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밥에서 똥까지♡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음식이 우리 몸 속에서 어떻게 소화되고 소화된 음식들은어디로 가서 어떻게 쓰이고 찌꺼기는 어떻게 똥이 되는지 자세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예요^^이 책은 우리 몸 속에서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뿐만 아니라 음식물을 흡수할 때 사용하는 우리 몸의 첫번째 도구인 이(치아)의 단면부터 치아의 역할, 치아의 종류까지 방대한 내용을 하나 하나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어렵고 방대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음식이 우리 몸 속에서 어떻게 소화되고 소화된 음식들은어디로 가서 어떻게 쓰이고 찌꺼기는 어떻게 똥이 되는지
자세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예요^^

이 책은 우리 몸 속에서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뿐만 아니라 음식물을 흡수할 때 사용하는 우리 몸의 첫번째 도구인 이(치아)의 단면부터 치아의 역할, 치아의 종류까지 방대한 내용을 하나 하나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어렵고 방대한 내용을 재미있는 그림과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이랍니다♡



j*****e 202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에서 똥까지 밥이 똥이 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알아봐요
"밥에서 똥까지 밥이 똥이 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알아봐요" 내용보기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사로잡을 재밌는 과학 그림책 <밥에서 똥까지>말 그대로 밥을 먹으면서부터 몸 속에서 소화되는 과정을 그렸는데,그 과정이 너무 자세하고 리얼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한 그림책이랍니다.최근 사이언스 톡톡에 푹 빠진 큰애가 그림책을 살짝 소흘히 하는 것 같아 내심 아쉬웠는데(?)요런 그림책은 또 즐겁게 보는걸 보니 영락없이 일곱살이구나 싶네요 :)
"밥에서 똥까지 밥이 똥이 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알아봐요" 내용보기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사로잡을 재밌는 과학 그림책 <밥에서 똥까지>

말 그대로 밥을 먹으면서부터 몸 속에서 소화되는 과정을 그렸는데,

그 과정이 너무 자세하고 리얼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한 그림책이랍니다.


최근 사이언스 톡톡에 푹 빠진 큰애가 그림책을 살짝 소흘히 하는 것 같아 내심 아쉬웠는데(?)

요런 그림책은 또 즐겁게 보는걸 보니 영락없이 일곱살이구나 싶네요 :)

 

 

 

 

우리는 매일매일 밥을 먹으며 살아갑니다.

밥과 반찬을 하루 세 끼 먹지요.

때로는 피자를 먹기도 하고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기도 해요.

친구들과 떡볶이도 먹고, 텔레비전을 보면서 과일을 먹을 때도 있구요~

맛있게 먹은 이 음식들은 우리 몸속에 한동안 머무르다가 똥이 되어 나와요.

음식은 우리 몸속에서 소화되어서 우리 몸을 이루고 우리가 살아갈 힘을 주지요.

 

 

 


음식이 입안으로 들어오는 순간부터

우리 몸속 각 부분은 음식을 소화하기 위해서 부지런히 움직이지요.

그렇게 소화된 음식에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들을 흡수하고,

남은 찌꺼기들은 똥으로 만들어 몸 밖으로 내보내는 거예요.

 

 

 

 

 


그런데 어린이들이 소화에 대해 이햐하기가 쉬울까요?

이 책은 듣기만 해도 어려운 <소화>라는 과정을

과장되고 재미있는 그림과 디테일한 설명으로 자세하게 그려냈어요.

덕분에 아이들은 어려운 개념을 다소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지요 :)


음식물에 있는 대부분의 성분은 우리 몸이 이용하기엔 너무 복잡해요.

어떤 경우에는 성분 전체가 아니라 일부분만 우리에게 필요하기도 하고요. 

 

 

 

비유하자면 레고 블록과 같기도 하지요.

(실제 책에서 이렇게 표현하고 있어요ㅎㅎ)

새로운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지어져 있는 것을 다 부수고 블록을 해체해야 하는 것 처럼

음식물도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소화가 됩니다.


음식물을 우리 몸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음식물의 성분을 해체해야 하거든요.

