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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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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는 제목 하단에 조그마한 글씨로 이렇게 적혀 있다. 기독교인에게 던져지는 온갖 질문들에 대한 성경적 대답들.   그래? 어떤 질문? 하며 목차를 읽어가는데... '아아 목차만으로도 이미 감동적이다.' 글쎄 이런 질문을 다루었다 이말이지 지금...?!!!   예를 들자면 이런 것들이다.   그리스도인은 교회에 반드시 출석해야 합니까? 성령님이 내 안에 있다는 말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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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는 제목 하단에 조그마한 글씨로 이렇게 적혀 있다.

기독교인에게 던져지는 온갖 질문들에 대한 성경적 대답들.

 

그래? 어떤 질문?

하며 목차를 읽어가는데... '아아 목차만으로도 이미 감동적이다.'

글쎄 이런 질문을 다루었다 이말이지 지금...?!!!

 

예를 들자면 이런 것들이다.

 

그리스도인은 교회에 반드시 출석해야 합니까?

성령님이 내 안에 있다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방언으로 말하는 것이 성령 세례의 증거입니까?

그리스도인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야 합니까?

그리스도인은 할로윈에 어떻게 반응해야 합니까?

그리스도인은 왜 안식일이 아니라 일요일에 예배합니까?

하나님도 후회하십니까?

하나님은 자신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무거운 바위를 만드실 수 있습니까?

죽음 이후에 삶이 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많은 잔인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까?

예수님의 신성 주장의 근거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초상화나 조각상은 우상입니까?

예수님은 형제나 자매가있었습니까?

기독교와 다른 종교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

유대교는 무엇입니까?

요가는 무엇입니까?

뉴에이지 운동은 무엇입니까?

화장은 기독교 세계관과 일치합니까?

그리스도인은 배아 줄기 세포 여구에 반대해야 합니까?

오늘날에도 십일조를 해야 합니까?

연옥은 성경적입니까?

...

 

 

옮겨적은 질문이 너무 많은가?

하지만 이 책에서는 무려 19파트에 걸쳐 172개의 질문과 그에 대한 성경적 대답을 다루고 있다.

그 중 몇가지만 옮겨 적어본 것인데

저 질문들 가운데에는 4대째 기독교인 가정에서 태어나 모태신앙을 가진 나 역시도

궁금해 했거나 몰랐거나 질문을 받으면 얼른 대답하지 못해 머뭇거리거나

대답을 하되 자신없어 하거나... 했던 것들이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저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 본 적도 꽤 많았고...

 

 

 

목차만 감동적이면 곤란한데... 만약 내가 그간 알고 있었던 성경적 지식에 위배되거나

내 믿음과 상반되는 입장에서 기술하고 있으면 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지? 하는 마음으로 읽어갔다.

결론은...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은혜롭다.

그럴수밖에...

이 책의, 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모두 "성경"에 근거를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몇번을 되풀이하여 읽어도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들이 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원문이나 번역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고

내 지식과 지혜의 문제였던... -_-+

 

 

 

책 읽으며, 성경 찾아 읽어가며 하루 한질문씩 묵상해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기독교인 뿐 아니라 기독교인만 만나면 공격하듯 질문을 하고

대답도 듣기 전에 조롱을 하던 분들도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은 책.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베드로전서 3:15)     

d*******9 2013.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기독교인들에게 던져지는 질문들에 대한 성경적인 대답들…….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기독교인들에게 던져지는 질문들에 대한 성경적인 대답들……." 내용보기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기독교인들에게 던져지는 질문들에 대한 성경적인 대답들…….       보통의 모임에서 절대 꺼내서는 안 되는 이야기가 정치, 종교, 지역에 관한 것이라고 들었다. 이러한 주제를 꺼냈을 때 누군가는 불쾌하다며 논쟁적인 분위기로 몰아 결국엔 당황스런 분위기가 연출되기 때문이다. 특히 종교색이 짙은 질문은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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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기독교인들에게 던져지는 질문들에 대한 성경적인 대답들…….

