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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광인들의 삶을 읽으면서 내 삶을 돌아 보게 되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 임을 알고 목숨을 걸고 헌신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에게 주어진 일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소명임을 깨닫고 박 회장님이 말한 '우향우 정신' 으로 임해야하겠다. 사람의 눈이 아닌 하나님 보시기에 항상 떳떳한 사람, 인격이 깨끗한 사람으로 살아가기위해 매일 기도하고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자가 되어야겠다. 박회장님을 전도 하고자 당당하게 복음의 씨앗을 뿌린 저자 유승관 목사님의 행동은 나에게 명확한 기도제목을 추가하게 해 주셨다. 박 회장님이 국회 의원을 몇개월만 하시다 그만두게된 사연은 어떤것인지, 두분에게 보여지는 장점 외 안좋았던 부분은 무엇이었고 어떻게 극복 하였는지 등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