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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길에 서니 비로서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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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고, 지우고, 버려서 얻게 되는 인생의 지혜 36가지         위로와 공감의 말잔치로 끝나는 힐링이 아니라 스스로 치유하고 회복하는 내면의 힘을 갖고자 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진정한 성장 메시지!   힐링 푸드, 힐링 뮤직, 힐링캠프, 힐링 여행 등 방송부터 문화, 생활소품에까지 ‘힐링’이란 말이 붙을 정도로 2012년은 ‘힐링’의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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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고, 지우고, 버려서 얻게 되는 인생의 지혜 36가지

 

 

 

 

위로와 공감의 말잔치로 끝나는 힐링이 아니라

스스로 치유하고 회복하는 내면의 힘을 갖고자 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진정한 성장 메시지!

 

힐링 푸드, 힐링 뮤직, 힐링캠프, 힐링 여행 등 방송부터 문화, 생활소품에까지 ‘힐링’이란 말이 붙을 정도로 2012년은 ‘힐링’의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계속되는 경제 불황, 불안전한 고용 환경, 물가는 오르지만 여전히 제자리인 연봉과 도통 희망을 찾아 볼 수 없는 사회‧정치적 환경은 ‘멘토’ 열풍을 만들었다. 멘토의 지혜로운 조언과 따뜻한 위로는 마음의 평안함과 일시적인 답을 줄 수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다.

지난 18년간 전문경영인과 직장인, 학생들의 멘토로 활동해 온 저자는 이것을 위해 ‘성장을 위한 작은 멈춤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외부에서 오는 자극이 아무리 훌륭해도 결국 나 자신이 바뀌고 성장하지 않는다면 결국 그 모든 것들이 순간의 위로와 평안으로 끝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고, 지우지 않으면 그릴 수 없으며, 버리지 않으면 가질 수 없습니다. 비우고, 지우고, 버릴 때 진실한 배움이 시작됩니다.”

 

수많은 이들의 좌절과 실패를 가까이에서 보면서 그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회복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바로 이것이라 말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비우고 어떤 것을 지우고 버려야 하는 것일까? 그동안 애써 공들여 배우고 익힌 것들 지켜온 것들을 도대체 어떻게 버리고 시작하라는 건가? “사람들을 따라가지 말고 당신만의 길을 찾으세요.”라는 피터 드러커의 말처럼 자신의 인생 목표부터 먼저 바로 세우고, 쓸데없는 경쟁심과 맹목적인 목표로 정말 내가 바라고 원하는 일을 잊지는 않았는지 자신의 내면부터 먼저 점검하라고 한다.

 

“우리는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고, 좌절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순간순간에 대한 자각과 살핌이다. 잘못된 길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되돌아 나올 수 있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

 

이런 자기 성찰의 지혜야 말로 우리의 영혼을 성장시키고 메마른 인생을 풍성하게 만드는 자양분이 된다.

우리는 너무 쉽게 절망하지만 반대로 너무 쉽게 그 실패와 실수를 잊어버린다. 그리고 똑같은 한계에 부딪히거나 문제에 봉착하면 그대로 고꾸라져서 왜 내 인생은 만날 꼬이고 안 풀리는 거냐며 신을 원망하고 세상을 탓한다. 하지만 성숙한 사람은 시련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자신을 정직하게 돌아봄으로서 새로운 인생의 경지에 올라선다.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그것이라고 한다. ‘내가 제대로 사는 건가’하는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는 그 고독한 성찰의 시간이 가벼운 위로와 거짓 평안으로 회피했던 우리를 그 질문 앞에 당당히 설 수 있게 인도할 것이라 말한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고 성장을 간절히 꿈꾸라는 말. 이미 다른 책이나 칼럼에서 많이 본 이야기지만 저자의 조언이 더욱 값진 것은 그것이 결코 말로만 끝내지 않는다는 데 있다. 작심삼일을 뛰어넘는 4가지 비법, 지혜로운 사람의 목표 달성 10단계, 학습의 형식을 파괴해라, unleaning_비우고 지우고 버려라, 학력이 아닌 학습력으로 승부해라 등 일상에 뿌리박은 저자의 현실적인 조언으로 일상을 새롭게 리뉴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올해 습관적인 것을 버리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낯선 길에 도전하려 합니다.

