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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나일까"는 푸른책들에서 출판한 청소년 소설로, 정체성과 자기 탐구를 주제로 한 작품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겪는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다루며,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인공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리며 다양한 갈등과 성장을 경험하며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존재인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읽는 아이들도 깊은 공감을 할 수 있다. 도한 아이들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아이들이 감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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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고 구매한책인데.. 아이도 너무재미있게 보았어요 친구들과의 싸움과 학교폭력에대한이야기.. 아이와 대화할거리가 많은 책이었어요 서로의 다른입장에 대해 나와있어서. 아이가 다른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형제들끼리던,친구들 끼리던 서로의 생각이 다를수있다는걸 많이 대화로 이야기했었는데, 막막하던 상황이 바로 이해가 간다고해요. 너무 도움이 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