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는 생각쟁이에서 신간을 소개하는 코너에서 나왔던 책이다. 빅북이라고 적혀있었지만 커봤자얼마나 클까? 하고 주문했는데 진짜 두배크기의 책! ㅋ 책에는 오대양 뿐 아니고 그중에 특별한 생물이 살고있는 지역적인 바다가 설명되고 그려져있다. 한 페이지에 많지 않은 글밥인데 그 페이지에 나와있는 생물이 어떤 종류인지는 뒷편에 따로 그려져있어서 앞 뒤로 넘겨가며 아이의 물음에 대답하는데 좀 번거롭게 되어있다. 왠만하면 작은 글씨로 그 생물 가까이에 적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여러 바닷속의 다채로운 생명에 대해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좋은 책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