 

 

 

보통의 모임에서 절대 꺼내서는 안 되는 이야기가 정치, 종교, 지역에 관한 것이라고 들었다.

이러한 주제를 꺼냈을 때 누군가는 불쾌하다며 논쟁적인 분위기로 몰아 결국엔 당황스런 분위기가 연출되기 때문이다.

특히 종교색이 짙은 질문은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애매모호한 분위기로 몰아가기도 한다.

 

하지만 만일에 일대일의 대화에서 그러한 주제로 친구들이 물어 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만의 견해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논쟁거리가 아니라 의견으로 진중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고등학교 때 종교적인 문제로 의견이 충돌되고 결국엔 큰 소리까지 내는 친구들이 아주 가끔 있었는데…….

 

종교적인 문제를 누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보이지 않는 신의 존재를 명확히 설명한다고 이해가 될까.

신앙인으로 살아가도 궁금증이 많을 것이고 비신앙인은 더욱 궁금할 텐데…….

성경을 대상으로 던져지는 질문들, 신에 대해 던져지는 질문들에 그래도 설득력 있는 논리와 근거가 필요하다면 얄팍한 성경 지식으로 감히 대답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런 필요에서 나온 책이다.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성경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그래도 대답이 명쾌한 편이야!' 라고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구원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영적 성장의 비밀은 무엇입니까.

본질적인 기독교 교리는 무엇입니까.

믿음에 대한 성경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죄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은 교회에 반드시 출석해야 합니까.

좋은 교회를 어떻게 찾아야 합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하나님이 다 아신다면 기도는 왜 필요합니까.

효과적인 기도의 비결은 무엇입니까.

기도는 왜 아멘으로 끝납니까.

 

성령이 내 안에 있다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그리스도인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야 합니까.

삼위일체는 성경적입니까.

 

우주의 존재에 대한 설명은 몇 개나 있습니까.

하나님을 볼 수 없다면 어떻게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알 수 있습니까.

진리란 무엇입니까.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많은 잔인한 일이 일어납니까.

 

사형제도는 성경적입니까.

자살은 용서되지 못할 죄입니까.

부에 대한 성경적 관점은 무엇입니까.

오늘날에도 십일조를 해야 합니까.

.......

 

 

172가지의 질문과 대답이 때로는 간단하게, 때로는 깊이 있게 대답해주고 있다.

종교적인 것은 질문을 하기도 대답을 하기도 어렵지만 누구나 궁금증은 가지고 있다. 그런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성경에 대해 친구나 가족, 이웃이 질문을 한다면 대답할 수 있게 준비하는 책이다.

굳이 성경적 질문에 답하기 위해 필요한 이가 아니더라도, 성경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a******7 2013.1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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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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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을 읽다가 보면 의문이 가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한 분들도 의문이 있음에도 믿음 없다는 소리를 들을까봐 풀리지 않은 의문을 가지고 그냥 지내는 성도들도 상당히 많다.   이 책은 국제 기독교 연구소의 대표이자 이사장이며,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 매일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 ‘바이블 앤서 맨’의 진행자인 행크 해네그래프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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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을 읽다가 보면 의문이 가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한 분들도 의문이 있음에도 믿음 없다는 소리를 들을까봐 풀리지 않은 의문을 가지고 그냥 지내는 성도들도 상당히 많다.

 

이 책은 국제 기독교 연구소의 대표이자 이사장이며,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 매일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 바이블 앤서 맨의 진행자인 행크 해네그래프가 성경을 주제로 하여 제기될 수 있는 거의 모든 질문을 담고 있다. 오랜 임상 과정을 거쳐서 다듬어지고 검토된 대답이기에 신학적인 뿌리를 가지면서도 현실적인 감각을 가지고 독자들이 잘 이해하도록 명쾌하고 설득력 있는 논리와 근거를 해답으로 제시한다.