이 책을 읽으다보면 <소화>라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풀빛 지식아이 그림책 <밥에서 똥까지>에서는

음식이 우리 몸속에서 어떻게 소화되고

소화된 음식들은 어디로 가서 어떻게 쓰이고 찌꺼기는 어떻게 똥이 되는지를

자세하고 재미있게 알려 주어서 지식 채우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특히 마지막에 이 똥 나오는 페이지는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페이지라며ㅋㅋㅋㅋㅋㅋ

 

 

 

 

평소 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주제인데다

커다랗고 재미있는 그림들과 설명 덕분에 아이들과 실컷 웃고 떠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똥'하면 냄새나고 더러운 것으로만 여기지만,

똥이 나오는 소화의 세계는 또 알아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아이와 함께 나누어봐도 좋을 듯 하네요 :)

 

 

 

 

풀빛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1 202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보다 더 적절한 제목은 없다! [서평] 밥에서 똥까지
"이보다 더 적절한 제목은 없다! [서평]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밥에서 똥까지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글 그림 / 김영화 옮김 / 풀빛 출판 <밥에서 똥까지>! ㅎㅎㅎㅎㅎㅎㅎ 결론부터 말하면 이 책을 설명하는 데 있어서 이보다 명료한 제목은 없을 것 같아요. ^^    <밥에서 똥까지>는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해서 배설하는 과정을 적절한 글과 그림으로 정말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먼저 책을 펼치면 바로 우리
"이보다 더 적절한 제목은 없다! [서평]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밥에서 똥까지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글 그림

/ 김영화 옮김 / 풀빛 출판

밥에서 똥까지>!

ㅎㅎㅎㅎㅎㅎㅎ

결론부터 말하면

이 책을 설명하는 데 있어서

이보다 명료한 제목은 없을 것 같아요. ^^

  

밥에서 똥까지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해서 배설하는 과정을

적절한 글과 그림으로

정말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저 책을 펼치면 바로

우리가 매일 쓰는 이것!

저작 기능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아이가 이 모양이 위치에 따라 다르다는 내용을 보더니

거울에 이를 들이대 봐가며 신기해하더라고요. ^^

그럼 우리가 본격적으로 먹기 전에

우리 몸이 관여하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냄새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놓은 페이지인데요.

의외로 인간은 냄새에 민감하죠.

생존을 위해 최적화되도록 발달해온 인류의 몸!

아이와 함께 보면서 저도 새삼

감탄을 하게 되더라고요. ^^

또 냄새 못지않게 우리는 시선에 무지 약하죠!

맛있어 보이는 음식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우리의 뇌는 마비돼 버립니다!

! 먹고 싶다!!!

오로지 그 생각만 하게 되죠.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만 그런가요? ;;

여튼 눈으로 수집되는 정보 역시

우리가 먹는 행위를 하는데 치명적 영향을 미칩니다.

이렇게 먹기 전 단계부터 설명을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음식이 우리 몸에 들어갔을 때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를 설명하는데요.  

저희 아이가 페이지를 넘겨보다 말고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본 페이지가 바로

염산이 담긴 주머니, !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정말

이런 초록 물이 생기냐며 ㅋㅋ

이 초록물은 위산이고요.

위산에 포함돼 있는 가장 강력한 산 중 하나가

바로 염산이라고 합니다.

이런 강력한 염산을 포함한

위산이 가득차 있어도

위에 구멍이 나지 않는 이유는

위 내벽은 산에 저항력이 있는

특수한 점액으로 덮여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글자 하나도 놓치기 아까운

깨알 정보들이 산재해 있더라고요. ^^

아이가 또 흥미있어 한 건

ㅋㅋㅋㅋㅋㅋ

바로 구토입니다. ^^

뭔가 주스를 뿜는 것처럼

친숙하게 그려놨지만 말이죠.

예전에 장염에 걸려서

정말 엄청나게 구토를 했던 기억이 있던 아이라서

유독 유심히 이 페이지를 살펴보더라고요.

  

저도 왜 제가 사람들이 구토하는 모습만 봐도

덩달아 같이 구토증상이 몰려오는지에 대해

이번 기회에 알게 되기도 했답니다. ^^

그리고 후반부엔 과식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하는데요.

