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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이라는 단어를 많이 듣는 요즘이죠~ 아이들 교과서가 바뀌었다는데 특히 어린시절 수학이 너무 어려웠던 엄마는 아이에게 어떻게 수학을 가르쳐야하나 고민이 많아요. 수학이란, 우리를 둘러싼 세상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순서와 패턴을 찾아내는 학문이며, 우리의 일상 생활속에서 비교하고, 분류하고, 측정하는 모든 활동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놀이에 쓰이는 재료들도 모두 재활용이나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준비물이여서 쉽게 도전해볼수 있었어요. 다 쓴 화장지 심으로는 휴지심 도장이나 시계를 만들어요. 책을 한장한장 넘기다보면 아이디어가 번쩍이는 놀이도 있지만, 평소 아이와 자주 하던 놀이들도 있어요.
책속에서 수학은 절대 가르치려 들면 안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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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토리텔링이라는 말이 빠지는 곳이 거의 없는 듯 여겨진다. 4살, 6살 두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면서 수학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보게 된 책이 <창의탄탄 스토리텔링 수학놀이>이다.
이 책은 2~7세 아이들과 함께 하면 좋을 놀이들을 담고 있다. 신나게 놀면서 배우는 기발한 스토리텔링 수학 가이드북!!
이 책은 '학습 개념, 놀이 제목, 대상, 결과물 미리보기, 준비물, 학습목표, 참고, 만들어 보아야, 놀면서 배워요, 따라하기, 놀이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수학놀이 하나, 둘, 셋, 톡톡 튀는 숫자 놀이 요리 조리 도형놀이 알쏭 달쏭 패턴 놀이 영차 영차 측정놀이로 구성이 되어져 있다.
수학을 왜 배워야 하며,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할 수 있는 수학놀이와 수학놀이를 할 때 지켜야 할 점을 비롯해 수학 놀이에 대한 정보를 알려 준다.
수의 양적 개념을 통해 숫자를 인지하고 기초적인 연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숫자 놀이 중심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숫자세기, 수와 양, 더하기 빼기, 수의 연산, 자리수 개념, 화폐의 단위, 크기, 서열, 화폐 교환 개념, 규칙, 수의 활용 등을 배울 수 있는 놀이들을 만날 수 있다.
도형에 대한 변별력을 기르고 공간에 대한 지각력을 키워 주는 도형 놀이 중심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평면도형, 도형감각, 도형분류, 위치와 순서, 대칭, 공간구성, 도형감각 분수, 입체도형 등을 배울 수 있는 놀이들을 만날 수 있다.
주변 사물을 색상, 모양, 크기와 같은 다양한 성질에 따라 분류하고 순서짓는 활동을 통해 예측하는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높여주는 패턴 놀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류와 패턴, 모양 패턴, 공간좌표, 색 패턴, 크기와 서열 등과 관련 된 놀이들을 만날 수 있다.
길이, 무게, 부피, 시간을 단위로 나타태어 사물의 특성을 비교하고 이해하도록 돕는 측정 놀이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있다. 길이, 거리, 무게, 온도, 넓이, 시간, 통계, 부피와 관련된 놀이들을 만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놀이에 필요한 교구들을 만들어 보고, 함께 놀면서 수학의 전반적인 영역을 골고루 만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또 놀이를 소개하면서 해당 연령이 제시 되어 있어, 아이의 수준에 맞는 놀이를 진행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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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텔링 수학놀이 정말 제목이 마음에 들어요 막무가내로 외워가는 방식이 아닌 이야기 방식이라서 내아이와 더 친해 질수 있고 기억하기도 쉬얼것 같아서지요. 아이들에게 수학을 어떻게 익숙하고 편하게 익힐수 있게 할수있을까하는 고민을 많이 해결해 줄것 같은 느낌이 팍!팍! 전해져 오는게 느껴 지는데요 ㅎ 이 책을 보면요 왜 수학을 배워야 하는지부터 (아마 이부분은 부모님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기위해서 인것 같습니다.)어떻게 아이들에게 수학과 친하게 해줄수있는지 그리고 나이에 맞는 단계별 학습법등 천천히 주변의 것을 활용해서 수와 친해지는 법을 친절하게 놀이 방법으로 잘 기술해 놓았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천천히 놀이를 통해 수의 개념을 익힐수있게 도와주고요 아이와 만들기도 같이 하며서 더욱더 친해 질것 같아요. 외국에서는 수를 외우는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되는지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답니다. 우리나라도 많이 바뀌고 있구요 이제 외워서 답을 구하는 오로지 답을 구하기 위한 수학이 아닌 왜그렇게 되는지 과정을 익히는 것을 알아야 할때인것 같구요 이책 ‘ 창의탄탄스토리 텔링 수학놀이’는 그런 과정을 잘 설명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아이가 수와 더욱더 친해질수있을것 같은기대감을 가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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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생각만해도 어찌 아이들에게 접근해줄까 걱정이지요.. 요즘 스토리텔링이다 통합교과다 해서 정말 더욱 고민이 되고 걱정이 되더라구요.. 수학 싫어하는 엄마인지라...ㅋㅋ 그런데 이번에 수학을 싫어하는 엄마도 쉽게 공부를 도울 수 있는 유아기 실생활 수학 놀이책이 나왔더라구요~~ 놀이로 배우는 수학!! 창의탄탄 스토리텔링 수학놀이 신나게 만들고 놀면서 배우는 기발한 스토리텔링 수학 가이드북이라기에 반가운 마음에 얼른 만나보았어요~~^^
미리 보기로 수학놀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에요~~ 목록으로 되어 있는 것보다 한눈에 들어와서 좋더라구요^^
들어가기 앞서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수학 놀이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조언을 들을 수 있답니다.
