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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로의 마음은 떨어질 수 없는 곳까지 왔다고 확신했어요, 리뷰어. 그래서인지 두 사람의 밀착은 많아도 에로틱함이 줄어든 것 같아요.덤으로 만화 정도네요, 노리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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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16권 입니다. 통통한 검도소녀 메구미와 비실하고 키가 큰 모범생 소년 마나부를 중심으로 한 러브코미디입니다. 하렘물, 혹은 그렇지 않아도 다수의 서브히로인이 나오는 요즘 추세의 러브코미디와 달리 철저하게 두 사람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비슷비슷한 에피소드가 반복되는 느낌 입니다만...... 뭐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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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의 16권 리뷰입니다.
작가는 신납니다 이벤트와 굿즈 작업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인데요, 항상 일을 맡아놓고는 시간에 허덕이는 작가라고 합니다.
마나부는 도쿄대에서 미카와 하루카를 만났습니다. 마나부는 중학교 이래로 처음 만난 하루카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도쿄대를 지망하는 것이냐고 묻고, 자신과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하고, 메구미의 이야기도 물어봅니다. 메구미는 코쿠가쿠칸으로 가려고 하지만 신주쿠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배터리마저 다 떨어졌습니다. 메구미는 마나부에게 도움을 청하고 마나부가 메구미를 찾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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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미 내용은 별거없고 야한 돌발 상황으로 오타쿠들을 구매하게 하는 책이다. 애니화되면 떡상할텐데 다들 얼른 보삼
그나저나 요즘 뭔가 이런 만화는 캐릭터로만 밀고나가네 내용이 너무 허접하다. 솔직히 뭐 그런맛으로 보는거긴하지만 럽코물이 다 거기서 거기긴 하지 별내용없긴하다
그냥 변태적인 내용만 가득하다 ㅋㅋ 요즘 2d 인권으로 말이 많던데 이런만화 많이 나오는 일본도 참 대단하다 ㅋㅋ 우리나라였으면 뉴스감이 아닐까 이런거 2d보다 실제 피해자들부터 제대로 보호하고 아무리 교화가 중요하다 해도 엄벌주의를 갈 필요가 있는데 윗놈들이 더해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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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도 과거편들과 마찮가지로 재미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미카와와 만나는 신도... 근데 처음 만났을때와는 많이 다르군요 메구미에게로 마음이 많이 기운 거 같은 신도의 마음.. 메구미의 사촌오빠 등장으로 신도의 질투심이 피어오르고 이번 편에선 신도의 마음이 점점 메구미로 기울어가는 것을 많이 보여주네요 메구미의 빈틈 서비스씬과 코믹한 내용은 여전합니다 다음편이 또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