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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아는 부모가 아이 미래를 바꾼다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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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모들은 두뇌 발달에 대해 모르고 아이를 키우면 안 된다. 아이 성장과 뇌발달 과정은 떼놓을 수 없는 관계기 때문이다. 육아서를 검색하면 이 책과 같은 뇌에 관한 서적이 함께 검색될 정도로 육아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됐다. 그야말로 뇌를 알고 아이를 알면 육아 백전백승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다. 뇌를 알아야 똑똑한 아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 사회성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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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모들은 두뇌 발달에 대해 모르고 아이를 키우면 안 된다. 아이 성장과 뇌발달 과정은 떼놓을 수 없는 관계기 때문이다. 육아서를 검색하면 이 책과 같은 뇌에 관한 서적이 함께 검색될 정도로 육아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됐다. 그야말로 뇌를 알고 아이를 알면 육아 백전백승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다. 뇌를 알아야 똑똑한 아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 사회성이 좋은 아이로 키울 수 있다. 아이 뇌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이야기다.

 

뇌 발달 단계를 무시한 전형적인 자녀 교육이 바로 조기교육에 해당한다. 사실 조기교육이 아이들 뇌를 병들게 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있다. 게다가 즐겁지 않은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는 뇌를 힘들게 한다. 뇌가 힘들고 병든다는 얘기는 곧 우리 아이가 힘겹게 세상을 산다는 얘기와 같다. 그런데 뇌 과학을 다룬 이야기는 지루하게 느껴지고 그런 책들에 손이 잘 가지도 않는다. 일반인들이 육아와 연결해서 생각하기 쉽지 않은 이유다. 하지만 뇌에 관한 이야기를 절대로 내 아이와 따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뇌의 발달과정과 뇌의 특성을 모른다면 내 아이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봐야 한다. 본질을 전혀 모른 채 겉으로 보이는 현상만으로 아이를 판단하게 된다. 아이의 태도, 말과 행동의 원인은 모른 채 겉만 보고 아이를 부모 마음대로 판단하고 해석하게 된다. 다른 책에서 본 이야기 중 이런 게 있다. 한 엄마가 그랬다. "우리 아이는 책을 정말 좋아해요. 저만 보면 꼭 책을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해요." 그때 상담사가 그랬단다, "책만 읽어주니 그렇죠. 다른 방법으로도 놀아주세요."

 

이 책은 뇌의 구조와 발달과정 그리고 아이가 6세가 될 때까지 뇌 발달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모든 뇌의 영역은 발달 시기가 다르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생애 초기에 중요한 환경 자극, 즉 언어 및 정서적 교감을 하지 못하면 평생 대인관계에 적응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 인지적 이해 수준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과도한 학습은 오히려 이후의 학습저해를 초래한다는 사실과 같은 것들이다. 아이의 연령대별로 부모가 관심을 가져야 할 활동이 다르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요즘은 주위에서 어린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고 있는 상황을 자주 접한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에서도 이 문제를 다루고 있다. 스마트폰이 이미 아이의 뇌에 치명적이라는 사실은 각종 매체를 통해서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책에서도 비슷한 연구결과를 이야기한다. 후두엽을 비롯해 편도체와 전두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의사소통 문제도 발생한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는 아이의 언어, 정서발달 등에도 악영향을 미쳐 유사자폐증이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한다.

 

뇌과학에서 밝혀낸 연구 결과들은 이미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 부모님들의 인식은 많이 부족한 것 같다. 물론 깊이 있는 연구결과들은 책을 통해 전달되기 때문에 책을 읽지 않는 부모라면 자세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뇌에 대해 아는 것은 우리 아이의 운명이 달린 문제다. 결코 잘 모른다고 해서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니다. 여러 책들을 찾아보기 힘들다면 이 책 한 권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책을 통해 뇌에 대한 상식을 얻고 나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질 것이다. 내 아이에 관한 이야기니까 말이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6.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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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정 교수의 두뇌발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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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코칭>, <내 아이를 위한 두뇌 코칭> <스마트 브레인> <아이의 대역습>, <남자아이 두뇌코칭>, <3, 7, 10 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이시형 박사의 <아이의 자기 조절력>까지......... 2012년과 2013년에 읽게된 양육서들의 공통점이라면 뇌과학, 두뇌 양육법을 화두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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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코칭>, <내 아이를 위한 두뇌 코칭> <스마트 브레인> <아이의 대역습>, <남자아이 두뇌코칭>, <3, 7, 10 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이시형 박사의 <아이의 자기 조절력>까지......... 2012년과 2013년에 읽게된 양육서들의 공통점이라면 뇌과학, 두뇌 양육법을 화두에 올렸다는 점. 감성의 예술로서의 양육지혜는 이제 뇌과학 지식과 접목하여 과학적 육아로 흘러가는 추세인가보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뇌과학양육에 대해 살짝 아는 척을 하려다가 곽윤정 교수의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를 읽고 바로 꼬리를 내렸다. '그래,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 읽고 제대로 배워보자'
곽윤정 교수는 교육심리학 분야에 입문하여 공부한지 20년차,  서울대학교에서 정서지능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 후, 뇌 연구와 발달 이론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양육과 교육, 상담 분야에 적용하는 방안에 매진해 왔다. 다수의 번역서와 저서에 더해 최근에 낸,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는'영유아의 뇌발달과 성장 지침서'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다. 뇌과학 이론을 성장 단계별로 알기쉽게 소개하고 뇌 성장을 위한 활동까지 제공해주니 대한민국의 많은 부모들이 기꺼이 지침서 삼을 만하다.
 


 
 
 
 
 
 
 
 
 

 
 
영유아기 시냅스 증가는 가히 폭발적이다. UCLA의 앤드류 토가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시냅스의 증가량 등을 포함한 뇌발달은 생후 2개월에서 1년 사이에 가장 많이 변화하고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가히 지렁이 뇌가 위대한 인간의 뇌로 성장하는 빅뱅의 시기이다. 그런데 이 시기, 아니 비단 이 시기 뿐 아니라 양육 전반에서 아이의 뇌 발달 촉진을 위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 의외로 고전적인 답이 나온다. 무리한 조기교육이나 선행학습이 아니라 부모의 따뜻한 손길과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주기이다. 곽윤정 교수는 뇌과학 이론으로 이 주장을 뒷받침한다. 영유아기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방출되어 건강한 뇌기능, 뇌성장을 방해한다는 것이다(pp.88-9).
 
