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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되게 아기자기 귀엽다 ~! 겉표지 뿐 아니라 속 디자인도 되게 귀엽고 저자의 노트필기 사진들도 컬러풀해서 일단 눈이 매우 즐겁다 내용은 일단 저자가 의대생이기 떄문에, 또 고등학교때의 노트필기를 후배를 보여준다며 빌려간 선생님들이 돌려주지 않아서 없기떄문에 주로 대학 노트 필기라서 아쉬움이 남는다. 이책을 읽는 예상 독자는 중 고등학생이라고 생각하는데 중고등학생을 겨냥한 책이라면 좀 더 중고등학생 교육 과정에 맞는 노트필기 사진을 가지고 설명을 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든다. 또한 내가 문과 라서 그런지 생체 필기 막 이런 분야를 가지고 노트필기 예시를 드니까 조금 이해(?)하기 불편했다. 하지만 뒤쪽에 언어 수리 외국어 사탐 과탐 나누어서 필기법이 있긴하지만...... 저자는 필기법이외에도 여러가지 학교생활 팁? 같은걸 주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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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왕 노트 정리로 의대가다 필기 하면 학창시절에 칠판에 선생님이 쓰는걸 팔 이 아파와도 죽어라 쓰던게 생각난다 그래서 글이 못나게 쓰게돼 나중에 정작 공부할때 보려고하면 무슨 글씨인지 판별이 불가했다 생각해보면 필기가 나중에 공부하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요즘 그래서 필기에 관심이 많아졌다 필기도 기술이고 노하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그런 노하우랑 팁을 알려주고 공부법까지 알려준다 매우 만족스러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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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고등학생에서 과연 어떻게 했길래 1년만에 전교 1등이 되었을까? 정말 노트 필기로? 이 책은 의대생의 노트 폴리클의 학습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열심히 PC방으로 달려가곤 하다가 어느날 공부가 하고 싶어졌다고 한다. 우리 아들도 맨날 게임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데 싸우지 말고 그냥 냅둬야 하나? 저자는 노는 것이 지겨웠다기보다 왠지 공부를 하지 ㅇ낳으면 안 될것 같고 안하면 나중에 후회할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어려운 가정을 꾸리시는 힘들어보이는 엄마를 보이며라는데 나도 좀 힘들어보여야 할까? 내가 너무 편안해보이는 게야...ㅡㅡ;;;
하지만 또 무너지는 부분...어머니는 학창시절 공부를 잘해 고향에서 늘 1등을 도맡아 했고 명문대 수학과를 졸업했다니 아무래도 나하고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군...그러나 결혼후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집안 살림을 떠안게 되었다고 한다. 그것을 보고 저자는 바짝 정신을 들기도 했다는 이야기.
어머니의 열정도 정말 대단하다. 공부하라는 말대신 조용히 수학 문제집을 펼치고 공부하고 등굣길이면 신문 사설, 칼렴등을 오려서 주머니에 넣어주고 도시락 속에는 항상 수학 문제가 한 문제씩 들어있다고 한다. 이건 정말 어렵겠다. 역시 의지의 아들에게는 의지의 엄마가 있다. 그런 엄마에게서 영향을 받은 저자는 엄마처럼 열심히 노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만든 노트가 30권 가량이라고 한다.
저자가 노트 필기로 공부를 잘하게 되자 고등학교 2학년 겨울에 한 친구가 공부 잘하는 비결을 알려달라고 눈물로 호소했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노트 정리법을 알려주고 전교 꼴찌에 가깝던 성적을 끌어올려 그야말로 인서울을 하게 해주었다고 한다. 정리용 노트는 하드커버로 된 제품을 선택한다. 겉표지가 얇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구겨지고 너덜해지기 때문이다. 3공 바인더 노트를 사용한다. 3공 바인더 노트는 30공 스프링 노트와 달리 내용을 추가하거나 수정할수 있고 속지와 겉표지가 튼튼하다고 한다.
