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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등장한 라피스!!!!!!!!! 라피스랑 엘이 만담아닌 만담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라피스의 등장이 반가웠다. 비록 한권만에 라피스와 이별에서 아쉽지만 ㅠㅠㅠㅠㅠㅠ
엘뤼엔의 팔불출의 면모를 많이 보여준 이번권이었다~~ 오랜만에 등장해주시니 반가운 마음이~~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지라, 이것저것 장면전환도 많아 좀 복잡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4권이었다. |
| 정말 좋아하는 책이고 내용도 캐릭터도 다 좋아해요. 개정판에서 조금 내용수정이 들어가거나 캐릭터 수정이 들어가도 좋았어요. 한 번 더 다듬는 거니까! 근데 편집이 너무 상술가득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게 만듭니다. 너무 설렁설렁해 보이는 자긴행간 큰 글씨 상하 좌우 미적으로 느껴지기보다 내 돈을 뺏긴거 같은 여백. 내용물 양을 보면 가격의 1/3은 돌려받아야 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씁쓸하고 내용이 약간씩 바뀐 개정판이라는 말에 살 수밖에 없어서 다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