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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가 공룡에서 우주로 넘어오는 과정을 지나고 있는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책을 고르게 되었다. 강렬한 빨강의 우주선과 초록 외계인, 시선을 사로잡는 표지가 궁금증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외계인과 인간이 함께 지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지구의 물건을 외계인의 시선에서 전혀 다른 쓰임새로 바꿔 놓은 상상력도 기발하다. 한번 책을 잡고 끝까지 읽는데 한 시간도 안 걸릴만큼 집중하게 만드는 요소는 악당을 만나 대결하는 위기의 순간까지 중간중간 유머의 요소도 있고 일반적인 힘쎈 히어로가 아니라 의외의 인물(할머니)이 사건을 속시원하게 해결하는 장면도 놓칠 수 없는 재미이다. 상상력과 재미 뿐 아니라 우주, 환경에 대한 경각심도 생각하게끔 하는 1+1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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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해적이 돌아왔다. 아직 그림책에 익숙할 나이라서 저희 아이 기준에는 페이지가 제법되는 책이지만 초중학년인 아이가 이제 글책 좀 읽자 싶을때.. 글 책 읽기에 적당한 그림과 이야기가 챕터로 나눠져 있어서 읽다가 쉬다가 다시 읽다가, 챕터로 나워 있으니 끊어 읽기 좋았구요. 궁금해해서 읽기 시작하고는 끝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더라구요.
신나게 읽을 책! 여사님 나오실 때 크게 웃었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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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가보고 싶은 책이네요~ 우주인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지고~ 만약 내가 우주선을 타고 간다면 어떤 지구 음식을 챙겨갈까? 고민하게 되고~ 우주에서 위기 상황을 만나면 나는 어떻게 대처하지? 시뮬레이션을 해보게 하고~ 광활한 우주에서 다음으로 만나게 될 우주인은 어떤 모습일까? 호기심을 갖고~ 과학 기술의 발달로 내 평생 경험할 수 있는 것의 한계는 어디일까? 기대감을 갖고~ 우주 속 피스메이커로써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다짐하게 되는~ 참 스릴 있는 어린이 책이예요. 집콕 생활로 지친 많은 어린이, 청소년에게 추천해요.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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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주해적이 돌아왔다 박선화_글 이경국_그림 어렴풋이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라는 애니메이션이 기억나네요 이 책을 받아 든 순간 옛날 국민학교때 봤던 이 애니메이션이 생각났어요 #외계인편의점 1편이 있고 이건 후속작으로 2편이예요 간단하게 1편소개가 나오고 2편이 시작돼요 외계인 알파와 라우렐 그리고 혜성이와 혜성이 할머니 박맹금 여사가 주인공이예요 외계인이 지구로 와서 혜성이와 박맹금여사와 함께 지구에서 머무르고 있는데 마버인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버인을 구하기 위해 우주로 떠나요 혜성이와 할머니는 알파와 라우렐만 우주로 보내기가 걱정스러워 다같이 우주로 떠나서 모험하는 이야기예요 생각하지도 못한 엉뚱한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며 혼자 웃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했던 #우주해적이돌아왔다 본문중 박맹금 여사는 고글과 부츠를 챙겨 은하맨션으로 돌아갔다. 