어떤 필기구들을 사용할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초벌은 단색 계열 펜 2,3가지로 그 후 추가되는 내용은 녹색, 부연 설명은 보라색, 두번째 반복할때는 빨간색 형광펜, 세 번째 반복에는 녹색 형광펜, 네 번째는 주황색 형광펜등으로 중요하거나 잘 암기되지 않는 부분은 따로 표시한다. 정리하는 방법 중에는 시험 직전에 보기위한 '한 방 정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서머리', 수능 즉 장기전에 유리한 '백과사전식 정리'등이 있다고 한다.
참고서와 문제집을 선택하는 기준은 '3S 기준'에 따랐는데 '가장 대중적인 것', 가장 특이한 것, 가장 나와 잘 맞는 것 을 각 1권씩 선택한다. 가장 대중적인 것은 교과서와 같이 기본 골격을 세우고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가장 특이한 것은 고난이도 문제를 대비해 고득점을 얻기 위해, 가장 나와 잘 맞는 것은 최종 정리를 위해서라고 한다.
이렇게 노트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수능 완벽 대비를 위한 과목별 노트 정리하는 법등을 영역 별로 알려준다. 언어, 외국어, 수리, 사회 과학탐구 영역 각각의 노트 정리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등생을 만드는 7가지 학습전략으로 제대로 된 노트 필기법과 맞물린 공부법을 알려준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마르고 닳도록 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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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도 예쁘고 깔끔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노트필기로 좋은 성적을 거둔 저자의 공부 방법과 노하우를 소개해주고 있다.
노트와 필기구를 선택하는 방법에서부터 노트필기를 위한 팁까지
실제 저자의 노트를 군데군데 보여줘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이 좋았다.
특히 5공 바인더 노트를 사용하라는 팁이 가장 인상깊었다.
또 일반 스프링 노트의 페이지를 뜯어서 속지로 활용할 수 있다는 팁을 처음 알았다.
저자가 말해주는 학습전략과 팁으로 많은 것을 반성하고 새로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저자가 고등학교 시절에 쓴 노트의 예시가 많이 수록되지 않은
점이다. 의대 시절의 노트 예시가 보다 많이 수록되어 나에게는 잘 와닿지 않았던
것 같다.
그 점 이외에는 친절히 설명해주는 문체도 좋았고 깔끔한 구성도 좋았다.
노트 필기도 체계적으로 배치하는 구성력이 필요하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복습해야 한다는 점은 이 책에서 배운 가장 큰 가르침이다.
이 책을 공부와의 긴 장기전에 지친 분들께 추천합니다.
그리고 공부 방법을 찾으시는 분께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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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처음에 보려고 했을떄는 다른 공부법 이 써있는 책과 별반다르지 않겠지하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노트필기의 세세한 설명과 풍부한 사진자료가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공부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나와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그 사진자료는 거의 대부분 글쓴이의 노트필기의 시행착오와 잘못된 부분이 나와있고, 또 노트는 어떤게 좋은가? 필기구는 어떤것이 좋은가부터 세세한것 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른 보통 공부법을 소개하는 책들은 그냥 이렇게 해야한다등 이런식으로 두리뭉술하게만 나와있는데. 이 책은 아주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특별히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은 아직 자신에 맞는 공부법을 찾지 못한 사람들과 부모님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다. 아무튼 많은 사람이 읽어서 다 좋은 대학 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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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고등학생에서 노트 필기로 1년 만에 전교 1등!
'의대생의 노트' 폴리클의 학습비법
이라는 부제목이 있다. 1년만에 전교1등! 필기노트만으로.. 대단하다.
폴리클은 외국인 이름인줄알았다. 분명히 내 책에 껴있는 사람은 한국사람인데..
'어떻게 필기노트로 경쟁률이 심한 의대에 갔을까'하고 '그 필기노트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에 부풀어 차례를 보았다.
시작하는 글에는 "노트 필기로 80일 만에 서울대 갈 수 있다?!!"가 있다. 시작부터 최고다.
Part1 - 평범한 고등학생, 노트 정리로 의대가다 로 저자의 공부를 시작하게 된 발단, 등등이 있었고 폴리클이라는 단어의 뜻도 알았다.
Part2- 기적의 노트정리 로써 참고서와 문제집을 고르는 3S 비법도 있었고 노트 정리법 등등 나같은 학생들에게 아주 필요한것들이 있다.