낯선길에 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많은 위안과 공감을 주었습니다.

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하나를 버리는 것 또한 알아야 하는데 왜 쉽게 포기하지 못하고 연연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와의 경쟁, 나만의 목표를 가지고 성장하면 되는데 왜 타인과 비교해서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보고 실망하고 좌절할까요? 2013년 새로운 나만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항상 새해에 목표를 세우죠... 다이어트... 각종 자격증... 영어공부... 등등

하지만 2~3월 쯔음 신년에 세운 계획을 되돌아 보면... 이룬것은 없고 항상 실망만 합니다.

 

이 책은 내가 원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설정하고 그에 따라 움직이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내가 그 목표를 왜 설정하였는지 생각해보고 내가 간절하게 원하는 것인지... 꼭 이루워야 되는 것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목표를 너무 크게 잡아 실망하지 말고 항상 수정해 나가며 성취감을 느끼도록 하고...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항상 목표설정만하고 움직이지 않는... 생각만 하는 삶을 산건 아닌지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목표가 있다면 두려워하지 않고 부딪쳐야되는데... 실패는 부끄러운게 아니라고 합니다.

포기가 부끄러운 것이라고...

 

지금 제게 정말 좋은 말을 많이 해주고 위로가 되어준 책입니다.

 

q*****0 201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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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길에 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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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길에 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2012년부터 책들세상에서는 힐링이 대세인것같다. 그래서 인지 성직자가 쓴글이며 봉사를 하면서 얻은 감사의 글,예전에 출간된 것들이 다시 개정이 되어서 발간되는 것도 종종있었다. 하지만 책 제목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낯선 길에 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처럼 거대한 설명을하고자하는 것이 아닌 무언가 느낀바를 설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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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길에 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2012년부터 책들세상에서는 힐링이 대세인것같다.

그래서 인지 성직자가 쓴글이며 봉사를 하면서 얻은 감사의 글,예전에 출간된 것들이 다시 개정이 되어서 발간되는 것도 종종있었다.

하지만 책 제목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낯선 길에 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처럼 거대한 설명을하고자하는 것이 아닌 무언가 느낀바를 설명하고자하는 것으로 보여져 읽기 시작했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세상을 보면서 다양한 정신적 돌아보는 시간적 시각적 여유를찾는것같다.

프롤로그에 질문하는 그 문언가를 대답하기에 10초내에 정확하게 대답하기란 어려운것같다.

우리가 무계획속에 살아가거나 제멋대로 사는 것은 아니기에 다양한 접근이 필요로하는건 맞는 답인것같다라는 말이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다.

18년여간의 전문경영인, 직장인, 학생들의 멘토로서 강연을 통해서 그리고 만남을 통해서 보고 듣고 느끼게 된 인생의 지혜 36가지를 이 책에 담았다.

누구가에게 내가 어찌 비추어져있는지를 한번쯤 돌이켜보면서 멈추어야하고 낯선곳에 머무르는 자아들을 찾아가야지만 보여지는 시간적인 성찰을 볼 수 있었다.

성직자만 성찰하는것이 아닌 삶에는 성찰의 시간이 필요하기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해질 수 있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그러한 성찰의 질문을 던지어서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자체로만으로 많은 변화가 생기고 남들을 위해 살았던 시각적인 힘든 인식의 고통에서 좀 더 자유로와지는게 아닐까한다.

너무 앞만 보고 달려나가는 우리 한번쯤 읽기위해 도전해볼만하다.

 

j********1 201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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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것으로부터의 결별이 지니는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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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하나에 인생 하나가 있다고 한다. 여행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낯선 세계 속에서 발견한 ‘나’에게 온몸으로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익숙한 길을 벗어나 낯선 길을 떠날 때의 그 떨림이 이 책을 통해 전해지는 듯 하다. 저자는 삶의 길을 걷고 있는 독자의 마음을 위로하며 함께 한 발자국 내딛는다. ‘열정’, ‘도전’, ‘노력’, ‘고독’이라는 주제로 마음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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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하나에 인생 하나가 있다고 한다. 여행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낯선 세계 속에서 발견한 ‘나’에게 온몸으로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익숙한 길을 벗어나 낯선 길을 떠날 때의 그 떨림이 이 책을 통해 전해지는 듯 하다. 저자는 삶의 길을 걷고 있는 독자의 마음을 위로하며 함께 한 발자국 내딛는다. ‘열정’, ‘도전’, ‘노력’, ‘고독’이라는 주제로 마음이 지친자들에게 삶의 가치를 전해준다.