 
 

곽윤정 교수는 뇌과학 양육 이론을 현실의 양육세계에서 실제로 실천하고 싶어하는 부모를 위한 실용적 지침도 꼼꼼히 챙겨준다. 성장단계별로 0~12개월, 1~3세, 4~6세로 구분하여 아이의 두뇌발달을 설명한 후, .<부모를 위한 지침>, <우리 아이 정말 궁금합니다>, <뇌가 쑥쑥 크는 활동 모음>과 같은 구체적인 지침을 제세해주니 독자로서 든든한 아군을 만난 기분이다.
 
 

곽윤정 교수는 이 책을 비단 부모뿐 아니라 영유아를 연구하는 많은 전문가들에게도 자신있게 권하고 있다. 아이를 위해 가르칠 준비가 된 어른들은 얼마든지 많다. 하지만 문제는 과연 아이가 그 좋은 사과를 받아 먹을 준비가 되어 있느냐이다. 쉽게 질문을 바꾸어보자. '우리 아이의 뇌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배우고 고려하며 양육하자. '애정'과 '친밀감'을 두 축으로 한 양육이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y*******a 2013.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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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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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를 읽고 집을 나서서 이동하게 되면 언제든지 대하는 사람 중에 6세까지의 우리 아이들을 대할 수가 있다. 내 자신 자가용이 아닌 버스를 타고서 이동하기 때문이다. 특히 아파트 단지 놀이터를 지나가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길거리에서나 버스 안에서도 볼 수가 있다. 정말 순진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을 보면서 최고의 인간 모습이 아닐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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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를 읽고

집을 나서서 이동하게 되면 언제든지 대하는 사람 중에 6세까지의 우리 아이들을 대할 수가 있다. 내 자신 자가용이 아닌 버스를 타고서 이동하기 때문이다. 특히 아파트 단지 놀이터를 지나가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길거리에서나 버스 안에서도 볼 수가 있다. 정말 순진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을 보면서 최고의 인간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가까이 가서 한 번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모두가 무럭무럭 자라서 자신이 갖고 태어난 역량이나 잠재능력을 그대로 발휘하여 이 세상에서 각자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런 아이들에 대한 부모나 주변의 관심이 큰데 반해서 얼마만큼 양육과 교육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미지수이다. 물론 부모의 마음이야 전혀 그렇지 않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환경이면 그러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차별이 이루어지게 되고 그것이 지속이 되면 솔직히 자신이 갖고 있는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많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이지만 우리 부모들은 당연한 책임의식을 갖고 당당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아이를 위해서 확실한 양육 지침을 알고서 행하면 되리라 본다. 이런 차원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아이의 출생 직후부터 6세까지 '우리 아이의 뇌'에 관련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내용을 이해하고 실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당연히 우리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확신해본다. 역시 앎 속에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이 세상 모든 부모들이 관심을 집중하여 해독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바로 강력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부모들이 바라던 행복한 아이를 만들 수 있으리라 믿는다. 태어나서부터 연령대별로 나타나는 아이들의 행동을 뇌의 발달의 특성과 연결하여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양육 지침도 될 것 같다. 그러나 이런 지침 바탕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자녀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라 할 수 있다. 그 바탕 하에 유용한 양육도 이루어지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이런 확실한 행복한 육아법을 터득하고 제대로 실천할 수 있다면 바람직한 양육과 교육이 뒷받침 되면서 행복한 아이의 모습으로 탄생하리라 확신해본다. 일반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부분을 이 분야의 전문가로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저자의 글이기에 신뢰와 함께 자신감도 생긴다. 모든 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익혀서 뇌 발달에 가장 중요한 생애 초기의 결정적 시기를 최대한 활용하여 최고의 결실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13.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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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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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생애초기! 그 결정적 시기를 놏치지 마라 어렵게만 느껴졌던 뇌과학 이론을 비유와 실험 등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한다. 성장 발달 단계별 부모를 위한 지침과 뇌가 쑥쑥 크는 활동 모음 제공   위의 말은 책의 맨 앞장에 나온 문구이다. 이 이론 없이도 아이들이 태어나서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이 필요함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얼마나 중요한지를 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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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생애초기! 그 결정적 시기를 놏치지 마라

어렵게만 느껴졌던 뇌과학 이론을 비유와 실험 등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한다.

성장 발달 단계별 부모를 위한 지침과 뇌가 쑥쑥 크는 활동 모음 제공

 

위의 말은 책의 맨 앞장에 나온 문구이다. 이 이론 없이도 아이들이 태어나서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이 필요함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얼마나 중요한지를 뇌과학 이론을 통해서 알 수 있었고 엄마의 사랑이 우리아이가 발달하는 과정 중에 꼭 필요한 것임을 뇌가 발달하는 시기에 맞춰 엄마의 사랑의 표현이 없을 때 아이의 발달에 치명적이라는 내용을 접하며 막연한 생각으로 키우는 것 보다는 아는 것이 힘임을 생각했다. 글쓴이 또한 내가 지금 아는 것을 내 아이들을 키우던 그때도 알았으면 좋았을 거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다고 한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의 성장 중 행동들도 뇌의 발달과 관련있으므로 우리가 알고 있으면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더 아이를 배려하고 이해하고 공감해 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고 실제로 지금현재 내 아이의 갑작스런 행동에 내 마음이 화가났다가도 아직 모르고 하는 행동들이야 내가 고치고 싶어 계속 지적하고 화내도 아직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힘들어 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조금은 내가 안정을 찾아가는 것이 빨랐다. 또한 남편에게도 뇌발달 이야기를 해주니 남편의 아이와의 소통도 달라지는 좋은 변화들을 보았다. 과학적인 접근의 아이이야기를 남편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기 쉬었나보다. 그래서 거꾸로 웃지못할 일들도 있었다. 남편에게 전화하여 아이랑 같은 문제로 계속 반복되어 답답함을 호소하자. 아이의 뇌가 아직 그만큼 성장하지 않았다고 그때 이야기했잖아. 기억하고 있니? 기다려주자. 라며 다시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남편을 만날 수 있었다. 책의 내용들도 여러 실험들과 쉬운 설명으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참 육아가 힘들지만 이런 책들을 만나서 도움받을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다.

