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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콘서트 스페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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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콘서트는 일반 교양서와 자기 계발서의 장점이 한데 어우러진 심리학 관련 책입니다. 아무리 교양서라 하더라도 지식 전달에 치중하다보면 설명이 길고 지루해지기 십상이고, 또 ‘이렇게 하면 간단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당신의 사회생활은 성공할 것이다’라는 실용적인 처세에 집중하다보면 근원적 문제 해결은 멀어질 수 있지만 이 시리즈는 인간관계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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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콘서트는 일반 교양서와 자기 계발서의 장점이 한데 어우러진 심리학 관련 책입니다. 아무리 교양서라 하더라도 지식 전달에 치중하다보면 설명이 길고 지루해지기 십상이고, 또 ‘이렇게 하면 간단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당신의 사회생활은 성공할 것이다’라는 실용적인 처세에 집중하다보면 근원적 문제 해결은 멀어질 수 있지만 
이 시리즈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원하는 대로 사람의 마음을 운용하는 방법과,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이해하고 우리가 처한 상황의 개선이나 아픈 마음의 해결로 나아가는 실마리가 곳곳에 기술되어 있는 너무도 좋은 내용의 책입니다.

l*****5 2013.08.28. 신고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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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재한 느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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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콘서트 3권에 다고의 독심술까지,정말 횡재한 느낌입니다. 이렇게 좋은 책 4권이,책 한권 값인 15,000원이라니..... 개인적으로는 기분 좋은 일이지만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보통 교양서들이  지식 전달에 치중하다보면 설명이 길고 지루해지기 십상이지만, 심리학콘서트 책들은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원하는 대로 사람의 마음을 운용하는 방법과, 문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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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콘서트 3권에 다고의 독심술까지,정말 횡재한 느낌입니다.

이렇게 좋은 책 4권이,책 한권 값인 15,000원이라니.....

개인적으로는 기분 좋은 일이지만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보통 교양서들이  지식 전달에 치중하다보면 설명이 길고 지루해지기 십상이지만,

심리학콘서트 책들은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원하는 대로 사람의 마음을 운용하는 방법과,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이해하고 우리가 처한 상황의 개선이나 아픈 마음의 해결로 나아가는 실마리를 재미있게 기술하고 있는 아주 훌륭한 책입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Y********2 2013.08.25.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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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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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한번은 읽어봐야지 하는 책이었는데 좋은 기회라 별 고민없이 구매했다. 그런데 1권을 읽다가 도저히 집중이 되질 않아서 책을 내려놓았다. 내려놓고는 어느 출판사인지, 편집자가 누군지, 역자가 누군지만 계속 쳐다봤다. 어떻게 이런 책을 출판할 생각을 했는지, 누군가 한명은 책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어봤는지 의심스럽다. 혹시나, 만에 하나, 정말 심혈을 기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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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한번은 읽어봐야지 하는 책이었는데 좋은 기회라 별 고민없이 구매했다.

그런데 1권을 읽다가 도저히 집중이 되질 않아서 책을 내려놓았다.

내려놓고는 어느 출판사인지, 편집자가 누군지, 역자가 누군지만 계속 쳐다봤다.

어떻게 이런 책을 출판할 생각을 했는지, 누군가 한명은 책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어봤는지 의심스럽다.

혹시나, 만에 하나, 정말 심혈을 기울인 책이라고 한다해도 그냥 유감스러울 뿐일 것이다. 그렇다고 한들 나의 이 리뷰가 바뀌지는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고작 96페이지 읽었다. 제목에서부터 오타인지 의도인지 알 수 없는 어휘들이 집중력을 흩트려 놓았지만, 주제에 관심이 있던 터라 내 집중력을 탓하며 계속 읽어내려갔다.

문장을 읽고 또 읽었다. 그렇지만 읽어도 읽어도 내 탓은 아닌 것 같다.

'콜로케이션'은 고사하고, 조사도 그렇고 그 문장의 '주어'가 뭔지 염두에 두기는 한 건지...

그리고 하다체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까요?' 는 뭐지? 내가 잘못 봤나?

사전을 찾아봐도 혼동되는 이 단어는?

 

그래, 제목에서부터 눈을 사로잡았다...

'설득보다 사로잡는 심리전의 테크닉.....'??????

설득하는 것보다 심리전이 낫다는 것인가? 그런데 대체 뭘 사로잡기 쉽다는 말이지? 아니면 설득을 사로잡을 정도의 심리전이라는 건가? 그것도 아니면 설득을 하기보다는 심리전을 이용해서 사람을 사로잡겠다는...?

생략을 할거면 말은 되도록 해야할 것이 아닌가 이말이다.

 

번역을 하다보면 일종의 부작용이 있다는 것쯤은 안다.

편집자가 따로 나와있지 않아 누굴 겨냥해야할지는 모르겠으나 오타라고 하기엔... 뒷말은 생략하겠다.

 

1권은 뒷부분으로 간다고 나아질까 싶기도 해서 읽을까 말까 고민이 될 정도다.

부디 2, 3, 스페셜 편은 이렇지 않기를 바랄뿐...

g******3 2014.11.25.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