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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어려워보이는 외관 때문에 다소 위태위태한 출발입니다. 다솜은 이전에도 아미 야간매점에 한 차례 출연한 적이 있어서 적극적인 피알을 합니다. 다솜면은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하는 바람에 어릴 때부터 다솜이 혼자 자주 헤먹던 요리입니다. 가락국수의 두툼함과 당면의 조화를 선보인 요리입니다. 초등학교 시절의 어느 덧 과거를 회상하는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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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야간매점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보던 프로그램이라서 책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수록된 레시피를 보면서 이전에 봤었던 프로그램의 내용도 떠올리게 되어서 즐겁네요. ㅎㅎㅎ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직접 해보기도 했어요. ㅎㅎㅎ 야간매점 다시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쉬워요. 정말 재미있었는데요. ㅎㅎㅎ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
| 예전에 방송에서 재미있게봤던 야간매점. 복잡하고 어렵지않고, 쉽게 구하는 재료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야식을 만든 프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역시나 간단한 레시피가 사진과함께 들어있어 따라하기쉽고, 기억하기쉽네요. 인스턴트재료가 많이 사용되어서 가족들 대상으로 만들어 먹기엔 조금 그렇지만 혼자, 또는 둘이 간단히 술안주하거나 야식으로 해먹기엔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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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이 있듯 예전 해피투게더3에서 야간매점 코너가 인기 많을 때 시류를 타고 나왔던 이북인가보네요. 저는 요리책 보는게 좋아서 둘러보다가 이런 책도 있구나 싶어 구입해봤습니다. 그래도 방송 타이틀을 걸고 나온 책이니 제대로 된 그럴듯한 사진이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초보 블로거가 찍은듯 아쉬운 퀄리티의 작은 사진이 들어있어 그 점은 별로였습니다. 요리라고 하기엔 꾸준히 해먹을만한 아이템이 없고 간식, 별식으로 한번 정도는 시도해볼만한 아이템 정도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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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주길래 대여해본 책이네요. 예전에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한번 사봤는데 요리메뉴가 다양하고 종류도 많아요. 요리 하나에 응용요리도 두개 정도 더 있고 재료도 거의 다 쉽게 구할수 있고 방법도 간단한 것들이 많아서 따라해보고 싶은게 많아요. 다만 편집이 그닥 예쁘지 않고 특히 사진들이 캡쳐본인가? 그렇게 보여요. 그래서 화질이 별로고 탭으로 보긴 편한데 폰으로 보기엔 화면이 작아서 편집이 별로에요. 그 점이 아쉽네요. 저는 대여한거라 그럭저럭 만족해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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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기와 요리책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어요^^ 여행기를 읽으면 마치 제가 여행을 떠난 듯한 느낌이 들고~요리책은 그냥 보기만 해도 꼭 제가 직접 요리해서 먹어보는 듯한 대리만족을 충복시켜주어서요~ㅎㅎ해피투게더3 야간매점은 즐겨보던 TV요리프로그램이었는데, 주로 인스턴트 식품을 이용해서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기발한 레시피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몇가지는 꼭 따라해볼 예정이에요^^ 요리책이면서도 만화책같은 재미가 느껴졌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요리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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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나온 메뉴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방송보고 먹고싶어서 따로 찾아서 할 때에는 그 날만 해먹고 또 찾기 귀찮아서 잊은 레시피도 많았거든요. 책으로 묶어나오니 생각날때 책만 바로 찾아 참고할 수 있어서 좋네요. 책안에 든 레시피도 엄청 많아요. 그런데 내용에 비해서 편집은 좀 아쉬워요. 책 페이지 내용화면이 위쪽으로 치우쳐 있고 그러다보니 여백도 많아서 약간 성의없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북으로 볼때의 화면도 잘 고려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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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방송에서 소개했던 연예인들 각자가 소개하는 저만의 야식 메뉴 모음집입니다. 간단한 재료와 손쉬운 조리법들로 따라 하기 쉽고 만들기도 쉬워 보이는 메뉴들이 많이 소개됩니다. 맛있어 보이는 메뉴들도 많지만 음식 재료의 조합이 조금 특이해서 별로 내키지 않는 메뉴도 있지만, 방송평에서는 꽤나 괞찮았다고 하면서 메뉴에 소개하고 있네요. 괜찮아 보이는 메뉴들은 따라서 한번 요리해 보고 싶습니다. 그보다 야식 메뉴인데 아침, 점심, 저녁 메뉴로도 손색이 없는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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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를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 방송으로 보여준 내용을 책으로 편집한 것 같네요. 정통적인 요리가 아닌 이색 요리, 그리고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컨셉 같아서 굉장히 흥미로워요. 한데 편집이 너무 이상하네요. 여백이 너무 많아서 보기 너무 불편해요. 일부러 화면을 키우면 한쪽으로 여백이 휑하고 화면을 줄이면 글씨가 쏠려서 보기 불편하고요. 그 밖에도 사진은 왜 이렇게 작은지 내용에 비해 편집이 매우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