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링 경기를 생생하게 보여줘서 건전하고 잔잔한 로맨스에 긴장감을 얹어줘서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었네요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쉬지도 않고 금방 다 읽어버렸어요 풋풋하고 정말 좋은 작품이에요 자극적인 작품만 한창 보다가 이 책 읽으니까 힐링하는 느낌도 들고 예쁜 사랑의 모습이 잘 나타나서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미친듯이 질주하는 블록버스터 같은 작품은 아니지만 잔잔하고 간질간질한 로맨스에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가진 등장인물들의 성장기가 보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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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이라는 소재를 재미있게 표현한듯 싶습니다. 이러한 스포츠소재를 한 작품이 더욱 더 많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에게 다가가는 모습도 좋았고 거기에 여자주인공의 마음이 열리면서 남자주인공을 받아주는 것도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남주가 땅꿀파고 들어갈때 너무 귀여웠어요. 이래서 연하남 연하남 하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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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선수로 살아온 여자 주인공은 흐지부지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 상황에서 같은 팀의 남자 선수인 남자 주인공이 같이 팀을 이루자고 여자 주인공에게 제안합니다 둘은 같이 연습하고 움직이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이 깊어집니다 운동선수가 배경이긴 한데 전형적인 연하남 스트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