 

우리가 주님의 지상명령에 따라 나가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도를 한다. 전도를 위해서 먼저 말을 걸기도 하고 질문을 던지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전도 대상자들은 대부분 기독교와 교회, 성경에 대해 많은 궁금증이나 선입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말에 대답하는 대신 되묻기 일쑤이다. 그럴 때 질문에 대해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할 때 얼마나 답답한지 알 수 없다.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는 진리를 찾는 사람에게는 걸림돌이 되고, 성경적 세계관에 반대하는 회의론자에게는 디딤돌이 되는 듯 보이는 질문들에 대답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저자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 매일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지난 20년간 청취자들로부터 받았던 질문을 바탕으로 해서 글을 썼기 때문에, 질문과 대답이 상당히 구체적이다. 질문은 무려 19개 영역 172개에 달하고, 대답은 간단하면서도 구체적이다.

 

이 책의 질문을 살펴보면 기독교 사상의 기본과 영적 성장영역에서는 죄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은 교회에 반드시 출석해야 합니까?”, “기도는 왜 아멘으로 끝납니까?”, “용서를 거절하는 사람도 용서해야 합니까등이다. 또한 예수님은 결혼하셨습니까?”, “몰몬교는 기독교입니까?” 등 비교적 평범하고 대답이 명료한 것들에서부터,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 “하나님에게 성()이 있습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하나님이 이미 아신다면, 기도는 왜 필요한 것입니까?” 등 많이 들어본 질문들과 믿음에 대한 성경적 정의는 무엇입니까?”, “내주와 충만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성경적 모형론은 왜 중요합니까?” 등 신학적인 질문까지 다루고 있다.

 

그동안 궁금하게 생각했던 문제들이 이 책을 읽으므로 완전히 해결되었다. 이 책이 크리스챤들과 주일학교 교사들에게는 늘 옆에 가까이 두고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

h*******0 2013.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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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 Paul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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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 Paul82     기독교인들에게 믿음과 신앙의 기초는 바로 성경이다. 그래서 성경을 많이 읽도록 교육하고 자주 읽고 항상 말씀과 함께 살도록 가르친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을 많이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대로 읽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성경의 의미를 바르게 알고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성경을 단순히 윤리적인 교훈이나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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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 Paul82

 

 

기독교인들에게 믿음과 신앙의 기초는 바로 성경이다. 그래서 성경을 많이 읽도록 교육하고 자주 읽고 항상 말씀과 함께 살도록 가르친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을 많이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대로 읽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성경의 의미를 바르게 알고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성경을 단순히 윤리적인 교훈이나 삶의 지침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성경 전체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단순하게 착하게 살면 되지!” “많이 도와주고 많이 심으면 되지!”하는 정도에 그치고 만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을 수박 껍데기만 핥는 것처럼 의미 없는 일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껍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박을 갈라서 그 안에 담겨 있는 맛있는 속을 먹는 것처럼 성경에서도 꿀보다 달고 꿀 송이 보다 더 단 주님의 말씀의 진의를 우리는 배워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기독교인들에게 던져지는 질문들에 대한 성경적인 대답들이 담겨있는 귀한 책이다. 물론 이 책은 한 주제를 깊이 있게 설명해주기 보다는 간략한 뼈대 또는 핵심적인 지침들을 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간략하고 핵심적인 내용이 부족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고, 관련하여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이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주는 성실함까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르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기보다는 그냥 넘어가려고 할 때가 많은 것을 느끼게 된다. 특히 성경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의 생각과 다를 때에는 논쟁과 자기주장으로 갈 때가 많기 때문에 특별히 성경에 대해서는 성역처럼 다루기 힘들어 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생명의 말씀이라고 고백하며 영생의 말씀으로 고백하는 성경이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에 대해서 알기에 힘쓰고 바르게 배워야 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분명한 신학적인 입장 가운데 성경의 진의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수많은 질문들에 대해서 1페이지 2페이지 정도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을 읽다보면 우리 안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세우는데 큰 어려움을 갖지 않게 된다. 또한 이 책에 있는 질문들은 우리가 믿음생활을 하는 과정 속에서 충분히 궁금해 할 수 있고 알고 싶었던 주제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고 있기에 질문도 반갑지만 그 대답도 아주 큰 만족을 주고 있다. 이것은 저자가 그동안 많은 사람들과 성경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준 경험과 경력이 있기에 가능할 수 있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게 된다.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성경을 읽을 때 잘 이해되지 않았던 곳이나 또는 성경의 질문들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에 대한 배움이 있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질문에 대해서 어떤 책을 찾아보고, 어떤 방법으로 성경의 궁금증을 해결하면 되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바른 성경에 대한 배움이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l****u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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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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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이 책의 제목처럼 기독교인들은 누구나 성경 말씀에 대해 해석적인 측면에서 궁금한 점이 많이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윤리와 기독교 사상에 대하여 관련된 수많은 것들에 대해 이 책은 기독교인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 하고있다. 자신에게 대한 물음이건 타인이 자신에게 물어오는 질문이건 언제든 우리는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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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이 책의 제목처럼 기독교인들은 누구나 성경 말씀에 대해 해석적인 측면에서 궁금한 점이 많이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윤리와 기독교 사상에 대하여 관련된 수많은 것들에 대해 이 책은 기독교인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 하고있다.