아이와 제가 저희 집에서

코로나 사태 이후 가장 집밖 출입을 안 해서 그런지

유난히 살이 많이 찐 편인데요.

그래서 관리에 들어가기로 한 직후에

이 페이지를 봐서 그런지

아이가 이 페이지를 슬프게 바라보더니

내 몸이 이렇게 된 이유가

피하에 축적된 지방때문이군

이라고 말해서 ㅎㅎㅎㅎㅎㅎㅎ

안타까우면서도 그 말 자체가 너무 웃겨서

너무 크게 웃은 바람에 ;;

아이가 제게 화를 버럭 내기도 했답니다. ;;

  

그리고 맨 뒤에는

여러분의 안녕을 위해 사진을 공개하진 않겠지만

리얼하게 잘도 그려놓은 마지막 배설물까지

아주 친절하게 잘 그려놓았답니다. ^^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을

우리가 왜 먹고 싶고,

입에 넣는 순간 어떻게 돼서

배설이 되는지에 대해

정말 자세히 설명해 놓은 책,

밥에서 똥까지>!

아이들이 흥미있게

소화와 배설 과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밥에서똥까지, #알렉산드라미지엘린스카, #다니엘미지엘린스키, #김영화옮김, #풀빛출판, #소화, #배설, #소화기관#책세상서평이벤트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에서 똥까지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예전부터 아들과 함께 인체의 신비에 대해 알아 보고 싶었고 밥을 먹고 트림을 하고 배를 통해 방귀와 똥이 만들어 질 때까지 인체의 어떤 소화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을 아들이 궁금해 하고 같이 공부해 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음식물을 먹고 처음 소화기관 역할을 하는 치아와 입에 대해 설명해 주고 이제 아들이 점점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과정을 겪고 있는데 그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예전부터 아들과 함께 인체의 신비에 대해 알아 보고 싶었고 밥을 먹고 트림을 하고 배를 통해 방귀와 똥이 만들어 질 때까지 인체의 어떤 소화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을 아들이 궁금해 하고 같이 공부해 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음식물을 먹고 처음 소화기관 역할을 하는 치아와 입에 대해 설명해 주고 이제 아들이 점점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과정을 겪고 있는데 그런 과정과 설명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 좋았습니다.

입안에 있는 특수기관인 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는데 혀가 어떤 역할을 하며 왜 필요한지 알려주고 혀에서 맛을 느끼는 구역이 나누어져 있고 그 부위에서만 특정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어렸을 때 배웠었는데 그것이 잘못되었고 이 책에서는 혀 전체 표면에서 기본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다고 하고 기존에 배웠던 것은 연구 논문을 잘못 해석 해 초래한 오류라는 것을 알게 되어 놀라웠습니다.

입을 지나 배로 들어가는 두 개의 길인 기관과 식도에 대해 설명해 주는데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음식물을 삼킬 때는 후두개가 닫혀 기관으로 음식물이 들어가지 않게 해 주고 우리가 음식물을 먹을 때 흔히 아이들이 하는 거꾸로 자세가 왜 위험한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식도를 지난 음식물이 위에 도착하여 위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소화가 이루어지고 어떤 과정을 거쳐 흡수, 분해되는지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위액과 잘 섞인 음식물이 십이지장으로 곧장 이동하고 장이 왜 이렇게 길고 음식물 흡수를 위해 장의 융털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단면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음식물을 흡수하고 흡수되지 못한 쓸모없는 찌꺼기들은 배변을 통해 몸 밖의 똥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을 설명해 주고 식이섬유와 장 미생물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주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인체 소화기관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알려주고 궁금한 부위에 대해 알고 싶을 때 다시 찾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아들과 책을 읽고 나서 어린 아들이 이해하기는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소화과정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 되었고 아들이 인체에 대한 궁금증을 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 주어 재미와 배움을 함께하는 시간 되어서 좋았습니다.

k*******2 202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에서 똥까지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4살 막둥이가 이제 기저귀떼기를 하고있어요. 아기용 변기를 두고 거기에서 똥을 싸요. 그럼 누나들이 말해요."엄마,똥냄새나!!!!!!" 아이들은 코를 막으면서 창문을 열고 난리가 나지요. 똥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한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역시나 그림책이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도 좋고, 아이가 이해하기도 좋죠. 똥에 대한 아주 자세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발견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4살 막둥이가 이제 기저귀떼기를 하고있어요. 아기용 변기를 두고 거기에서 똥을 싸요. 그럼 누나들이 말해요.

