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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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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MRC, ARC, Block, GCD를 다루고 있습니다. 개발자 가이드나 WWDC를 통해서 이 개념에 익숙하신 분들은 하루에 다 읽을 수 있을정도로 책의 분량이 적당합니다. 분량은 적당하지만 핵심 내용을 아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아쉬운점은 7장의 번역입니다. 다른 장들은 번역이 아주 매끄러운데 7장의 GCD 부분이 번역기로 돌린 것처럼 번역이 되어 있네요. 공동 번역이라서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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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MRC, ARC, Block, GCD를 다루고 있습니다. 개발자 가이드나 WWDC를 통해서 이 개념에 익숙하신 분들은 하루에 다 읽을 수 있을정도로 책의 분량이 적당합니다. 분량은 적당하지만 핵심 내용을 아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아쉬운점은 7장의 번역입니다. 다른 장들은 번역이 아주 매끄러운데 7장의 GCD 부분이 번역기로 돌린 것처럼 번역이 되어 있네요. 공동 번역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 부분만 빼면 아주 만족할만 책이었습니다.

p*******e 2013.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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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메모리 관리와 멀티스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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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와 OSX의 메모리 관리와 멀티스레딩 기법iOS의 혁신적인 UX에 대한 고찰은 iOS가 Android와 경쟁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하였다.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는 점, 정성적인 분야를 나름의 기술로 지표화 했다는 점 등은 iOS가 향후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스스로 보여주었다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일까?단순히 사용자가 느끼기에 좋다는 다소 애매할 수도 있다는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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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와 OSX의 메모리 관리와 멀티스레딩 기법


iOS의 혁신적인 UX에 대한 고찰은 iOS가 Android와 경쟁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하였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는 점, 정성적인 분야를 나름의 기술로 지표화 했다는 점 등은 iOS가 향후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스스로 보여주었다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일까?

단순히 사용자가 느끼기에 좋다는 다소 애매할 수도 있다는 평가는 시간이 흐를수록 체계화 된 근거들에

의해 비판받을 가능성이 높다. 


iOS의 또 다른 모습은 무엇일까?

다소 매니아적으로 보일 수도 있고, 딱딱해 보일수도 있는 관련 서적이 한 권 있다.

프로그래밍을 경험한 이들에게는 낯설지 않다.

다만 iOS에서 이런 부분을 다뤘다는 것이 매우 낯설 것이다.


하지만...

한 번쯤은 누구나 궁금해 했을 법한 분야이다. 

iOS에서 효과적으로 메모리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발전된 UX만으로는 스마트폰 시대를 선도할 수 없다. 


Obejct-C 언어의 발전과 함께 업데이트 된 메모리 관리와 멀티스레딩 기법에 대해서

이 책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가벼워 보이는 이 책에 담긴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i****s 201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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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와 멀티 스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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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주로 사용하게 되면서 메모리에 관련된 일들이 사라지는가 싶더니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나오면서 다시 메모리에 대한 사상이 부각되어가고 있다.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살리고 가볍고 빠르게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개발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거라 생각이 된다.이책에서는 메모리 관리와 멀티 쓰레딩을 사용하기 위해 어떻게 코드를 구성해야 하는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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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주로 사용하게 되면서 메모리에 관련된 일들이 사라지는가 싶더니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나오면서 다시 메모리에 대한 사상이 부각되어가고 있다.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살리고 가볍고 빠르게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개발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거라 생각이 된다.


이책에서는 메모리 관리와 멀티 쓰레딩을 사용하기 위해 어떻게 코드를 구성해야 하는지 설명을 해주고 있다. 마치 자바로 코드 작성할때 String보다는 StringBuffer를 사용하는것이 왜 효율적인지를 설명하는 것처럼 코드와 그림을 가지고 설명해 놓았다. 그래서 책은 얇지만 직관적으로 표현을 잘 해줬다는 생각이 든다.  프로그램 관련 책들의 가장 핵심은 예제와 그림인데 그 2가지가 잘 맞게 내용을 구성해놓았다. 


이미 개발을 하는 사람들에게 좀더 기본기를 익힐수 있는 방법과 왜 이런 것들을 생각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k***0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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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의 잃어버린 메모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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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에 나온 대로 ARC(Auto Reference Counting), Block, GCD(Grand Centural Dispatch)를 이용한 메모리 관리 기법, 그리고 Multi-Thread 기법에 대한 책이다.Object-C의 경우 처음 객체를 생성(alloc/new/copy/mutableCopy)한 뒤 객체를 이용하겠다는 소유권을 획득(retain)해야 이용하게 된다. 그리고 사용한 뒤엔 다시 소유권을 풀어주고(release), 소멸(dealloc)시키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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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에 나온 대로 ARC(Auto Reference Counting), Block, GCD(Grand Centural Dispatch)를 이용한 메모리 관리 기법, 그리고 Multi-Thread 기법에 대한 책이다.


Object-C의 경우 처음 객체를 생성(alloc/new/copy/mutableCopy)한 뒤 객체를 이용하겠다는 소유권을 획득(retain)해야 이용하게 된다. 그리고 사용한 뒤엔 다시 소유권을 풀어주고(release), 소멸(dealloc)시키는 과정을 가지고 있다.


블록과 GCD는 주로 멀티스레드 기반 앱을 작성하는 데 사용되는데, iOS 4와 OS X 스노레퍼드에서 부터 나왔으며 ARC는 iOS5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현재 iOS7이 출시된 상황에서 다소 늦어보일지 모르지만, 애플리케이션의 메모리 관리는 항상 화두가 되는 문제이기에 꼭 학습해야 할 부분이다.


ARC는 메모리 관리는 Compiler가 직접 하게 된다. 그래서 앱이 더 바르게 동작하고 좋은 성능을 발휘하게 된다.

Block은 지역변수와 함께 동작하는 익명 함수이다.

GCD는 비동기적(Asynchronous)으로 작업을 실행하는 기술이다. 여기서 개발자가 할 것은 실행할 작업(task)를 정의한 뒤 dispatch queues에 추가만 하면 된다. 그렇게 되면 GCD는 필요한 스레드를 생성하고 각 스레드가 동작할 수 있도록 스케쥴을 처리해 준다.

마치 list에 할일을 넣으면 알아서 스케쥴을 짜 주는 것과 같다.


전반적인 메모리 관리와 멀티스레드의 디테일한 과정을 구조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다만 목차가 순서 없이 나열이 되는 바람에 책의 구조화가 되어 있지 않아 다소 산만해 보이지 않았나 싶다.

Chapter 1 식의 큰 제목만 있지 소제목 번호가 전혀 되어 있지 않고, 구성이 나열만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메모리 관리라는 주제에서 중점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인 것을 보면 참고해야 할 만한 책이다.


l******e 201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