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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사장 - 내가 성장하는 핫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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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경영] 책 쓰는 사장 / 유길문 / 문예춘추사 내가 성장하는 핫 포인트   기업을 경영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 봤을 책쓰기 어떻게 보세요? 제가 만약 기업가라면 무조건 책을 낼 거예요. 회사를 성장시켰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미 성공의 공식을 알고 있는 것이니까요. 이 책은 바로 이런 CEO들을 위한 책이에요. 왜 책을 써야 하는지 그 이유를 하나하나 조목조목 근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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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경영] 책 쓰는 사장 / 유길문 / 문예춘추사

 

내가 성장하는 핫 포인트

 


 

기업을 경영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 봤을 책쓰기 어떻게 보세요? 제가 만약 기업가라면 무조건 책을 낼 거예요. 회사를 성장시켰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미 성공의 공식을 알고 있는 것이니까요. 이 책은 바로 이런 CEO들을 위한 책이에요. 왜 책을 써야 하는지 그 이유를 하나하나 조목조목 근거를 첨부해서 주장하고 있어요. 모두 하나같이 설득력이 있더라고요. 특히나 《육일약국 갑시다》의 저자에 관한 얘기에선 공감 100%였어요. 이 책은 너무도 유명해서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정도거든요. 이 책의 저자는 경영자로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강연자로서도 대박을 냈어요. 수십권의 책이 아니라 딱 이 책 한 권으로요.

 

정말 놀랍지요? 이렇듯 책 쓰기는 회사를 자연적으로 홍보하게 만들어줘요. 뿐만아니라 저자를 하나의 브랜드화 해주지요. CEO가 브랜드가 되고 회사는 자연적으로 홍보되고 매출이 배로 뛰는 현상이 저절로 일어나요. 이게 바로 책의 힘이에요. 이런 말을 들으면 대부분 '에이, 그게 쉽나?'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물론 쉽지는 않아요. 하지만 노력하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저는 CEO가 아니지만 요즘은 개인 브랜드 시대잖아요. 이 책을 읽고 많이 깨달았어요. 나 '김영진'이라는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서 일단 전자책부터 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일단 원고부터 만들기 위해 블로그에 <힐링 에세이>를 연재하기로 했어요. 계속 연재하다 보면 쌓일 것이고 그럼 전자책으로 낼 수 있을 테니까요.

 


 

《헤리포터》 시리즈를 출판해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한 조앤 롤링은 "기적은 나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라 말했다. 그녀의 인생을 살펴보면 인간 승리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33쪽)


"내 이름은 곧 나의 브랜드다. 이것이 나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당신의 이름을 브랜드화 하는 것은 힘의 기제를 촉발시키는 가장 비상한 방법이다. 그 순간 당신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에 대해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된다. 브랜드화 된 이름은 당신을 순식간에 해당 분야의 전문가, 선두 주자로 만들어준다." (59쪽)


책을 써야 하는 이유

1. 자신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해서 전문가로 인정받게 된다.

2. 책을 쓰는 과정이 최고의 자기계발이다.

3.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열정의 불을 지펴준다.

4. 세상과 소토아게 해준다.

5. 책을 쓰는 동안 자신의 잠재력을 발굴할 수 있다.

6. 완성된 책은 최고의 마케팅 수단이 된다.

7. 책이 든든한 은퇴 자본이 된다.

8. 자신의 기업이 변화하는 계기가 된다.


아침이든 저녁이든 매일 두 시간을 나만의 것으로 확보할 수 있다면 책 쓰기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 그 두 시간 동안은 다른 것을 절대로 하지 말고 책을 쓰는 시간으로 고정해야 한다. (164쪽)


우아~~~ 이렇게 좋은 책 쓰기 안 할 이유가 없어요.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소용 없어요. 하루에 2~3시간 씩 세 달이면 초고를 완성할 수 있으니까요. 일단 도전하면 안 될 게 없어요. 실패는 도전하지 않거나 포기할 때만 이루어져요. 기우제가 왜 무조건 성공할 수 있는 지 아시나요? 비가 올 때까지 제사를 지내기 때문이에요. 꼭 CEO라야 책을 쓰는 건 아니에요. 저는 CEO가 아니지만 에세이를 쓰리고 작정했거든요. 내가 능력이 없어서 라거나 시간이 부족해서라는 변명은 이제 그만 하고 나의 책을 가져 보세요. 누구나 할 수 있답니다. 일단 쓰세요. 초고만 완성하면 그 다음 부터는 일사천리에요.