"엄마,똥냄새나!!!!!!"

아이들은 코를 막으면서 창문을 열고 난리가 나지요. 똥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한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역시나 그림책이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도 좋고, 아이가 이해하기도 좋죠.

똥에 대한 아주 자세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발견했어요. 바로 소개해드릴께요.

 

 

밥에서 똥까지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풀빛

우선책 표지를 살펴볼게요. 책표지를 잘살펴보면 그림책의 중요한 내용이 다들어가있어요. 아이와 그림책을 볼때면 한참 책표지를 보면서 이야기를 나눠요.

"우아 내가 좋아하는 스파게티다!!!!."

아이가 표지를 보고 외쳤어요. 가운데에 먹음직스러운 스파게티가 있어요. 뒷표지를 펼쳐보면 유명한 운동선수와 배우 그리고 자산가인 보리가가 책 속에 함께 해요. 아주 건강한 응가가 그려져있어요. 엄지척 하는 듯한 그림이네요.

 

바로 넘기면 엄청큰 입이 나와요. 아이는 엄청큰 그림을 보면서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엄마 여기 입좀봐 디게 크다 !! 요렇게 가리면 이빨빠진거 같을거야

그림이 크고 자세한 설명에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책을 읽었어요.

자르기,뜯기,으깨기

바로 이가 하는 일이에요.

유치와 영구치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줘요.

하단에는 이를 앞니,송곳니,작은어금니,큰어금니에 대해서 알려줘요.

저 크게 벌린 입좀 봐봐

엄마 여기 봐봐 너무 신기해

나 궁금했던게 여기 다있어

라고 종알 종알 거리면서 바쁘게 책을 읽어요.

강하고, 욕심 많고, 용감한것 무엇일까요?

바로 간에 대한 설명이에요.

그림책이 상단에 크게 글자가 써있어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요.

재미있는 그림도 한몫하지요.

아이는 그림을 보고 나서 글자를 하나하나 읽고있어요.

호기심 충만한 초1 큰별이는 너무 재미있다면서 점점 책속으로 빠져들어요.

주방세제처럼

이게 무슨말일까요?

여자가 들고있는 것에 쓸개즙이라고 써있어요.

쓸개즙은 세제처럼 지방을 잘게 쪼갤 수 있어요.

충전

우리가 살아나갈려면 음식이 가져다주는 에너지가 필요해요.

포도당이 바로 주요 에너지원이라고 해요.

여기서 또 피를뽑을때 왜 공복에 뽑아야 하는지 알려줘요.

자세하게 보면서 여러가지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똥은 어떻게 쌀까요?

드디어 똥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어요.

소화 되지 못하거나 작은창자에 흡수되지 못하고 남은 음식물들은 큰장자로 오게 되요.

쓸모없는 찌꺼기를 없애야 하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똥을 만들어야해요~~

배설 혹은 배변은 똥을 싼다는 말의 학술적 표현이래요.

이렇게 차례가 있어서

번호에 따라서 궁금한곳을 찾아서 읽으면 되요.

음식물이 입으로 들어가서 어떻게 똥으로 나오는지 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

엄마, 이책 다녀와서 또 읽을 거야

하고 아이가 예약하고 갔어요.

재미있게 배우는 우리 몸에 대한 소화, 배설에 대한 모든것이 담긴 책 완전 추천드려요.

 

q*****9 202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에서 똥까지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우리의 입으로 들어가 소화되는 모든 과정을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엄마인 저도 같이 소화기관에대해 알아본 좋은 시간이였어요.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면서부터 씹으면서 혀에서부터 일을 시작한다고합니다.씹힌 음식물의 화학성분을 조사한다니 혀도 정말 중요한 일을 담당하고있네요 ^^아이들이 이해하기쉽게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구요. 가끔 아이들이 엄마 위가 어디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우리의 입으로 들어가 소화되는 모든 과정을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엄마인 저도 같이 소화기관에대해 알아본 좋은 시간이였어요.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면서부터 씹으면서 혀에서부터 일을 시작한다고합니다.

