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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들자 캐릭터는 주제에 맞춰 짜임새 있는 등장인물과 배경을 직접 아이들이 꾸며 놓고 상황극을 연출 할 수도 있답니다. 자신이 직접 이야기의 무대를 꾸미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데요. 몇 번 조립해 보면서 이젠 스스로 뜯고 조립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웠어요. 이번 시간엔 정글탐험 이야기로 정글속 모글리와 제니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캐릭터 모글리의 이야기처럼 정글 무대를 연출해보았어요. 처음엔 단순한 인물 조립부터 시작해 하나하나 주변 무대까지 완성해 보았는데요. 비교적 이번 작품은 난이도가 있어서 옆에서 조금씩 도와줬답니다. 책을 보며 차근차근 조립품을 하나씩 이어가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아요. 전 한꺼번에 아이랑 떼어 놓고 만들려고 했더니 비슷한 부속이(수풀) 여긴가? 저긴가? 헷갈렸어요. 그래도 멋진 궁리끝에 멋진 모글리의 나무 언덕집이 완성되고 처음 조립한 주인공들이 하나 둘 위치를 찾아가면서 꽉찬 느낌입니다. 부속 사이의 틈을 이어주는 부분을 깨끗하게 떼어내고 싶을때 뽀족하고 길죽한 이쑤시개를 이용하면 깔끔하구요. 조립품은 물에 약하니깐 조심하세요. 처음에 몇개가 음료에 쏟아져 씻으려고 개수대에 주변에 놓았더니 코팅된 부분이 다 벗겨지더라구요. 작품을 완성시키면 거실장 한켠에 정리해 주려고 자리를 만들고 있답니다. 조립품을 만지면서 노는것도 좋아 하지만 너무 멋진 작품이라 망가질까봐 거실장에 넣어 둬야 한다네요. 누구나 쉽게 그리고 멋진 작품이 완성되는 내가만들자 시리즈 너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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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부쩍 만들기에 관심을 보이는 아들을 위해 신청한 [내가 만들자 캐릭터 시리즈-정글탐험]. 오리고 붙이는 놀이를 많이 하고, 또한 삼성출판사의 만들기 시리즈등을 접해보았기에, 이번 정글탐험도 아주 만족해 한다. 책을 보자마자 너무 신이나서 들뜬 모습을 보니 잘 선택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보통 만들기 시리지는 지엽적인 부분들만을 잘라내어 만들어서 아이들이 금방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정글탐험은 스케일이 좀 크다고 해야할것 같다. 세세한 부분부터 정글탐험을 느끼게 할수 있는 빅사이즈의 만들기까지 다양하다. 함게 하는 시간내내 아이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아빠 엄마와 함께 만들기 하는 시간은 아들에게나 부모에게나 더없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일 것이다. 또한 아이들의 좋아하는 동물캐릭터를 직접 만들고 놀이하는 시리즈라서 아이들이 느끼는 흥미는 매우 크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동물캐릭터들과 함께 놀이도 하고, 관련 책도 함께 읽을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면 더욱더 유익한 활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번 정글탐험의 경험으로 다른 시리즈 만들기편도 아이와 함께 꼭 해볼 생각이다. 만들어 놓고 엄마 아빠에게 자랑하며 보여주는 아이의 모습이 그저 예쁘고 귀엽기만 하다. 만들기에 흥미를 붙이는 아이들이라면 엄마 아빠와 함께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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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때는 장난감하나 만들기가 어렵고 다치기도 쉬웠는데 요즘은 정말 좋게 나왔더라구요. 손다칠일도 없고, 생각보다 튼튼해서 좋아요 무엇보다 조카가 좋아해서 너무너무 좋답니다. 다른 시리즈도 사려고 보고 있는데 정글탐험도 괜찮아요~~~ 스스로 만들고 뿌듯하게 창가에 놓아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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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자아이. 이제 제법 성에 대한 인지가 되어서 인지 공룡, 자동차, 로봇, 동물 이렇게 좋아하는 분야가 뚜렷해졌어요
내가 만들자는 벌써 후니가 많이 접해본 도서예요. 첨에 나온 것은 배 비행기, 자동차, 동물, 세계여행 이런 버젼이였는데
시리즈가 계속 다양하게 나오더니 지금은 캐릭터 까지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어벤져스, 아이언맨, 또봇, 메이플시리즈 등등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아이들이 계속 하고 싶을 것 같아요. ![]()
동물을 좋아하는 후니가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기회 여러번 접해본 "내가 만들자"라 자기가 직접 무엇을 만들수 있는지 뒷편부터 탐색도 합니다.
