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나산 케이너 저자의 [엄마를 선택하는 아기-1 (비눗방울 나라에서 온 아이들)] 전자책 구입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 보기 설정에서는 약 101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고, 단면 보기 설정에서는 약 60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비눗방울 나라에서 온 아이들'파트부터, '자신의 부모를 생전의 세계에서 선택한 기억이'파트까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눠서 전하고 있었습니다. 불임으로 고생하시는 독자들에게 깊은 깨달음과 지혜 전해주는 메시지 될 듯합니다. |
| 45세의 오히쓰지 씨는 아이가 나왔을 때의 행복함은 말할 수 없이 컸지만 임신은 그저 과학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했다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임신은 첫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행복한 관계라 여기고 하늘이 준 멋진 선물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를 가진 어머니의 기쁨이 잘 드러난 작품입니다. 어머니의 위대함을 잘 알 수 있는 책이어서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