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5년 태평양 전쟁의 끝자락... 본격적인 일본 상륙 이전 오키나와에서는 혈전이 벌어졌습니다. |
| 오키나와 여행 전 읽게 된 책이었다. 전쟁사에 흥미가 많아 오키나와 여행을 결정했고 그 전에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 없나 하다가 찾게 된 책이다. 전범 국가인 일본이 강제 합병한 오키나와 현민들을 얼마나 잔인하고 난폭하게 이용했는지 자세히 묘사되어있다. 태평양 전쟁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었다. |