자신에게 대한 물음이건 타인이 자신에게 물어오는 질문이건 언제든 우리는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다양한 물음들에 대하여 대답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올바른 기독교 교리와 성경적인 해석, 그리고 진리를 왜곡하는 다른 이교도들과 시대의 변화에 따라 속속 등장하여 요즘 시대를 현혹시키는 변종 사이비종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통하여 신앙인들이 진리를 사수하는 능력을 이 책은 부여해주고 있다.

지금껏 피상적으로만 알았던 성경의 내용들을 대상으로 우리에게 던져지는 질문들 중 많은 부분들에서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서 난감했던 경험들을 기독교인이라면 다 있었을 것이다. 또한 막연하게 마음속으로만 궁금증을 품었던 일들도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의 형식은 질문과 답변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누군가가 나에게 성경과 관련된 그리고 기독교와 타 종교의 차이와 같은 이러한 질문들을 해온다면, 그리고 그러한 개연성이 충분히 존재하기에 이 책은 우리에게 성경을 근본으로 하여 논리적인 설명을 할 수 있도록 그 근거와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다양한 개인적 가치와 사상이 범람하는 시대에서 기독교적 올바른 가치와 신앙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이 책은 자신의 신앙적 토대가 부족한 자들에게 어떠한 영성이 올바른 영성인지 구분하고 깨닫게 해줌으로 혼탁한 시대에서 진리를 잘 지켜나가도록 도와주는 등대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성경과 기독교에 관련된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성경 말씀을 인용하여 철저하게 성경적으로 접근하고 있음도 이 책이 진정으로 정통 크리스천들의 안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성경적 진리에 대해 더 잘 알고 기독교의 본질에 대해 더 잘 안다면 성경에 대한 상식은 물론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더욱 공고하며 깊은 영적 체험이 있을 것이다. 그 동안 많은 궁금증을 안고 살아왔던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이 책은 매우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s****9 201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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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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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종교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성경에 기반한 기독교 신앙에 대한 대답은 더없이 어려울 따름이다. 무심코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했다가는 이단으로 몰리기도 한다.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이 궁금하지만, 그 답은 성경에 있다고 할 뿐 아무도 그 대답을 확실하게 해주지 않는다.   <죄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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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종교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성경에 기반한 기독교 신앙에 대한 대답은 더없이 어려울 따름이다. 무심코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했다가는 이단으로 몰리기도 한다.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이 궁금하지만, 그 답은 성경에 있다고 할 뿐 아무도 그 대답을 확실하게 해주지 않는다.

