected)
   - 232 page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8 2020.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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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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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엘리트가 될 것인가? 올드 엘리트로 남을 것인가?이 책에서는 AI시대에 주목받을 새로운 인재상을 알려주며, 기존의 올드 엘리트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엘리트상, 즉 뉴 엘리트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저자는 앞으로 자신의 직업이 얼마나 지속될지 앞날을 분명하게 읽어야 하며 ‘그때’가 오면 즉각 움직일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둘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1800년대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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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엘리트가 될 것인가? 올드 엘리트로 남을 것인가?

이 책에서는 AI시대에 주목받을 새로운 인재상을 알려주며, 기존의 올드 엘리트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엘리트상, 즉 뉴 엘리트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앞으로 자신의 직업이 얼마나 지속될지 앞날을 분명하게 읽어야 하며 ‘그때’가 오면 즉각 움직일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둘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1800년대 미국에는 천연 얼음을 잘라 신속히 판매? 유통하는,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사업이 갖춰져 있었다.

그들이 노력하는 동안 업계 바깥사람들이 들어와 제빙 기계를 사용해 공장에서 얼음을 만들기 시작하자 천연 얼음 판매업자들은 모두 일자리를 잃고 말았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천연 얼음을 잘라 팔던 사업자 가운데 제빙 공장 사업으로 전환한 사업자는 단 하나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이후로도 지속적인 혁신으로 가정에서 얼음을 만들 수 있는 냉장고가 등장했다.

이처럼 그 업계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기술과는 전혀 다른 기술로 인해서 종전의 비즈니스가 치명적인 타격을 받는 파괴적 혁신은 오늘날 시작된 것이 아니라 먼 옛날부터 일어났던 일이다.

다만 20세기 이후 그런 사례가 증가했고, AI 시대인 지금은 매일같이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기에 저자는 “잘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라고 묻는다.

AI시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저자가 생각하는 성공한 사람은 다음과 같다.

▲커다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사람
▲팔로워가 많은 사람

인스타 팔로워만 많으면 새 아파트도 산다는 말도 있다.

당신은 구시대 사고 방식에 빠져 인스타도 비공개로 하면서 정체되고 있는가. 아직도 고리타분한 네이버 블로그만 운영하는가?

아니면 여러가지를 운영, 공유하면서 팔로워를 땡기고 있는가.

언택트 시대에 살아 남는 뉴엘리트는 다재다능 하고 누구와도 소통이 잘되는 사람일 것이다.

이제는 한 우물을 파는 시대는 지났다. 여러가지 분야의 학문을 습득하면서 사람들과 원할한 소통을 하고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뉴엘리트는 아닐까.

이제는 인문 공학 두가지를 융합을 잘하는 사람이 르네상스맨 이자 뉴엘리트라 생각하면서 책을 덮는다.

#뉴엘리트 #르네상스맨 #4차산업혁명시대의뉴엘리트 #표트르펠릭스그지바치 #사과나무
k****e 2020.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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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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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쯤되면 새로운 엘리트에 대한 모델이 나올 것 같았다.나는 항상 성공성공하는데 진정한 성공이 뭔지 알아야 하는 것 같다.무진장 성공하고 싶은데 성공이 뭔지 모른다는 건 목표지점을 모르고 달려가는 말같다.뉴엘리트가 되려면 올드 엘리트가 뭔지 알고 올드 엘리트가 하는 걸 안하면 되는 것 같다.끓임없이 배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세계적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알려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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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쯤되면 새로운 엘리트에 대한 모델이 나올 것 같았다.

나는 항상 성공성공하는데 진정한 성공이 뭔지 알아야 하는 것 같다.

무진장 성공하고 싶은데 성공이 뭔지 모른다는 건 목표지점을 모르고 달려가는 말같다.

뉴엘리트가 되려면 올드 엘리트가 뭔지 알고 올드 엘리트가 하는 걸 안하면 되는 것 같다.

끓임없이 배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세계적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알려주는 것 같다.

직감력을 어떻게 키우는지도 알고 싶었다.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결정적인게 뭔지도 알아야 할 것 같다.

창조적인 인재도 알아봐야 하는 눈이 있고 내가 창조적인 인재가 되어야 하는 것 같다.

저자는 성공이 그 자리에서 계속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공하는게 성공이다.

커다란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에 공헌을 해야지 또 성공한 인물이다.

행복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자기인식과 자기효능감이 커야 하는 것 같다.

에너지도 넘치고 건강해야 한다.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정말 힘들다.

뉴엘리트가 뭔지 알아서 뉴엘리트가 되고 싶다.














 

저자 표트르 펠릭스 그지비치는 폴란드 출생, 독일, 네델란드, 미국에서 생활한 뒤 2000년에 일본에 건너갔다.