f*********2 2013.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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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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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발달을 시기별로 제대로 알고 배우는 것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정말 중요한 일이다. 이를 토대로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뇌과학 이론에 따른 자녀 양육 지침서인 이 책은 연령별로 뇌발달의 결정적 시기에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뇌는 인간의 신체기관 중 가장 복잡하고 섬세하게 연결되어 있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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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발달을 시기별로 제대로 알고 배우는 것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정말 중요한 일이다. 이를 토대로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뇌과학 이론에 따른 자녀 양육 지침서인 이 책은 연령별로 뇌발달의 결정적 시기에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뇌는 인간의 신체기관 중 가장 복잡하고 섬세하게 연결되어 있는 신경회로 덩어리로 기능과 역할은 매우 복잡하다고 한다. 사이코패스의 뇌는 보통 사람에 비해 전두엽의 뇌파 활동이 상당히 불규칙하며 전두엽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인성과 도덕성에도 문제가 생겨서 범죄자가 될 위험이 높다고 한다.

 

  우리가 주목해야할 것은 시기별로 뇌발달에 따라 아이를 어떻게 양육해야할 것인가인데 연령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이해하기 쉽고 실천하기 쉬운 방법들을 제시한 점이 좋다. 0-3세까지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로 이 시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4-6세에는 뇌의 모든 영역이 발달하고 10세까지 계속 인지발달과 감각발달을 위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어릴 때부터 언어를 배우면 좋다고 무리하게 아이에게 외국어를 가르치는 것은 아이에게 과도한 스트레스를 주는 일이며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많은 엄마들이 꼭 알아두어야할 내용이다.

 

  아이에게 학습에 집중시키고 학업성취도를 높히기 위해서는 공부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 의욕을 갖게 하고 스트레스가 없는 안정적인 정서를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공부하라는 잔소리는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공부의욕을 떨어뜨릴 수 있는 것이다. 0-3세는 오감이 발달하는 단계로 인간의 모든 정신활동이 골고루 발달하고 3-6세는 전두엽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단계로 모든 지적기능과 성품의 기초를 세우게 된단다. 6-12세는 언어발달의 단계이며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은 후두엽이 발달하는 단계라고 한다.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추어 다양한 환경과 자극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결정적 시기에 자극을 주는 것이 핵심이다.

 

  스킨쉽, 애착의 형성이 정말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꼈고 무심코 스마트폰을 쥐어 준다거나 무분별하게 tv나 비디오를 시청하게 하는 것은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아이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우선이 되어야할 것이다.

엄마는 배워야할 것도 많지만 두뇌발달에 관한 내용은 무엇보다도 꼭 알아야할 내용이 아닌가 싶다.

s*******5 2013.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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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 곽윤정, 지식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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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  곽윤정, 지식너머             안녕하세요. 다람이입니다. 다람이는 지식너머 출판사의 지식맘으로 활동중인데요, 이번엔 육아서를 읽어봤어요.             아기를 키우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사람들마다 조금씩 다를 거에요. 물론 몸 건강하고 바른 인성에 예의바르고 교우관계 좋고 공부도 잘하고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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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  곽윤정, 지식너머

 

 

 

 

 

 


안녕하세요. 다람이입니다.

다람이는 지식너머 출판사의 지식맘으로 활동중인데요, 이번엔 육아서를 읽어봤어요.

 

 

 

 

 

 


아기를 키우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사람들마다 조금씩 다를 거에요. 물론 몸 건강하고 바른 인성에 예의바르고 교우관계 좋고 공부도 잘하고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쁘고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고 날씬하고 몸매 좋으며 자라서도 좋은 직장 들어가 돈 잘 벌고 부모한테 효도하고 좋은 배필 만나서 행복하게 살면 최고겠지만.....

 

 

 

 


내 새낀데 ㅋㅋㅋ 그럴 리가 없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람이는 개인적으로 순하리가 긍정적인 자아를 가진 사람으로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키 작아도, 공부 못해도, 크면서 혹시 불행이 덮쳐와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긍정적인 자아라고 믿기 때문이에요.

사교육에 투자를 해서 공부를 잘하게 해 주는 것, 많은 재산을 물려주는 것도 물론 좋아요. 하지만 그것들도 긍정적인 자아가 없으면 다 소용없는 일이 아난가 싶어요,.

 


그래서이번 지식너머의 육아서적 중 아이의 감정과 정서에 관한 책과, 아이를 잘 이해할 수 잇는 뇌과학에 관한 책을 골랐다죠.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교과서'는 그중 뇌과학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차례는 간단했어요. 아이의 성당 단계를 첫돌까지, 만 1~3세, 4~6세로 나주어서 그 시기에 일어나는 아이 뇌의 발달을 이야기하고, 각 시기별로 적합한 정서, 인지 발달을 위한 자극이랄까, 시기에 적절한 교육법을 소개해 놓았어요.

 

 

 

 

 

 

 

 

 

 

 


그리고 이렇게 시기별 아이의 뇌발달에 관한 내용이 이어지는데요, 9개월 아기 순하리를 키우고 있는 다람이는 주로 이 장을 많이 봤답니다.

 


 

 

 

 


아이의 뇌 발달 뿐만 아니라 기질에 따라 양육법도 달라져야 할 텐데요, 다람이가 보기에 순하리는 '늦된 아이' 입니다.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기 어려워하고, 특히 집에서도 새로운 장난감을 주면 제대로 가지고 놀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요^^;;;;

 


 

 

 

 

 

 

그리고 이 시기의 아기 발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는데요, 돌 이전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등 오감이 발달하는 시기랍니다. 이 시기에는 과도한 책 읽기나 외국고 공부 보다는 오감을 자극하여 주는 게 좋겠죠?

 


 

 


특히 촉각발달... 엄마와의 스킨십이 '너무' 좋대요^^*

개인적으로 다람이는 '베이비 ㅇㅅㅍ'나 'ㄸㄱ 육아'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아기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긍정적인 자아를 가지고 자라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아기를 키우는 목표가 '내 몸 편한 게 최고'라면 뭐 위의 두 가지 육아법으로 아기를 키운다고 해도 할 말은 없어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근데 내 몸 편한 게 최고가 지금 당장은 편할 지 몰라도 10년, 20년 후에도 편할 지는 장담할 수 없어요. 세상에 공짜는 없죠? 아기 재우는 스트레스 없이 아기를 키우고, 게으르게 육아를 한 댓가를 치를 날이 반드시 오게 됩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내부분 여자분이실텐데요....