Part3 - ★★★★★ 과목별 노트 정리법 大Hit
언어, 외국어 , 수리 , 과탐,사탐
사탐도 있어서 놀라웠긴했다. 그리고 김현구(저자)님의 노트필기한게 캡쳐되어있었다. 나도 따라하고 싶었다.
그런데 수리에서 아쉬웠다. 8페이지분량 밖에 안됬다. 더 읽고 싶었다. 그리고 오답노트 만들기가 섞여있어서 곤란스러웠다.
내가 오답노트를 만들어봤었는데 전혀 복습안하고 답은 기억나고 그래서 많이 힘들었는데 오답노트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다 나와있었다. 그러나 내가 듣는 1타 수리 강사분은 오답노트를 만들지말라고 그러셨다. 또한 나는 필기왕의 오답노트 만들기,활용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나에게는 안맞는 방법이라 포기했다.
Part4- 7가지 학습전략 이것도 중요!
학습방법고민이 얼마나 많았는데,,,7가지로 해결 ...이건 대단... 아침식사횟수와 수능성적은 비례한다.. 밥을 먹고 싶긴했지만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학교에 갔었는데 앞으로는 더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 아침식사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부록은 재밌게 읽엇고 맺는 글 또한 마치며 나는 꼭 서울대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었다. 곧 고3인데 꼭 원하는 대학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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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 잘받았구요. 정말 충격적이에요..
제가 원래 노트정리 하고 끝까지 한적도 별로없고
다 완성된 노트도 별로 보지도 않아서 시간낭비만 했는데
이책을 보고 소중한것을 알게됬습니다. 이런말이 써있었는데요.
'노트정리는 인내와 시간의 도박이다' 완성된 노트는 공부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이말 보고 많은 반성을 하게됬습니다. 저는 이제 곧 대학생이 되는데요. 고등학생
여러분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원하는 대학을 가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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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필기만 잘해도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다” 슬로 스타터란 초반에는 부진하지만 중반 이후 무서운 기세로 막판 뒤집기에 성공하는 사람(혹은 팀)을 말한다. 지금 이 책을 보고 노트 필기를 시작하려는 당신은 슬로 스타터,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이제부터는 정말 죽을 각오로 ‘공부’의 벽을 넘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만 해도 세 자리 등수의 평범한 학생이었다. 하지만 노트 필기를 시작한 지 불과 1년 만에 전교 1등을 하며 마침내 꿈에 그리던 의대 진학에 성공했다. 그 뿐 아니라 의대 시절 저자가 과외로 가르쳤던 전교 150등의 여고생이 노트 필기로 서울대에 합격했으며, 전교 꼴찌였던 고교 시절 친구 역시 ‘in 서울대’라는 기적 같은 결과를 일궈냈다. 이들이 모두 놀랄만한 성적향상을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노트 필기였다. 저자는 공부로 고민하는 많은 학생들을 위해 자신만의 노트 필기법을 인터넷 블로그에 공개했고, 이 블로그는 현재까지 920만명의 네티즌이 다녀갈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 번이라도 고민했던 학생이라면 지금부터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대로 차근차근 노트 필기를 시작해보자.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과거의 성적은 기억 속에 묻어두고 지금 당장 노트 필기를 시작해보자. 기적은 멀리 있는 게 아니다. 꾸준히 성실하게 준비한다면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비웃어도 당신은 기적을 이룰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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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암담함 그 자체다. 물론 좋은 것을 떠올리려고 노력하면 그럴 수 있겠지만, 그때는 내가 감옥에 살고 있는 인간 아닌 인간이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얼마 전에 교육 관련 다큐멘터리를 봤던 적이 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이 나라에 잘못 태어났다고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오랫동안 지식을 머릿속에 구겨 넣으며 그 과정에서 오랜 참을 인을 새기며 단 하루에 결과를 판가름 하는 이 나라의 교육 방식보다는 서로 토론하며 지식에 대해서 주입식이 아니라 창의성을 도모하는 방식이 더 내게 적합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물론 외국에서 공부하면서도 느꼈던 부분이며, 그 때의 나는 스스로도 놀라울 정도로 적극적이었고 하루하루가 즐거웠다.