정글에 사는 주인공들 : 킹콩, 호랑이, 박쥐, 치타, 하마, 독수리, 뱀, 원숭이, 기린 정글탐험에 필요한 지프차, 비행기 그리고.....정글에 사는 제인과 타잔이 사는 정글 집
정말 후니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총 집합이네요.
종이를 접고 정확하게 좁은 틈에 끼워야 하기 때문에 꼬물꼬물 소근육도 발달되요.
그리고 캐릭터를 완성할 때까지는 움직이지도 않고 집중하는 시간도 됩니다.
뱀과 박쥐 만들기종이로 만든 건 시시하다는 생각을...버리세요~
과학적으로 설계된 종이인가봐요. 뱀 꼬리도 구간 구간 움직이고 박쥐도 세워진답니다.
아아아~ 타잔과 제인이 사는 정글 집.
평면을 보고 조립해서 입체감을 만드는 놀이경험이 아이의 공간능력 개발에 도움이 될 거 같단 생각입니다.
또 조형물 완성을 위해서는 책에 적힌 1, 2, 3 순서를 찾아 종이를 뜯어내야 하니
숫자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도 있구요.
7살. 내년이면 초등학교 입학준비도 걱정이지만 그래도
놀이활동으로 아이가 재미있게 학습할 준비를 시켜주고 싶네요.
-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아이와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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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시리즈 정글탐험.
이야기가 있는 만들기 시리즈. 그런데 조금 아쉬움은 있었다. 저번 시리즈는 책이 그림책으로 몇 페이지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었는데 이번 시리즈는 만들기 종류가 더 많아져서 인지.. 책은 한 페이지에 잠깐 정글에 대한 동화가 나오고, 그다음에는 모두 만드는 방법들이 첨부되어 있다.
잘 몰라서 혹시 동화가 있는 책이 빠진 것은 아닌가 하고, 몇번이고 뒤져보게 되었는데.. 이것이 맞는 건인가부다..ㅠㅠ
그러나 암튼.. 만들기는 엄청 엄청 좋다. 사이즈는 커졌다고 하고, 종류도 많아진데다가 동물들이 입도 벌려지고 고개도 움직이는 아이들이 너무 즐겁게 잘 가지고 논다.
동물로만 끝나지 않고, 타잔과 여자친구.. 또 자동차, 나무, 그 위의 멋진 집 등..
정글탐험은 장난감 17개를 완성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가 전혀 도와주지 않았는데.. 쉬운건 스스로 하고.. 좀 어려운 건 도와달라하고.. 또 혼자 하면서도 안 되는 건 테이프로 붙이고..ㅠㅠ 또 중간 껴야 하는걸 끼지 않고 그냥 테이프로 붙어버려 움직여야 하는 부분이 안 움직이는 것도 있다..ㅠㅠ 암튼..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에 스스로 대견해 하며..
좋은 장난감으로 매일매일 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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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낙엽도 제법 떨어지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하지만.. 낮에는 아직 더운 느낌이 많지요.. 낼 비가 오면.. 완연한 가을이 되고.. 금방 겨울이 찾아 올 거라고 하더라구요..ㅎㅎ 여름방학 한 달 내내 엄마와 놀던 공주님.. 사실 여름 방학때 재미나게 놀았던 아이템인듯 하네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의 새로운 신작~ 정글 탐험~~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이미 여러권 만나 보았지요..ㅎㅎ 아마 우리나라 아이 있는 집이라면 한 두개는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구성은 만들기 책과 만들기 판으로 구성이 되어 집니다~
만들기 책을 보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요렇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자세히 보아야 하는 곳에는 확대 사진을 보여주었어요.. 그래도 어려워 하면 엄마가 도와주어야겠지요..ㅎㅎ
공주님.. 이미 만들기를 많이 접했던지라.. 받자마자.. 열심히 휙휙 뜯으십니다.. 마음이 어찌나 급한지.ㅎㅎ 사진만 보고도 느껴지죠?
