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편집의 시작은 '분류'라고 말한다. 계통을 파악해 종류를 나누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목록을 만들어 가는 행위라고 한다. 그가 말하는 편집은 공간 정리하기와 그다지 다르지 않았다. 우선 분류하여 우선순위를 매기고, 불필요 한 것을 버리는 행위를 통해 편집력을 기를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편집을 주제로 다루고 있지만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저자의 견해를 제시
작가는 편집의 시작은 '분류'라고 말한다. 계통을 파악해 종류를 나누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목록을 만들어 가는 행위라고 한다. 그가 말하는 편집은 공간 정리하기와 그다지 다르지 않았다. 우선 분류하여 우선순위를 매기고, 불필요 한 것을 버리는 행위를 통해 편집력을 기를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편집을 주제로 다루고 있지만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저자의 견해를 제시하고 있는 책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