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간질간질한 연하물이 너무 읽고 싶었어요 남자주인공 소심한 것같으면서도 세심하게 여자주인공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너무 간질간질하고 설레는데 잔잔하긴 해요 근데 남자주인공이 필요하면 망설이지 않고 여자주인공에게 직진하는 모습 덕분에 긴장감도 생기고 글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어서 재밌게 잘 읽었어요 표지도 너무 좋고 여자주인공 성격도 좋았어요 너무 좋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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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이라는 소재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스포츠를 다루는 소설 자체가 적기도 하지만 한창 평창올림픽때 컬링이라는 소설을 재미있게 읽어서 더욱 궁금증을 갖고 사 보게 되었습니다. 직진하는 연하남의 면모가 잘 드러나서 앞으로 컬링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묘사될지 안될지도 궁금해집니다. 엄청 열정적이기보단 잔잔하게 진행되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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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소재 소설은 처음 봐서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잔잔하고 괜찮네요. 저돌적인 연하남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소설이었어요. 시작부터 누나를 좋아한다고 시원하게 고백하는 연하님의 패기! 컬링 룰에 대한 설명이 과하지 않게 나오고 컬링하는 내용도 나와요. 그리고 로맨스도 적절하게 나옵니다. 여주가 그렇게 매력이 있진 않지만 남주가 풋풋하고 귀여워서 좋았어요. 다가가도 될 때는 과감하게 다가가고 선은 지키니까 괜찮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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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인공은 컬링선수인데 없어지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 상황에서 같은 팀의 남자 선수인 그냥 동생같던 남자 주인공이 같이 팀을 이루자고 여자 주인공에게 제안합니다 남주와 여주는 같이 연습하면서 점점 서로에 대한 마음이 깊어집니다 전형적인 연하남 스토리입니다 무난하게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