급히 뜯어 내서는 책을 펼치고는 조립을 시작해 봅니다..ㅎㅎ 이제는 제법 혼자서 번호 보고 붙여나가기를 합니다.. 번호 보고 차례대로 떼어서 붙여주면 되는 것이니 그리 어렵지 않죠~
정글탐험에서는 놀이판이 되는 나무.. 요게 주 건물이라 요걸 만들어 보았어요.. 정글에 사는 동물들이 신나게 재미나게 놀 수 있는 장소이니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야겠죠~ 요 나무는 공주님 혽 거의 완성을 하였어요..ㅎㅎ
다 만들고 나서는 무얼 했을까요~~~ 바로 놀이죠..ㅎㅎ 어느사이 그렸는지 A4용지에 초록으로 풀을 쓱쓱 그려 왔어요.. 정글이니 숲을 그리신 거죠..ㅋㅋ
집중력과 더불어 손의 협응려까지 있어야 하는 것이 만들기지 싶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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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삼성출판사 내가만들자 시리즈에 새로운 책이 나왔네요. 기존에 자동차, 세계여행, 공주,우리집 등등 저도 여러권 사서 아이랑 만들어 보았는데요. 요즘에는 아이언맨, 또봇,정글탐험 등등 새로운 캐릭터로 내가만들자 시리즈의 종류가 많아졌답니다. ^^
우리 아들은 4살. 아직 스스로 만들기에는 좀 역부족이라 주말에 친정에 가서 7살 조카와 함께 만들어 보았답니다.
떼고, 접고,끼우면 완성! 만들기 장난감이 총 17개 들어있어요.
정글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들과 정글집 등등을 만들수 있답니다.
스토리북 1권에는 약간의 이야기와 함께 만드는 방법이 적혀있고, 그 외에 만들기판 8장이 함께 들어있어요.
만들기판 8장을 조심스럽게 떼서, 접고, 끼워주면 쉽게 여러 모양을 만들 수 있답니다.
뱀, 기린, 박쥐 등의 동물과 자동차, 비행기 그리고 사람 등을 만들고~ 정글 탐험의 걸작품 정글집을 만들었어요. 이건 정말 만들고 나서도 감탄을 금치 못했네요. 정말 디테일이 아름답지 않나요? 조카 녀석도 함께 만들면서 어려워 하긴 했지만 다 만들고 난 후에는 너무 뿌듯해 하더라구요. 다만 아쉬운 점은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다 만들어야 한다는점. ^^ 이것도 하고 저것까지 다 해야한다네요 결국 앉은자리에서 책 한권으로 모두 만들고...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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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내가만들자 캐릭터 : 정글탐험
남자아이가 만들기를 좋아해요 만들기 17가지나 되는데 아이가 집중해서 하네요^^
택배로 책을 받고나서 신나서 아이가 만들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정교하고 칼라나 모양이 예뻐요^^ 하나씩 만들때마다 성취감이 커지고 만족도가 커가네요 처음부분은 쉬웠지만 어려운부분도 있어서 제가 조금 도와주니 만드네요 엄마랑 아이랑 재미있게 놀면서 같이 만들수 있어서 좋아요 활동적인 아이가 가만히 앉아서 집중해서 하니 좋네요
기린 목이 움직여요,특히 뱀은 이리저리 움직이니 아이가 신기하데요 하나하나 챙겨보고 책장 한 곳에 멋지게 꾸몄어요^^ 다른 것도 하고 싶다고 조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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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캐릭터 시리즈-또봇>
집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것 중에 하나가 내가 만들기 시리즈. 처음엔 이런 비슷한 3D퍼즐 여러가지 종류를 만나보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들기 시리즈가 아이들이 만들기 쉽고 가장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초기 내가만들자 엔 없었던 허리나 어깨 관절이 움직이게 만들기를 할수 있어서 더 실감나는 내가만들자.