수학 놀이할 때 꼭 지켜줘야하는 것도 7가지 알려줘요~ 숫자를 먼저 가르쳐주었는데...양의 개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하네요..^^;;; 설명으로 가르치려고 하지 말라고 하는데... 평소 아이가 잘 하는 것 같으면 더 설명을 했는데 그런 행동이 잘못이라는 것도 알았어요.
숫자놀이부터 시작하는 수학놀이~~ 대상이 나와있어서 우리 아이한테 맞는 놀이를 찾아서 해줄 수 있어 좋아요~~ 준비물과 학습 목표도 나와있어 엄마들이 쉽게 따라서 해줄 수 있겠더라구요~ 만드는 방법이 순서대로 그림과 설명으로 잘 나와있어 어렵지 않게 따라 해줄 수 있답니다..^^
만들어 보아요가 끝나면 놀면서 배워 보아요가 있어 어떻게 아이와 놀아주면 되는지 배울 수 있어요~ 엄마표로 한가지 만들면 3가지 놀이도 할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만들기가 간단해서 따라하기 어렵지 않겠어요..^^
이렇게 주차판만 있어도 수학놀이가 가능하답니다..^^
비싼 교구 살 필요도 없어요~~ 우드락으로 퍼즐판을 만들어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당근으로도 수학 놀이가 가능하답니다..^^ 이렇게 일상생활에 있는 것으로 수학 놀이가 가능하다니 놀라울따름이네요.. 그 동안 너무 무지하지 않았나 싶네요..^^:;;
달걀판으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요... 퍼즐 게임,매표소 놀이 등 다양하게 수학 놀이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또 하나를 배웠답니다..^^
아날로그 시계 만들기는 많이 봤는데.. 디지털 시계는 처음이에요~~ 간단하게 뚝딱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감탄을~~ ㅎㅎ
구하기 어렵지 않은 재료들로 멋진 엄마표 수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학놀이 책! 아이와의 친밀도가 상승하도록 스토리텔링으로 도와주는 책! 이제 아이와 함께 도전해보려구요~~ 곧 아이의 생일인데 컵라면 생일 케이크로 초 끼우며 숫자도 배우는 즐거운 시간 갖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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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학을 싫어하지는 않고 좋아하지만,
수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외엔 가진 바가 없어서
누군가에게,특히 제 아이에게 수학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일이 그리 쉽지는 않았어요.
남자 아이라서 수학적 사고력이 언어보다 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보통의 상식도
제 아이에겐 안통하고,
그냥 제가 편한 쪽으로만 아이를 대하고 흥미를 유발하다보니
현재 6살이 되니 슬그머니 걱정아닌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그래도 늘 수학이라는 분야에는 촉각을 세워두고서
온라인에서, 육아 교육 카페에서 좋은 정보나 교재,교구들을 접해주기도 하고
그렇게 주변에서 주워 듣는 건 많아졌지만
정작 제대로 실행으로 이어지는 계기 마련을 못하게 되더라구요.
그런와중에 정말 좋은 계기를 마련해준 책 한권을 만났어요.
「창의탄탄 스토리텔링 수학놀이」
바로 놀이로 배우는 수학, 문제풀이 100개보다 낫다!
요 문구에 맘을 쏙 빼앗겨 버리고 말았죠.