 

<죄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은 교회에 반드시 출석해야 합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하나님이 다 아신다면 기도는 왜 필요합니까? > 이러한 대답하기 힘든 어려운 질문들을 신앙을 갖고 있다면 누구나 다 해보았을 것이다. 교회를 다니면서 십일조는 왜 내야 하는 것인지, 교회는 왜 일요일에 출석해야 하는 것인지, 나 또한 많이 궁금했다.

 

 이러한 어려운 신앙적 질문에 국제기독교연구소 대표인 행크 해네그래프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에서 명쾌한 대답을 제시해준다. 구원에 대한 기초적인 질문에서부터 일상생활에 적용되는 부분까지 여러방면에서 대답해주는 행크 해네그래프의 시도는 독특하다. 저자는 왜 이 책을 썼을까? <진리를 찾는 사람에게는 걸림돌이 되고, 성경적 세계관에 반대하는 회의론자에게는 디딤돌이 되는 듯 보이는 질문들에 대답하기 위한 것이다> 라며 책을 쓴 목적을 이야기한다.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는 기독교에서 사람들이 대부분 궁금해 하는 172가지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질문들의 종류에는 <죄란 무엇입니까? 기독교인에게 이혼은 죄가 되나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성애, 돈의 문제, 종말론, 진화에 대한 문제 등 궁금했지만, 누구도 이야기해주지 않았던 대답들을 명쾌하게 들을 수 있었다. 사실 행크 해네그래프에 대한 대답에 의문을 갖고 다른 대답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그러한 의문을 종결하고자 질문과 대답 마지막에는 성경구절이 적혀있다. 좀 더 자세한 대답은 성경구절로 마무리하는 저자의 대답은 멋지다. 성경을 찾아보면서 질문에 대한 대답을 더 명확하게 할 수 있었다. 그동안 기독교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재질문함으로써 좀 더 자세히 신앙의 깊이로 인도해주는 저자의 의도가 참신했다.

 

 이처럼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는 기독교에 관해 궁금했지만,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았던 것들을 속시원하게 긁어준다.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갖고 계시는 분들께 또는 믿고는 있지만 불확실한 믿음을 갖고 계시는 분들에게, 혹은 기독교를 전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신앙의 초석으로 권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w*********e 2013.11.03.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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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종교에 관계없이 읽어도 무방하겠지만, 그보다는 기독교인들에게 알맞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기독교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며 생길 수 있는 여러 의문점들을 성경적으로 답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거나 무교인 사람들에게는, 그러니까 기독교에 대한 밑바탕을 전혀 모르는 분들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책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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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종교에 관계없이 읽어도 무방하겠지만, 그보다는 기독교인들에게 알맞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기독교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며 생길 수 있는 여러 의문점들을 성경적으로 답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거나 무교인 사람들에게는, 그러니까 기독교에 대한 밑바탕을 전혀 모르는 분들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책에 나오는 질문들 자체가 기독교에 대한 지식이 쌓여감으로써 좀 더 깊은 생각들을 하게 될 때, 그러면서 이해하지 못할 애매모호한 것들에 대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우선 종교적인 책들을 선택할 때 굉장히 신중하고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맞는 듯 하면서도 이상한 사상들이 섞여있는 책들도 더러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종교와 관련 된 책을 잘 읽지 않는 편인데 그 이유는 내가 그 책을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판단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나의 생각 뿐 아니라 주변인, 그리고 내용 자체를 성경적으로 볼 때에 이 책은 신뢰할 만 하다고 생각한다. 일단 주관적인 견해나 사상들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고 오로지 성경을 통해 풀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우리가 평소 궁금해 했지만 쉽게 답을 할 수 없었던 질문들이 가득하다. 읽어보면 그동안 의문이 들었던 여러 생각들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w******6 201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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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모태신앙으로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을 읽다보면, 궁금한 점도 많고 의문점도 여러 가지가 있었다. 또한 내가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을 아는 주위 분들이 가끔 교회나 성경에 대해 물어볼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명확하게 대답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다. 솔직히 그럴 때면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했으며, 내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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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모태신앙으로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을 읽다보면,

궁금한 점도 많고 의문점도 여러 가지가 있었다.