2002년 벌리츠에서 그로 벌비즈니스 솔루션 부문 아시아태평양 책임자, 2006년 모건 스탠리에서 학습 경력개발 부사장, 2011년부터 구글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재개발 담당, 그리고 2014년부터는 글로벌 부문 학습전략을 담당, 인재육성과 조직개발, 리더십 개발 등의 분야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독립해서 2개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AI시대 주목받을 새로운 인재상을 알려주며, 기존의 올드 엘리트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는 <0초 리더십> <세계에서 가장 빨리 결과를 낳는 사람은 왜 메일을 쓰지 않을까등이 있다.

저자는 뉴 엘리트가 될 것인가, 올드 엘리트로 남을 것인가를 구글에서 제의를 받고 처음 사무실을 찾아갔을 때 평소처럼 정장을 입고 갔다.

당시 이미 구글에는 정장으로 가지 말라는 소문을 듣고는 있었지만, 정장으로 면접에 임했다는 이유만으로 채용되지 않는다면 그런 관용적이지 못한 회사는 굳이 가지 않아도 된다고 배짱 좋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면접에서의 저자는 정장 입고 왔습니다. 정말 죄송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약한 모습의 저자다.

구글  면접에 들어온 사람은 엔지니어링의 최고 지위에 있는 사람이었다.

아무렇게나 기른 머리에 낡은 티셔츠, 커다란 안경에 한껏 자란 수염, 보통 사람이 보기에 길거리에서 얕잡아보던 타입 그대로의 모습이었다.

그런데 이야기를 시작한 순간 인상이 바뀌었다.

엔지니어인데도 인재 육성에 대해서 매우 날카롭고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차례차례로 던졌기 때문이다.

겉모습으로 사람이나 일을 판단하던 시대는 끝났으며우리는 어떻게 일하고 살아야 하는가라는 큰 관점에서 봐도 변화가 필요한 시대에 접어 들었다.














올드 엘리트의 슬픈 자화상은 명문대학을 졸업하면 학력 엘리트로 명문대학 졸업이라는 훈장을 달고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뒤집어 말하면 올드 엘리트에게는 성장의 여지가 없는 셈이다.

일단 정상에 오르면 더 이상 발전 가능성이 없다.

이는 슬픈 일이다.

앞으로 시대를 이끌어갈 사람은 조금 다른 식으로 정의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하는 지위보다, 원래 있던 장소와 지금 있는 장소에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다.

성공에 대한 정의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일정 기간 동안 비교해서 특별히 성공한 사람이라고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 속에도 실제로는 성공한 사람이 존재한다.

오히려 그들이 성공한 사람이라고 인정받는 시대가 머지않아 찾아올 것이다.

애초부터 저자는 엘리트가 아니었다.

저자는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폴란드는 국민의 90% 이상은 가톨릭교도인데, 공산당 정권아래에서 가톨릭은 탄압의 대상이다.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가 탄압을 받고 있다.

구소련의 압력에 의해서 가톨릭 교회가 붕괴될 위기에 처한 것을 계기로 민주화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났다.

그것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198112월부터 계엄령이 선포되어 군대가 국가를 지배했다.

경제 봉쇄로 식료품은 배급제가 되었기에 슈퍼는 빵과 식초뿐이었고, 얼마 되지 않아 고기를 얻기 위해 긴 줄이 이어졌다.

그 후에도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레흐 바웬사가 집권하고 철의 커튼이 제거된 것은 1989년의 일이다.

그때 저자 나이가  14세였다.

 

공산주의 체제 속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취급을 받는다.

저자에겐 콤플렉스가 있었다.

전에 일하던 모건 스탠리에서 동료는 모두 부자들뿐, 그들은 대부분 스탠포드 대학이나 콜롬비아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엘리트 중의 엘리트 집단이다.

교회친구가 서울대의대 나온 자기보다 엘리트가 어디있냐고 해서 너보다 엘리트는 많다고 하니까 어디 있냐고 했다.

전 세계를 봐야지 한국만 보면 안된다고 하니까 자기는  한국에서만 최고이면 된다고 했다.

세계가 글로벌해지고 미국이나 영국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의 영향을 다 받을 수 있다고 했다.

미국친구얘기가 아니면  우리나라의 갇힌 언론의 얘기만 들으면 절망스러울 수 있다고 얘기했다.

친구는 책 읽는다고 전화도 안 받고 책 읽는다고 자기들이 나오라고 해도 안 나가고  책 읽는다고 카톡도 씹는다고 뭐라고 했다.

책본다고 뭐라고 하는 건 올드 엘리트 아닌가,,

로스쿨 다니는 애가 동성애지지모임, 차별금지법지지 모임에 가자고 했다.

난 절대로, 완전, 결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은 반대다. 낙태도 물론이고,

책 한권 읽는데 6개월이 걸리고 읽고나면 바로 까먹는 너는 올드 엘리트라고 할 수 있겠다.

올드 엘리트는 차단시켜야겠다.

이 책을 보니까 책을 끓임없이 읽으라고 한다.

저자도 친구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았다.


저자의 친구들은 돈이 없어서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사람은 찾아볼 수도 없었다.

