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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1000제 1을 사다놓고서 몇달 묵혀놓았었습니다. 다시 토익책을 손에 잡고 1문제집을 풀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확연히 다른점은 다른 책의 문제 그리고 다른 해설과 다르게 단순히 해석만 갖다 놓은것이 아니고 유형 풀이방법 접근방식의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이게 가장 핵심입니다. 아마 독학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더 되리라 생각하구여
1000제 1을 모두 풀고나서 오늘 서점에 가서 다른책을 한번 보았지요 하지만 해커스 문제해설집과 대등한 경쟁을 펼칠 수 있었던 책은 없었습니다. 약 1시간을 본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이번에 이렇게 1000제 2를 구입해서 더 많은 정보 얻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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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토익은 해커스죠!!! 근데 생각보다 정말로 어려워요... 900점 넘는 점수 갖고 있는데도 엄청 틀리네요 이건 정말 고득점 원하시는 분들이 챙겨보시면 좋을 문제집인거 같아요. 지저분하게 낸 문제라기보다는 좀 허를 찌르는 문제가 많네용 ㅎㅎㅎ 토익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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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제 1보다 난이도가 조금 더 있다. 해커스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해설이 아주 상세하고 꼼꼼하게 나와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워낙 다른 출판사에서도 토익 책이 많이 나와서 이 부분에 대한 확신은 못하겠는데 몇 년 전에 구입했던 비닐백에 담겨져 있는 모의고사 토익 구입하고는 기가 막혔던 기억이 난다. 해설 같지도 않은 해설에 정말 그야말로 대충 만든게 티가 나는 책이었기 때문이다. 그 후에 그 곳 책은 아예 거들떠보지도 않는데 설마 지금까지 그렇게 하는건 아니겠지?!
어쨌든 1000제 1은 세트로 구입하지 않고 문제집만 구입하고 인터넷으로 해설을 봤는데 책의 해설이랑 달랐다. 그리고 질도 굉장히 달랐다. 그러니까 해설은 해설인데 정말 그야말로 대충 끄적인 해설에 불과해서 나중에 결국 해설집 구입했었다. (인터넷상이랑 똑같으면 해설집을 팔 의미가 없겠지만) 그래서 1000제 2는 처음부터 아예 세트로 구입했다.
각 테스트마다 생소한 어휘가 많이 등장하는데 이것들은 해커스 홈페이지를 통해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단어장 및 오디오 녹음도 되어 있어서 나는 프린트해서 각 테스트 풀고 단어 공부를 하는데 각 단어에 대한 에시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느껴졌다. 하긴 각 단어에 대한 예시는 해커스 VOCA라는 노랑색 책에 잘 되어 있는데, 당연한 것이 VOCA 책이니까..... 그러니까 교훈이 뭐냐면 공짜로 얻는 것이 고급 퀄리티일리가 없다는 것이다.
궁금한 것이 1000제 1이랑 종이 질이 다르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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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4월 대비하려는 스터디 에서 책을 정하려고 검색해보다 알게됬는데요 이 책이 정석이라고 해서 바로 채택했더랬죠 ㅎㅎ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더라구요 난이도도 있어서 토익시험볼때도 쫄지 않고 잘 볼 듯 합니다. 스터디는http://studysearch.co.kr 여기서 찾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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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익 준비할 때 실전 1000제 1이랑 2를 둘 다 풀어봤었는데요. 둘 다 실전 모의고사가 10회분 씩 들어있는 리딩 문제집이지만 1이 실제 토익 시험 난이도라면 2는 그보다 좀 더 어려운 수준이었어요. 그래서 풀 때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점수가 안 나와서) 몇 번 슬럼프도 왔지만 시험 볼 때 느낀 건 확실히 어렵게 공부해야 시험이 편하다는 거였어요. 덕분에 한 번에 원하는 점수 받고 토익 졸업했습니다^^ 실제 시험처럼 OMR카드가 들어있는 것도 참 좋은데 해설지가 별도라는 게 좀 아쉬워요.. 물론 1000제나 되는 만큼 한 권에 다 담기에는 무리가 있었겠지만 수험생 입장으로서는 해설지를 따로 사야된다는 게 금전적인 부담도 되고 공부할 때도 번거로웠어요. 그것만 빼면 정말 완벽한! 문제집이었어요 ^^ 저는 토익 총 세 달 준비했고 시험 보기 한 달 전부터 이 책으로 실전 준비 했습니다. 리스닝 실전 1000제랑 같이 진짜 시험처럼 공부했구요, 시간도 재고 채점도 하고 매번 어느 부분에서 문제를 틀렸는지도 분석했어요. 이 책 푸시는 분들은 아마 시험 준비 마무리 단계일텐데 이 때 쯤엔 자기가 어느 파트에서 취약한지도 한 번 눈 여겨 보시는 게 좋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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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토익기출문제보다 난이도가 있는 문제집이라서 오히려 시험칠때 더 편안하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풀때는 생각보다많이틀리기도 하지만 그러면서 더 꼼곰히 공부할수있고 부족한부분을 쉽게 캐치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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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해설이 진짜 자세합니다 ~ 학원 다니기에는 시간이 안맞아서 못가고 토익독학했는데요 이 책은 해설이 자세해서 도움이 많이 돼요 또 파란색으로 결정적인 단서를 표시해주거든요 내가 이 문제를 왜 틀렷는지, 또 이 문제를 맞추려면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 하는지 이런걸 알기가 좋아요 ㅎㅎ 전 이 책으로 공부하고 원하는 점수 나와서 이제 토익끝 ㅎㅎ 다들 열심히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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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풀었을때는 완전 절망했었어요. 내가 이전까지 풀던것 보다 어려워서 생각보다 많이 틀리더라고요. 근데 계속 풀고 이해하다보니깐 점수가 오르더니 실제 실전 토익문제를 보니깐 오히려 전에 보다 더 잘나오더라고요. 700~800 점 분들께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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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공부하다가 접었던 토익을 앞으로 살아가면서 언젠가는 필요하게 될 영어공부의 필요성 때문에 다시 잡게 되었다. 그러면서 9월 29일 토익시험을 앞두고 이것저것 문제를 풀어보며 시간을 조절하고 정답을 맞춰보고 있었는데 다른 문제집과 비교해 봐도 단연 문제의 질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하고 토익시험전에 감을 유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그냥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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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제 reading 1 문제집 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구문 수준이 높은 편이고, 특히 part 5,6의 지문 길이가 상당히 긴 편입니다. 실토익보다도 조금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난이도를 억지로 올린 문제집은 아닙니다. 과도하게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고, 그 단어를 모르면 도저히 못푸는 문제라던가, part7에서 문제의 선지가 명확하지 않아, 쉽게 답을 수긍하지 못하는 경우도 없습니다. 해당 문제집은 토익 점수 900 혹은 그 이상을 목표로 하시는 분이 풀면 적당할 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