씹힌 음식물의 화학성분을 조사한다니 혀도 정말 중요한 일을 담당하고있네요 ^^





아이들이 이해하기쉽게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구요.

가끔 아이들이 엄마 위가 어디있어? 장이 어디있어? 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거야?

라고이렇게 물어볼때가 있었거든요^^

'밥에서 똥까지' 을 보고나서 아이의 궁금증이 해결됐답니다.

소화기관이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그림으로도 잘 설명되어있어요^^

우리의 몸이 소중하지 않은 부분이 없잖아요

치아는 음식물을 흡수할때 사용하는 첫번째 도구라고합니다.

치아 모양이 각각 다르듯이 하는 역할도 다양하네요.

열심히 자르고, 뜩고, 으깨어 몸안으로 보내주네요.

이가없다면 샌드위치 한조각도 먹기 힘들다는 소리에 아이들이 조금 놀랐어요 ^^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치아관리에 대한 이야기도 덤으로 해줄수있는 부분이기도 했어요.




책의 중간중간에 유익하고 다양한 내용들이 많은데요 그중에 하나 소개해볼께요 ^^

음식물은 많이 먹으면 안좋은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필요양 이상 많이 먹게되면 몸이 해롭다는 사실과 함께 내부 장기기관에 부담을주고 병에 걸리기 쉽다고하죠.

아이들에게 그냥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을 그림을 통해 그리고 설명을 통해 이야기해주니 인체에 대한 이해가 훨씬 쉬웠어요.




저희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기도 해요 ^^

똥은 어떻게 쌀까요?

소화되지 못하거나 작은창자에 흡수되지 못하고 남은 음식물들은 큰창자로 오게 된다고합니다.

여기서 영양성분은 더이상 쪼개지지 않아요. 그리고 쓸모없는 찌거기들을 없애야만 하는데, 그러려면 똥을 만들어야 한다고합니다.

한장한장 소화되는 과정과 각각의 역할들을 읽을때마다 그림이 너무 자세하게 되어있어서 우리가 소화되는 과정이 이렇구나 '밥에서 똥까지' 도서 한권으로 많은 지식을 얻을수있었답니다.

우리의 인체에 대해 조금더 관심을 가지고 소중히 여기는 시간도 되었답니다.

이부분은 똥에 대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도한데요.

변의 색깔에 따라 우리 몸이 주는 신호도 알아볼수있었어요.

붉은색은 소화기관으로 피가 들어왔다는 말 , 녹색은 박테리아 감염, 노란색은 지방을 소화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밥에서 똥까지' 도서를 읽고난뒤 몸속을 여행하는듯한 기분이 들었다고해요.

정말 한권을 통해 소화기관에 대한 많은 지식도 쌓고 우리몸의 소중함도 다시한번 알수있었어요.

지루하지않고 읽는내내 즐겁게 읽어내려갔던 '밥에서 똥까지' 이야기~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것도 소화도 잘 시켜야 한다는 정말 중요한 이야기

몸속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이와 함께 꼭 한번 읽어보세요~^^




<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d****5 202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에서 똥까지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하고 있는 교재가 있는데, 거기서 음식물이 몸 속에 들어가서 똥이 되는 과정까지 내용이 나온다.영상으로 간단하게 접했지만, 좀 더 자세한 내용의 책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그런 책을 만났다.책을 펼치면 커다란 입 때문에 깜짝놀란다.아이도 보자마자 '이거 뭐야?' 하며 놀랬다.그리고는 흉내를 내어본다.표지에서 보았던 맛있는 스파게티가 입 속으로 들어가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하고 있는 교재가 있는데, 거기서 음식물이 몸 속에 들어가서 똥이 되는 과정까지 내용이 나온다.

영상으로 간단하게 접했지만, 좀 더 자세한 내용의 책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책을 만났다.


책을 펼치면 커다란 입 때문에 깜짝놀란다.

아이도 보자마자 '이거 뭐야?' 하며 놀랬다.

