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봄에 눈을 뜬다 5권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치하루와 이토가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감정이 더욱 선명해지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동급생이 된 두 사람의 설렘과 미묘한 거리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전개가 인상적인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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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번권수는 남주와 섭남의 메인장식 남주만큼 섭남 서사도 좋아서 돌아버리겠는 1인 남주가 여주 마음을 몰라서 여주가 엄청 힘들어 하고 섭남도 지켜보느라 맘 고생을 오지게 하죠 여주도 잘성장했듯이 남주도 잘 성장했거든요 이책도 소장하고 있는 여러책중 하나인데 지루한 부분이 없이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여주가 애뜻했다가 남주도 섭남도 골고루 애정주며 흘러가는 그대로 물 흐르듯이 보고있는 책이죠 이상하게 여운이 쩐다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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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아사토 작가님의 너는 봄에 눈을 뜬다 5권입니다 이 작품은 최근본 순정만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그림이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고 남주. 여주 심지어 서브남까지 착해빠져서 악역이 없는 착한 순정을 좋아하는 분은 정말 좋아할 만한 작품입니다 그만큼 고구마도 좀 있지만, 우리 여주가 당찬 성격이라서 조금씩 사이다를 줍니다 콜드슬립이라는 설정도 특이하고, 7살 어린 이웃집 여동생이 어느날 동급생이 되어 여자로 보인다는 스토리가 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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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건 인생명작이라고 할 수 있다.... 순정만화를 좋아하는데 이 작품을 안봤다? 당장 봐라... 5권을 보면서.... 서브남주때문에 진짜 마음으로 계속 울었다. 진짜 여주와 남주, 서브남주의 관계성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과몰입할수밖에 없다... 중간중간의 서브컾도 나오는데 서브컾도 맛있다... 6권 정발 기다리는중. 6권엔 어떤 전개가 펼쳐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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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아사토 작가님의 너는 봄에 눈을 뜬다 5권입니다. 이 작품도 5권이라니- 일본에서 6권이 나온 상태니 정발이 빠른 거 같아 좋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이토를 진지하게 보겠다는 치하루의 다짐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약간의 변화가 보입니다.이토를 더이상 여동생이 아닌 동갑으로 인지하고 보기 시작하는 치하루- 작품 곳곳에 새삼 치하루가 7년간 누워지낸 삶의 길이가 생각나서 치하루와 이토를 응원하지 않을 수 없네요. 하지만 두 사람을 응원하면서도 야타로가 눈에 밟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야타로 진작에 이토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제대로 전했다면 두 사람의 관계도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었을 텐데 솔직히 너무 늦었다고 봅니다. 야타로라는 캐릭터는 비록 어릴 적 이토를 좋아하는 마음을 괴롭히는 바보같은 행동을 했지만 그 결과로 이토의 마음을 오래도록 얻지 못했지요. 커가면서 점점 배려심도 생기고 참 멋진 캐릭터라서 야타로 생각하면 짠하네요. 엔딩에서 드디어 마음을 전하는 야타로 약간 비겁한 상황이지만 결과는 뻔하겠지만 두 사람이 비록 연인관계는 아니더라도 좋은 친구관계로 남았음 좋겠네요. 이번 권도 풋풋한 이야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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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서브 남주를 좋아하긴 했지만 왠지 요번 서브는 서브로 안끝나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하는. 하지만 서브겠지... 여자주인공은 남자주인공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이제 남자주인공도 서서히 여자주인공을 다르게 인식하고 서브 남주도 그걸 알게 되고 여자주인공은 이제 남자주인공에게 고백을 하기로 맘을 먹는데... 이렇게 끝날 줄이야 다음권이 정말 시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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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긴 꿈에서 깨고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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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치이는 현실이라 눈호강좀 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이게 벌써 5권인가요 제발 정발~~~이라고 바란지 별로 안된거 같은데 셋이서 우물쭈물하다가 5권까지 온느낌 오히려 안이랑 그 중1 남자애 이야기가 더 재밌네요 여자애가 노빠꾸 직진 스타일이라서 (스포) 드디어 고백하는가 싶더니 야타로가 먼저 고백해버림 아 설마,, 설마 하면서 크아악 아 제발~~이러면서 5권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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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아사토 작가의 너는 봄에 눈을 뜬다 5권에서는 남주 치하루가 여주 이토를 여동생이 아니라 동갑내기 이성으로 확실하게 의식하기 시작하면서 관계가 조금 변화합니다 서브남주인 야타로가 마지막에 여주에게 고백하며 끝나는데 전 남주파에다가 야타로 캐릭터를 별로 안좋해서 다음권에서 부디 차여서 얼른 삼각관계가 정리됐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이번권도 잔잔 풋풋하고 재밌게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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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봄에 눈을 뜬다 5권이예요. 콜드 슬리프라는 미래적인 요소가 있지만 그거 하나만 빼면 현재의 모습과 다를 바 없는 배경입니다. 어릴 적 짝사랑했던 오빠가 동급생이 되어 돌아오며 그 마음을 본격적으로 키워볼 수 있게 된 이토와 열일곱 고등학생인채 십년의 시간이 흐른 뒤 눈을 뜬 치하루의 이야기예요. 여기에 이토를 좋아하는 섭남 존재 하구요. 본격 삼각 관계의 시작인데 말랑말랑하니 너무 좋네요. 제목이랑 내용이 너무 잘 어울리는 만화기도 합니다.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