 비우고 버리는 삶은 낯설다.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에 세상이 요구하는 기준에 만족할 때까지 꾹꾹 눌러 담았던 삶은 우리를 오히려 텅 비게 만들었다. 그러한 삶에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용기를 전하며 버리고 비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더 나은 삶,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은 결국 우리들 스스로 만들고 닦아갈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말해준다. 불안해하지말고, 초조해하지말고 두려워하지말고, 내가 형성한 나의 틀을 벗어나, 내가 걸어갔던 나의 길을 벗어나. 더 크고, 넓은 세상을 향해 뻗어 나가는 삶을 응원하고 있다. 이 책을 발판 삼아 내 삶의 새로운 첫 시작을 가슴 벅차게 내딛고 싶다.

 

 

d*******1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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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스스로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길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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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책을 볼때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본다.   빠른시간 내에 짧게 요점만 추리는 책, 그리고 천천히 음식을 백번씩 꼭꼭 씹듯이, 두고두고 곱씹으면서 음미하며 보는 책.   본 책은 내게 있어 후자이지 않았나 싶다.   일전에 '코끼리여 사슬을 끊어라'라는 책을 이미 읽었던터라, 개정판이 나와도 별반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이 들었지만, 개정되어 다시 읽어보는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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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책을 볼때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본다.

 

빠른시간 내에 짧게 요점만 추리는 책,

그리고 천천히 음식을 백번씩 꼭꼭 씹듯이, 두고두고 곱씹으면서 음미하며 보는 책.

 

본 책은 내게 있어 후자이지 않았나 싶다.

 

일전에 '코끼리여 사슬을 끊어라'라는 책을 이미 읽었던터라, 개정판이 나와도 별반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이 들었지만, 개정되어 다시 읽어보는 이 책은 내게 다시한번 백번씩 꼭꼭 씹어보며 두고두고 생

각하게 만들게끔 한다.

 

나는 자기계발서 서적을 잘 보지 않는다.

 

유일하게 보고 좀 오래 기억나는 책이라곤 시크릿과 스위치 정도 였던거 같다.

 

왜냐하면 많은 자기계발서 책들은 모두 매한가지로 이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현재에 충실해라', '사람을 소중히해라', '진실되게 살아라', '공부해라', '영어해라' 등등등

 

모두 매한가지 너무 옳은 이야기를 하고, 읽고나서 약간의 마음의 동요가 올 수도 있겠지만 그리 오래가진 않는다.

 

저자의 책도 마찬가지일수도 있다.

 

하지만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이 책이 네이버나 yes24 사이트 책 분류에 왜 자기계발 분야에 성공 또는 처세술 쪽에 있는지 잘 모르겠다.

 

자기계발인 것은 맞으나 성공 또는 처세라고 볼 수 없다.

 

이 책은 엄밀히 말하면 '삶의 자세' 또는 '자기 성찰'에 더 적합한듯 하다.

 

현 상황에서 자기 자신에 대해 성찰해 보고, 깊이 고민해보게끔 만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에만 멈추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가이드라인을 준다.

 

문화가 다른 외국 서적과 달리 저자의 실경험에 대한 이야기와 그리고 그에 따른 느낀 점을 자연스레 보여주고, 이끌어 준다.

 

목표와 방법에 대해 절대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보여주고, 느끼게해 줄 뿐, 결국 스스로가 그것에 대하여 깊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만들게끔 해주는 책이다.

 

작년 직장 3년차에 들면서 많이 지치고 힘이 들었다.

 

직장생활을 하며, 자신의 삶의 한계가 보였고, 그 굴레가 보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삶이 옳은 것인지, 옳고 그름의 잣대가 무언인지, 나는 무엇을 꿈꾸며 살아왔는지, 등등.

 

유독 나만 그런건 아니라, 주변에 있는 많은 또래 친구들이 이와 같은 고민들을 하고 살고 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대부분 답은 크게 두가지 나뉜다.