처음에 몇개 살때 모르고 한개를 통채로 줬다가 조각들을 다 뜯어 놓는 바람에 지금은 만들기 하자~ 하면 가지고 오는 저 조각접시~
내가 만들자는 조각들이 큼직큼직해서 아이가 만들기 좋아요. 이제 눈치밥으로 설명서를 보지 않아도 척척 만드는 콩지. 하다가 조금 찢어지거나 조각이 어긋나더라도 종이와 스펀지로 되어 있어서 풀이나 유리테잎으로 간단하게 수리 완료. 뭔가를 집중 할때만 나오는 저 혀~ 사실 콩지가 또봇 트라이탄을 사달라고 했는데 가격이 후덜덜이라.. 간단하게 이런 만들기를 사줘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뿌듯하당 차에서나 집에서나 할머니 집에서나 또봇사랑
이번 캐릭터 시리즈 부터 인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처음 나온 내가 만들자 보다 나날이 발전 하는 만들기 이닷 조각만들기 에서 그치지 않고 이렇게 허리와 팔 관절이 움직이니 더욱더 실감나게 놀수 있고 물론 변신은 못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또봇 캐릭터 모두를 가질수 있으니 놀이를 할때도 너무 좋은것 같다.
어제는 동생과 또봇놀이를 하는데 뽀이 발음이 너무 웃겨~ 발음도 다 세고~ 그래도 흥분해서 노는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엽고 대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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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저희집 일곱살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만들기 놀이책입니다. 이 시리즈 중에서 공룡과 공주시리즈가 집에 있는데 그 책들은 처음 <내가 만들자>시리즈가 나오자 마자 출간된 것들이었는데 그 때 만든 것들을 가지고 여전히 역할극을 할 정도로 사랑하는 책입니다.
활용 해보니 이 시리즈는 만들기를 하고 나서는 그 만든 것들을 적당한 박스에 넣어두고 놀이를 하면 참 좋아요. 자 그럼 지금부터 이번 책 <정글탐험>을 가지고 노는 우리 딸을 볼까요!
자, 저렇게 사랑스럽다는 표정으로 만들기 키트를 쳐다보고 있군요. 이 정글탐험 놀이책에는 멋진 나무위 통나무집을 비롯하여 다양한 정글 동물들과 정글하면 떠오르는 타잔과 제인이 등장을 합니다. 만들어 놓고는 근육빵빵 타잔과 제인이라며 박장대소를 합니다. 우선 이 시리즈가 익숙한 저희 딸은 구성물을 열어보자마자 책자를 펼쳐봅니다. 그러면서 차근차근 읽더니 옆에 있는 엄마에게 "엄마, 킹콩 팔이랑 다리가 움직인데요. 그리고 뱀도 움직이고~." "이번 책은 진짜 신기한 것도 많아요." 일단 책을 펼쳐보고는 너무 만족스러워 합니다. 그리고 바로 가장 큰 모형인 정글의 집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번호를 보고 살펴가며 번호순으로 꽂아가며 만들어 가네요. 아이들이 침착해지고, 꼼꼼해지고, 전체를 상상하며 진행과정을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게 하는 좋은 놀이책이죠!!! 자~ 드디어 완성이 되었습니다. 멋진 정글의 집! 저희 집 잉꼬 '루루'도 멋진 정글의 집이 탐이 나나봐요. 저렇게 어깨위에서 부러운듯 정글의 집을 내려다봅니다.
저렇게 완성하고 나서는 하나하나 동물들도, 사람들도 만들어서 매일매일 재미있게 혼자서 역할 놀이를 합니다. 활용하기 좋은 만들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