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을 겪고 있는 지인에게 주려고 구입한 책이에요.
사실은 그 지인의 불신자 가족을 위해 주문했는데요 신앙서적은 부담스러우니까 혹시 필사라도 하면 말씀을 접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구입했어요.
집 어딘가 한구석에 꽂혀있을지, 활용되고 있을지 알 길은 없지만 부디 한 줄이라도 말씀을 읽어보며 어둡고 힘든 삶 가운데 빛과 희망을 발견하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저도 하나 갖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