그리고는 흉내를 내어본다.


표지에서 보았던 맛있는 스파게티가 입 속으로 들어가고

그 다음은 어디로 가게 될지 궁금하게 만든다.


입 속에서 제일 먼저 하는 일!

치아로 자르기, 뜯기, 으깨기이다.


아들의 아랫니가 두 개 흔들리기 시작했다.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올라올거라는 설명도 책에 담겨 있다.

아이 입장에서 더욱 관심을 보였다.


그리고 그림이 은근히 사실적이다.


책에 치아의 그림이 나오는데,

아이는 눈에 보이는 치아만 알다가

치아의 긴 뿌리까지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 졌다.


이것뿐만 아니라 그림으로 인해 아이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해 계속 질문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혀에 대한 것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맛을 느끼게 해 줄 뿐만 아니라 말을 하게 해주는 것도 알려주었다.


"혀가 없으면 우리는 말을 할 수 없어."라고 했더니 또 놀라는 모습을보였다.

책으로 새로운 것을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잰말놀이도 해보았다.

잰말놀이는 발음하기 어려운 단어들을 조합하여 만든 문장을 말하는 놀이이다.

역시나 엄청 어려워한다.


이 뿐만 아니라 거울을 가지고  와서 혀를 살펴보기도 하면서 책만 읽은 게 아니라 실제로 탐색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림을 보면 크게 확대한 것처럼 자세하게 그려져있을 뿐만 아니라,

단면도 표현해주어서 조금 더 디테일함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우리 몸 백과사전 같다.



e****5 202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풀빛/ 밥에서 똥까지
"[서평] 풀빛/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생명들은 대부분 태어나자마자 먹어야하는데요예전 어느날, 아이가 문득 묻더라고요 입은 왜 먹기만 하고 항문은 왜 싸기만 하는지를하루는 입으로 먹고 하루는 항문으로 먹으면 공평하다는 생각을 하는걸까?라는 생각이 들면서,먹고마시고 싸는 당연한 일상의 활동들이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기도하고 모든게 궁금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맛있게 먹은 음식들은 몸에서 어떻게 변하길래
"[서평] 풀빛/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생명들은 대부분 태어나자마자 먹어야하는데요

예전 어느날, 아이가 문득 묻더라고요 

입은 왜 먹기만 하고 항문은 왜 싸기만 하는지를

하루는 입으로 먹고 하루는 항문으로 먹으면 공평하다는 생각을 하는걸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먹고마시고 싸는 당연한 일상의 활동들이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기도하고 모든게 궁금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맛있게 먹은 음식들은 몸에서 어떻게 변하길래 왜 냄새나는 똥으로 변하는지  

또 왜 사람들은 먹지 않으면 안되는지 당연한 듯하지만 

어른들도 미처 모르는 배울 내용들이 가득한 우리 몸속에 관한 책을 읽었답니다. 

제목부터가 적나라하면서도 딱인것같은데요 

음식의 여행같은 '밥에서 똥까지'랍니다. 






"밥에서 똥까지"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미지엘린스키 글그림


/김영화 옮김


/풀빛


책은 표지가 딱딱한 보드북인데요 73페이지까지나 되는 양이 좀 되는 책이랍니다. 

입안에서 음식을 씹고 삼키면 어떻게 소화가 되고, 

어디로 이동을 하는지 입에서부터 시작된 소화가 똥까지 어떻게 되는지에 관한 

꼼꼼한 책이랍니다. 




"밥에서 똥까지"



첫장.!! 정말 책의 맨 첫장을 열면 

입이나온답니다. 

정말 집어삼킬것같은 그림의 실사같은 입속인데요 


책 표지에 스파게티가 있는데

마치 책을 넘기면서 스파게티를 먹는듯한 느낌을 주는 그림이네요 




"밥에서 똥까지"



두번 째 장을 넘기면 스파게티를 씹는듯한 입모양이 나오는데요 

치아 하나하나 쓰임새도 제대로 알수 있답니다. 

치아의 단면까지 알수 있는 그림이네요 

자르고 뜯고 으깨고, 모두 이가 하는 것은 맞지만 

송곳니, 앞니, 작은어금니, 큰어금니가 조화를 이루며 음식들을 으깨고 자르고 뜯는 역할을 한다는걸 

알수 있는 그림과 설명이 가득이랍니다. 