알파는 라우렐에게 선물을 너무 일찍 주는 바람에 우주까지 같이 가게 되었다며 불평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우주여행이 외롭지 않을 것 같아 몰래 씩 웃음지었다 외계인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손자와 똑같이 아껴주시는 박맹금여사 우리 박맹금 여사의 활약을 기대하며 읽어보세요 #외계인편의점 읽었던 분들 2편 아주 재밌어요 #우주해적이돌아왔다를 읽으며 답답한 현실을 떠나 우주로 여행해보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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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우주해적이라는 제목을 보고 아들이랑 보면 재밌을것 같아서 신청했다가 내가 더 재미있게 읽은 듯 전편을 보지 않았지만 전편의 이야기가 군데군데 들어있고 이 한권으로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수가 있었다. 외계인이 편의점에 가고 마트에 간다는 것 그 자체가 넘 흥미로웠고 상상만으로도 즐거웠다 곳곳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들이 많이 나왔던것 같다. 할머니 박맹금 여사와 주인공인 혜성이 그리고 외계인 알파와 라우렐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었다 외계인 알파와 라우렐은 혜성과 박맹금 여사와 함께 은하아파트에 살면서 지구에 적응을 하기 위해 시작하는데 ~~~ 헐크랩에게 마버인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알파와 라우렐은 협상을 시도하기 위해 ~악당 헐크랩을 물리치고 마버인을 구하기 위해서 유령 은하로 떠난다. 이때 주인공 혜성과 할머니 박맹금 여사도 함께 유 령은하로 가게 된다. 할머니가 우주에 간다고?~~ 이야기가 점점 재밌어질 것 같은 느낌~ 호기심 모험심이 강하고 우주에 대한 흥미가 있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다. 우주에 쓰레기와 똥이 떠 다니고 똥 행성이 나올때는 지구인으로서 한번 생각해봐야 할듯 우리가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버리는 것들이 환경을 결국 오염시킨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것 같다. 현실이야기와 우주라는 공간의 상상이야기가 동시에 존재해서 아이들의 상상상 시공간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듯 하네요 초등 남아들이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우주해적이 돌아왔다#소원나무출판사#서평#출판사서평단 #서평단당첨#초등도서추천#도서추천#책읽는엄마#서평쓰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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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외계인 편의점'을 재미있게 읽어서 2탄 <우주해적이 돌아왔다> 신간 소식에 설레는 마음이~~?? 뿌글뿌글, 카페카페, 쭈아악 같은 무기가 안 나오나 싶어 서운했는데 나옵니다~~ ^^ 안타깝게 악당의 무기로 나오지만... 이번에 외계인 가족의 음식 무기는 뭘까요~~?^^ 알파, 라우렐, 혜성 모두를 지키기 위해 박맹금 여사까지 출동~~!!?? 은하맨션 주민들이 준 선물을 싣고 헐크랩이라는 악당을 물리치고 마버인을 구하러 유령 은하로 떠나는 외계인 가족. 우주에 쓰레기가 떠다니고 똥 행성이 나올 때는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반성하게 된다. 모험, 우주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인 책~ 2편에서는 다른 악당도 등장해서 더 흥미진진하고 박맹금 여사의 활약에 웃음이 난다. 알파, 라우렐이 들키지 않고 지구에서 박맹금 여사와 혜성이와 함께 우주의 평화를 지키며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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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한 그림과 만화같은 상상력을 갖은 책이에요 마지막 작가님의 글을 보니 요 책은 외계인 편의점의 후속작인듯합니다. 지구의 은하맨션에 살게된 외계인들이 마트에 가는 모습이며 솜사탕을 받게되는 표정등이 재밌게 묘사 되어 있어요 지구의 새로운 물건들은 우주인들에게는 아주 신비한 물건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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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소개를 보니...잘 버티시는 분이라네요 ㅋ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같아지도록 노력하신다하네요 맞아요..잘하는 일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얼마나 행복할까요...특기를 살릴다는 일이 쉽지 않잖아요