#nahabook

n****7 2013.10.25.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쓰는 1인 기업이 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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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책 쓰는 사장(문예춘추사)   책쓰는 사장, 아주 우연찮게 읽게 된 책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작가들만 쓴다는 생각이 강하지만 그간 써온 일기들은 책으로 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씩 해본다.   매출이 배로 뛰고, 회사가 저절로 홍보되는 책쓰기의 기적. 이란 부제목을 갖고 있는 책쓰는 사장. 과연 어떤 내용으로 나를 일깨워줄까 하는 생각에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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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책 쓰는 사장(문예춘추사)

 

책쓰는 사장, 아주 우연찮게 읽게 된 책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작가들만 쓴다는 생각이 강하지만

그간 써온 일기들은 책으로 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씩 해본다.

 

매출이 배로 뛰고, 회사가 저절로 홍보되는 책쓰기의 기적.

이란 부제목을 갖고 있는 책쓰는 사장.

과연 어떤 내용으로 나를 일깨워줄까 하는 생각에 읽어보았다.

 

 

책을 보곤 생각해보았다.

지금 일하고 있는 교육서비스업.

강사 또는 선생 또는 교수라 칭함을 받는 사람들은

사실 강의는 어떨지 몰라도, 책을 통해 인정받는 케이스가 많다.

어떤 경우는 책은 정말 좋은데..인강은 전달력 부족이 느껴지기도 하고.

수학의 경우 워낙 어려워 책 내는데, 수년이 걸린다고들 한다.

 

책은 6개의 스텝으로 나눠져 있었다.

1. 사장님도 몰랐던 책쓰기의 힘

2. 사장님이 책을 써야하는 네가지 이유

3. 상상을 초월하는 책 한권의 이익

4. 무엇을 쓸 것인가

5. 어떻게 쓸것인가

6. 어떻게 팔 것인가.

 

사실 책쓰기의 힘은 내가 직접적으로 느낀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교육분야에서 일하기에 간접적으로라도 느낀 바가 크다.

중요한건 무엇과 어떻게 라는 단어

 

책을 쓴다는거..

살면서 한번쯤은 누구나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

나는 십수년간 써온 일기를 책으로 내볼까도 생각햇지만, 뭐랄까.

언제 이걸 정리하지 하는 생각에 10년째 내 책장을 가득메우고 있다.

 

스텝 4에선 자신이 누구인지 파악하라는 내용과

스텝 5에선 모델이 되는 책을 딱 3권만 정하라는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다.

 

지피기지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지 않은가 생각하며...

나아가 모델이 되는 책을 딱 3권만 정하라는 것..

그리고 100일만 미쳐라 라는 것..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과 어떻게 내가? 라는 생각이 들던 책쓰는 사장.

 

 

회사를 바꾸는 한권, 책 쓰기의 힘.

바꿔 말하면

나를 바꾸는 한권, 책 쓰기의 힘.

 

어떤 일이든 실천이 제일 어려운데..리더스 클럽이라는 독서동호회 가입이

절실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던 책이었다.

또한, 올해가 가기 전에 어릴적의 추억들을 책으로 내보는 거 한번 실천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던...