 

삶이 다 그런거지 꿈은 뭐, 하며 그냥 적응하고 사는 친구들.

아니야,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아있는 삶을 살아야 겠다라고 조금 용기를 내어 두렵지만 자신의 틀을 조금씩 깨고 나오는 친구들.

 

후자를 선택한 나는 작년 겨울 그리고 올해 1월까지 많은 고민을 하였고, 이 책을 보며 내 결단에 많은 힘이 되었던거 같다.

 

주체적인 삶. 내가 선택하고 내가 만들어 가는 삶.

 

안주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이 나쁘고 잘못된 것은 절대 아니지만,

 

이젠 나는 조금 내 삶을 주체적으로 진정 내가 원하고, 좋아하고, 행동할 수 있길 바란다.

 

산란을 위해 맹목적으로 강상류를 올라가는 수많은 연어떼들 처럼, 공무원이나 대기업 회사원같은 그런 좋은 타이틀을 위해 좁은 문을 비집고 들어가려고 자신이 진정 원하고 바라는 것을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예전 학교에서 공부만 열심히 하라고, 그러면 성공한다고 하였지만 막상 졸업 후, 취업 후 그 얼마나  막막한 자유 속에서 작은 것 하나 스스로 선택하지 못하고 남들 뒷통수만 쳐다보며 그것이 당연한 길인 것 마냥 열심히 걸어온 것은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자, '나의 삶은 진정 내가 원해서 선택한 삶인가' 그리고 '그 삶은 정령 내 안의 무언가를 계속 주체적으로 내가 이끌어 가고 있는가'.

 

저자가 말했듯 선배나, 동료, 친구들에 의지하지 말고, 처절한 고독 속에서 홀로 생각해 보라.

 

그리고 답을 내어보라.

 

진정한 내 자신만의 답을 말이다.

r********1 201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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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길에 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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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무엇일까? 돈, 명예, 권력, 스펙....과연 어떤 것일까? 프롤로그에도 설명되어있듯이 10초내에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필요한것이며 우리가 원하는 것이 분명치 않아서 일 수도 있으며, 우리는 그냥 물 흐르듯이 삶을 살아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그렇다고 우리가 제멋대로 사는 것은 아니다. 2012년도에는 힐링이라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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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무엇일까? 돈, 명예, 권력, 스펙....과연 어떤 것일까? 프롤로그에도 설명되어있듯이 10초내에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필요한것이며 우리가 원하는 것이 분명치 않아서 일 수도 있으며, 우리는 그냥 물 흐르듯이 삶을 살아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그렇다고 우리가 제멋대로 사는 것은 아니다.

2012년도에는 힐링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이것은 영단어로 가장 큰 화두로 꼽을 만한 단어일것이다. 힐링=치유 라는 말이다. TV에서 인기방영중인 힐링캠프가 그 시발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세명의 MC가 주인공을 초대하여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그들의 아픔, 고통, 기쁨, 인생관, 연애관등 말하지 못했던 마음속 깊은곳에 숨어 있던 내면의 것들을 끄집어 내어 자신을 치유하는 새로운 토크방식으로서 유명인사들이 나오고 특히 대선시기와 맞물려 대선후보자들도 이곳에 출연을 하게 되기도 하였다. 그런 방식은 기존의 프로그램과는 달리 그것을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메시지와 공감 그리고 치유를 동반하였다.

저자는 이와 같이 책을 통해서 18년여간의 전문경영인, 직장인, 학생들의 멘토로서 강연을 통해서 그리고 만남을 통해서 보고 듣고 느끼게 된 인생의 지혜 36가지를 이 책에 담았다. 한마디로 힐링도서로 분류가 되면 될것이다. 그 지혜중에 35장에 나와있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 부분이 가장 인상에 남았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였다. 그리고 역사의 기록은 후에 재해석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처럼 내가 어떤 사람이 었으며 어떤식으로 기억되기를 원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떤사람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어떤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