![]() ![]() ![]() ![]() ![]() 소원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유령은하로 떠나기전에~ 소설의 배경을 살짝 알려주네요... 차례에 있는것처럼 은하맨션의 외계인가족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혜성, 박맹금할머니, 알파, 라우렐은 우주 모험을 하게 됩니다~ ㅋㅋ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글인거죠? 초파리 행선~ 외계인과 지구인은 과연 친구가 될수 있을까요? 책은 흡사 스타워즈에 나오는 여러 행성들의 우주인들이 나오는듯합니다. 그리고 지구의 물건들은 우주인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고 신기한 것들이 많죠 같은 지구인이어도 참으로 신기한 물건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그러고 보면 지구인들이 참 아이디어가 좋은 거 같아요.. 어쩜 우주엔 지구인보다도 더욱더 머리가 좋은 외계인들이 살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또 한편으론 지구의 맹금자 여사에게 찾아오는 위기... 갑자기 월세를 100만원 올려달라는 위기는 현실에서도 참.. 비슷한경우가 많은듯해요
어린적에 한번쯤은 상상을 해봤던 우주여행과~ 우주 외계인 작가님과 함께 오늘은 외계인과 친구가 되보는건 어떨까요? ^^ 즐거운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책이었습니다 |
![]() < 우주해적 외계인 이웃 가족 SF창작동화 > 소원나무 / 우주해적이 돌아왔다 한권의 책으로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소원어린이책 9번째 이야기는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과 지구초딩 혜성의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SF 코믹 판다지 창작동화 <외계인 편의점>의 후속편인데요. 외계인 알파와 라우엘 그리고 지구꼬마 혜성... 따뜻하게 그들을 보듬어주는 박맹금 여사의 우주에서의 활약이 더욱 돋보이더라구요.. 지구에서는 그저 평범한 물건들이 우주에서는 어떤 무기들로 사용되는지.. 하나하나 읽다가보면.. 주변에 있는 저 물건도.. 어쩌면?? 상상의 날개가 저절로 펼쳐지는걸 경험하게 된답니다. ![]() 악당 헐크랩을 물리치고 지구꼬마 혜성이와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알파와 라우엘... 변장을 했다곤 하지만... 딱봐도 외계인인데.. 어쩌면 사람들이 저렇게 몰라볼수 있냐면서.. 초등3학년 아이가 읽다가 이건 말도 안된다며~~^^;; 어른들은 그럴수 있다고~~ 관심 있는 사람에게만 보일수 있고.. 어른들은 일에 바빠서 모를수도 있는거라고 이야기해줬답니다~~^^ 지구에서의 물건은 때로는 우주에서 무기가 될수 있기에~~ 어느것 하나 허투로 보지 않은 외계인들... 미용실 아줌마의 몇십년 묵은 가위와 이제는 소용없어진 솜사탕 기계 알파의 눈알이~~ 모자를 비집고 나와서 구경하는게 이해가 되는 부분이죠?^^ ![]() 우주악당 헐크랩에게 납치된 마버인을 구하기 위해 최적의 용사들이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시작했는데요.. 어린 혜성이 가기에는 너무 위험할것 같고.. 그렇다고 외계인 둘만 보내기에는 마음이 안놓이는 마늘여사.. 그런 마늘여사의 걱정을 알아챘는지 알파는 편의점 한쪽구석에서 고글과 로봇부츠를 가져오는데요..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두가지는 놀라운 기능을 장착했는데.. 요거요거 진짜 탐날정도로 신통방통한 물건이더라구요 외할머니 할머니한테도 로봇부츠 신겨드리고 싶다고^^ ![]() 헐크랩을 잡으러 떠난 우주여행에서 제대로 된 기지에 도착하기도 전.. 무시무시한 뱀의 공격에서 벗어나 안도의 숨을 돌리기도 전에... 거대한 초초파리 대왕의 공격에 우주선이 녹아내릴 상황까지 겪게되는 알파, 라우엘, 혜성, 할머니 군단.... 위험한 상황이 처할때마다 등장하는 지구에서 챙겨온 물건들이 기발하게 적을 물리치는 무기로 사용되는데... 팝콘과 더불어 솜사탕기계가 어떻게 적군들을 물리치는지 그런 것들 보는 재미가 특히 쏠쏠하다고나 할까요? ![]() 악당을 물리쳤다고 안심을 한순간.. 