또한 내가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을 아는 주위 분들이 가끔 교회나 성경에 대해 물어볼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명확하게 대답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다.

솔직히 그럴 때면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했으며,

내 믿음의 깊이에 대해서도 실망했었다.

 

 

  이 책은 국제 기독교 연구소의 대표이자 이사장이며,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 매일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 <바이블 앤서 맨>의 진행자인

행크 해네그래프가 기독교인들에게 던져지는 온갖 질문들에 대한

성경적 대답들을 제시해 놓은 책이다.

성경을 주제로 하여 사람들이 생각하고 궁금해 하는 172가지의 질문들을 담고 있는데,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명쾌하고 구체적인 대답을 제시한다.

질문들 중에는 내가 예전부터 궁금했지만 괜히 부끄럽고

기독교적인 믿음이 부족한 것처럼 보일까봐 물어보지도 못하고,

그냥 의문을 갖고 있었던 내용들이 있어 반가웠다.

여러 가지 질문과 대답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동안 품어왔던 의문들에서

시원하게 답을 찾을 수 있었고, 더불어 성경적인 지식까지 알 수 있었다.

책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모두 알고 있다면

어떤 질문이든 망설이지 않고 명확하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내용 중간에 있는 성경구절들도 읽는 재미를 더했다.

또 한 가지 좋았던 점은, 주제에 맞게 19개의 part로 되어 있어

언제든지 필요할 때 찾아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각 주제에 맞는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는 구체적인 대답과 해설은

기독교의 신앙생활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겠거니와,

이미 기독교인으로 살고 있는 성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점을 해결한 점도 좋았지만

내 자신의 신앙이 성장되었음을 느꼈고, 믿음의 깊이도 조금은 깊어진 것 같았다.

기독교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k*******5 201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내용보기
교회를 오랬동안 다녔지만, 항상 끊임 없이 드는 의문들이 있다면?   어떻게들 다들 해결하시는지요..   1.목사님에게 직접 여쭈어 본다. 2.주변 교인분들에게 여쭈어 본다. 3.목회에 모인 분들에게 물어본다. 4.검색이나 책, 문헌등을 참조한다.   사실 나는 교회를 열심히 다니지 않는 불량성도에 속하는지라.. 1~3번은 고사하고, 4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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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오랬동안 다녔지만, 항상 끊임 없이 드는 의문들이 있다면?

 

어떻게들 다들 해결하시는지요..

 

1.목사님에게 직접 여쭈어 본다.

2.주변 교인분들에게 여쭈어 본다.

3.목회에 모인 분들에게 물어본다.

4.검색이나 책, 문헌등을 참조한다.

 

사실 나는 교회를 열심히 다니지 않는 불량성도에 속하는지라.. 1~3번은 고사하고, 4번조차 귀찮아하는

부류이다. 그렇지만 계속해서 들었던 의문이 있어 펼쳐보게 된 책이다.

 

어느 목회에서 이런 말을 들을적이 있다. 신앙생활 하는 많은 분들이  90%의 의문과 10%의 믿음으로

교회를 다닌다는..

 

참고로 나는, 모든일에 있어 진리와 본질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편이라, 논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교회에서 듣는 이야기나 교리 등등에 표현하기 쉽지 않은 반발.. 내지는 의구심등을 꽤

가지고 있는 편이다. ( 믿음은 개인에 따라 틀린것이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에 다니는 분들에게 물어볼 수 없었던 질문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렇듯 많은 의문과 의제들에 대해, 이책은 많은 답을 해준다.

총 172가지의 의문을 크게, 기독교사상, 하나님의성품, 구약의이슈들, 신약의 이슈들, 역사적 예수와기독론

종교와 컬트, 영적전쟁, 기독교와과학, 윤리, 돈, 부활과 내세, 종말론 등으로 나누어 질문에따라

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책의 순서에 따라 읽는 것보다, 궁금했던 의문이 있었던 부분들을 찾아가며 읽는 방식이 편할 듯 하다.