그렇지만 현실을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던가.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사람으로서 살며 나름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대학이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학교 다녔을 때는 그 어린 나이에 대학이 인생을 결정한다는 말에 대해서 실감이 나지 않았었다. 물론 지금도 소위 좋은 대학을 나오면 하고 싶은 일을 택할 때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는 좀 더 선택의 폭이 넓어짐은 인정한다. 그러나 지방대 나온다고 낙오자는 아니지 않은가? 우리 사회가 점점 그런 분위기로 몰아가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내가 학교 다녔을 때를 떠올려보면 공부할 때 나 역시 늘 노트정리를 하곤 했었다. 그리고 이런 노트 정리를 활용한 공부법은 초등학생 때부터 아주 자연스럽게 배웠던 것 같다. 문득 소위 말하는 깜지를 시켰던 초등학교 때의 음악선생님이 떠오른다. 그 후 부터 뭔가를 외울 때면 나는 언제나 쓰면서 외우는 공부법이 익숙해졌다. 지금도 그렇다. 물론 쓰면서 외운다고 100% 암기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보면서 외우는 것보다도 더 잘 외워지는 것 같다. 그런데 요즘에 생각해보는 것인데 이것도 어디까지나 집중력의 문제가 아닐까? 토익 공부할 때도 보카책을 들고 다니며 외우는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나는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쓰면서 외우며 스펠링을 하나라도 틀리지 않기 위해서 노력했었지만 결론적으로 시간이 많이 지난 후 테스트를 해보면 스펠링이 모두 맞은 것도 아니었다. 그런 내가 지금에와서 내 공부법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회의가 느껴진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부터가 그런 내게 '노노'라는 항변을 외치는 듯 하다. 그도 그럴 것이 공부를 잘 하는 사람부터 일을 잘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정리를 잘 하는 것'임을 많이 봐왔다. 학교 다닐 때 지식을 체계화하고 정리를 잘 하는 친구들이 공부를 잘 했고, 일을 잘 하는 사람들은 자기 PC에 폴더 정리를 잘 하는 공통점이 있었다. 나는 이런 걸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야 느껴버렸고, 이 책을 읽으면서도 학창시절에 노트정리를 좀 만 더 잘 했다면 지금 느끼는 암담함은 좀 더 사그라졌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느껴진다.
사실 지금도 뭔가를 공부할 때 노트정리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그런 의미에서 읽은 책인데, 정답은 의외로 간단한 부분에 있었다. 바로 '바인더 노트'이다. 중간에 필요한 부분을 기록한 속지를 끼워넣을 수 있는 노트말이다. 물론 비용적인 면에서 좀 더 부담되긴 하지만, 지금까지는 노트정리를 하며 새롭게 얻게 된 지식에 대한 정리를 노트에 제대로 할 수 없었던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그렇다고 포스트잇을 붙이자니 가려지는 부분이 너무 많은데다가 지저분해지는 단점도 있었다.
책의 뒷부분에는 대입을 치루는 수험생을 위한 과목별 노트 정리법을 알려주는데 솔직히 나는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대충 봤지만, 노트정리로 공부하고 싶어하는 수험생이 있다면 꼭 읽어볼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노트 정리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는데 이 부분을 조금이라도 덜어주어 시간을 절약해주기 때문이다.
서울대에 합격한 학생들이 모두 공부법이 같은 것은 아닐 것이다. 마찬가지로 노트정리법 또한 저자와 같아야 할 이유는 없다. 저자 역시 아주 개략적으로 알려주는 이유인 것 같다. 그러나 꼭 지켜야 할 것은 바로 노트의 종류이다. 당장 사러 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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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왕노트정리로 의대가다 라는 이책은 노트정리에 대해 기초부터 설명되어있어서 무지 좋았어요^^ 필기구와 노트선택부터 노트를 작성하는 요령까지! 이 책을 보기전에는 내신용 노트정리만 나와있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내신뿐만아니라 언어영역,수리영역,외국어영역, 탐구영역의 노트정리법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노트필기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공부에 도움될만한 다른 내용들의 글두 기록되어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항상 노트 필기가 부족하다고 느낀 저로써는 정말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책이었어요^^ 노트정리를 하는데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이 책을 읽으시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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