다시금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고.. 타협의 손길을 잡는 순간조차도 반전이 만들어지는 우주에서의 상황들... 멋지게~~~ 위험한 상황들을 이겨낸 순간 지구인들에게 감사의 선물로 내려진 것이 또 반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SF 창작동화 우주해적이 돌아왔다... ![]() 코로나 확진자가 확줄어들었다가 몇달만에 다시 200여명의 확진자가 된 상황이.. 우주에서의 앞치락뒤치락 상황과도 비슷해보이고...^^ 쌀쌀해진 상황에 코로나 기승부리는 옴짝달싹하지 못할 환경에서 다채로운 우주행성들의 향연을 보면서 잠시나마 걱정거리를 잊을수 있었던 시간 외계인 편의점을 읽지 않은 상황임에도 이전 이야기와 단어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우주행성들의 향연에 푸욱 빠질수 있을만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달달하고도 알싸한 유령은하탐험 3편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아이가 이야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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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나무의 소원어린이책9번 우주해적이 돌아왔다 ^^ 외계인 편의점의 다음편인 우주해적이 돌아왔다^^ 헬크랩이 파괴한 나비행성을 복구하기위해 애쓰는 알파와 라우렐 혜성이와 함께 죽을 고비를 넘긴 알파와 라우렐은 은해맨션에서 `박맹금여사'와 함께 살게 됩니다 . 그러던 중 헐크랩이란 자가 행성관리단원인 마버 행성인을 납치 했다는 걸 알게됩니다 . 행성관리단이 헐크랩과 협상을 시도 하는데 협상 조건은 알파와 라우렐과 이야기 하는 것이였죠 . 알파와 라우렐 그리고 혜성이와 박맹금여사는 은하맨션 사람들의 응원과 함께 오싹오싹 유령은하로 떠나게 됩니다 . 가는도중 아름다운 불빛에 홀려 따라갔다 일행을 공격하는 우주뱀을 만나고 sos구조요청을 듣고 나비행성과 친구였던 온 몸이 백금으로 된 이시이족의 행성에 들리게 됩니다 . 이시히 행성은 모레바람에 황폐해졌지만 혜성이의 초콜릿으로 잠시나마 식량걱정을 해결해 줄 수있었죠 . 이제 또 헐크랩을 찾아 가는데... 중간에 초초파리 대왕도 만나고 드디여 못생긴 헐크랩을 만나게 됩니다 . 헐크랩은 누구일까요 헬크랩과는 어떤 관계일까요? 마지막에 도착한 알파의별의 다크여왕은 누구일까요 ? 우주해적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이야기와 외계인 악당 그리고 영웅들이 모두 나오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 우리 주위의 친구같은 혜성이와 할머니도 영웅이 될 수 있죠 . 우주뱀과 크랩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악당의 모습이 일러스트로 너무 잘 그려져 있어 재미를 더해 줍니다 . 다음번 이야기에서는 알파와 라우렐이 나비행성을 복구하고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 다음이야기가 너무너무 궁금해지네요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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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편의점>의후속작품
<우주해적이돌아왔다>이다. 한번쯤은우주에가길원하는지은이가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늘마스크를써야하고 자유롭게다니지못해답답할우리아이들을위해 책으로나마신나는세상을선물하고싶다는마음으로 만든책이었다. 우주를좋아하고해적을좋아하는 작은아이는책을보자마자격하게환영했다. 표지디자인과제목만으로도 너무재미있을것같다며매우기대하는모습이었다. 책을읽어내려가며다행히아이는 기대한만큼너무재미있어했고 특히우주해적들을무척이나흥미로워했다. 일상생활에서쉽게볼수있는생명체가 다양한우주외계생명체들 (우주뱀,이시이족,우주똥파리,헐크랩,다크여왕등) 로탈바꿈해보여지는그존재만으로도 신기하고재미있어보였던건아닌가싶었다. 외계인알파와라우렐 그리고혜성과박맹금여사의 우주해적을물리치는활약상역시 다같이힘을합쳐해결하는모습을통해 협동의중요성을일깨워주기도하였다.
우주해적이돌아왔다_글.박선화/그림.이경국
말로만듣다처음으로오게된마트.
우주에도착하자마자우주뱀을만나따돌리고, <소원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