결혼하고 처음으로 시댁 친척들이 모이는 곳에 같다고 쳐요. 낯선 분위기에 믿을 사람이라고는 남편밖에 없겠죠? 근데 남편이 자기 일은 알아서 하는 거라고, 나한테 신경도 안 서 주는 겁니다. 누가 누군 지 가르쳐 주지도 않고, 물어도 대답도 안하고.... 처음에는 속상하고 짜증나던 게 나중에는 답답하고 화나고 뭐 이런 데가 다 있나 싶고 내가 미쳤지 싶어서 결국 울어요. 그래도 안 쳐다봐요. 응? 우니? 나 여기 있어~~ 근데 사람은 원래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하는 거야~~ 이런 소리만 합니다. 아 몰라, 나 갈거야~!!! 근데 난 운전도 못하고 여기엔 버스도 없고 콜택시 부르려고 해도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어요. 결국 어쩔 수 없이 울음을 그치고 눈치 보면서 어떻게든 밥은 먹게 되고 잠은 자게 되겠죠? 신랑이 보기엔 이제 자기 일 혼자서 알아서 하는 것처럼 보이겠죠? 그치만 내 마음은 어떨까요? 신랑에 대한 배신감, 혼자라는 외로움,..그리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드러운 기분이겠죠.....

 

 

 

아기가 잠이 와서 우는 데 안아서 달래주지 않고 수면교육이라고 토닥이기만 하는 게 바로 이런 거에요.... 세상에 갓 나온 아기에게 이런 기분 느끼게 해가면서까지 수면교육을 해야 할까요?

 


여러 육아서를 읽으며 확신하게 되는 것은 아기 생에 초기에 엄마(라고 보통은 표현하지만... '주 양뮥자'가 바른 표현이에요)와의 스킨십과 생리적, 안전의 욕구를 바로바로 해결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것이 뇌발달로 연결된다는 것이죠.

 

 

 


아기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요.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두뇌 회번은 느려지게 되겠죠,

 

 

 

 

 


실제로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출시킨 원숭이와 쾌적하고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라게 한 원숭이의 뇌 발달에는 차이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어지는 이야기는 영상물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대부분의 소아과 의사, 유아교육자, 아동 발달이나 심리 분야의 연구가들은 만 2세가 될 때까지 TV시청은 권하지 않아요. 다람이가 생각하기에도 요즘의 커다란 액정화면과 빠른 화면전환은 아기에게 너무 자극적이라 좋지 않을 것 같은데요,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에는 뇌과학의 입장에서 TV의 유해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았어요.

 


다람이도 순하리에게 될 수 있으면 TV는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사실 뭐 둘째부터는 그런 것도 없다고 하는데요, 아직 둘째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대신 둘째는 첫째를 보면서 다양한 자극을 받고 경험을 쌓게 되겠죠. 그런 것이 없는 첫째는 과도한 자극이 될 수 있는 TV는 삼가는 게 역시나 맞는 것 같아요.

 


사실 다람이는 원래도 텔레비전을 별로 보지 않는데요, (프로그램 중간부터 보게 되면 맥락 파악하는게 귀찮아서;;;;; 혹은 안그래도 속 시끄러운데 드라마 틀면 여자 주인공들이 다 눈 부릅뜨고 소리지르고 있어서;;;;) 덕분에 요즘 집의 TV는 장식품이랍니다^^*

 


 

 


오감이 발달하는 둘 전 아기의 경우 부모의 반응을 통해 EQ발달을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한 교육법이라고 해요. 감성지수라고 하죠? 이건 조기교육이나 교육자료에 의해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요구에 대한 주 양육자의 즉각적인 대응과 일관적인 양육태도가 아이의 뇌발달을 활잘하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요.

 


결국 생에 초기에는 외국어 비디오나 오디오, 클래식 음악, 책, 이런 것 보다는 아기가 원하는 것을 바로바로 들어주는 게 훠어어어어얼씬 중요하다는 이야기죠.

 

 

 

 


 

 


또한 각 챕터의 마지막엔 그 부분의 내용을 요약하여 정리해 놓았어요.

 


 

 


또한 각 시기별로 뇌 발달을 도와줄 수 있는 활동도 소개가 되어 있네요. 돌 전 아기의 경우 대단한 건 없어요. 아기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놀이 정도요^^*

 

 

 

ㅎㅎ 다람이 스스로 생각하기에 전 육아서 좀 읽은 사람인데요, 참.. 요즘 육아서들 보면 제목부터 자극적인 것이... 엄청 대단한 내용 담고 있고, 그대로 안하면 큰일 날 것 처럼 적힌 것들 엄청 많아요 ㅋㅋㅋ 강남 엄마들은 아이를 이렇게 키운다더라. 이 시기에 이거 안하면 우리 애 인생은 돌이킬 수 없어 뭐 이런 것들요. 육아서 뿐만이 아니죠. 사교육 시장은 또 얼마나 큰가요. 아기를 임신했을 때부터 무슨태교 무슨태교.... 어이구;;;;;; 다~ 부모의 불안감을 이용한 상술이에요.

범람하는 육아서, 영유아용 교구들 속에서 진짜 우리 아기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진짜 우리아기의 머리 속에서는, 마음 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지를 알게 해 주는 주옥같은 책이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m 201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발달에는 결정적 시기가 있어요.
"뇌발달에는 결정적 시기가 있어요."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달라진것 중 하나는 육아서를 자주 읽게 되었다는 건데요. 그건 아이가 좀 더 행복하고 똑똑하게 자라길 바라는 부모들의 공통된 특징인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육아서 내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는 뇌연구와 뇌발달이론을 우리나라 육아,자녀교육 ,상담분야에 적용하고 계시는 곽윤정 교수님의 저서로 전문가가 제대로 쓴 책이라는 생각을 하면
"뇌발달에는 결정적 시기가 있어요."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달라진것 중 하나는 육아서를 자주 읽게 되었다는 건데요.