가족과 함께 요트를 타고 남쪽 섬에 갔다 왔다는 얘기를 들으면 별세계의 일처럼 여겼다.

저자가 자라온 환경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 수 있게 된 것도 최근의 일이다.

공산주의가 자본주의에 패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는 정말로 승리를 거둔 것일까,,

난 요즘 우리나라를 보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저자도 그렇다고 한다.

자본가나 경영자는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의 인생을 살펴보지 않는다.

원래 회사는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지원해야 한다.

인간이 일하는 방식은 끓임 없이 변화하고 있다.

얼음을 채취하던 시대는 생산경제의 시대였다.

다음 단계인 지식 시대에 접어들자 전문성과 지혜가 추구되었다.

이러한 것들도 지금은 아웃소싱으로 충분하다.

앞으로 일하는 방식의 단계는 창조경제이다.

시대에 살아남는 인재와 기업은 무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들로, 그들이 추구하는 것은 정열, 창조성, 솔선이다.

막시즘은 창조성이 결여되어 있다.












끓임 없이 배우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저자가 세계적으로 봐서 일본인은 호기심이 부족하다는 기사를 관심 깊게 읽었다.

기사에 일본인은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의욕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실려 있었다.

내가 볼때는 일본인들은 호기심이 충만하다.

친구들과 일본인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왜 소극적일까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고 있는데 마침 와인을 서비스 하는 여성 종업원이 들어 왔다.

그녀에게 새로운 것을 배우기 좋아 하냐고 물었다.

그 와인녀는 배우는 것을 아주 좋아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창업과 동시에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했다.

사태는 생각지 않았던 방향으로 전개 되었다.

와인녀는 번역가인 부모의 영향을 받아서 10대 때 캐나다와 미국에 유학한 경험이 있어 영어에 능통했다고 한다.

이 일본 대학에는 진학하지 않고 스스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선택을 해서, 지금은 대만과 중국인 친구들과 함께 일본 화장품을 대만과 중국에 수출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신이 비즈니스도 하고 있는데 왜 굳이 이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가에 대답은 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회사가 좋아서 3년째 일하고 있다고 했다.

그녀의 말에 의하면 아르바이트는 수입이 목적이라기보다는 배우기 위해서 계속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레스토랑 경영의 한 부분을 경험함으로써 비즈니스의 시스템을 배울 기회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언어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배우고, 사람과 직접 대화해야 한다.

배움을 위한 또 하나의 방법은 사람과 직접 접촉하는 것이다.

어학을 배울 때면 언제나 원어민과 만나 그 언어를 익힌다.

물론 어휘를 늘리기 위해서 사전을 찾아보고 암기하는 경우도 있고, 기초적인 문법은 참고서를 보고 배우기도 한다.

일정 수준에 달하면 이후부터는 원어민과 이야기하며 익히는 것이 최선이다.

대화의 문장을 만드는 법이나 상대의 말에 수긍하는 방법 등은 언어에 따라서 다르다.

그렇기에 대화를 통해 배우는 것이 가장 이해하기 쉽다.

















성공한 사람들과 만나보면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모두 겸손하다는 사실이다.

한 예로 건축가인 구마 게고 씨는 국립경기장을 비롯해 여러 건축 디자인에 관여한 건축계의 일인자이다.

저자가 선생님은 어떻게 성공했냐고 물었더니  성공한 적이 없고 항상 실패의 연속이라고 했다.

얼마 전에 지은 건물은 도면을 몇 번이나 틀렸는데, 언제나 그런 식이라고 했다.

건물이 완성돼도 만족하지 못한다고 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자신은 아직 더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표정을 보면 가식으로 겸손하게 말하려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고 한다.

그 건축가는 정말로 자신이 실패의 연속이었으며, 바로 그렇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바로 그 겸허한 자세에 감동했다고 한다.

직감력을 키우려면 작은 실패를 여러 번 해서 경험을 쌓는 것이 최선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작은 실패를 수차례 경험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성공자들은 가끔  큰 성과를 기대하고 일을 맡기는 했으나, 나중에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예상 외로 부담이 크거나 번거로운 작업이 많거나 해서 생각만큼 보람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사실은 저자도 그런 실패를 한 적이 있다.

그런 경우는  어쨌든 눈앞의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는 방법뿐, 어쩔 수 없이 진행하기는 해도 소극적으로 임하게 된다.

그런데 경험을 쌓으면 직감적인 선택에도 설득력이 생겨난다.

과거의 경험에 의해 사람과 상황이 어떤 식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어떤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작은 실패들의 반복이 쌓여야 한다.

실패를 반복하려면 많은 경험을 해봐야 한다.

이 포인트에서 중요한 것은 직감으로 결단을 내릴 기회를 늘리는 것이다.

직감으로 결단을 내려야 할 기회를 의도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작은 실패도 경험할 수 있고 직감력도 기를 수 있다.

올드 엘리트는 변화에 둔감하고 뉴엘리트는 끓임없이 배우고 기회를 만들어 그 기회에 반응하는 거였다.




 

n****y 2020.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