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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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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독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관찰프로세스를 이용하여 나를 중심으로 한 일상생활, 조직에서의 업무, 인관관계 등에서 가지고 있는 문제나 해결해야 할 것들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관찰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Enabler(동기), 관심, 1W1H(Why, How) à 관찰 à 발견 à 깨달음 à 개선 관찰은 무엇보다 생활속에서 습관화되어 있어야 한다.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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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독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관찰프로세스를 이용하여 나를 중심으로 한 일상생활, 조직에서의 업무, 인관관계 등에서 가지고 있는 문제나 해결해야 할 것들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관찰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Enabler(동기), 관심, 1W1H(Why, How) à 관찰 à 발견 à 깨달음 à 개선

관찰은 무엇보다 생활속에서 습관화되어 있어야 한다. 습관화하기 위한 방법을 저자는 8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8가지 방법(Watching-방법을 앞자를 따서 명명함)에는 어떻게 관찰프로세스를 적용해야하는지와 그에 따른 다양한 예제를 들고 있다. 예제는 익숙한 주제들이고 내용들이다. 어찌보면 생활속에서 한번쯤은 우리에게 가치를 줄 수 있고 편리를 제공해줄 수 있는 것들을 관찰을 통해서 발견한 것들이다. 그것을 가치화(상품화)하여 우리에게 실생활에 접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관찰은 생활속에서 뿐만 아니라 회사업무에 적용이 가능하며 나를 중심으로 한 인간관계에도 관찰을 통해서 얽히고 설켜있는 실타래를 풀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관찰이 습관화되어 있지 않으면 쉽지가 않다. 쉽지 않은 이유는 관찰이라는 행동도 결국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매사가 무관심이면 관찰이라는 행위는 결코 일어날 수가 없다. 그러므로 평소에 관찰습관을 키우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관찰을 통해서 뜻하지 않게 기회를 만들 수 도 있다.

앞서 관심이라고 얘기는 했지만 중요한 것은 관찰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평상시에 1W1H(Why How)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매사 왜그럴까? 왜일까?, 어떻게 해야하지?.... 이런 궁금과 의문, 질문을 하게 되면 스스로 해답을 찾기 위해서 관찰을 할 수 밖에 없다. 관찰활동을 하게 되면 새로운 사실이나 원리를 발견하게 될 것이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 깨달음은 개선을 가져다 줄 수 있고 나에게 혹은 타인에게 다양한 가치(이익)을 제공 할 수 있다. 이 모든것이 관찰프로세스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관찰프로세스가 반복되는 과정에서 사물에 대한 통찰력(Insight)도 생기게 된다. 통찰력이란 무엇인가? 바로 현상에 대해서 꿰뚫어볼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런 능력은 거저 생기는 것이 아니다. 관찰프로세스의 반복을 통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쌓이게 되어 어느 순간에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다.

관찰은 보이지 않은 것을 보이게 하거나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것을 존재하게 한다. 최종 결과는 우리에게 유형이든 무형이든 가치와 이익을 제공해 준다. 그것이 나에게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은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다.

지금부터라도 관찰을 습관하하기 위해서 노력해보자. 나의 일상생활, 조직(회사)에서의 업무, 인간관계에서 나를 중심으로 관심과 해결해야하거나 개선해야할 문제점이 있을 경우 관찰프로세스를 적용해 보아야 겠다.  항상 궁금과 의문점을 가지고 나를 둘러싼 것들을 대하여 관찰결과를 기록하고 나름 분석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면 분명 나에게 무한한 가치를 제공해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j********3 201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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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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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내용의 책을 좀 봐 왔던 것 같다. 낯설지 않아서 같은 내용을 한번 더 확인하는 느낌이다.   내용은 괜찮다. 관찰이 어떤 활동인지, 왜 중요한 것인지, 어떤 힘을 발휘하는 것인지 미처 모르고 있었거나 제대로 모르고 있던 분들한테는 도움이 될 내용들이다. 학생들에게 공부나 진로의 방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소재가 잔뜩 담겨 있다.   관찰, 쉽지 않다. 좀 힘겨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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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내용의 책을 좀 봐 왔던 것 같다. 낯설지 않아서 같은 내용을 한번 더 확인하는 느낌이다.

 

내용은 괜찮다. 관찰이 어떤 활동인지, 왜 중요한 것인지, 어떤 힘을 발휘하는 것인지 미처 모르고 있었거나 제대로 모르고 있던 분들한테는 도움이 될 내용들이다. 학생들에게 공부나 진로의 방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소재가 잔뜩 담겨 있다.