그건 아이가 좀 더 행복하고 똑똑하게 자라길 바라는 부모들의 공통된 특징인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육아서 내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뇌연구와 뇌발달이론을 우리나라 육아,자녀교육 ,상담분야에 적용하고 계시는 곽윤정 교수님의 저서로

전문가가 제대로 쓴 책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공부하듯이 진지하게 읽어보았습니다. 

 

 

 

 

목차에서 보이듯 모두 4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장은 뇌에 대한 이론들을 다뤄주어 뇌에 대해 생소한 부모들에게 기본적인 이해를 하도록 해 주고

2장~4장까지는 아이들 연령에 맞춰 그시기 아이들의 특성과 뇌의 발달, 발달을 돕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줍니다.

 

 

 

 

 

Part 1.  뇌를 알아야 우리 아이의 뇌가 달라질 수 있다.

 

자녀의 뇌발달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사실 뇌에 대한 지식은 별로 없는데 이런 부모들에게 뇌이론을 비롯해

뇌의 각 부분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주어서 아이의 뇌를 잘 이해하고 그에 맞게 육아를 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전두엽, 측두엽, 두정엽, 후두엽 등 뇌의 각 부분의 역할과 결정적 시기를 알려주고

그에 따라 양육환경의 촛점이 단계별로 달라져야 하고 적절한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part 2.  0~12 개월 전속력으로 발달하고 있는 아기의 뇌

 

이 시기 아기의 뇌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데 보기엔 울고 칭얼거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기는 듣고 느끼고 받아들이고 있는 중이라 그 경험을 통해 쑥쑥 자라고 있는 거라고 해요.

이렇게 아기의 뇌는 준비가 되어 있지만 발달을 잘 하도록 돕는 것은 부모의 역할인데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하고, 잘 재우고,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등 오감을 자극해 주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도록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눈맞추는 등 정서적 상호작용을 충분히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part 3.  1~3세  뇌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생애 초기

 

이 시기는 뇌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때라고 말할 수 있는데 신체,인지,정서 등의 뇌발달이 결정적 시기를 맞게 되기 때문이예요. 

이 시기엔 무엇보다 아이에게 유해한 정보가 흡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영상물, 과도한 학습, 간접흡연, 알코올 등이 이 시기의 아이들이 피해야 할 해로운 자극입니다.

또 엄마와 애착관계를 안정적으로 잘 맺은 아기는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 신뢰를 갖고 안정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데 이는 아이의 성격을 결정하게 되는 일이기도 하기 때문에 부모들은 아이에게 어떤 행동과 반응을 보여야 하는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아 합니다.

 

 

 

 

 

part 4.  4~6세  뇌의 모든 영역이 발달한다.

 

뇌의 모든 영역이 발달하는 시기로 인성과 사회성의 뇌가 크는데 이를 위해 전전두엽이 잘 자라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아이가 자기의 감정을 잘 조절하도록 교육시키고 자기의 정서를 잘 관리하고 조절할 줄 아는 성품으로 키워야 하는 거죠.

전전두엽의 손상은 사회적 부적응은 물론 윤리의식까지 사라지게 만들어 도덕성을 잃게 되어

어떤 경우에는 반사회적 행동도 하게 되니 이는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어요. 

부모가 자녀에게 인성과 감정조절의 긍정적인 롤 모델이 되어야 하고 언어발달을 자주 대화를 나눠 주어야 합니다.

 

 

 

내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는

두뇌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뇌의 발달시기에 따라 적절한 육아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지만

무엇보다 부모의 애정이 아이의 모든 발달에 가장 좋은 해답임을 알 수 있었어요.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많이 안아주고 놀아주고 즐거운 부모가 되어보자구요^^


 

 
YES마니아 : 로얄 j*****5 2013.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서 추천]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육아서 추천]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내용보기
두뇌 발달.. 평소 육아서적들은 자주 읽는 편인데.. 두뇌 발달에 관련된 내용은 사실 임신했을 때.. 두뇌와 신체 발달 단계를 읽었던 거 말고는.. 자세히 본 적이 없는 분야네요. 요즘 아이와 함께 "우리의 몸"에 대해 알아보다 보니.. 부쩍.. 두뇌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제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반가운 책을 만났네요^-^ "내 아이를 위한 두뇌 발달 보
"[육아서 추천]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내용보기

 

 

 

 

두뇌 발달..

평소 육아서적들은 자주 읽는 편인데..

두뇌 발달에 관련된 내용은

사실 임신했을 때.. 두뇌와 신체 발달 단계를 읽었던 거 말고는..
 
자세히 본 적이 없는 분야네요.


요즘 아이와 함께 "우리의 몸"에 대해 알아보다 보니..
 
부쩍.. 두뇌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제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반가운 책을 만났네요^-^

"내 아이를 위한 두뇌 발달 보고서"
 
특히 뇌발달에 가장 중요한 생애초기!

그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말라는 문구에.. 확 꽂혔네요.


이 책은 0세부터 6세까지.. 두뇌 발달 부분에 대해..

뇌 과학 이론을 좀 더 알기 쉽게 설명하고

성장 발달 단계별, 두뇌 발달의 시기에 대한 설명과
 
그 시기에 맞는 부모의 역할,

뇌가 쑥숙 클 수 있는 활동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내 아이를 위한 두뇌 발달 보고서"는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번째 파트는 전반적인 뇌에 대한 기초지식
두번째 파트는 0 ~ 12개월 아기 뇌의 발달
세번째 파트는 1 ~ 3세 아이의 두뇌 발달
네번째 파트는 4 ~ 6세 아이의 두뇌 발달
 
각 장의 마지막엔 부모를 위한 지침, Q&A, 뇌를 위한 활동모음들이 나와요. 
 
 
 
 
 
 
파트 1은 뇌 발달을 위한 기초지식예요.
 
먼저 두뇌의 구성에 대해 살펴보자면..

생명을 관장하는 뇌간,

감정의 뇌라고도 하는 변연계,
(변연계에 기억장치인 해마도 포함되어 있대요.
해마는 새로운 내용을 배우게 되면
그 내용을 뇌 속에 머물게 하면서
학습과 기억이 되도록 도와주는 기관이라고 하네요.)