 

회사 뿐 아니라 1인 기업이 대두되는 시대,

책 하나로 각자의 인생을 바꿔보거나 재조명 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한번?^^

 

k****2 2013.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쓰는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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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이끌려 구매를 결정했다. 돈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내려놓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매출이 배로 뛰고'에서 눈이 번쩍!! 아직 멀었나 보다 ...   나도 나름 1인 기업의 ceo이다. 비록 사장님이라 불리진 않지만 .. 대신 주로 선생님으로 불리는 삶을 살고 있지만 어쨌든 나도 사장이다. 그다지 영향력도 없고 유명한 카페도 아니지만 내 삶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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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이끌려 구매를 결정했다.

돈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내려놓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매출이 배로 뛰고'에서 눈이 번쩍!!

아직 멀었나 보다 ...

 

나도 나름 1인 기업의 ceo이다.

비록 사장님이라 불리진 않지만 ..

대신 주로 선생님으로 불리는 삶을

살고 있지만 어쨌든 나도 사장이다.

그다지 영향력도 없고 유명한 카페도 아니지만

내 삶의 전부라 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

하루 종일 미싱스터디만 생각하는, 그래서 고민도 깊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이루는 날이 많다.

현재로서는 내가 생각한 만큼의 성과는 없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포기해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여기까지 온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으니까.

도움이 된다면 뭐든 해봐야겠지.

 

 쓰는 사장이라...

나더러 책을 쓰라고?

학창시절 수학시간 보다 더 싫어했던 시간이 미술시간이었고

그보다 더 싫었던 시간이 국어 작문 시간이었다.

그때 나는 생각했다.

창의력, 창조력 이런 단어는 나와 맞지 않는다고...

아니 아예 그런 DNA가 나에겐 없다고.

미술시간은 대충 때웠고..국어 작문 시간엔 대충 베끼듯 써냈던

내가 책을....

이 책을 열심히 읽다 보니 나도 책을 써 볼 수 있겠다는

근자감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어느새 내 머릿속에는 어떤 글을 쓸까?

글의 주제를 고민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책을 써야 하는 다양한 이유와 목적을 제시한다.

상당히 공감이 가는 글들이 많았다.

책이 재미있게 잘 읽혀져 나갔다.

문득 이 책은 몇 쇄를 찍었을까? 궁금함에 맨 뒷장을

펼쳐보았다. 1쇄가 끝? 왜?

나의 오지라퍼가  발똥을 했나 보다

책을 쓰는 과정을 잘 정리해서 알려준 책이었다.

책 쓰기 관한 책을 다른 것들도 읽어본 적이 있지만

이보다는 구체적이진 않았다.

뭔가 밑그림은 그려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하지만 당장 책을 써야겠다기보다는 독서 내공이

턱없이 부족한 내가 먼저 보였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책을 한번 써 보겠다는 맘으로

이제부터는 전투적 책 읽기를 시작해 볼까 한다.

 

p*****1 2017.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젠가는 나도 한권의 책을~
"언젠가는 나도 한권의 책을~" 내용보기
책 한권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알기에 <책쓰는 사장>은 남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당장 노트 한권을 꺼내 끄적거리고 싶을 정도로 글쓰기를 강요(?^^) 하는 책입니다.     책쓰는 사장님들의 성공사례를 읽으니 갑자기 책쓰는 게 정답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네요 ㅎ   바이어를 만나서 명함 한 장 건네는 것보다는 명함과 책을 함께 건네는 건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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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알기에 <책쓰는 사장>은 남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당장 노트 한권을 꺼내 끄적거리고 싶을 정도로 글쓰기를 강요(?^^) 하는 책입니다.

 

 

책쓰는 사장님들의 성공사례를 읽으니 갑자기 책쓰는 게 정답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네요 ㅎ

 

바이어를 만나서 명함 한 장 건네는 것보다는 명함과 책을 함께 건네는 건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책이란 것이 하루 아침에 뚝딱 써지는 게 아니라서 책 한 권을 쓰기 위해

자신의 많은 것들을 녹여내야 하므로 더 진실하게 다가올 수 있을 것도 같고.

 

아직까지는 엄두가 안 나지만 일단 책 쓰는 일이 얼마나 매력적인 일인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느꼈습니다.

 

h*****i 201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