삶에는 성찰의 시간이 필요하며 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것이다. 남을 의식하기 보다는 내 자신이 정말 하고 싶고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해야 후회가 없다. 올해는 나에게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배움이 필요할 시기가 될것이다. 너무 앞만 보고 달려나가는 우리 청춘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한우리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l*******b 201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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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과 살핌이 우리의 삶을 성장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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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는 것만 하는 사람은 항상 얻는 것만 얻는 사람이다. 언제나 해오던 일만 지속한다면 우리는 언제나 얻는 것만 얻게 될 것이다. 만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거나 새로운 무엇인가를 원한다면, 지금까지와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보라. 쳇바퀴 도는 삶에서 새로운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꿈이 아니라 욕심이다.     지난 20년 가까이 기업의 임원, 직장인,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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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는 것만 하는 사람은 항상 얻는 것만 얻는 사람이다. 언제나 해오던 일만 지속한다면 우리는 언제나 얻는 것만 얻게 될 것이다. 만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거나 새로운 무엇인가를 원한다면, 지금까지와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보라. 쳇바퀴 도는 삶에서 새로운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꿈이 아니라 욕심이다.

 

 

지난 20년 가까이 기업의 임원, 직장인, 그리고 학생들의 멘토로 활동해 온 저자 이성엽은 멘토가 전하는 조언과 위로가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기에 성장하기 위해서는 작은 멈춤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즉 외부에서 오는 자극이 아무리 훌륭해도 결국 나 자신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 모든 것들이 순간의 위로로 끝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열정, 도전, 노력, 그리고 성찰이라는 네 가지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의 상실감과 불안감을 치유하고 용기를 얻어 위로를 받고 싶다면 굳이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다. 자신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 또는 가장 관심 가는 부분을 골라서 읽으면 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되는 대부분의 글은 <월간 리더피아>에 실린 '이성엽의 셀프 리더십'코너에 게재되었던 것들이다. 물론 일부는 수정되거나, 내용이 추가되기도 했다. 하지만 맥락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 자신이 바라는 '무언가'를 이루는 데 꼭 필요한 로드맵으로 충분하다.

 

   

 

태국의 수도인 방콕에 있는 차이나타운 입구에는 황금불사원이라 불리는 왓 트라이밋이 있다. 이곳에는 높이 3미터에 무게 5톤이 넘는 웅장한 황금불상이 있다. 14세기 수코타이 왕조 때 만들어진 불상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당시 미얀마 군의 약탈을 막으려고 불상의 표면에 석회칠을 했다고 한다. 이 불상은 귀중한 가치를 숨긴채 석회를 뒤집어쓰고 사원 한 구석에서 오랜 세월을 보냈다.

 

1953년 어느 가을, 불상을 청소하던 젊은 수도승이 불상의 일부가 부식된 것을 발견하고 비로소 보수 작업에 들어갔다. 조금씩 석회를 떼내고 새로운 것을 입히는 과정에서 무언가 반짝이는 것을 발견하자, 주지스님의 지시로 석회를 모두 떼내는 작업을 했다. 찬란한 황금불상이었다.

 

소망이 크지면 갈망이 되고, 이 갈망이 깊어지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진정으로 자신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 바람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도전과 노력을 해야 하는지, 또한 차근차근 이를 실천하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 이 책은 훌륭한 지도가 될 것이다. 성실하게 따라 걷다보면 갈라진 석회 틈으로 반짝이는 황금 빛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마음의 동의어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바로 밖으로 보이는 내 모습이다"

 - 에모트 폭스

 

 

미국의 트럭 서비스 회사인 PIE에서 있었던 일이다. 회사 간부들은 운송 계약의 60퍼센트가 잘못되는 바람에 매년 25만 달러의 손해를 보고 잇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중 56퍼센트는 회사의 일꾼들이 컨테이너를 제대로 식별하지 않았기 때문임을 밝혀냈다. 이에 회사는 이들에 대한 호칭을 '일꾼' 또는 '트럭 운전사' 대신에 '장인'으로 부르게 했다.

 

호칭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얼마 후 놀라운 변화가 발생했다. 일상에서 이 호칭을 사용하다 보니 일꾼들은 스스로를 '장인'이라고 여겼던 것이다. 한 달도 되지 않아 PIE사의 배송 관련 실수가 10퍼센트로 확 줄었던 것이다. 호칭 하나가 그들의 자아 개념을 바꾸어놓았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내 현재와 미래가 결정된다. 자아 개념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다. 자아 개념은 나에게 일어나는 일을 결정하는 내부 시스템으로서 이것이 바뀔 때 모든 변화가 시작된다. 독수리가 될 것인가, 아니면 닭이 될 것인가? 이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어릴 때부터 닭장에서 자란 독수리가 있었다. 몇 해가 지나 펼친 날개가 무려 3미터가 될 정도로 늠름하게 성장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도통 날 생각을 하지 않았다. 