생각의 뇌 대뇌피질,

인간을 인갑답게 만들어 주는 전두엽,

좌윽과 우측, 각각 언어와 음악을 관장하는 측두엽

피부감각, 운동감각, 감각인식을 관장하는 두정엽,

세상을 보는 눈을 관장하는 후두엽으로

두뇌가 구성되어 있어요

과학시간에 많이 들어봤던 시냅스,
시냅스는 많을 수록 좋다고 해요.
뉴런과 뉴런을 연결해주는게 시냅스인데
시냅스는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평생을 통해 발달하고 계속해서 형성된다고 해요.

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시냅스는 없어진다고 하네요.
이런 시냅스는 바로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할수록 많이 만들어지고,
밀도가 높아지고 복잡해지면서 튼튼해진다고 해요.
그런데 뇌의 시냅스 밀도는 5세까지 급격히 증가하다가
10세까지 급격히 감소한다고 해요.
튼튼한 시냅스는 뇌기능을 더욱 발달시켜 주겠죠?
 
뇌는 영역별로 최적의 발달시기가 있다고 해요.
 
0~3세 : 정서, 정신활동 모두 고르게 발달
3~6세 : 전두엽 발달
6~12세 : 언어 발달, 측두엽 담당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 후두엽
 
그 시기를 맞춰서 필요한 교육을 해주는것 그게 육아에 가장 필요한 거겠죠.
그리고 감정이 학습을 좌우한다는 원리가 있어요.

 

 

파트 2는 0~12개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아기 같지만..
아기의 뇌는 무섭게 자라고 있는 중이라고 해요.
인생 전체를 놓고 봤을때
생후 2세까지 뇌발달의 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하네요.

순한 아기라도 지속적인 자극을 주어
아기의 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게 좋지만..
지나친 교육은 스트레스만 준다고 하네요.
또한 충분히 잠을 자야 뇌가 성장한다고 하네요.
 

 


파트 3은 1~3세,

 

이 시기에 아이들이 부모와의 맺은 관계가
이후에도 대인관계 등 사회성을 좌우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사회적 관계를 맺는 대상은 바로 부모!!
그 중 엄마는 아기가 특히 많은 시감을 함께 보내는 사람인데
아기는 엄마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인간관계와 관련된 학습을 한다고 해요
그리고 이 학습내용을 토대로
이후 다른 사람들을 만났을때
사회성을 발휘하고 관계를 형성해나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애착!!
어느 육아서를 보든지 애착은 항상 중요하게 나오잖아요.
애착의 종류에는 안전애착형,
엄마가 필요없다는 회피애착형,
죽어도 엄마와 떨어지지않는 저항 애착형,
엄마에 대한 마음을 종잡을 수 없는 혼란애착형으로 나뉘어
설명이 되어 있어요.
짧은 시간이라도 엄마와 아기의 따뜻한 교감이 있다면
아기는 안전적인 애착을 가질 수 있다고 해요.
 
 
파트 4는 4~6세


아이들은 부모의 감정 조절행동을 보고 배운다고 하니..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죠.
 
자녀가 감정을 제대로 조절하는 능력을 갖게 하는데는
무엇보다 부모의 역할이 크다고 하네요.
부모의 감정 조절과 자녀의 감정 조절의 관련성이 높기 때문인데
많은 연구들을 통해 부모, 특히 엄마의 감정 조절능력과
자녀의 감정 조절능력은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난대요.
부모가 화가 날때마다
뭔가를 부수거나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다면
자녀들도 비슷한 행동을 보인다니.. 정말 무섭네요.

항상 제 자신부터 다스리고 언행에 조심해야 겠어요.

 
4 ~ 6세까지는 인성, 사회성, 도덕성의 발달과
관련이 있는 뇌 영역이 발달하는데
그 시기에 과도한 선행학습을 하게 되면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유아의 뇌가
공격을 당하는 것과 같다고 해요.
이럴 경우 아이의 뇌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요.
그래서 우리가 아이들에게 길러줘야할 것은
선행학습을 통한 학습능력보다는
평생 겪게 될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대처하고 이겨낼 수 있는 건강한 힘이라고 조언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와 엄마의 상호 교감이
아이가 커가는 데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금 깨닫게 해주네요.


그리고 뇌 영역의 발달 시기가 다 다르니..
아이를 키울 때.. 단계별로 초점을 맞추어..
접근해야 할 것 같아요.
3세 이전에는 오감 발달에,
전두엽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3 ~ 6세엔 사고, 판단, 주의 집중력, 언어, 감정 등을 위주로
6 ~ 12세에 언어 발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아이를 길러야 할 것 같아요.


또한.. 하나라도 더 알게 하고 싶어서..
엄마의 욕심으로 행하게 되는.. 선행학습..
이것은 되도록 지양해야 할 것 같아요.

그것보단 열심히 뛰어놀고,
또 잠을 잘 잘 수 있게...
그래야 중요한 시기 두뇌 발달이 더욱 잘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분비되어
아기의 뇌를 망가뜨린다고 하니 더욱 조심해야 겠어요..
물론 두뇌발달 시기에 맞추어서 가져야할 능력들은
배양시켜야 겠지만요.
 

그리고 책을 읽어줄 때에는
아이를 무릎에 앉혀서 같이 책을 보는 게 좋다고 하네요.
정서적인 안정감을 줄 뿐 아니라
글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해준대요.
저도 이제부터라도 꼭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패런티즈 화법...
우리 함께 연습해 보아요^-^

1. 엄마 얼굴을 가까이 대고 눈을 마주본다.
2. 문장은 짧게
3. 리듬감 있게
4. 분명하게
5. 톤을 약간 높이고, 재미있게
6. 반복
7. 얼굴 표정 재미있게
8. 모음은 길게 “그랬어요오오?”
9. 익숙치 않은 단어는 반복

   

 

 

 

 

 

 

 

 

 

 

 

 

 

 

 

 

 

 

 

 

 

 

 

 

 

 

 

 

 

 

 

 

 

 

 

 

 

 

 

 

 

 

 

 

 

 

 

 

 

 

 

 

 

 

 

 

 

 

 

 

 

 

 

 

 

 

 

 

 

 

 

 

 

 

 

 

 

YES마니아 : 로얄 a*******r 2013.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식너머) 내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지식너머) 내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내용보기
지식너머/ 두뇌발달/ 뇌발달/ 결정적시기/ 뇌가쑥쑥크는 활동모음     곽윤정 지음           평소 육아관련책들을 많이 읽는편인데 두뇌부분부터 자세히 제대로 살펴본책은 읽어보지 못했었어요. 뇌발달에 가장 중요한 생애초기! 그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말라는 문구가 눈길을 확 사롭잡은.. 그래서 단숨에 읽게된 책 <내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이 책은
"(지식너머) 내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내용보기

 

 

지식너머/ 두뇌발달/ 뇌발달/ 결정적시기/ 뇌가쑥쑥크는 활동모음

 


 

곽윤정 지음

 

 

 

 

 

평소 육아관련책들을 많이 읽는편인데 두뇌부분부터 자세히 제대로 살펴본책은 읽어보지 못했었어요.