 

관찰, 쉽지 않다. 좀 힘겨운 일이다. 작가는 돈도 들지 않고 개인의 의지만 있으면 쉽게 발휘할 수 있을 역량으로 보고 있지만, 나는 꼭 그렇게 생각되지 않는다. 관찰한다는 것, 유심히 본다는 것, 차이를 구별한다는 것, 적절함과 적절하지 않음을 인식한다는 것, 바라보고 있는 일은 힘든 일이다.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이 일을 즐겁게 누릴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또한 하늘이 내린 축복을 받은 일이겠지만.  

 

나는 요즘 관찰을 좀 안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원래도 관찰력을 넉넉히 가졌던 것은 아니지만, 기껏 가진 것조차 힘겹다. 인간관계에서도 지치는 느낌이다. 다른 사람보다 한 발 더, 뒤로 물러서고 싶다. 좋은 것이라고 늘 누구에게나 좋은 것이 되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1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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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관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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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을 읽을 때는 그 수단이 세 종류로 구분이 된다. 하나는 서평도서로 2009년부터인가? 그렇게 책을 구해 읽고 있다. 다른 하나는 직접 구입으로 아무리 서평도서를 꾸준히 받는다고 해도 서점을 찾으면 읽고 싶은 책들이 생기기에 그런 책들은 내 돈으로 주고 구입해서 보게 되는데 단점은...서평도서처럼 기한이 없어서 종종 늑장 때문에 구입 후 1~2년이 지나 읽는 책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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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책을 읽을 때는 그 수단이 세 종류로 구분이 된다. 하나는 서평도서로 2009년부터인가? 그렇게 책을 구해 읽고 있다. 다른 하나는 직접 구입으로 아무리 서평도서를 꾸준히 받는다고 해도 서점을 찾으면 읽고 싶은 책들이 생기기에 그런 책들은 내 돈으로 주고 구입해서 보게 되는데 단점은...서평도서처럼 기한이 없어서 종종 늑장 때문에 구입 후 1~2년이 지나 읽는 책들도 있다.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는 책들인데 그 방식은 두 가지다. 하나는 서점에서 구입하기는 애매한데 읽어보고 싶은 책이 있다면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하여 빌려보는 방법, 다른 하나는 그러한 책이 이미 도서관에 있는 경우다.ㅋ

  이 책 양은우 저자의 『관찰의 기술』(다산북스)도 희망도서로 신청을 하려 했으나 도서관에 이미 소장중인 책이라 빠르게 빌려 읽게된 책이다.

  '관찰'의 중요성은 어린시절부터 중요시 됐지만 정작 그 실천은 많이 못하게 된다. 하지만 나이를 먹어감에 있어 관찰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끼게 되면서 그에 관련된 책들을 한두권씩 읽기 시작했다. 아니 관찰이라기 보다는 '통찰'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관찰'은 그 통찰이 있게 하는 기본이라 할 수 있다.

  1부에서는 관찰력에 대한 개론적인 이야기들로 준비가 되어 있다. 그리고 그로인해 생기는 통찰력에 대해 표를 통해 어떻게 통찰력이 생기는 지를 보여준다. '관찰->발견->깨달음->개선'이란 것에서 특히, '깨달음 후 다시 관찰부터 계속 선회를 하며 '통찰력=(관찰 프로세스x경험)의 반복적 축적'이라는 공식을 얻어내게 된다. 이런 공식에 앞서 관찰이 유발되게 되는 '동인'이 있음을 전한다.

  2부 관찰력을 높이기 위한 8가지 기술에서는 다양한 방법과 그에 따른 사례를 잘 정리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라' 부분에 소개된 올레길의 원조인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자료는 잘못된 정보였다. 성 야고보가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걸었던 800킬로미터의 길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은 틀린 내용이다.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성당이 있는 그 지역은 과거 야고보 성인이 전교를 하던 곳이다. 그러나 저자가 말한 800킬로미터를 한정지어 산티아고 순례길이라 부르지 않는다.

  성 야고보의 유해가 발견되었던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그 자리에 세워진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성당까지의 순례길을 카미노 데 산티아고라 부른다(지난해 가봤는데 프랑스에서 출발하는 가장 유명한 프랑스길 외에도 다양한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다). 그중 가장 유명한 프랑스 길 800킬로미터를 설명했는데 원래 순례길의 의미는 그렇지가 않다.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성당을 가는 모든 순례길이 산티아고 순례길인 것이다.