씹고 삼키는 모양을 다양한 각도에서 그림으로 그려져있어서 

이해하기가 더 쉽고 재밌는것같아요 

음식들을 이렇게 씹고 먹었다니. 




입안에서는 치아, 혀, 후각까지, 

또 다양한 향들, 식재료들,

당연하게 생각했던 빨간 포장은 딸기맛, 

노란포장은 레몬이나 바닐라맛

갈색은 초코맛,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었던 맛과 색깔의 연관성은 

맛이 보인다고 표현을 해도 좋은 것같은데요 

맛을 보지 않았어도 통상적으로 색깔로 음식을 고르는 습관은 뇌가 그렇게 판단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


아직 음식이 입에 있는데도 배울 내용이 참 많다는걸 새삼 느꼈답니다. 

꼼꼼하고 재밌는 그림들과 함께 있는 설명이 끝나서야 위장으로 내려가네요 






그림들이 여기저기 있어서 다양한 각도로 몸속을 상상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글밥이 꽤나 있는 편인데 궁금한 점이 많은 아이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가 가득 담긴 책같아요 

위 바로 뒤에는 십이지장이 있는데요 105센티미터나 되는 길이의 관이면서 

위와 작은 창자의 중간에 있는 장기랍니다. 

어려워보이는 장기의 위치를 보리스의 그림을 통해 외부에서 봤을때

신체의 어디쯤에 있고 크기와 모양이 대략 그려져있어서 이해하기가 쉽더라고요 



"밥에서 똥까지"


색칠공부라는 말이 신선한데요 

장기에서 모든 여행을 마치면 쓸개즙에 의해서 갈색의 똥이 만들어지는데요 

달팽이는 먹는 음식에 색깔에 따라 똥색깔이 달라지는데 

이 책을 보니 문득 달팽이가 생각나더라고요 

우리몸속을 구석구석 알 수 있는 꼼꼼한 그림 책이라 이해하기가 좋고 

알수 있는 내용들도 가득하답니다. 




이 책은 맨 마지막장에 비로소 차례가 나오는데요 

차례만 봐도 그림에서도 각종 장기에 위치와 음식 소화의 순서, 역할을 알 수 있답니다.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알기에 너무 괜찮은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두고 두고 읽으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e*******0 2020.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에서 똥까지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밥에서 똥까지] 책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몸의 기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우리 몸에는 두개의 구멍을 통해 음식물이 들어가고 밖으로 나옵니다. 어떤 기관을 통해서 들어가고 몸속에서는 음식물이 여러 기관에 의해 역할을 하고 몸밖으로 나오는 과정이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인체탐험을 할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책에 나와있는 모든 그림들은 마커펜으로 색을 칠
"밥에서 똥까지" 내용보기


[밥에서 똥까지] 책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몸의 기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 몸에는 두개의 구멍을 통해 음식물이 들어가고 밖으로 나옵니다. 어떤 기관을 통해서 들어가고 몸속에서는 음식물이 여러 기관에 의해 역할을 하고 몸밖으로 나오는 과정이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인체탐험을 할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책에 나와있는 모든 그림들은 마커펜으로 색을 칠해서 표시를 해준것 같아요.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가 보더니 바로 알아보더라구요. 다양한 색의 변화를 줄수 있는 물감도 아닌 마커펜으로 몸의 기관을 그려놓았다니 볼수록 그림 실력에 감탄을 하면서 보게 된 책입니다.


우리혀의 특별한 기능

[밥에서 똥까지 ] 책에서는 다양한 기관중에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기능을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었어요. 바로 혀에 관한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혀맛지도'라는 의미로 혀의 끝에서는 단맛을 느낀다고 알려져있었지만 그건 20세기 초 교과서 저자들이 잘못 해석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혀끝에는 단맛을 느끼는 기관이 있고 신맛과 짠맛을 느끼는 위치는 각각 다르다고 알고 있어요. 그러도 혀의 전체 표면에서 다섯가지 기본맛을 모두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침이 혀로 가져오는 기능

침은 입을 통해서 신체내부로 들어오는 미생물로부터 우리의 몸을 보호해주는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는것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몸이 좋지 않으면 의사 선생님이 침을 검사하여 어떤 문제가있는지 알수 있어요. 또 수영을 하거나 잠수를 하는 사람들이 물안경에 김이 서리지 않길 원한다면 안경알 안쪽에 침을 조금 바르면 김이 서르지 않는다고 하네요. 대신 냄세는 좀 날것 같아요.