뇌발달에 가장 중요한 생애초기! 그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말라는 문구가 눈길을 확 사롭잡은..

그래서 단숨에 읽게된 책 <내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이 책은 뇌과학 이론을 비유와 실험등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하고

성장 발달 단계별 부모를 위한 지침과 뇌가 쑥쑥 크는 활동모음이 제공된 책이였어요.

 

 

 

 


 

지은이 곽윤정씨는 서울대학교에서 정서지능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이수한 후 국제뇌교육종합대학교대학원,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를 거쳐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시며

여러권의 책을 집필하신 분이셨어요.

 

 

 

 



 

이 책은 0~6세까지의 두뇌발달부분이 자세히 쓰여있었답니다.

차례부분만 보아도 키포인트 내용을 쏙쏙 알수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와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아이의 미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금 깨달았어요.

임신을 했을때만해도 아이를 잘 키워겠다는 생각이 가득했는데

막상 아이를 낳아 키우다보니 육아가 들어 간혹 아이가 조금만 잘못해도

혼내거나 짜증낸적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반성이 되면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전두엽, 측두엽, 두정엽, 후두엽에 대해서도 어떤역할들을 하는지 알게되었고

아이와 현재 발달사항과 비교해보며 이해할 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

 

무엇보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 다르듯 뇌모양도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게 신기했어요.

사람들마다 각기 다른 개성들이 있는데 이것이 뇌의 다름으로 그렇다니.. ~ ^^

 

무엇보다 평소 제가 말을 많이 하는 편이고 아이에게 과하지않게 책도 꾸준히

잘 읽어주는편인데 아이 말 느는 속도가 좀 더딘듯해 내심 언제 말문이 팡팡 터질까

고민했었는데 언어능력을 담당하는 측두엽과 두정엽은 4세 이후에나 발달이 이뤄진다니..

내년에 폭발적으로 이루어지는 발달들이 기대되면서 4세가 정말 중요한 시기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뇌 영역의 발달 시기는

오감발달은 0~3세, 전두엽이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단계는 3~6세(사고, 판단, 주의 집중력, 언어, 감정등)

언어발달의 단계는 6~12세(인단계 부터는 모국어와 다른 언어를 구별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급격하게 성장)

후두엽이 발달하는 단계는 초등학교 고학령 이상의 연령대(외도 신경쓰고 남들과 비교도 하고..)

이렇게 뇌 영역의 발달 시기가 다르므로 양육 환경의 초점은 단계별로 달라져야한다고 해요.

 

 

책을 읽으면서 결정적 시기에 가르치지 않는것도 문제가 되었지만

과잉학습도 큰 문제란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영어책 읽어주고 노래 들려주고 디브디 보여주고..

엄마들이 다양한 학습을 시키는데 아이의 발달 시기와 맞지않으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겨

스트레스와 자폐증같은것을들 야기 시킨다니.. 과한건 부족함만 못한다는 말이 떠올랐답니다.

 

 

그리고 잠을 잘 자야 뇌가 성장한다는것도 알던사실이였지만 잠이 정말 중요하단 생각도 다시금 들었어요.

평소 아이가 잠이 많은편인데 주변 아이 또래중에 잠이 별로 없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서

우리 아이만 너무 많이 자는거 아닌가 했는데 잘자는것도 뇌발달에 좋다해서 안심도 되었답ㄴ디ㅏ.

 

아이가 현재 3살(30개월)인데 어린이집을 보내지않고 저와 율동도 하고 노래도 하고

만들기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혹시나 어린이집 다니는 다른아이들보다

뒤쳐지는건 아닌가 걱정도 조금은 없지않아 되었는데 엄마와의 상호작용이 중요하고

<뇌가 쑥쑥크는 활동모음>도 보면 이야기 꾸미기, 노래 부르기, 소리 알아맞히기, 언어적 지시따르기, 동화듣기등

평소 아이와 놀이를 했던 것들이 제대로 잘 하고있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홀가분 했어요.

 

언어발달에 대해 조금 더 말하자면 여섯 살 정도까지가 언어바달의 유연성과 가소성이 높으며

7세가 지나면 서서히 언어발달을 할 수 있는 결정적 시기의 창이 닫힌다고 해요.

어린아이와 학령기 아동의 제2 외국어 습득이 이뤄지는 뇌 영역을 조사해본 결과

6~7세에 듣게 되는 외국어는 모국어가 저장되는 위치에 같이 저장되었다고 해요.

이 시기에 학습하게 되는 외국어는 모국어와 함께 각인된다는 의미랍니다.

반면 학령기에 접어든 이후에 학습한 제 2 외국어는 모국어가 저장되는 위치와 다른곳에 저장되었다해요.

또한 상당한 노력을 쏟아야 학습이 되고 저장이 되고 기억이 되었다고 해요.

6세까지가 중요한 이유.. 이런 뇌의 발달만 보더라도 알듯했답니다.

 

 

지은이는 아이를 우등생으로 만드는 비결은 이 시기에 언어환경을 조성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과도한 선행학습보다 아이를 활발하게 뛰어놀게 하고 활짝 웃게 해주는것이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이야기해요.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는 세상의 경험과 자주 뛰어놀며 운동을 하게되면 긍정적인 기분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정서발달을 촉진시켜

학습력과 집중력, 기억력 향상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며 건강한 뇌를 만들어준다고 해요. 