 









 

 

 

 

물론 이책은, 성경에 대해 이해나 기독교에 대해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은 읽기에 힘들 수 있을만한 내용들이 꽤 있어서 진리와 본질을 추구하는 나로써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더러 있었다.

 

평소 궁금한 것이 있었으나, 주위 교인들을 의식해서 물어볼수 없었던 분이나

교회나 성경에 흥미가 많은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http://blog.naver.com/kaikai8/110178850886

k*****8 201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내용보기
오래전에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있었다. 한 녀석이 갑자기 질문이 있다면서 머뭇거렸다. 이런 질문하면 혼날까봐 하지 못했는데 용기를 내서 해본다고... “혹시 아담과 하와는 배꼽이 있어요”..중학생 녀석의 질문에 나는 한참 동안 머리가 멍했다. 교회안에서 이상한(?)질문을 하면 신앙이 없다고 여겨지는 분위기에 많은 이들이 덮어놓고 믿거나 아니면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내용보기

 

오래전에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있었다. 한 녀석이 갑자기 질문이 있다면서 머뭇거렸다. 이런 질문하면 혼날까봐 하지 못했는데 용기를 내서 해본다고...

“혹시 아담과 하와는 배꼽이 있어요”..중학생 녀석의 질문에 나는 한참 동안 머리가 멍했다.

교회안에서 이상한(?)질문을 하면 신앙이 없다고 여겨지는 분위기에 많은 이들이 덮어놓고 믿거나 아니면 그냥 모른척한다. 의문은 있지만 그냥 믿어주기로 하고 아니면 질문자체를 포기한다. 하지만 질문이 있어야 답이 있는 법..

교회안에 질문자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선 듯 물어보지 못한 난해하거나 궁금한 질문들에 대한 답이 있는 책이 우리에게 왔다. 바로 이 책“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이다.

 

이 책은 간단한 질문부터 깊은 신학적 질문까지 이루어진다. 무엇보다도 간단하면서도 깊이가 있고 핵심만으로 이루어져서 읽기가 편하다. 더 알기 원하면 친절하게 안내해준 참고서적을 찾아보면 된다. 무엇보다도 성경에 근거한 대답을 알 수 있는 마지막의 성경구절은 우리로 하여금 모든 대답은 성경에서 나와야 함을 알려준다. 물론 어떤 부분은 성경구절과 질문과 대답이 엇박자인 경우도 있지만 저자가 무엇을 이야기 하려는지는 알겠다.

기독교의 기본진리에서부터 영적생활에 혼돈스러운 질문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때로는 새신자들이 질문할 만한 것들로부터 구도자들이 평소에 궁금해 하던 것 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그렇다고 내용이 가벼운 것은 아니다. 어떤 부분은 신학적으로 민감한 부분도 과감하게 건들리고 있다. 때로는 타종교와의 관계 문제나 타 종교의 교리들의 핵심을 정리해 주기도 한다. 물론 저자의 의견과 주장에 다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신학이라는 것이 다양하고 같은 성경본문을 해석해도 약간의 견해차가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창 지적으로 호기심이 많은 학생들이나 신학적으로 깊은 고민을 하는 청년들이 함께 모여서 읽고 토론한다면 좋은 교재가 될 수 도 있다.

특히 14장 윤리문제를 다루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동안 교회 안에서 쉬쉬했던 부분들이 한국교회는 이제야 밖으로 표출되는데 그에 대한 답으로 삼기에 적합하다. 물론 한국적인 상황에 안 맞는 부분도 있지만 그것을 고려하여 정리한다면 모델로 삼기에 좋다.

 

기존신자에게는 변증과 기독교의 기본사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고 구도자들에게는 기독교의 진리에 대해 한걸음 다가서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전도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특히 기독교에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나 지적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또한 무엇을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신자들에게 좋은 대답의 모델이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데 까지 말하고 멈출 수 있는 지혜와 용기도 필요하다.

m********9 201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