그리고 '창의탄탄'이라는 제목이
어떤 새롭고도 특별함이 이 책속에 들어있을 것 같은 호기심도 불러 일으키고 말이죠.
「창의탄탄 스토리텔링 수학놀이」 책에서는
부모가 아이의 학습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모습에서 벗어나서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어야 하며,
아이가 생활속에서 수학적인 개념을 직접 체험하고 수학적 관심을 쌓아가는 그런 모습을
강조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수학에 자신이 없는 저, 이 책을 보면서 정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 부분이 있었어요.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수학 실력이 아니라
매사에 아이에게 수학적 관심이 쌓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접근 해야할지를 한번쯤 다시 생각 해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보았였어요.
책속에 나온 46가지의 놀이들이 이렇게 보기 좋게 그림으로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윤혜원님께서는 7년간 놀이교사로 활동하셨는데
그동안의 노하우를 살짝살짝 엿보는 것 같아서 마구마구 흥분이 되었어요.
그리고 이 책에는 수학에 관한 유용한 정보들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의 연령별 수학적 놀이를 접근하는 방법에서부터
수학적 기초개념을 확립할 수 있는 놀이법이라든지,
수학 놀이를 할때 주의할 점이라든지 꼭 지켜야 할 점들도 제안하고 있으니
앞으로 이런 정보는 아이랑 함께 놀이를 해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수학놀이 하나하나 살펴보니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고 엄마가 충분히 집에서 함께 만들어서 활용 해 볼 수있는 놀이들이 눈에 많이 띄였어요.
여기 소개된 재료들도 보면 집에서 손쉽게 구할 수있는 재활용 재료들을 이용한 것들이 많구요,
아이랑 함께 미술놀이처럼 만들기하듯 그렇게 재미있게 수학 놀이로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
제게는 정말 너무 흥미롭게 보였답니다.
결코 어렵지도 복잡하지도 않은 놀이들이 이렇게 많이 있었다니
진작에 하나하나 못해 본 것이 아쉽다는 생각마저 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주로 접해온 놀이들이 수놀이,블럭놀이, 분류놀이등 주를 이루었는데
그러다보니 늘 비슷한 활동만 하게되는 것 같기도 하고, 살짝 지루한 감이 있기도 했어요.
지금, 아이에게 좀 더 다양한 활동이 필요한 단계였던것 같은데
그런 놀이들이 어떤 것이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만 3세에서 7세에는
역할놀이나 길이,면적,부피등 측정 개념을 키워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잖아도 이 책을 보니 그런 주제를 다룬 몇몇 재미난 놀이가 보여서
아이랑 꼭 해보려고 찜해두었어요.
준비물을 미리 준비해주어야 하니깐 미리 놀이활동을 계획 해보는 게 좋겠죠^^
이날 찜해둔 놀이 중 하나는 준비물도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랑 책에서 소개된 놀이를 해보았답니다.
<계량컵 만들기 > 책속 그림에 결과물이 나와 있으니
아이랑 하게 될 활동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기도 좋더군요.
그리고 준비물도 아래 사진에서처럼 일일이 다 제시되어 있으니 참고해서 준비하면 될것 같아요.
'들이''부피'라는 어려운 말을 다 빼버리고 양에 대한 개념을 알아보는 놀이로 해요.
학습목표가 양에 대한 개념이라고 제시되어 있거든요^^
만들기를 먼저 해야하니깐 준비한 패트병에 물 1컵을 넣어가면서
눈금을 표시 해 줍니다.
1컵,2컵,3컵 이렇게 표시가 되었어요.
아이는 이런 놀이를 처음 해보니깐 너무 신나했어요.
직접 물을 채워주고, 눈금 표시하고, 양을 조절해보기도 하고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는 가운데
아이는 더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어 하는 것이겠다 싶었죠.
그렇게 만든 계량컵으로 이번에는 놀면서 배워요.
크기가 다른 컵에 같은 양의 물을 담아 보며 크기는 달라도 물의 양이 같음을 알게되고,
그 같은 양의 물을 담을 수가 있었던 것은 바로 아이가 만든 계량컵 덕분이었다고
물을 붓는 놀이를 하면서 아이는 자연스레 터득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랑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것을 보면서
이래서 스토리텔링 수학놀이라고 하는가!!!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마지막 시리얼에 같은 양의 우유를 부어주는 건 못해봐서 무척 아쉬워했답니다.