 

 

성찰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의 마음을 반성하고 살핌'이다. 반성은 경험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다. 우리가 경험한 사건 또는 당면한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자각하고, 느끼고,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보는 과정이다. 우리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경험들이 이 과정을 거침으로써 비로소 의미가 생기고 그 의미는 다시 우리의 삶에 적용된다. 이런 과정의 반복이야말로 성장을 추구하는 리더들이 가져야 할 필수 능력이다.

 

경험한 사건과 직면한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살펴보는 노력은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자양분이기 때문이다. 간혹 실수와 좌절이 두려워서 아무것도 시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또 그런 두려움 때문에 무조건 앞만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사람들도 있다.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이 정작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성찰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삶에 대한 결말이다.

 

"나는 어떠한 결정을 했었나? 나의 결정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다음에 이러한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때는 어떠한 결정을 내릴 것인가?"


어려움에 처하거나 일시적인 실패나 좌절을 경험할 때 스스로에게 자문해보자. 이러한 자기성찰의 질문은 숨어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려는 노력의 일부다. 우리는 언제나 실수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고, 좌절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순간순간에 대한 자각과 살핌이다. 잘못된 길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되돌아 나올 수 있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

 

 

지금 이 순간을 지배하지도 못하면서 과거와 미래에 대한 집착은 무모한 낭비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 사람,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갈 수 있는 사람, 숨어 있는 달란트를 찾아내고 자기 인생의 연금술사가 되려는 사람들은 '지금'과 '여기'의 소중함을 온전히 의식하고 몰입한다. 충만한 삶이란 현재에 충실할 수 있는 삶, 바로 순간을 지배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다. 현재에 충실하다는 것은 목표 달성의 결과보다는 치열한 과정을 통해 기쁨과 성취감을 얻는 것이다. 빨리 가는 것이 우선인 목표는 그것에서 얻는 만족감을 꾸준히 유지할 수 없다.

 

 

더욱 나답게 성장하기 위해서 또 내 안의 잠든 거인을 흔들어 깨우기 위해서 우리는 산산이 부서지는 경험도, 처절한 실패의 경험도 감사히 받아들여야 한다. 작은 접시 하나도 한계의 온도를 체험해야만 제대로 된 그릇이 되는 것처럼. 안전선 안에서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궤도를 벗어나지 않으면 우주로 향할 수 없다. 익숙한 것들과 결별하고 무엇이든 새롭게 시도할 때다. 창조는 파괴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경험이 성찰과 어우러질 때의 그 빛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그 빛 속에서 우리는 환한 미래와 참된 삶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변화는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기꺼이 받아들여할 자원이다. 실수 혹은 실패로 삶이 막연하고 두렵게만 느껴진다면 지금이 바로 더없는 기회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라.

 

 

누구나 때로 실수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고, 좌절할 수 있다.

중요한 건 그런 순간순간에 대한 자각과 살핌이다.

삶의 경험이 오롯이 배움으로 이어질 때

우리의 삶은 비로소 성장한다.

 



이달의 사락 5****0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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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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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과의 달리기에서 빨리 뛰는 것만이 이기는 것이고 성공이라고 생각한 입장이 문득 부끄런 우리 사회 현실처럼 느껴졌습니다. 멋지고 아름답게 즐기며 사뿐 사뿐 뛰며 성공하고 이겼다고 하는 원주민의 유쾌한 삶의 방식에 미소가 머금어집니다. 먼저, 높게, 빨리가 아닌 더 깊고 넓게 바라보며 결과로의 추구보다 과정의 즐김에 삶의 의미가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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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과의 달리기에서 빨리 뛰는 것만이 이기는 것이고 성공이라고 생각한 입장이 문득 부끄런 우리 사회 현실처럼 느껴졌습니다.

멋지고 아름답게 즐기며 사뿐 사뿐 뛰며 성공하고 이겼다고 하는 원주민의 유쾌한 삶의 방식에 미소가 머금어집니다. 먼저, 높게, 빨리가 아닌 더 깊고 넓게 바라보며 결과로의 추구보다 과정의 즐김에 삶의 의미가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입니다.

