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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 22권 리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하,,, 갈수록 내용이 침체되는 느낌,,? 무거워지고 암울해져요,, 내가 알던 노라가미가 맞나,,? 싶은,, 완결 각을 세우고 계신건지 뭔가 마무리 될듯 말듯한 느낌은 있는데 넘,, 초반 분위기가 그립다고 해야하나 물론 작가님도 다 생각이 있으시고 그러겠지만서도,, 그냥 좀 처움부터 봐 왔던 독자로서는 아숩,,아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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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의 말에 따르면 "신으로 탄생하는 것은 쉽지만, 살아남는 것은 어렵다."라고 할 정도. 야토가 신사를 세우는 것에 집착한 이유도 생존 문제 때문인데, 차안 쪽에 신사나 사당과 같은 물질적인 상징물을 두게 되면 그것은 매개로 사람들의 기억에 남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재앙신인 야토는 더 잊히기 쉽다고 하니 뭐... 다행히 이쪽은 히요리가 야메로 만든 미니신사를 사무소가 문닫을 시간에 가서 등록에 성공했다. 야토의 설명에 의하면 신사를 갖고 안 갖고는 특별한 차이가 있는데 신사가 있는 신은 신들의 회의에 참석이 가능하며 신들의 세상에 드나들며 거기서 땅을 얻는 것까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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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테라스에게 술사의 정체를 알리고 신들이 술사 토벌에 나서기 시작할 때까지 얼마 안되는 유예를 받았던 밤. |
| 노라가미 22권을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만 보고 뒷내용이 궁금해서 만화책을 구매했는데 점점 꿈과 희망이 사라지는 전개로 가는 것 같아요. ㅠㅠ 결말은 해피엔딩일까요? 걱정되게 만드네요. 내용은 갈수록 너무 재미있습니다. 작가님 아프지 마시고 계속 연재해주셨으면 좋겠네요. 항상 건강하셨으면.. 아무튼 내용은 여전히 사건은 끝으로 치닫고 인문들 간의 관계가 조금씩 틀어지는 것 같습니다. 유키네는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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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기미 22권 구매했습니다
아다치 토카 작가의 얼라이브 이후 후속작인데 전 작품보다 재미부분에 있어서 뒤떨어지지 않는 작품이라 너무 재미있씁니다
작화도 너무 좋고 애니메이션도 재미있었어요
전개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는데 앞으로 어찌 될 지 정말 궁금하네요
추천합니다. 꼭 보세요 2번 보세요ㅎㅎㅎ
얼라이브도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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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라미 22권입니다. 이 작가님 만화는 얼라이브가 처음이었는데 얼라이브 이후 나온 노라가미가 이제야 22권째를 맞이했네요. 작가님 병환인가 뭐 그런 이유로 중간에 중단 됐어서 한동안 안나왔다고 들은거 같아요. 그래서 내용 까먹고 다시 보는 중이긴 한데 처음에 느꼈던 가벼움은 이제 없는 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사실 야토의 내면이 겉처럼 가볍지 않아서 언제 분위기가 바뀌어도 바뀌겠다 싶긴 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더 처절해지는 것도 같고 그래서 결말부가 벌써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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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가볍게 보기 시작했는데 후반부에서 슬슬 매운맛이 시작되더니...? 요즘 전개보고 1권 초반보면 결코 이런 전개라고 예상하지 못했겠죠... 역시 초반에는 가볍게 나가서 독자층을 끌어모아서 못나가게 한다음에 함께 나락까지 가자! 하는 기법이 유행이라더니 그말이 사실이었나봅니다.
그림체에 반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같이 나락까지 가요 작가님, 하고 있어요. 야토 최애인데 요즘 다른 최애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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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토카 작가 선생님의 작품 '노라가미'의 제 22권입니다. 참 재밌게 즐기고 있는 노라가미 시리즈입니다. 신과 인간이 함께 어우러져 지내는 그러한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 작품을 정말 재밌게 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흔히 일본은 만물에 신이 깃들어있는 나라라고 표현을 합니다. 아까 길거리에서 생각없이 발로찬 돌에도 신이 있고, 현대에 와서는 그런 오래된 물건이 아니여도 현대 문명 기기에조차도 신이 깃든다고 흔히 말합니다. 이렇든 신과 인간이 함께 어우러지는 작품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노라가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