이런 활동을 정말 매일 우리 일상에서 아이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놀이이자 학습이었는데
그걸 몰랐구나!!!! 싶었죠.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싶고,
앞으로 아이와의 수학놀이시간, 꼭!꼭! 챙겨서 할까 싶어요. 수학을 아이에게 즐겁게 접해주시려는 엄마들께 강추!! 하고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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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수학은 숫자를 배우고 반복적인 연산 연습을 하는 것으로 수학학습을 하기도 했지만 지금의 수학은 참 많이 다르네요. 연산이 기본이 되기는 하지만 그이전에 수학을 참 재미있고 즐겁게 만나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 인 것 같아요.
엄마의 어렸을 때만해도 수학의 시작은 숫자를 암기하는 것 부터 시작했던 거 같아요. 숫자를 쓰면서 읽고 쓰기를 반복하며 외웠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걸 보면 말이죠.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수학을 놀이처럼 즐기며 배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엄마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임에 틀림이 없네요.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교구를 만들고 아이와 함께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작업들이 참 흥미롭게 느껴지더라구요. 책속의 교구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너무나 큰 재미를 느끼네요.
"엄마 여기에 있는거 다 재미있을 것 같애. 이것도 만들고, 이것도 만들고, 이것도 만들자. 여기에 있는거 다 만들어 볼까?" 의욕이 샘솟다 못해 넘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신기한건 엄마도 왠지 여기 있는 것들을 다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 거예요.
그도그럴것이 책 속에 있는 교구들이 아이들에게 조금은 익숙한 재료들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전혀 새롭지 않은 재료들로 멋진 교구들을 만들 수 있어 엄마에게도 아이를 위해 무언가 해봐야 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재미있게놀면서 학습에 대한 흥미도 높혀줄 수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것도 없겠지요. 숫자들이 가득한 책으로 학습을 하는 것도 좋지만 아이와 엄마가 즐겁게 놀며 익힐 수 있다면 그 효과는 더욱 클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아들에게는 학습보다도 엄마와의 유대가 더욱 중요한데 이렇게 놀이로 함께 즐기며 놀다보면 정서적으로도 많이 도움이 될 꺼같아요. 함께 놀고 싶은데 어떻게 놀아야 할지 막막한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될어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책 속에 종이를 이용해 놀이를 할 수 있는 견본이 들어있음 더욱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누구든 처음 시작이 더려운 법이니까요. ㅎㅎ 신나는 책으로 우리 아이는 물론 주변의 아이들과도 재미있게 놀아보려고 계획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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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작년부터 1, 2학년 교과서가 통합으로 바뀌었습니다. 내년에는 3, 4학년, 그 다음해는 5, 6학년 이렇게 점차 바뀌는데요, 이에 엄마들은 제일 걱정되는 과목이 바로 수학이라고해요. 광고에도 스토리텔링 수학에 대해 나오잖아요. 연산은 무척 잘 하는 아이인데, 교과서가 바뀌어 스토리텔링화되니 아이 시험지에 소나기가 내린다구요.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교육 방식뿐 아니라 엄마들도 바뀌는 교과서의 유형을 파악해야 합니다. 더불어 아이와 함께 집에서 놀이식으로 수학을 배울 수 있으면 더없이 좋겠지요. ^ ^ 바로 이를 도움 받을 수 있는 책이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 ^ 놀이로 배우는 수학, 문제 풀이 100개보다 낫다! <창의탄탄 스토리텔링 수학 놀이> 입니다. ㅎㅎ 제가 큰 아이 수학 가르친다고 너무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아이가 재미있게 해야하는데, 어렵다는 편견이 앞서 있으니 즐 자신 없는 모습이었고, 또 저는 그게 보기 싫어 잔소리가 많았구요. 둘째는 100넘게 숫자를 쓰긴 하는데 계산을 할 정도는 아니라 이 책이 큰 아이, 둘째 모두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1.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수학 놀이 2. 하나, 둘, 셋, 톡톡 튀는 숫자 놀이 3. 요리 조리 도형 놀이 4. 알쏭 달쏭 패턴 놀이 5. 영차 영차 측정 놀이
책에서 알려주었습니다. 절대 절대로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려 들면 안된다구요. 부모의 시각에서 수학적 개념을 어렵고 장황하게 설명해주기 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놀아주는 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책을 보니 비싼 교구를 살 필요가 없겠구나 싶어요. 물론 있으면야 좋겠지만,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수학교구를 만들어 봄으로서 또 그 과정을 아이와 함께 함으로 배워지는게 아주 많으리라 생각해요. 벌써 이것저것 만들어 달라며 주문이 폭주합니다. ㅎㅎ 아이와 재미있는 수학, 이것이 바로 스토리텔링의 시작이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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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탄탄 스토리텔링 수학놀이:놀이로 배우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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