 

더 소유하고 더 많음의 의미는 행복의 의미와는 거리가 있음을...

타인과의 비교가 아닌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잘할 수 있고, 즐길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알아가고

노력하는 사소한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할 때 행복은 그 안에 있음을...

 

지금, 여기 현재에 머문 나를 사랑하고 격려하고 다독이며 내 안에 가치를 발견할 수 있게 하는

긍정의 힘을 얻게되는 책이었습니다.

g****m 201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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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36가지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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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부터가 저의 마음에 와 닿은 책이였습니다. 모두가 낯설고 새로운 것에 두려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바람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노력과 도전이 뒤따라야 하는지,그런 것들을 실헌해가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숱한 성공법칙과 자기계발서들이 난무한 현실에서 자심감은 점차 시들어가고 열심히 노력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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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부터가 저의 마음에 와 닿은 책이였습니다.

모두가 낯설고 새로운 것에 두려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바람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노력과 도전이 뒤따라야 하는지,그런 것들을 실헌해가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숱한 성공법칙과 자기계발서들이 난무한 현실에서 자심감은 점차 시들어가고 열심히 노력해도 늘 공허하며 모두와 함께 있지만 외로움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이 시대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상실감과 불안감을 치유하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위로이기 때문에 이 책이 지금의 우리들에게 힐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고,
지우지 않으면 그릴 수 없으며,
버리지 않으면 가질 수 없습니다.
비우고, 지우고, 버릴 때 진실한 배움이 시작됩니다.”

비우고 지우고 버리서 얻데 되는 인생의 36가지의 지혜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열정과 도전,노력,성찰의 각기 다른 테마를 담은 총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독자가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골라 읽어도 관계가 없었습니다.작심삼일을 뛰어넘는 4가지 비법, 지혜로운 사람의 목표 달성 10단계, 학습의 형식을 파괴해라, unleaning_비우고 지우고 버려라, 학력이 아닌 학습력으로 승부해라 등 현실적인 작가의 조언으로 우리의 삶을 다시 되돌아보고 자신의 인생에서 승진이나 취업,자식보다도 나 자신의 목적과 비전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발전되고 앞으로 나아가는지 알 수 있는 지침서가 될것 입니다.

d********j 201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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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참맛을 발견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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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을 통해서 우리 평범한 인간들은 늘상 발전을 해나가고 그것이 현실과 타협이 되지만 일상적으로 어려움을 많이 부딪치는 부분도 많다. 하지만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는가에 따라서 우리들의 미래가 달라지는 것 처럼 우리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을 언제쯤 깨닫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 계획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그것이 아니라 무계획을 살아가는지에 따라서 우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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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을 통해서 우리 평범한 인간들은 늘상 발전을 해나가고 그것이 현실과 타협이 되지만 일상적으로 어려움을 많이 부딪치는 부분도 많다. 하지만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는가에 따라서 우리들의 미래가 달라지는 것 처럼 우리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을 언제쯤 깨닫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 계획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그것이 아니라 무계획을 살아가는지에 따라서 우리들의 일상은 많이도 달라질 것이다. 막연하고 불확실한 계획은 우리로 하여금 위혐요소를 더욱 높일 뿐이라고 생각이든다. 우리 자신에게 스스로의 잠재력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한번 물어본다고 하면 나는 잘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내가 하는 일은 뭔가 잘 안될 것 같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스스로의 인식에 따라서 우리는 행복의 열쇠를 가지고 있을수도 있고 불행의 열쇠를 가지고 있을수도 있다. 어떤 것을 손에 쥐는지는 우리들의 생각여하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은 우리들의 순환을 더욱 안 좋게 만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원망을 즐기면서 자신의 실패를 정당화 시키는데만 급급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치명적인 독이 될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극복할수 있는 그 무엇인가가 우리들에게 주어진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더 노력할수 있는 여건과 함께 즐겁게 잘 지낼수 있는 방향도 스스로 모색할수가 있는 것이다. 실수를 통해서 우리는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기 때문에 무엇인가 배우고 깨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특히나 스스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책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데 상상하는 대로 될수 있고 가질수 있고 할수 있는 것을 우리가 스스로 믿고 동기부여를 통해서 항상 실천으로 옮길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일상적으로 실천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우리들은 항상 주저하게 되고 무엇인가를 시도할때 포기도 많이 하게 된다. 두려움에 사로 잡히게 되면 그만큼 행동하기가 더욱 어려운 법이다. 그렇기에 항상 지금 당장 실천하다는 마음가짐으로 일을 행한다고 하면 일단 처음에 실수가 있겠지만 그만큼 빠르고 신속하게 대응할수 있는 능력을 지닐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성실함을 바탕으로 우리들이 노력을 한다고 하면 기회는 늘상 우리들에게 주어진다고 생각을 한다. 준비된 자에게 그만큼의 결과가 돌아갈수 있기에 우리들이 가고 있는 이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그 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