 

아이의 두뇌발달에 관심많고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s****4 201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서평후기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서평후기" 내용보기
**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서평후기**   두뇌발달 보고서라.... 참 어려운 내용이 많을 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내 아이를 위한것에 중점을 두고 한번 잘 읽어보리라 생각하고 이벤트 신청을 했는데 운좋게도 이렇게 읽어보고 서평도 쓰게 되었네요   뇌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생애 초기 그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마라 큰 아이는 좀 늦은것 같으나 그래도 적용을 해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서평후기" 내용보기

** 내 아이를 위한 두뇌발달 보고서 서평후기**

 

두뇌발달 보고서라.... 참 어려운 내용이 많을 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내 아이를 위한것에 중점을 두고 한번 잘 읽어보리라 생각하고 이벤트 신청을 했는데

운좋게도 이렇게 읽어보고 서평도 쓰게 되었네요

 

뇌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생애 초기 그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마라

큰 아이는 좀 늦은것 같으나 그래도 적용을 해복 작은 아이는 시기에 맞게 노력을 해보려고 합니다

연령별로 나타나는 아이들의 행동을 뇌의 발달적 특성과 연결해 잘 설명을 해 준 책이라

적용해 보기도 쉬울 듯 합니다
 
언어, 인지, 신체, 정서등의 다양한 영역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동시에 발달하는 것이 아니고 영역에 따라 발달의 최적시기가 있음이 밝혀졌는데 즉 뇌가 학습할 수있는 준비가 되어있을 때교육을 시작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오감이 발달하는 단계는 0~3세까지 : 이 시기 아이의 뇌는 폭발적으로 나타난다

- 전두엽이 가장 활발하게 발달하는 단계는 3~6세 : 사고, 판단, 주의, 집중력, 언어, 감정등

- 언어발달의 단계로 6~12세 : 이 단계부터 모국어와 다른 언어를 구별하고 이해하는 능력 급격히 상승

- 초등학교 고학년이상의 연령대 단계로 자신으 외모에 특별히 신경을 쓰며 남들과 비교도 해보고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궁금해 함

==> 양육환경의 초점은 단계별로 달라져야 한다

 

아기의 뇌는 준비되어 있지만 스스로 발달하지 못한다.

준비를 잘 갖추고 있는 아기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극하고 경험을 제공해주는 것은 부모가 반드시 해야 할일.

생후 1년까지 뇌가 가장 큰 변화와 발달을 경험할 수 있는 뇌의 열린시기인것

시각발달 - 아기가 엄마 얼굴을 바라보면서 반응을 보임으로써 모성애 자극

청각발달 - 엄마가 들려주는 말소리가 가장좋은 방법(엄마의 어휘수와 아이의 어휘수는 깊은 관계가 있다)

후각발달 - 엄마를 구별하는 본능적인 방법.아이에게 기억으로 남아있는 대표적인 냄새도 엄마냄새

미각발달 - 다양한 음식재료를 이용해 이유식을 제공하는게 뇌 발달에 도움

촉각발달 - 아기와 엄마의 애착형성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신체접촉(안아주고 신체접촉 많이 하기)

 

제일 걱정되는게 미디어 노출인데 스마트 폰을 돌쟁이 우리 딸 아이도 누르고 터치하고 드래그 하고 정말 잘한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보고 하는 듯 한데 너무도 좋아해서 걱정이다

스마트폰으 강력한 시각자극에 장시간노출이 되면 시력도 나빠지고, 반복적노출이 되면 주의력 결핍문제가 나타난다고 한다

될 수 있으면 보여주지 않는게 상책인데 불가능 하다면 노출 횟수를 줄이는 방법으로 접근 해야 할 듯 하다

 
어른 뿐 아니라 아이에게도 잠은 보약이다. 잠은 집중력과 학습의 열쇠가 된다. 학습된 정보들이 수면시간동안 뇌에서 다시 정리되고 저장되기 때문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않으면 집중이 안되고 감정적으로도 안정이 안되서 정서적으로 불안하게 된다

영유아기의 뇌는 정보를 흡수하느라 바쁘지만 아직 그 정보들을 걸러내고 판단할 수 있을 만한 기능은 형성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나쁜 정보를 흡수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한다

 

평생을 좌우하는 애착관계 형성의 결정적 시기는 0~3세로 아기에게 따뜻한 반응을 보여주고 안아주며 눈을 맞추고  옹알이에 대답해주는 행동들로 안정적인 애착형성이 이루어 지도록 해야 한다
 
부모를 위한 지침영역이 있어 앞서 말한 내용을 한번더 중요한 부분에 대해 요약형태로 나타내 주었다. 또한 "우리아이 정말 궁금합니다" 에서는 Q&A형태로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해주었다

또한 뇌가 쑥쑥크는 활동모음에서는 어떻게 아이에게 적용하면 좋은지의 방법과 예시가 제공되고 있는데 이 또한 자녀들에게 활용한만한 큰 가치가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선행학습이 아이의 뇌를 망가뜨릴수도 있다. 이제는 많은 엄마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가장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할것이다. 우리 아이만 안하는 건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조바심을 갖게 되는것도 사실이다. 그런 걱정을 조금은 덜 수 있지 않나 싶다

또한 뛰어노는 아이들이 똑똑하다하여 신체활동과 사고와 정서발들에 관련성에 대해 얘기를 해주고 있는 부분에서는

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 운동을 하면 뇌도 함께 튼튼해지고 더 좋은 기능을 갖게 된다고 하였으며, 운동은 기분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정서발달을 촉진시켜 주고, 학습력과 집중력 기억력 향상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많이 뛰어놀게 해야겠다

 

또한 많이 공감되는 부분이 부모의 감정조절 전략과 자녀의 감정조절 전략의 상관이 매우 높다는 라는 말이다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내 행동이 나중에 자녀에게 어떤 큰 영향을 줄 수 있을지는 부모들의 몫인 것이다. 참으로 무서운 말같은데 따라서 부모는 자녀의 좋은 롤 모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가과 이에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자녀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다. 계속적으로 지속이 되어야 겠지만 이 책을 접하고 지금 몇일 동안은 내가 우리 아이들에게 말하는 방법이나, 감정조절등에 신경을 쓰면서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게끔 해주고 있다. 지속이 되길 바란다

 

정말 좋은 책을 이렇게 접하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t*******l 2013.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