  이 부분은 올레길의 탄생에 영향을 준 것을 얘기하며 가져왔지만 정확한 내용으로 전달을 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3부에서는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관찰의 힘을 활용하기 위한 원리들을 제시한다. 바로 '낯설게 하기', '빌려오기', '편견과 제한 없이 상상하기' 등의 관찰의 힘 활용을 위한 원리들과 일곱 가지의 갈등의 요인들을 정리하여 보다 더 관찰의 힘을 통한 실패를 줄일 수 있도록 배려를 하고 있다. 

  『관찰의 기술』(다산북스)은 우리에게 관찰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와 생활 속 변화로  인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관찰'이 결국 한 사람의 운명을 바꾸어 놓는다고나 할까? 책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를 보면 우리도 관찰을 통해 남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면 결과적으로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음을 다시금 생각하며...지금부터라도 부러워하기 보다는 관찰의 힘에 대해 생각하며 책에서 소개한 기술들을 연습하며 습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처음 기대한 내용보다 뒤로 갈수록 긴장감이 떨어지는 것이 조금은 아쉬웠던 책이지만 그래도 '관찰의 기술'을 좀더 가시화 시켜주었던 것 같아 읽은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

  너무 반복적인 일상에 변화를 가져오고 싶은 분들이나 관찰에 대한 관심이 없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내 나름의 책 리뷰 및 서평을 줄인다.

a******s 201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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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관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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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언제나 회자되는 시대정신이다. 특히나 커다란 변화가능성을 지닌 지금과 같은 시대에 창의성의 중요성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럼 새로움을 창조해 내는 능력은 어디서 출발할까? 그 시발점은 바로 내 자신과 내 주변에서이다. 세상에 새로움은 것은 없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새로운 거라고 이야기하는 거의 모든 것은 과거의 모방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은 바로 이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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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언제나 회자되는 시대정신이다. 특히나 커다란 변화가능성을 지닌 지금과 같은 시대에 창의성의 중요성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럼 새로움을 창조해 내는 능력은 어디서 출발할까? 그 시발점은 바로 내 자신과 내 주변에서이다. 세상에 새로움은 것은 없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새로운 거라고 이야기하는 거의 모든 것은 과거의 모방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은 바로 이 점을 강조한다. 답은 여기저기에 제시되어 있지만 그것을 볼 줄 모를 뿐이다. 관찰. 모든 창의성과 새로움의 시작은 익숙함에 대한 관찰, 그리고 거기서 새로움을 발견하는 데에 있다.

 

관찰 발견 깨달음 개선. 결국 관찰은 시선의 예민함과 날카로움을 배경으로 한다. 그 예민함과 날카로움의 칼날은 호기심과 궁금증에서 나온다. 왜 사과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가? 왜 하늘은 파란가? 등과 같은 평범한 현상들에 대한 의문에서 관찰이 시작된다. 익숙한 것을 익숙하지 않게 바라보는 관찰을 통해 현상에 대한 발견을 하게 되고 그 발견은 다시 이해로 이어진다. 이 단계에서 통찰력, 즉 현상에 대한 이치를 꿰뚫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마지막 단계는 배움의 현실화, 개선이다.

 

누구나 창의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오랜 무관심과 방관으로 무뎌져있을 뿐이다. 관찰을 통해 오감의 예민함과 이성의 날카로움이 창의력을 되살리는 좋은 방법이다.

l*******g 2018.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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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을 벌기 위한 책이구나를 느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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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설득 당할때. 신뢰가는 설득은 사실과 데이터 기반이거나 인생의 통찰력으로 설득되는 것을 좋아한다.반대로 싫어하는 스타일은 보험설계사 스타일인데. 온갖 신빙성 없는 이야기들을 모두 가져와 엮어서 설득하는 사람이다.이 책을 읽다가 1만 시간의 법칙을 예로 들며 설득하려고 할때. 저자의 수준을 알게된다. 관찰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자 한다면 읽어도 나쁘지 않다.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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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설득 당할때. 신뢰가는 설득은 사실과 데이터 기반이거나 인생의 통찰력으로 설득되는 것을 좋아한다.

반대로 싫어하는 스타일은 보험설계사 스타일인데. 온갖 신빙성 없는 이야기들을 모두 가져와 엮어서 설득하는 사람이다.

이 책을 읽다가 1만 시간의 법칙을 예로 들며 설득하려고 할때. 저자의 수준을 알게된다.

관찰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자 한다면 읽어도 나쁘지 않다.
저자를 검색해보니 다양한 책을 쓰고 있더라. 독자들이 심히 걱정된다.
x**********r 202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