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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은닉의 기술, 데이터 하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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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은닉에 데이터 하이딩 이런 어려운 용어때문에 뭔가 매우 어려운책같은데쉽게 풀어쓰면 먼가  전달할 데이터를 숨키는 기법들에 대해 정리한 책인데책을 읽어보면 매우 재밌습니다워드에 숨기는 기능이있다는것도 첨알았고WinRar의 압축복구기능을 이용해서 압축할때 압축파일외 문서파일등을 전달할수있다는 것도첨알았습니다기타 안드로이드나 휴대폰등등의 무료나 유료 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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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은닉에 데이터 하이딩 이런 어려운 용어때문에 뭔가 매우 어려운책같은데


쉽게 풀어쓰면 먼가  전달할 데이터를 숨키는 기법들에 대해 정리한 책인데


책을 읽어보면 매우 재밌습니다


워드에 숨기는 기능이있다는것도 첨알았고


WinRar의 압축복구기능을 이용해서 압축할때 압축파일외 문서파일등을 전달할수있다는 것도


첨알았습니다


기타 안드로이드나 휴대폰등등의 무료나 유료 툴들을 사용해서 원래 보낼려는 메세지나 그림을 숨키고


위장된 다른 그림이나 동영상 음악파일등(음악파일안에 세익스피어전집이 들어간다는 애기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등에 막대한 정보를 넣어서 전달할수있다는 것도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가 알게되니 재밌더군요


이책을 읽고 악용할지도 모르는 사람들도있어 걱정은 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21C정보화시대에 다양한 데이터숨키는 방법들이


있다는것을 알고 이런것을 좋은쪽으로 발전적으로 사용할수있다면


더나은 미래? 재밌을거같다는 생각들었습니다.



더불어 TrueCrypt 같은 몇몇 내용들은 개인의 보안설정에도 매우 좋지만 

반대로 악용되면? 이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즉 이책은 선한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읽고 좋게 쓰면 괜찮지만

나쁜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볼때도 뭔가 활용할 개념들이 많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취사선택해서 좋은쪽으로 사용할수있는

밑거름이 되길바랍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리뷰] 데이터 은닉의 기술, 데이터 하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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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하이딩하면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게 '스테가노그래피'이다.정보보안 공부를 하는 학생으로 CTF (해킹방어대회) 를 참여하면서 '스테가노그래피' 관련 문제를 풀면서 해당 기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반면 일반인들은 생소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나마 작년 SBS 에서 방영되었던 드라마 <유령>을 통해 일반인들도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유령> 처럼 <데이터 은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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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하이딩하면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게 '스테가노그래피'이다.

정보보안 공부를 하는 학생으로 CTF (해킹방어대회) 를 참여하면서 

'스테가노그래피' 관련 문제를 풀면서 해당 기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반면 일반인들은 생소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나마 작년 SBS 에서 방영되었던 드라마 <유령>을 통해 일반인들도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유령> 처럼 <데이터 은닉의 기술, 데이터 하이딩>(이하 데이터 하이딩) 이 책 또한 일반인들도 관심을 갖고 읽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았다.


보안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고전 암호 방식에 대한 언급을 한 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스테가노그래피' 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스테가노그래피'에 대한 개념을 시작으로 멀티미디어 ,일반 OS 환경 및 모바일 OS 환경 (Android / iOS) 에서 데이터 하이딩 관련된 내용이 진행된다.


흥미있게 본 부분은 크게 안드로이드 환경과 가상 환경에서 데이터 하이딩 이렇게 두 부분이었다.


첫 번째로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ImgHid 라는 간단한 앱을 통해 이미지에 다른 이미지를 숨기는 것에 대해 설명하는데 기존 컴퓨터에서도 하던 방식을 앱으로 포팅한 형태여서 크게 기술적으로 다른 부분은 없었다.

MySecret 앱 같은 경우에는 JPEG 파일에 문자를 숨길 수 있지만 단순히 파일 끝 부분에 FF D9 유무로 스테가노유무를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하이딩에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StegDroid 는 앞서 이야기한 이미지를 이용한 스태가노그래피가 아닌 오디오 데이터 하이딩 기법(에코 스테가노그래피)을 이용하는 앱이다.

살짝 아쉬웠던 점은 앱을 통한 스테가노그래피가 아닌 Android 시스템 내에서 일어 날 수 있는 데이터 하이딩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면 좀 더 괜찮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번째 가상 환경에서는

기존에 많은 보안 제품들이 가상 머신을 스캔하지 않았던 문제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우리가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가상 환경인 VMware 와 관련된 데이터 하이딩에 대한 설명을 한다.

아쉬운 점은 VM 환경에서 이미지에 데이터 숨기기에 대한 내용 밖에 없어서 내용이 조금 더 담겨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독자 대상이 초/중급인 만큼 기존에 데이터 하이딩. 특히 스테가노그래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문가들보다는 보안에 입문하거나 일반인들이 읽으면 더 도움이 될 만한 책으로 생간된다.

j****2 201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