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호주인으로 호주에서 올해의 책 (2016년은 아니다.) 으로 선정되었던 책이라고 들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큰 그림책으로 그림이 되게 침침하다
한장에 한문장만 있어서 부담없이 그림감상하며 읽을수있지만 아이가 저녁에 자기전에 읽기에는 무서운 꿈을 꾸게만들법한 그림이다.
아이가 여름에 배운경험에 관한 내용으로 never 로 시작하는 문장이 대부분이다.
한 문장에 연상될법한그림들로 문장과 일치하는 그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