인간의 소화계가 분해할수 있는 세가지 성분

[밥에서 똥까지] 책에서는 사람의 몸은 복잡한 레고 블록과 같다고 비교를 해줍니다. 필요한 물질을 흡수하고 변환을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라서 아이들과 책을 볼때 세가지 성분을 분해할수 있다고만 설명해주면 초등저학년에게는 좋을것 같아요. 바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을 분해할수 있어요.


몸의 기본 에너지원인 포도당

우리 몸이 움직이기위해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해줘야 합니다. 섭취된 탄수화물과 지방은 움직이면서 바로 이용이 되고 나중에 다시 배고픔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우리가 몸속에 모아둔 포도당만 가지고 버텨야한다면 지방이 필요하다고 알려줍니다. 피부아래에 저장이 되는 지방이 어느곳으로 표시가되는지 너무나 직접적으로 그림이 그려져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여성의 경우는 배와 엉덩이주변 허벅지에 쌓이고 남성의 경우는 특히 배에 더욱 많이 쌓이네요~이렇게 불필요한 지방은 몸을 키우기도 하지만 지방이 몸을 보호하기도 하고 추위와 부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몸에 필요한 에너지들이 어떤 기능을 하고 어떻게 쌓이게 되는지 사실적인 그림으로 알려줄수 있어서 더욱 실감을 하는것 같아요.


식이섬유의 중요성

식이섬유는 씨앗,곡물,과일,채소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식물성 성분입니다. 사람의 소화기관은 식이섬유를 흡수할수 없다고 합니다.그렇다면 식이섬유는 왜 중요할까요?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해서 똥을 촉촉하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해줍니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흡착하여 소화가 천천히 되게 만들어요. 또한 음식물의 부피를 늘려주기 때문에 포만감을 주어서 식욕을 줄여 주기도 하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분에게는 더욱 필요하고 평소에 식이 섬유를 섭취하는 습관이 몸에 좋은 습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이렇게 다양한 건강 정보도 포함되어있어서 책의 내용이 전 연령층이 보아도 좋은 정보들이 많고 인체의 기능을 많이 알수 있어서 지식이 많이 많이 쌓이네요.


마지막 결과물

이렇게 입부터 시작해서 결과물이 나오기 까지 다양한 과정을 거치면서 보이지 않는 몸의바쁜 기능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가 있다고 다좋은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그림입니다. [밥에서 똥까지] 책에서 우리의 건강상태를 확인할수 있는 똥의 일곱가지 유형이 나옵니다. 변비에 걸렸을 경우 작은 모양과 작은 모양이 붙은 형태로 이루어져있어서 몸의 상태를 알수가 있어요. 이럴때는 위의 사진처럼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한다면 더욱 좋은결과물을 가져올것 같습니다. 가장 정상적이고 흔한 형태는 3번과 4번입니다. 그리고 5번과 6번은 설사를 의미하고 7번처럼 묽은 변은 뭔가 안좋은 것을 먹었을때 나오는 징표입니다. 이렇게 몸의 마지막 결과물을 통해서도 나의 건강상태를 체크해볼수 있어요. 그리고 색깔을 통해서도 알수 있어서 이책을 쭈~욱 보다보면 내몸의 형태가 머릿속에 그려져서 투명하게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이책은 특이하게 차례가 맨 뒤에 있어요~^^ 책을 처음 보았을때 차례가 없는것에 궁금증을 가지고 그냥 읽어보자 하고 쭈~욱 읽고 나서 맨뒤에 차례가 있는것을 보고 한번더 놀랐어요~

반전이 있는 책이라서 더욱 재밌기만 한 [밥에서 똥까지 ] 책입니다.
























y******2 202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