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5가 된
게임에 진심인
우리 아들이 영어로 입이 터졋다
원어민?? 처럼 말을 한다
억양도 스피드도
영어선생인 내가 보기엔
미래가 밝은것 같기도 아니
어둡지는 안은 것 같다
귀와 입으로 계속 체득했으니
쉬운 쓰기 책만
골라서 제공하면 되겠지???
자기주도 하겠지?? 하기를 ㅎㅎㅎ
초등학생 수준에 맞는 책을 찾으로 전국 서점 투어라도 가야겠다
맹모 머시라머시라 하더니
나도 그렇게 되네
츤데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