 성장을 위해서 한걸음씩 내딛는 그 위대한 순간의 경험을 잊지 않고 스스로 다부지게 열심히 지낸다고 하면 우리들이 생각하는 그 만큼의 성공과 행복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에서 좋은 가르침을 배우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b********4 2013.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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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길에 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36가지 인생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를 만나다
"[낯선 길에 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36가지 인생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를 만나다" 내용보기
낯선 길에 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보통의 사람들은 낯선 길을 가게되면 두려움이 먼저일거라는 생각이 든다.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마주하는 느낌은 어떤 것일까? 어떤 이는 열정을 가지고 어떻게든 자신의 길로 만들어보려는 도전 정신을 발휘할 것이고 누군가는 두려움에 그 길에서 한걸음도 내딛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낯선 길에서 무엇을 볼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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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길에 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보통의 사람들은 낯선 길을 가게되면 두려움이 먼저일거라는 생각이 든다.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마주하는 느낌은 어떤 것일까? 어떤 이는 열정을 가지고 어떻게든 자신의 길로 만들어보려는 도전 정신을 발휘할 것이고 누군가는 두려움에 그 길에서 한걸음도 내딛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낯선 길에서 무엇을 볼수 있을까?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아무것도 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운 마음도 든다. 책을 보며 나도 다른이들처럼 무언가를 찾아내고 싶은 마음이다.

 

열정, 도전, 노력, 고독의 4장으로 이루어진 책에는 인생의 36가지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들이 있다. 이 책의 대부분의 글들은 <월간 리더파아> '이성엽의 셀프 리더십' 코너에 기고 되었든 글들이라고 한다. 작가가 20년 가까이 다양한 역할의 자리에서 항상 화두로 삼은 것은 인재육성이라고 한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누구든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금보다 주어진 일을 잘하고 여유로워지기를 작가는 바란다. 작가가 바라기 이전에 우리들이 늘 바라는 것이 아닐까한다. 작가의 바람을 떠나 우리들 각자가 원하는 삶의 모습이 지금보다 나아지기를 바라며 첫장을 넘긴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가는 마술사다. 불행의 마술을 걸면 불행이 찾아오고, 행복의 마술을 걸면 행복이 찾아온다. 꿈꾸지 않는 자에게는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헛헛한 가슴을 부여안은 채 결핍 속에서 지쳐갈 뿐이다. - 본문 38쪽

 

처음부터 '어..이거 우리가 아는 뻔한 이야기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사람은 꿈을 가져야하며 행복은 마음속에서 시작하는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안다. 하지만 한번 생각해 볼것은 알면서도 우리들은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책을 보며 우리들은 아는 이야기를 만났다고 생각하기 이전에 우리가 아는 그 이야기들을 한번이라도 몸과 마음으로 옮겨보려 했는지 생각해보는 것에서 시작해야 할것이다. 나 또한 책을 볼때만 행복은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이라며 생각하다가 책을 덮는 순간 난 행복하지 않다며 세상을 원망하는 경우가 많다.

 

 

36가지의 이야기 중 어느 것하나 간과할수 없지만 나의 마음에 남은 것은 33. 천 년의 나무는 단숨에 자라지 않는다이다. 나이는 들었지만 해 놓은것도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한심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언제부터인가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나를 바라보며 스스로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비난하는 어리석음으로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것이 아니라 어제보다 나아지는 나를 위해 스스로를 격려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36가지 인생의 지혜를 만나면서 우리들은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의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본 서평은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n******e 201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